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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 "인보사 대국민 사기사건, 사실 검토부터 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전경림, 이하 건약)가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 성분 조작으로 기소됐던 이웅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무죄선고에 대해 '사실 검토부터 다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중 2액을 '신장유래세포(GP2-293세포, 이하 293세포)'로 제조했음에도 허가 당시 자료를 '연골세포'인 것처럼 조작해 제출해고 규제기관을 기망해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는 의혹이 있었고, 허가 후 3000명이 넘는 환자들이 무릎 관절염 치료를 위해 가짜약 인보사를 사용했다는 주장이다. 이 과정에서 회사는 160억원의 매출 이익을 얻었으나, 인보사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293세포는 무한 증식하는 특성을 가진 세포로 한 번도 인체에 사용된 적 없는 위험한 세포였다는 것. 건약은 "이웅렬 명예회장은 식약처에 제출하는 신약 허가자료를 조작했다는 점, 가짜약을 개발하면서도 여러차례 복지부 등의 정부기관 지원을 받았다는 점, 심사부서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점, 임상시험 중단이나 계약취소 등의 사실을 주식시장에 적절하게 공시하지 않은 점 등에 대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핵심은 인보사의 주성분이 연골세포가 아닌 종양유발 가능성이 높은 293세포로 변경된 사실을 알고 있느냐였다"며 "코오롱생명과학은 줄곧 인보사 주성분이 정체성을 오인했을 뿐 의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안전성과 유효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세포를 사멸하기 위해 방사선 조사를 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1심 재판부도 무죄를 결정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최경서 부장판사는 이례적으로 미국과 비교하며 '사회적 파장이 컸고 수년간 막대한 수사·재판인력이 투입됐다'며 '한국은 소송전이 벌어진 반면 미국은 과학적 관점에서 차분히 검토해 환자 투약을 했다'고 우회적으로 한국 규제기관을 비판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코오롱생명과학 관련 소송은 형사 뿐만 아니라 품목허가 취소 관련 행정소송과 환자 손해보험사의 손해배상 소송, 주주들의 손해배상 소송 등이 이어지고 있다"며 "인보사 주성분 변경은 사기이거나 기본적인 품질관리기준도 지키지 않은 형편없는 실수"라고 비판했다. 주성분 변경을 의도하지 않았다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주장을 인정하더라도 약의 제조과정에서 293세포가 세포은행에 혼입돼 완전히 주세포가 교체된 것은 소규모 연구실에나 할 법한 형편없는 실수이며, 허가단계에서 제출했던 세포에 대한 유전학적 계통검사(STR)만 하더라도 충분히 검증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다. 또한 허가 이후에도 품질관리기준(GMP)에 따라 주기적으로 원료세포의 확인을 위해 유전학적 검사를 시행해야 했음에도 이를 진행하지 않은 것은 관리기준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 건약은 재판부의 재고를 요청했다. 명백하게 다른 사안에 대해 재판부가 미국을 비교해 소송의 의미를 되묻는 것은 모자란 의문 제기였다"며 "식약처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정책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계엄령도 벌이는 정부라고 하더라도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최후의 보루인 식약처가 회사의 편의를 목적으로 품목실사를 통한 검증을 절대 생략해서는 안된다"며 "식약처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정책을 하루 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24-12-06 09:58:56강혜경 -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상한액 3000만원으로 상향[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늘부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급여 신청 시 부작용 치료로 인해 발생한 진료비 보상 상한액을 기존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진료비 보상 상향을 규제혁신 3.0 과제로 선정하여 환자, 관련 단체, 의료·제약업계와 폭넓게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논의한 결과, 피해구제급여 상한액을 결정했다.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진료비 상한액은 지난 2019년 6월, 진료비 보상 범위를 종전 급여 비용에서 비급여 비용까지 확대한 한정된 재원(부담금)을 고려해 2000만 원으로 설정해 운영해 왔었다. 피해구제 부담금은 의약품 제조·수입자가 생산·수입액 등에 비례해 공동 분담하는 기본부담금과 피해구제급여가 지급된 의약품에 부과되는 추가부담금으로 운영한다. 식약처는 부작용 치료에 든 비용을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피해구제 부담금 재원의 안정적인 운용 상황과 그동안 지급한 실제 치료비용 등을 고려, 보상 상한액을 3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으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총리령)'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에서는 혈액관리법에서 별도로 보상 등을 규정하고 있는 혈액제제를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급여 지급 제외 대상으로 명확하게 반영했다. 식약처는 "이번 총리령 개정으로 예상하지 못한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해 고통을 겪은 환자에게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적극 소통하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했다.2024-12-06 09:29:08이혜경 -
휴메딕스, 무역의 날 ‘이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제 61주년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 확대 공로를 인정받았다. 휴메딕스(대표 김진환)는 지난 5일 열린 제 61주년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이천만불 수출의 탑’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포상한다.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엘라비에®’ 등의 품목을 중심으로 국내 에스테틱 산업의 글로벌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휴메딕스는 2021년 12월부터 본격적인 해외 공략을 위해 해외사업부를 신설하고 해외시장을 공략한 결과 중국, 브라질 등 19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을 확대했다. 최근 1년간 수출액 약 2400만달러(약 337억원)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휴메딕스가 2020년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4년만에 이룬 성과다. 휴메딕스는 2013년 ‘백만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15년 삼백만불, 2017년 오백만불, 2020년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수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날 휴메딕스는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도 수상하며 수출의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을 선도하는 업체로도 인정 받았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필러뿐 아니라 고부가가치 미용 제품의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 유럽 추가 진출을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업체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휴메딕스는 고순도 HA 생산 원천 기술 및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Elavie®)’를 중심으로 에스테틱 사업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히알루론산 기술력을 응용한 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점안제 등의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2024-12-06 08:58:11이석준 -
고양시약, 새 회장 선출 준비 착수...1월17일 총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5일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일혁)를 열고 2025년 제 59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일혁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3년간 주요 요직에서 고양시약사회를 이끌어온 선거관리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2025년 제 59회 정기총회에서 27대 집행부가 탄생하게 된다. 어느때보다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거관리 위원 여러분들의 역할을 주도해 달라"고 말했다. 김은진 감사는 "선거가 진행될 상황도 배제하지 못하므로 총회 준비에도 집행부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준비해달라"며 "앞서 의장단회의에 결정된 바와같이 회원 참석 사전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사업 방향이다. 연수교육에도 탄력적으로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2월 중순부터 정기총회 개최통보, 연수교육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며,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입후보 등록 신청을 접수할 방침이다. 시약사회 제 27대 집행부는 내년 1월 17일 제 59회 정기총회에서 탄생하게 된다.2024-12-06 08:51:36강신국 -
충북도약, 장학금·물품 후원으로 따뜻한 연말 마무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최도영)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향식)가 사회복지·보호시설에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등 약손사업으로 연말을 마무리하고 있다. 우선 도약사회관에서 제8회 영우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영우 약사(낭성하나로약국)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여약사회에 장학금 명목으로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6명에게 총 1200만원을 지급했다. 이보영 여약사위원장은 “올해 장학금 수혜자 선정을 충북시민재단과 함께해 재학생 뿐 아니라 그룹홈에 속한 학생들, 자립 청소년까지 다양한 계층에 보람 있게 전달돼 기쁘다”고 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준 김영우 약사와 수혜자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김영우 약사와 최도영 회장, 김향식 부회장, 이보영 여약사위원장, 박상복 청주시약사회장, 최주원 청주시약 부회장, 윤희정 청주시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서원경그룹홈에도 필요물품을 전달했다. 서원경그룹홈은 18세 미만 아동 7명을 긴급보호, 단기 보호하는 시설이다. 도약사회는 전기밥솥과 청소기 등 생활기전을 지원했다. 또 학대피해 아동을 보호하는 시설 ‘두드림’에 물품전달식도 진행했다. 겨울옷과 겨울이불을 지원했으며, 최도영 회장과 김향식 부회장, 이보영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3일 청주시에 위치한 바하 통돌센터에도 신발장과 온수기 등 필요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바하 통돌센터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다.2024-12-05 18:28:26정흥준 -
"약국 행정업무 마스터"...부산시약, 개국세미나 마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직무대행 류장춘) 정책기획단(단장 박성환)은 지난 11월 18일, 25일 두 차례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 대상으로 ‘개국 전 필수강의 처방 및 행정업무 마스터하기 강의’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점차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약국 처방업 무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국 후 청구 및 행정업무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 참여 문자 발송 후 30분 만에 모집인원 20명과 대기인원 10명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약국 전산 행정 교육전문 에듀팜 박성환 대표가 보험종별 본인부담금, 대체조제, 개인정보보호법, 비급여 및 실수 유발 처방전에 대해 강의했다. 유비케어 부산대리점인 엠유팜 손동원 대표가 약국에서 다빈도로 활용되는 프로그램 환경설정과 개국 지원 절차에 대해 강의를 맡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번 강의는 노트북 20대를 활용해 실제 약국청구 프로그램에 직접 처방전을 입력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국준비 약사들이 개국 후 겪을 청구 및 행정업무 관련 문제에 대해 미리 대처방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라는 평가를 받았다.2024-12-05 18:15:30정흥준 -
서울시약 "품절약 성분명처방 국회 통과에 총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직무대행 황미경)는 더불어민주당 김윤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급불안정 의약품 등에 대한 성분명처방 권고 약사법 개정안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오늘(5일) 시약사회는 “이번 약사법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해 의약품 수급불안정 사태로 위협받고 있는 국민의 건강권을 회복하고, 약국의 조제·투약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시약사회가 2년간 끊임없이 성분명처방 제도화를 위한 방안을 발굴해 제시하고, 국회를 끈질기게 두드린 결과라는 것. 앞서 시약사회는 김윤 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성분명처방 활성화 등을 포함한 정책협약을 채결하고, 품절약 해소방안을 위한 국회정책토론회를 주관하기도 했다. 시약사회는 “수급불안정 성분명처방 약사법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와 더불어 품절약에 대한 처방일수 제한, 분할 조제 허용, 처방전리필제 도입도 뒤따라야 한다”면서 “국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수급불안정 성분명처방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하루빨리 통과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2024-12-05 18:05:27정흥준 -
서울 은평구약, 관내 모범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60;4일& 160;구약사회관에서 ‘2024년도 은평구약사회 기부나눔회 운영보고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 160; 권청진 여약사담당부회장은 매년 회원 약사들로부터 모금된 자선 기금과 기부나눔회 후원 성금으로& 160;2024년도 현재까지 진행된 인보사업과 장학사업에 대한 설명과 기부나눔회 운영 내용을 보고했다. & 160; 우경아 회장은 장학생들에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항상 용기와 자부심을 갖고 꿈을 향해 도전하고 우리 사회 나눔과 배려, 공정한 기회의 가치도 존중해 주변에 선한 기운을 베풀어 달라”며 “약사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행사에서 관내 8개 고등학교에서 추천된 모범 학생 8명과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추천된 모범학생& 160;2명 등 총 10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1인당 50만원,& 160;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분회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강지운(숭실고등학교 1학년) ▲김가온(진관고등학교 2학년) ▲김대윤(진관고등학교 2학년) ▲박예은(선정고등학교 2학년) ▲박지후(대성고등학교 2학년) ▲오윤서(예일여자고등학고 2학년) ▲임수정(선일여자고등학교 2학년) ▲장현빈(신도고등학교 1학년) ▲박진서(동명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효정(검정고시) 등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관내 학생과 학부모, 약사회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24-12-05 17:07:03김지은 -
성동구약, 올해년도 예산·사업보고…내년도 사업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4일 오후 8시30분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또 내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오는 20일까지 취합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접수된 약국간 분쟁과 약사법 위반 사항 등에 대해 내주 중 약국위원회가 약국을 직접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4-12-05 17:04:12강혜경 -
메디카코리아, 무역의 날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메디카코리아(대표이사 김현식)는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메디카코리아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약 387만 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메디카코리아는 전문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북미, 남미,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수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김현식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메디카코리아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카코리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2024-12-05 16:54:20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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