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회, 극단적 자연주의 '안아키' 국민주의 당부
- 이정환
- 2017-05-01 10:0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대 한의학 근거·상식과 맞지 않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안아키는 '약 안쓰고 우리 아이 키우기'의 약자로 한의사가 운영중인 온라인 카페다.
해당 카페나 한의사는 단순히 항생제, 스테로이드 등 양방화학약품 남용에 따른 부작용 최소화를 넘어 의학상식에 근거한 일반적 치료법까지 부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학회는 해당 카페가 주장하는 내용이 현대 한의학적 근거와 상식과는 맞지 않는다고 피력하고 나섰다.
특히 예방접종은 한의사 지석영 선생이 도입한 것으로 한의사들은 감염병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의학회는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상식적인 한의진료의 근거와 지침을 만들겠다"며 "비상식적이고 극단적인 일부 행태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