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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공학과 봇물..약학계 "이대론 안된다"
강신국 기자 2004-06-07 12:34:21
제약공학과 봇물..약학계 "이대론 안된다"
강신국 기자 2004-06-07 12:34:21
영동·우석·선문대에도 개설...약대협, 대책마련 착수



건양대와 인제대 이후 영동, 우석, 선문대 등에 잇달아 제약공학과가 신설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7일 약학대들에 따르면 작년과 올해에 영동대, 우석대, 선문대 등이 제약공학과를 신설하는 등 제약공학과가 인기학과로 급부상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제대 제약공학과는 지난해 입시 경쟁율이 15.7:1을 기록, 학교내에서도 인기학과로 급부상했다는 것.

특히 이들 대학들은 약사 자격증 취득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항변하고 있지만 교과과정에 약대와 유사과목들이 들어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영동대 제약공학과의 경우 약사법규 한약약제학 약리학 약전 약제학실습 등을 개설하고 있고 선문대도 제약공학 의약품 제조 의약품 공정개발 의약품 분석 화장품제조 제약 마케팅 특허 및 법규 일반생물학 화학 및 생화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영동대측은 제약공학과의 졸업후 진로로 국내외 제약회사, 화장품회사, 농약 및 살충제회사, 기능성식품 회사들의 신약 및 신제품개발, 생산, 품질관리 업무에 취업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제약공학과는 약학대학과의 관련이 없고 약사고시에 응시할 자격과 약사면허증을 받을 자격은 주어지지 않는다고 명백히 밝혔다.

하지만 약대교수들과 학생들의 생각은 다르다.

약학대학협의회 최준식 학장은 “제약공학과의 신설은 약대 유사학과들을 난립시킬 수 있어 직능역의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울대의 한 약대 교수는 “단지 공대에서 약학에 대한 전반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약사직능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 몇 개의 대학에 더 생길지 모른다”며 우려감을 나타냈다.

성대 약대의 한 학생도 “이런 식으로 제약공학과 늘어날 경우 향후 약사 면허시험 자격을 요구할 수도 있다”며 “아무리 봐도 약대와 유사한 과목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약대협도 최근 제약공학과 문제의 심각성을 담은 항의공문을 복지부·교육부에 발송했고 오는 14일 정기총회에서도 제약공학과 사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부는 최근 의약대 유사학과 명칭 사용을 금지한다는 입장을 발표한 바 있지만 구체적인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강신국 기자 (ksk@dailypharm.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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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8 11:16:33 수정 | 삭제

    만든다고 다가 아니져...

    대학에서야 학생들 받아서 등록금 받으면 그만이겠지만 앞으로 그 학생들의 미래는 누가 책임집니까... 한약학과도 만들어 아직도 그지경이면서... 제대로 된 교수진은 갖추어 놓고나 뽑는건지... 불경기를 해소하기위해 머리는 잘 쓰신건 같은데.. 대학이 그래서야 되겠습니까.... 정말 걱정되는군요,,,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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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8 09:11:15 수정 | 삭제

    수술공학과도 만듭시다!

    수술을 연구하느 엔지니어니까 의사들이 상관할 필요없 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실력으로 승부하면 되고 의사들은 실력이 있으니까 상관없지요 그러니까 수술공학과도 만듭시다!

    댓글 1 0 0
    • ^^12231
      2004.06.08 10:39:20 수정 | 삭제
      ↑글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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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8 08:18:20 수정 | 삭제

    학력 없앤다며

    아니 약대 안나와도 약사 시험 치룰 수 있어야 할것 약사고시 어렵게 하여 약대 안나오면 도저히 안될 시험 내던 하면 되 꼭 약대 나와야 약사 된다는 발상은 말아야 할것 능력으로 의사든 약사든 판검사든 마음대로 되어야 실력없는 의,약사보단 실력있는 비 으ㅏ,약대 출신의 의료인이 있고 시험에 합격하면 의,약사로 해야 말로만 학력 없앤다 말고 여기서부터 실천하자...

    댓글 1 0 0
    • ...12217
      2004.06.08 09:35:22 수정 | 삭제
      그렇게 실력이 뛰어나시면 행정고시나 보시던가.. 여기서 이러고 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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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20:10:52 수정 | 삭제

    각 대학 인터넷 홈페이지에 약사업무와 상관없음을.....

    제약공학과를 가면 약사가 된다느니 아니면 약사와 대등한 업무를 할수있다느니하는 허황된 얘기로 무지한 고3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속지 않도록 알려야합니다 홈페이지 게시판에 매일 한번씩 알려야합니다 각 시도 지부장들 지역내 대학 제약공학과의 설립을 막도록 노력하시고 이미 개설된 곳에는 고3학생들이 현혹되지않도록 관내 고등학교 홈페이지에 알려주세요

    댓글 0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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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20:09:00 수정 | 삭제

    진료학과를 만들어 수술은 하지말고 진료만 가르치는 학과를 만들면 대박임니다

    대학교 여러분 진료과를 만들어 졸업생을 일단 1000면을 배출시킨후 복지부에 땡깡부리면 진료과 출신들은 수술은 하지않고 진료만 볼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한 4년 공부하고 병원에서 인턴 일변 빡세게 보내면 간단히 끝이죠... 대박은 먼저 선점하는사람만이 갖는 행운입니다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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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20:03:52 수정 | 삭제

    제약공학출신이 약사시험도 본다면 같은 커리를 갖는 약대졸업생은 한약사고시도 보게

    제약공학과가 약대와 비슷한 커리를 갖고 있다면 약학과랑 별반 차이없는 한약사도 약사고시에 볼수 있어야하면 약학과 출신이 한약사시험에도 응시해야 한다.

    댓글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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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9:09:53 수정 | 삭제

    도대체..

    도대체 원칙이 없는 나라다..아무데나 엉덩이 비비면 들어가게 해주나? 돌팔이의사 10년이면, 정규 의사 된다던? 차라리 의료공학과를 만들지...

    댓글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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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8:58:28 수정 | 삭제

    에이18,의료단과학원,약학단과학원,한의사단과학원.

    수강료만 내면 3개월과정에 마스터하는 사설학원이나 만들지. 멀라고 대학까지 만드냐, 골아프게 어디 교육청 나리들 대학을 없애지. 우리나라 학원끝내주잖아.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하는 학원말이여. 국졸이상은 무조건 돈만내면 되는 학원. 그러면 말이지 입시지옥도 대부분 없어지겠네. 우리나라학생들을 위해서. 상당히 좋은제도일거 같은데.

    댓글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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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8:00:58 수정 | 삭제

    제약공학이든 약대든 4년뒤 시험치면 됩니다.

    합격하면 면허증주고 불합격하면 안주고.. 모든건 실력이니까요..

    댓글 4 1 0
    • 제약공학과짱12507
      2004.06.09 16:46:12 수정 | 삭제
      약사들은 맨날 밥그룻 빼길까봐 날리네 먼저 약국경영를 개선하라
    • ...12216
      2004.06.08 09:33:36 수정 | 삭제
      차라리 의사고시 본다고 해라. 모든건 실력이래매?
    • ..12199
      2004.06.07 18:27:01 수정 | 삭제
      벌써부터 제약공학이 약사시험을 볼려고 하네?그러니까 이왕이면 의사시험을 보라니까?합격하면 의사하고 불헙격하면 내실력이고.세상이그렇게 쉽게만 된다면 오죽 좋겠수?하루빨리약대가시오
    • 최약사12198
      2004.06.07 18:14:10 수정 | 삭제
      해도해도 너무하다. 세상에 이런학과도있단 말인가? 그리고 또한 따지고보면 남이야하던말던 나스스로 열심이하면 된다..내가 약사이면 되는거지 남이야 되장을하던 일어를 하던 약공을하던
    등록
  • 2004.06.07 17:10:46 수정 | 삭제

    제약공학과의 제일 큰 문제는 취업이다

    제약공학과는 제약업계의 필요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학과가 아니다. 순전히 대학이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해서, 일종의 대학 마케팅 차원에서 만들어진 학과라는게 문제다. 대학에서는 졸업후 취업에 대해서 자신있게 보장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취업이 보장되리라고 보기에는 너무 회의적일수 밖에 없다. 현재 제약회사에서 크게 부족한 인력은 영업파트다. 생산쪽에서 부족한 인력은 관리인력이 아니라 고졸로도 충분한 생산파트다. 실제로 제약 공학과를 나오고 취업을 하려고 할때 4년동안 열심히 배운 것을 써먹을 자리는 졸업생 수에 비해서 극소수가 된다는 것이다. 결국 제약공학과라는 명판을 따고도 화공파트나 전공과 상관없는 파트를 기웃거릴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 게다가 국가에서 자격증을 수여하는 학과가 아니기 때문에 졸업했다고 이력서에 내세울만한 종이쪼가리 자격증 하나 따지 못한다. 입학할 때는 비전있는 학과이고, 졸업후 취업이 보장된 것처럼 광고하지만 실제로 졸업하면 모두들 나몰라라 하게 되는 학과가 바로 제약공학과 이다. 이 자리에서 제약공학과를 감싸고 도는 사람들이 그들의 취업을 보장해 줄것인가? 누가 그들의 취업을 보장해줄수 있을 것인가! 말로만 잘될것이다라고 장미빛 환상을 심어주어 봤자 현실로 돌아오는 것은 혹독하게 된다. 감언이설로 허상을 보여주어 봤자 그 피해는 4년이란 시간을 허비해 버리는 사람들에게 고스란이 미친다. 그때는 후회해 보았자 이미 늦다.

    댓글 1 0 1
    • 성뽕12203
      2004.06.07 19:44:54 수정 | 삭제
      약사는 약장사하고 약공학은 제약회사 가고...딱 맞네..
    등록
  • 2004.06.07 17:10:36 수정 | 삭제

    이런 씨잘데기없는 썬데이 서울같은 내용들이 안올라오길 바라지만...

    선정적이어야 또 먹고 사는 사람도 있지요.... 웃기는 세상 코메디같은 3류 인생들

    댓글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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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6:50:33 수정 | 삭제

    라도 약사 면허증 땡강 부리면 얻을수 있다고 생각하면

    인생이 망가진단다. 감떨어지기를 바라는 거와 별다르겠니... 진로 설정 잘 하거라 내가 한 마디 해 줄께 명문대 명문학과 갈 실력이 되었는데 가난해서 세칭 서울 3류대 전액 4년 장학생에 생활비 50만원 보조 받고 평점 4.0 만점에 4.0 받고 미국 명문대 장학생 (물론 전액 장학생은 아니지만)입학 허가서 받아 뒀는데 학교에서 배신 때리더만... 커리 같다고 약사 되겠다고 소송걸다가 인생 조지기 십상이니라 명심해라

    댓글 5 0 1
    • 빵관아12180
      2004.06.07 17:13:24 수정 | 삭제
      재단에서 돈벌이 짭짭한데 모든 허ㅏㄱ교에 제역뭔가하는 학과 만들지 그래서 한 10만명 약사 배출 시켜면 무법이 판치게끔 약사가 왕진 가방들고 진료하고 약주게끔 만들겠네 아메바지?
    • 판관12178
      2004.06.07 17:09:53 수정 | 삭제
      4년뒤 시헌쳐서 합격하면 제약공대생도 약사면허증 주고 불합격하면 약대생도 안주면 됨.
    • 똑같이12177
      2004.06.07 17:07:41 수정 | 삭제
      공ㅂ하면 다 소송 걸어서 의사 국가 고시 보겠네요?이런 상황이면 더이상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없지요.아무나 길거리에서 진료하고 치과치료하고 약팍고 자알 논다
    • 웃기는 소리 말라고12176
      2004.06.07 17:05:58 수정 | 삭제
      하세요 교과목 같다고 내용까지 같을수 없고 내용이 같으려면 교육부에서 약대로 허가를 받아야 하는 관계로 절차상의 크나큰 오류를 범하고 있네요 그러면 의약학과로 허가 받고 의대 커리
    • ingo12174
      2004.06.07 17:00:47 수정 | 삭제
      그런데 현재제약공학애들은 약사면허증에 한층 부풀어 있더라구요?소송걸면 자기네들은 시험 볼수 있다구요.추가로 소송에서 교과목 비교하면 지네들이 이길수 있다고 자신한데요.웃기죠
    등록
  • 2004.06.07 16:43:38 수정 | 삭제

    없는 학생 유사학과 만들어 들어가면 다 면허증 주니?

    이 나라가 그렇게 계획도 없는 무정부 국가니?

    댓글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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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6:38:43 수정 | 삭제

    자격증 없는 학원 강사 전부 교사 자격증 주든?

    너희들은 공장 기술자이니라 환자와 직접적으로 상대 할 수 없고 무생물인 기계를 상

    댓글 0 0 0
    등록
  • 2004.06.07 16:37:32 수정 | 삭제

    만든다고 핵무기 사용권 주어지든?

    너희들은 공장 기술자이니라 환자와 직접적으로 상대 할 수 없고 무생물인 기계를 상

    댓글 0 0 0
    등록
  • 2004.06.07 16:35:37 수정 | 삭제

    수간호사가 임상공부 뼈빠지게 한다고 의사고시 보게 하든?

    너희들은 공장 기술자이니라 환자와 직접적으로 상대 할 수 없고 무생물인 기계를 상

    댓글 2 0 0
    • 종합병원12170
      2004.06.07 16:39:46 수정 | 삭제
      OTC는 의사의 처방없이 약사가 줄수 있게끔 되어 있잖니 아그야
    • 큰병원12169
      2004.06.07 16:36:46 수정 | 삭제
      그건 약사한테 해당되는말인데..
    등록
  • 2004.06.07 16:34:46 수정 | 삭제

    건축현장 십장이 건축사 자격이 주어지든?

    너희들은 공장 기술자이니라 환자와 직접적으로 상대 할 수 없고 무생물인 기계를 상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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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6:32:19 수정 | 삭제

    너희들은 공장 기술자이니라 환자와 직접적으로 상대 할 수 없고 무생물인 기계를 상

    치과기공사가 치과학 배운다고 치과의사 된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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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6:22:59 수정 | 삭제

    제약학과 vs. 제약공학과

    제약공학은 어차피 공학이다. 말 그대로 약을 제조하는 공정에 관련된 학문이라면 약사자격증과는 무관할 수 있다. 즉, 다시말해 약대에서는 임상을 다룰 수 있지만, 공학에서는 임상과는 무관하게 약을 만드는 것을 다루는 것이다. 제약공학은 약의 조제와 관련된 약사면허와는 무관하다고 명백해 못 박으면 된다. 그러나 약사도 반성할 점은 있다. 지금 제약사 특히 공장의 경우 약사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 다들 약국으로 가버려서 그런것 같다. 그러면, 약사는 대부분 약국으로 가고, 그럼 약은 누가 만드는가? 제약공학과도 약사면허에 눈독을 들이면 안되지만, 약대에서도 현실이 약국을 찾고, 제약사를 많이 피하는 현실이라면 공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배출할 수 있는 다른 대안을 무조건 반대할 게 아니라, 적절히 조율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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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04.06.07 15:57:06 수정 | 삭제

    발전적인 토의를 합시다.

    어떻게 데일리팜 의견게시판에는 항상 비방이 난무하는 글만 올라오나요. 서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해서 좋은 해법을 찾아야지요. 집단이기주의라는 것은 모든 조직의 기본 속성인데 약사 뿐만 아니라 선해보이는 농민들도 마찬가지에요. 나쁘게만 보니까 나쁜거에요. 다들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고 좀더 나은 방법을 찾아 봅시다.

    댓글 1 0 0
    • 의약인님..12166
      2004.06.07 16:21:53 수정 | 삭제
      옳은 말씀이신데,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 의견 남기는 분들의 대부분이 여론조성과 단체간의 이간질을 위해 고용된 사람들이니까요.. 휴~~우~!
    등록
  • 2004.06.07 15:53:09 수정 | 삭제

    약대 6년제되면

    약사 후배들이 6년제 입니다. 지금 약사들은 영원한 4년제입니다. 혹시 착각하고 계시는가 싶어 알려드립니다.

    댓글 0 0 0
    등록
  • 2004.06.07 15:32:12 수정 | 삭제

    수술치료학과를 만든다면 의사역시 반대할걸요

    약사들이 제약공학과 반대하는 뭘상관이냐구요? 직능이기주의라구요? 요즘에 힘든 수술을 기피하는 외과분야 지원하는 의사가 줄어든다고 사회문제화 되던데 만약에 이렇다고 무턱대고 수술치료학과라는 유사의대 만들어 수술만 전담하는 의사(혹은 기술자)를 양성한다면 이역시 의사들이 반대하는것 당연하겟지요. 비록 직능이기주의라고 제약공학하는 사람들이 약사를 매도할지라도 약사들이 반대하는것은 당연하지요.

    댓글 2 0 0
    • ..12155
      2004.06.07 15:56:19 수정 | 삭제
      의사도 아닌것들이 왜이리도 많아
    • 의사12151
      2004.06.07 15:44:57 수정 | 삭제
      비교할걸 하시오.
    등록
  • 2004.06.07 15:10:13 수정 | 삭제

    제약공학과 신설의 전제조건.

    제약공학과 신설 자체가 논쟁이 되지 못한다. 제약공학이라는 학문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다만 제약공학과 졸업생이 약사시험을 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의 핵심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볼수 있도록 해야한다. 교과목 내용이 비슷하고, 제약학과와의 형평성등에 비추어 제약공학과 학생들만 시험을 못보게 하는것은 무리가 있다. 다만, 합격자수를 조정해야 한다. 즉, 제약공학과 학생들이 응시한다고 해서, 매년 배출되는 약사수를 늘리게 되면 안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과도한 약국수에 있다. 의약분업 선진국을 보면, 의원대 약국의 비율이 3:1 이상이다. 즉 약국 하나가 의원 3곳이상으로부터 처방전을 받아서 먹고살기 때문에, 먹고사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고, 따라서 약사들이 불법진료나, 끼워팔기등의 불법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의원:약국 수 비율이 1:1에 가깝다. 즉, 약국 1곳이 의원 1곳의 처방전을 받아 먹고 산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약국은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는것이고 이에따라 불법 행위가 난무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먼저 약계는 매년 배출되는 약사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제약공학과의 신설을 막으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라, 약사고시의 합격율을 조정하는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댓글 10 0 0
    • 그리고12354
      2004.06.08 22:37:33 수정 | 삭제
      industrial pharmacy는 엄연히 약학의 한줄기다 공학자가 왈가왈부할일이 아니다. 지금 약학 임상 부문을 더욱 강화해도 모자를 판에 저런과 만들어서 질을 떨어뜨리자고
    • 웃기는군..12352
      2004.06.08 22:34:15 수정 | 삭제
      공대출신이 약사가 된다. 그럼 비슷한 커리를 갖는 의공하과 만들면 의사될수 있겠군..
    • ㅎㅎㅎ12214
      2004.06.08 00:06:10 수정 | 삭제
      국민들에게 좋은것은 엔지니어들이 약에 대해 깝죽대는걸까요?
    • 제약약사12195
      2004.06.07 17:56:57 수정 | 삭제
      낳을 것 같군요.. 그리고 6년이라는 좀더 긴 시간도요
    • 제약약사12194
      2004.06.07 17:56:15 수정 | 삭제
      하는 겁니다. 제약공학도가 나중에 어떤 분야를 맡게 될진 모르지만 사회적으로 무리가 있다면 미리 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설푼 유사학과는 그만 만들고 걍 약대나 늘리는게
    • 제약약사12193
      2004.06.07 17:55:06 수정 | 삭제
      제약공대가 얼마나 잘배울지는 몰라도 약대의 지난 커리큘럼만 배운다면, 아무짝에 쓸모도 없을 것 같군요. 제약공장에서도 말이죠. 약대 6년제, 약이 너무 광범위해서 배울게 많아서
    • 제약약사12192
      2004.06.07 17:54:04 수정 | 삭제
      제약공대의 커리큘럼을 얼핏보면 약사자격증 못줍니다. 비슷한 것들이 있지만 전부는 아니니까요, 특히 약의 특성이나 약리학적, 병리학적인 특성을 알 수 있어야 약물 복약지도를 하지요,
    • ..12150
      2004.06.07 15:38:29 수정 | 삭제
      거봐?보건학전공이라는 사람 ?뭐하는사람인지는 모르지만?그게 문제인거야?공부못해서 제약공학과?가놓고 약사시험 보겠다?그건안되지?주제를안다면 더더욱 안되지
    • 시장경제12142
      2004.06.07 15:20:06 수정 | 삭제
      서로경쟁해서 더 우수한 쪽이 살아남는게 국민들에게도 좋지 않나요?
    • 제약공대12138
      2004.06.07 15:13:19 수정 | 삭제
      님의 의견에 찬성입니다.
    등록
  • 2004.06.07 14:01:10 수정 | 삭제

    치졸한 약사들..

    약꾹에서 생리대까지 팔면서 신약개발등에 우리 약업을 선도해 나갈 제약공학과는 왜 반대하느냐?

    댓글 4 0 0
    • 수퍼아저시12508
      2004.06.09 16:48:08 수정 | 삭제
      담배도 팔아요
    • 뺑코12126
      2004.06.07 14:30:51 수정 | 삭제
      왜 의원에서 뺑코도 파는데..생리대가 왜? 치졸하기로는 의새를 따라갈려면 ..휴~
    • 신약개발은12121
      2004.06.07 14:13:53 수정 | 삭제
      아무나 하니?머리가 따라 줘야지?공장 근로자가 신제품 개발하니?
    • 생리대12120
      2004.06.07 14:11:41 수정 | 삭제
      하하.. 맞는말이네..
    등록
  • 2004.06.07 13:57:45 수정 | 삭제

    무계획

    재단:재정악화로 학생 모집이 쉬운과 신설:나중에 책임 안지면서도 은근히 약사와의 관련성을 냄새 풍겨서 학생을 모집하고 있슴 교수:폐지 위기 학과에서 실업자로 전락 직전에 재단,교수, 학생의 3박자로 기사회생 학생:약대갈 실력 절대 안되면서 어떻게 어부지리로 약사 면허증 얻을수 있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면서 공부는 제대로 안돼고 편입도 알아보고 우왕좌왕 거리면서 세월만 축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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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3:54:55 수정 | 삭제

    이왕이면?

    의예공학과를 만들지 왜 제약공학이지? 의예공학과를 만들어 나중에 의사시험 보게 해달고 하지? 그게 훨씬 좋을 텐데

    댓글 1 0 0
    • 크 ㅎㅎ12116
      2004.06.07 13:57:26 수정 | 삭제
      그건 말이죠 졸업하고 나중에 갈데 없으면 쥐약 먹으라는 예기입니다
    등록
  • 2004.06.07 13:29:46 수정 | 삭제

    계획?

    겉으로는 약대와 관계없다 그렇게 합니다.대학측에서는 관계가 없죠?그런데 학생측은 다르다고 합니다. 졸업후에 단체로 약사고시 시험 접수를 합니다.국시원에서는 거부.그리고 법원에 재판을 겁니다.그리고 여론을 만들죠?그리고 시끄럽게 떠들면 한시적으로 약사시험 자격을 준다.이런 스토리 입니다. 하루 빨리 6년제가 되어야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댓글 3 0 0
    • 에궁12205
      2004.06.07 20:09:14 수정 | 삭제
      차라리 쥐약공학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12114
      2004.06.07 13:52:27 수정 | 삭제
      그정도 생각이 못미치니 제약공학과 이지.불쌍한 인생
    • 제약공학12109
      2004.06.07 13:37:46 수정 | 삭제
      뭐야 이건.. 지 밥그릇챙길려고 6년제 한다는 말이냐? 한심한 놈들..
    등록
  • 2004.06.07 13:18:13 수정 | 삭제

    얄팍한 교수들의 술수를 규탄한다.

    제약공학? 그럼 의학공학과도 만들지 그래.. 치의학공학과는 어떤지?? 말만 만들어 붙이면 "학과"하나 만들어서 평생 교수 해 먹을려고 하는 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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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3:17:39 수정 | 삭제

    남이 제약공학을 하든 뭘 하든 뭔 상관이냐?

    의사, 한의사 보고는 약대6년하든 말든 왜 너희들이 상관하냐고 하면서 제약공학과는 왜 상관하냐? 배우는것이 다른데.. 그냥 배우게 놔둬라. 약대만 6년으로 더 배워야 하냐?

    댓글 6 0 0
    • 약장사12215
      2004.06.08 07:59:06 수정 | 삭제
      제약공학과 활성화를....약사들은 면허만 걸고 돈받을라고 생각하거든
    • 탐탐12132
      2004.06.07 14:56:26 수정 | 삭제
      호시탐탐? 그건 약사들이 의사, 한의사 노릇할려고 하는 짓이잖아..
    • ..12131
      2004.06.07 14:41:28 수정 | 삭제
      하하 이바보야?말을 이해를 못하는구만?물론 대학에 의공학부가 있지?그러나의공학부사람들은 의사시험 꿈도 안꾼다.의공학부와 의예공학부와는 차원이 틀리다.그런데 제약공학사람들은 호시탐탐
    • 하하12123
      2004.06.07 14:21:37 수정 | 삭제
      바보야 의공학과는 있다. 의대 한의대는 딴지 안건다. 생긴지가 언젠데..무식하면 가만히 있어라
    • ?12117
      2004.06.07 13:59:05 수정 | 삭제
      약대 6년제하고나서 약사가 의사시험을 보게해달라고그러냐?아니면 한의사시험 보게 해달라고 그러냐?문제의요지는 그게아니잖아?그런데 제약공학은 그게아니잖아?술수좀 부리지 마라
    • 123412112
      2004.06.07 13:39:59 수정 | 삭제
      의학공학과와 한의학공학과도 신설하는 것은 어떨런지.. ㅋㅋ
    등록
  • 2004.06.07 12:58:00 수정 | 삭제

    제약학과 출신 약사입니다

    약대에는 약학과와 제약하과 두개의 과가 있습니다 어떤 비젼으로 제약공학과에 들어가는지 알수가 없다 과연 제약공학과 출신이 제약학과 출신과 경쟁이 될수 있을까?? 약대 출신이 약국과 병원만 간다고 생각한다면 오판이다 제약회사에서 약사없는 곳이 한곳이라도 존재하는가 현 한약재료학과는 한의사들의 농간에 빠져 만들어진 학과이다 누가 한약재료학과를 만들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잘되면 한약사 자격증을 딸수 있다는 소문에 다들 들어간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지금 한약재료학과 출신들이 과연 갈곳이 있는가? 4년동안 뭐가 남아 있는가 재료공학과에 들어가는 학생들이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10년전 한약재료학과 출신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깊이 생각해보라

    댓글 2 0 0
    • 하하12134
      2004.06.07 15:03:48 수정 | 삭제
      6년제되면 니들 후배가 되는거지. 니가 되는거는 아니다. 넌 영원히 4년짜리다. 알지?혹시 잊어버릴까 싶어서 노파심으로 알려준단다.
    • 6년제12105
      2004.06.07 13:07:06 수정 | 삭제
      약대 6년제가 정확한 해법이다. 빨리 시행해라~~
    등록
  • 2004.06.07 12:54:53 수정 | 삭제

    공학? 왠 공학?

    그리고 약을 심심풀이로 배우나? 졸업후 진로가 어떻다고??? 말도 안되는 과가 있구만?

    댓글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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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07 12:45:57 수정 | 삭제

    약사들,약대인들의 집단 이기주의를 규탄함

    황당할 뿐이다..커리도, 자격도 다른 과에 왜 태클을... 설령 비슷하다 한들 실력으로 말하는 것이거늘... 제약공학이 약대보다 뛰어난 실력을 갖는다면 당연히 약대가 도태되는 것이고, 반대라면 반대가 되는 것인데... 왜 힘으로 저러는지?

    댓글 10 0 0
    • 박현규12208
      2004.06.07 21:23:04 수정 | 삭제
      맘대로 떠드세요~ 재수좋게 제약학과 가셨나본대 운좋게 갔으면 입닥치고 얌전히 다니시죠 여기저기서 지껄이지 말고 머 잘났다고 gr이신지..
    • 제약공학12157
      2004.06.07 15:59:27 수정 | 삭제
      그럼 하늘과 바다 차이냐? ㅋㅋㅋ
    • ?12154
      2004.06.07 15:55:41 수정 | 삭제
      제약공학 제발좀 가라 그리고 무슨 하늘과땅 웃긴다.그러니까 제약공학이지.불쌍한 인생
    • 제약공학12137
      2004.06.07 15:11:22 수정 | 삭제
      지방의대보다 높은 점수였는데 나오면 왜 하늘과 땅차이가 나지요? 서울소재에 다녀도 약대는 역시 안되는가 봐요?호호호
    • 10년전12135
      2004.06.07 15:07:58 수정 | 삭제
      10년전 지방의대는 서울소재 약대보다 커트라인이 낮았다 나도 왠만한 지방대보단 높았다
    • 제야공대12133
      2004.06.07 14:58:30 수정 | 삭제
      수능몇점? 의대,한의대생들 한테는 그런소리 못하지?하여튼 ..ㅉㅉㅉ
    • ..12130
      2004.06.07 14:35:25 수정 | 삭제
      이젠 제약공학과가 약대와 맞먹을려고하네?웃기지도 않아서.수능 몇점 맞았냐?그러니까 의약공학을 만들어서 의사시험보라니까?짝퉁약대에와서 걸리적거리지말고
    • 제약공학과12125
      2004.06.07 14:27:52 수정 | 삭제
      뭔 실력? 실력안돼 한의대 의대못간거 약대나 제약공대나 마찬가지지. 그리고 어차피 배우고 나오면 약대나 제약공대나 똑같은데 뭘 그러냐?
    • ㅎㅎ12110
      2004.06.07 13:37:52 수정 | 삭제
      실력 더 쌓아서 약대 들어오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제약공학님?
    • 어이 제약씨12103
      2004.06.07 13:01:10 수정 | 삭제
      보건 의료계통은 인간의 생명과 직결 되는 만큼 정부의 통제가 필수적임 님의 노리 대로라면 의료학과,한의료학과 100개씩 만들고 실력만 외치는 무정부 상태를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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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일반약 매출액 Top 100(05월)
순위 상품명 횟수 수량 판매금액
1 타이레놀정500mg(10정) 23247 31063 97,639,560원
2 까스활명수큐액 10970 67442 78,541,200원
3 판콜에스내복액 10549 73748 62,707,900원
4 판피린큐액 8938 76597 61,282,100원
5 애크논크림 4369 4673 51,609,800원
6 노스카나겔 20g 2498 2608 50,855,600원
7 벤포벨S에스정 804 1437 49,453,200원
8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120정) 945 1219 48,648,200원
9 탁센 연질캡슐(10캡슐) 11010 16385 43,123,761원
10 케토톱플라스타(40매) 2630 3234 42,728,800원
11 케토톱플라스타(34매) 2816 4031 40,797,300원
12 비판텐연고 30g 3335 5689 39,753,800원
13 텐텐츄정(120정) 1406 5650 36,658,825원
14 잇치페이스트치약120g 2523 3318 34,676,600원
15 콜대원 코프큐시럽 7245 9270 34,656,012원
16 텐텐츄정(10정) 11176 19726 34,335,104원
17 이가탄에프캡슐(60캡슐*3) 1182 1505 33,633,800원
18 지르텍정 5277 6805 32,484,600원
19 타이레놀정500mg(30정) 3172 5578 31,964,450원
20 광동경옥고 276 9144 31,073,980원
21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 279 2627 30,561,500원
22 베나치오에프액75ml 6845 34158 30,472,000원
23 멜라토닝크림 1413 1509 30,099,600원
24 아렉스대형 3959 9479 30,026,829원
25 둘코락스-에스장용정(40정) 1773 4858 29,926,898원
26 마그비스피드액 2135 14138 28,882,143원
27 게보린정 5128 8477 27,931,800원
28 비맥스제트정 276 517 26,352,500원
29 비맥스메타비 420 799 26,172,700원
30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천연사향) 1106 2210 26,024,000원
31 후시딘연고10g 3106 3455 25,301,000원
32 케펨플라스타 3875 9768 24,658,280원
33 동아D-판테놀연고 2305 2460 24,345,730원
34 잇치페이스트피톤치드150g 1422 1761 23,763,300원
35 마데카솔케어연고10g 3258 3573 23,757,700원
36 이지엔6이브(30캡슐) 2754 3341 23,603,900원
37 아로나민골드(100정) 694 1651 23,444,100원
38 오큐시스점안액0.5ml*60개 1280 1393 23,400,700원
39 후시딘연고5g 3993 4293 22,742,701원
40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하이 업14ml 3418 3733 21,641,200원
41 애크린겔 1710 1759 20,946,200원
42 테라플루 콜드&코프 나이트 1502 1809 20,469,900원
43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50ml(영묘향) 1414 3105 20,409,200원
44 모드콜에스 4905 8158 20,159,162원
45 머시론정 1853 2291 19,951,400원
46 인사돌플러스(100정) 581 1895 19,944,100원
47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쿨 업14ml 3169 3385 19,555,400원
48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1907 2413 18,943,000원
49 아렉스중형 3789 6017 18,902,050원
50 리안점안액 947 1063 18,775,001원
51 마그비스피드 더블액션 1065 5519 18,447,300원
52 뉴베인액 660 7107 18,394,000원
53 코앤쿨 나잘스프레이 1624 1860 18,242,950원
54 마그비맥스연질캡슐 376 612 18,162,000원
55 비맥스메타정(60정*2) 348 673 18,084,100원
56 광동원탕 4666 19075 17,856,904원
57 노스카나겔10g 1407 1433 17,819,000원
58 용표우황청심원액 50ml 1455 3949 17,422,500원
59 백초시럽플러스 2647 3349 17,344,500원
60 콜대원 콜드큐시럽 3731 4766 17,283,100원
61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1334 1750 17,187,323원
62 니코레트껌 2mg (쿨민트향) 710 2102 17,141,700원
63 마데카솔케어연고 6g 3379 3602 16,694,200원
64 이지엔6이브연질캡슐 4739 6583 16,521,694원
65 안티푸라민쿨카타플라스마(5매) 2980 5452 16,413,300원
66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순 업14ml 2537 2782 16,228,600원
67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3899 5652 16,143,150원
68 코메키나캡슐 2945 3577 16,095,300원
69 카리토포텐연질캡슐(60캡슐) 357 559 15,866,500원
70 대웅우루사연질캡슐(120캡슐) 392 407 15,530,200원
71 콜대원키즈노즈에스시럽 3320 4260 15,512,272원
72 탁센레이디 3227 4114 15,261,300원
73 마데카솔겔 1239 1758 14,471,800원
74 유한비타민C정1000mg 747 2615 14,468,736원
75 용표우황청심원액50ml(천연사향변방) 736 1435 14,289,200원
76 용각산쿨과립(복숭아향,18포) 1793 2199 14,229,700원
77 탁센 연질캡슐(30캡슐) 1600 2474 14,209,248원
78 스트렙실트로키허니&레몬 2000 2822 14,043,850원
79 치센캡슐(60캡슐) 494 964 13,943,300원
80 센시아정(120정) 243 253 13,937,500원
81 치센캡슐(120캡슐) 285 644 13,830,000원
82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대형 1777 4039 13,715,846원
83 안티푸라민 더블파워 중형 2197 5554 13,693,900원
84 콜대원키즈코프시럽 2975 3678 13,632,700원
85 알러샷연질캡슐(10캡슐) 3281 4401 13,609,870원
86 인사돌플러스(270정) 178 445 13,562,800원
87 콜대원 노즈큐에스시럽 2877 3575 13,555,900원
88 인사돌(100정) 443 556 13,393,000원
89 조아팝(10매) 1774 2713 13,376,590원
90 목앤스프레이 1276 1338 13,222,550원
91 스티모린에스크림10g 1436 1510 12,835,932원
92 훼스탈플러스 2843 4450 12,815,900원
93 복합우루사연질캡슐(80캡슐) 346 616 12,781,900원
94 디펜쿨플라스타(10매) 2000 4751 12,760,516원
95 맥시부키즈시럽 2322 2974 12,626,466원
96 아이톡 점안액 977 1202 12,563,300원
97 라라올라액 20mL 1295 4220 12,533,300원
98 잇치 프로폴리스 704 852 12,486,701원
99 드리클로액20ml(신형) 854 911 12,457,500원
100 판시딜캡슐270cap 115 388 12,3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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