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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남산 걷기대회 열고 봄정취 만끽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9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제14회 남산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등산대회는 남산골 한옥마을 천우각 광장을 출발해 봉수대를 지나 차가다니지 않는 웰빙조깅메카길을 걸어 다시 한옥마을까지 오는 코스에서 진행됐다. 정영숙 회장은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참가한 회원약사들은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족들과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또한 국민들에게 약국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센터라는 점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구약사회는 산행후 참가상 및 행운의 선물도 전달했다. 대상은 행복약국 김미경 약사에게 돌아갔다. 걷기대회에는 서울시약사회 정영기 부회장도 함께했다.2017-04-11 10:27:22강신국 -
화재로 전소된 옵티마성인약국에 위로금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6일 오후 화재로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옵티마인성약국(약국장 김영순)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옵티마인성약국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누전으로 지난 2월 30평 규모의 약국 내부 시설이 완전히 소실되는 화재피해를 입었으나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금액을 약사 혼자 부담해야하는 어려움에 놓였었다. 지금은 복구공사를 마치고 정상적인 약국운영을 하고 있다. 성금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외의 재난구호기금과 안산시약사회의 위로금액으로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약사 어려움에 흔쾌히 도움을 허락해준 대약과 도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회무에서도 공공부조 부문에 대한 역할을 강화해 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게 하겠다"고 말했다.2017-04-11 10:21:09강신국 -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9회 사랑 나눔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선다과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 이사 윤명숙) 주관으로 매년 봄에 열리며 이날 조성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 전달, 장학사업, 생활 필수품 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김희식 회장은 지역사회의 기대가 더 커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기부하는 이와 수혜를 받는 이의 양측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복순 부회장은 "작은 길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 탄탄대로로 되듯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고 있는 우리 사업에 도움을 주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올해는 동 단위 노인실버카 지원 사업을 전해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도 안산시약 자선다과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임이자 국회의원, 공영애 경기도의원,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 단원·상록수 보건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2017-04-11 10:13:26강신국 -
화성시약, 반장 15명 선출…반회활성화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지난 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반회 활성화에 나선다. 시약사회는 중점 회무추진 사항으로 반회 활성화로 잡고 밀접한 인근약국간에 세분화된 반회 개편을 통해 15명의 자체 반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반회별로 카톡방 개설 및 임원(부회장, 임원)과 반장이 협력해 반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반장 15명을 이사로 선임해 상임이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7년도 1월~3월 회무보고 △회관 매입 추진 위원회 결성 등 회관 매입 △상임이사, 이사 추가선임 및 인준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13개의 위원회는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공영애 회장은 "반회 개편을 통해 회원간 결속력과 조직력를 강화하자"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단을 필두로 강사 양성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2017-04-11 10:01:47강신국 -
일신바이오베이스, 2017 COPHEX 참가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 제조기업 일신바이오베이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COPHEX, 제 12회 제약, 화장품기술전(주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경연전람, 후원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참가한다. COPHEX(Cosmetic Pharmaceutical Machinary&Equipment)는 제약, 화장품 업계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생산 프로세싱, 관리, 아웃소싱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무역전시회로 제약, 화장품, 원료전시회와의 동시개최하고 있다. 일신바이오베이스는 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의 기업. 이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에서 일신바이오베이스는 제약, 화장품업계에 자사 개발 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를 전시해 선진화된 기술력 선보일 계획이다.2017-04-11 09:46:12이탁순 -
건기식협,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기' 캠페인 실시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국민들의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보편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품질 및 안전관리 관련 우려를 해소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홍보 영상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확한 정보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과정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구성했다. 홍보영상은 오는 12일부터 협회 및 관계 기관 홈페이지와 네이버TV, 페이스북 등 소비자 사용률이 높은 온라인 및 모바일 매체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전무는 "건강기능식품이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 반면, 정식 인정과정을 거치지 않거나 해외에서 무분별하게 유입되는 제품들도 존재해 소비자 인식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리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해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구매와 섭취를 돕고자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4-11 09:34:07정혜진 -
광동, 수면 체질개선 약국 역할 포럼 진행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지난 9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수면 체질 개선을 위한 약국에서 역할-약사 Expert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이보현 약사(압구정스타약국)를 좌장으로 전국에서 약국수면상담에 관심이 많은 약사가 모여 진행됐다. 포럼에 참석한 패널은 네이버 전문가 답변약사, 약계 KOL, 온라인SNS활동이 활발한 개국약사 위주로 구성돼 보다 현실적인 의견들과 약국에서 수면상담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공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참석한 약사들은 '수면산업(슬리포노믹스)은 약국에서 블루오션'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수면장애를 겪는 환자들이 더 늘어나게 되는 추세인데 이를 약국에서 먼저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공통된 의견을 냈다. 특히 이미선 약사(건강한약국)는 "수면장애 환자들의 올바른 수면관리 및 수면 체질 개선을 위한 약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수면제의 부작용, 오남용을 비롯해 국민 수면건강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약사의 책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수면상담을 리딩할 수 있는 약사님들과 함께 지속적인 약사교육과 건강한 수면관리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수면 질환관련 정보 및 소비자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많은 약사님들이 OTC수면 시장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7-04-11 06:01:42이탁순 -
일부 제약, 허가취소 품목 대조약 자동상실 "문제있다"식약처가 허가취소 품목의 생동 대조약 자격을 자동 박탈하는 내용의 고시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약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해당 제약사들은 허가취소 품목으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진행하는 제약사들이 갑작스런 대조약 지위 상실로 혼란을 겪을 수 있다며 식약처 개정안에 반대 입장을 냈다. 식약처는 3월 8일 '의약품동등성시험기준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같은달 27일까지 제약업계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개정안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조약으로 선정된 의약품의 품목허가가 취소되거나 취하된 경우 자동으로 대조약 자격이 박탈되도록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반대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일부 업체들은 '품목취소 또는 취하수리와 동시에 대조약 선정이 취소된 것으로 본다'는 조항 신설이 해당 품목을 대조약으로 제네릭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후발업체에 예상치 못한 대조약 공백 사태로 혼란을 야기 할 수 있다며 문제 제기했다. 또한 대조약 선정기준에 '원개발사 품목' 원칙을 그대로 반영해 판권계약 변경에 따라 대조약도 변경될 수 있어 불합리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최종 확정되면 다국적사 선택에 의해 제네릭 의약품 허가 기준이 되는 대조약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이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제네릭 의약품도 원개발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기만 하면 대조약으로 선정될 수 있는 맹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엿다. 제약업계 다른 관계자는 "대조약은 제네릭업체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첫번째 단추이자 품질 신뢰도와 직결된 사항"이라며 "지난 2010년 6월 이후 약 7년만에 개정되는 이번 대조약 선정기준이 보다 엄격하고 객관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식약처의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제약업계 의견을 수렴해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보통 행정예고 이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고시하는데, 이번에 반대의견이 나온만큼 식약처가 어떤 결론을 낼지 주목된다.2017-04-11 06:00:58이탁순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사업 본격 착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김성남 위원장)가 올해 사업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의약품안전사용강사교육 일정 및 교육 프로그램 ▲분회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계획 ▲교육교재 개발 등 전반적인 진행사항을 검토하며 이른 시일 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일부 분회는 사업계획 대비 피교육기관이 많고, 재정상의 예산은 한정돼 있어 실질적인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며 "분회별 상황을 고려해 효율적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진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이애형 본부장은 "재정상 지원금이 한정돼 있는 만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분회 자체의 역량을 키워 각 지역 지자체를 연계해 교육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분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6일 식약처 주최 사업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균관대학교(수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2017-04-11 00:11:36강신국 -
경기마퇴-고양시약 "약물 오남용 안돼요"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8일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린 건강박람회에 참여, 고양시약사회와 합동으로 시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보건의 날 기념 고양시민 건강박람회장에서 열렸고 고양시약사회, 고양시보건소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심각성과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경기마퇴본부는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위험성 및 심각성 인식조사를 실시했고 약물 오남용 책자 및 리플렛 배포, 약물 오남용 공모전 및 포스터 수상작을 전시했다. 고양시약사회는 어린이 조제 체험과 함께 100세 시대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할 사항,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홍보물 제공 등 약물 오남용과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 조제체험은 준비했던 어린이 처방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김이항 본부장은 "캠페인은 약사회 뿐만 아니라 보건소가 함께하는 지역행사여서 더 의미가 크다"며 "마약 없는 밝은 경기를 위해 지속적인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7-04-10 23:38: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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