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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만족도 높이기 나선 심평원…인사제도 설문심사평가원이 달라졌다. 내부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2500여명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손명세 전 원장 시절 5급 채용 번복사태, 임금피크제 도입, 임원 면접 시 외부 인사채용 전문가 참여 등 직원들이 인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는 만큼, 전 직원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조회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각종 인사제도 중 직원들의 체감도가 높은 근무성적평정, 승진 및 전보 등에 대한 의견수렴에 집중됐다. 설문 항목은 ▲1·2급 승진제도 ▲3급 승진 연 2회 시험(논문·면접) ▲2017년 상반기 정기전보(서울사무소 잔류 우선순위, 차순위, 자격증 취득자 인사 우대, 장기휴직자 일괄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심평원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개선사항을 발굴,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관리가 되도록 할 예정"이라며 "익명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별도의 로그인 절차를 배제했다"고 밝혔다. 로그인 절차를 없앤만큼 직종, 직급, 재직기간, 연령, 성별, 근무지역 등을 기본항목으로 질문한 이후, 승진 및 정기인사 등에 대한 질문이 진행된다. 심평원 1·2급 승진은 현행 규정상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원장이 임용하도록 정하고 있으나, 손 전 원장 시절인 2015년 하반기부터 인사위원회 이후 면접심사를 추가해 원장이 임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된 바 있다. 손 전 원장은 1급(또는 2급) 결원의 2배수를 면접심사 대상으로 선정, 임원과 외부위원 등 4인 이내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꾸려 1·2급 승진을 결정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은 면접심사의 필요여부를 묻고 필요하지 않은 사유로 ▲면접준비를 위한 부담 가중 ▲인사위원회와 중복 심사 ▲대상자 명단 공개로 불합격시 리더십에 부정적 영향 ▲형식적인 절차 등이라는 문항을 개발했다. 3급 결원의 10배수에 진행하고 있는 '3급 승진시험(논문시험 및 면접시험 선택제)'과 관련, 시험유지 및 폐지 이유에 대해서도 묻는다. 직원 개별고충을 해소하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사무소 근무 기준 또한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새롭게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심평원 본원의 원주이전에 따른 정기전보시 중단기 전보계획의 하나로 2017년 7월 원주, 서울사무소간 순환배치를 안내하면서 우선순위(대입수험생 자녀를 둔 직원, 가족간병이 필요한 직원, 임산부)와 차순위를 정했다. 심평원은 "상반기 전보와 관련, 제안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자유롭게 기재해달라"고 요청했다.2017-05-22 06:00:58이혜경 -
약사회, 지역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박차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19일 2017년 북부 행복 호프(Hope)데이에 참여,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건강부스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시행되는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마들근린공원에 마련됐다. 건강부스를 운영한 여성보건위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우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방법과 건강상담을 진행했고 장애우 아동에게는 구급 상비약 세트를 장애우에게는 (주)한독에서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500세트를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 등과 함께 전달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장애우 건강지킴이 활동이 꾸준히 진행되면 지역 나눔활동은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역할을 제대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오늘 참석한 장애우 여러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여성보건위원회 김은숙 간사, 김영희·김진선·허인영 위원이 참석했고 서울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정진혜 부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과 오혜라 부회장이 함께 참여했다. 한편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사업은 대전 중구 아름다운 복지관, 서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에서도 진행됐고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협의해 계속해서 전개될 예정이다.2017-05-22 06:00:01강신국 -
충북도약, 약사진로교육 체험센터 운영충북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단장 신태수)은 지난 18일 강사양성교육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재원 충북약사회장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 타 시도 못지 않게 잘 진행되고 있다. 올 해 사업계획을 통해 좀 더 발전하는 안전사용교육단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약국 업무에도 시간을 내서 일선 학교에 나가 강의하시는 강사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신태수 단장은 2017년도 교육단 사업계획으로 약사진로교육 직업센터와 서울시에서 진행중인 우리동네약국 체험교육인 '약국이 교실이다'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단은 충청북도 교육청과 연계해 다수의 학생이 참여하는 약사진로교육 직업체험 센터를 세울 계획이다. 진로교육 내용은 약국의 사회적 역할소개, 약사가 되는 방법소개 및 진로 멘토링, 약물안전교육, 약국체험(조제, 투약) 등이며 수료증도 전달할 계획이다. '약국이 교실이다'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약국 체험을 통해 보건의료의 한 축인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갖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어 성종훈 부단장은 올해 달라진 교육자료를 직접 시연하며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과 컴퓨터 사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참석한 강사들과 토론을 통해 일선 강의에서의 문제점과 효과적인 강의 스킬을 공유했고 같은 자료를 가지고 시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도약사회 자체적으로 강의 자료를 만들자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2017-05-21 21:29:28강신국 -
식약처 치약·치아미백제 미세플라스틱 첨가제 사용 제한앞으로 치약제나 치아미백제, 구중청량제 등에 사용하는 첨가제인 미세플라스틱 사용이 제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 일부개정고시'에 대해 지난 3월 행정예고와 최근 규제심사를 거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목적은 해양생태계 등 환경오염 우려로 인한 인체 세정용품 중 미세플라스틱 관련 국내외 사용제한 조치를 의약외품 분야에 반영하여 의약외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조화를 도모하려는 것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생태계 등 환경오염 우려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에 따라 사용 제한 요구가 확대되면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미세플라스틱은 구중청량제와 치약제, 치아미백제의 첨가제로 사용되는데, 5mm 크기 이하의 고체 플라스틱을 말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미세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하는 국내외 동향과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여 의약외품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조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7-05-21 20:13:28김정주 -
경인청, 26일 상반기 의약외품 제조업체 간담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지난해 이후 의약외품 제조업 허가를 받은 제조업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7년도 상반기 의약외품 제조업체 간담회'를 오는 26일 경기도 과천 소재 정부종합과천청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의약외품 제조업체의 의약외품 허가·신고 규정, 제출자료 등 민원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품목 허가·신고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의약외품 품목 관련 규정 및 민원처리절차 안내 ▲의약외품 제조업 관련 규정 및 민원처리절차 안내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경인지방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조업체가 의약외품 허가·신고와 관련된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5-21 19:26: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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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중국 옌청시, 보건의료 MOU…한중 협력 계기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8일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서 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와 보건의료분야 업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진흥원과 함께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또한 옌청시와 자매도시 의향서를 체결, 한·중 보건의료 협력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국가는 ▲의료협력 프로젝트 공동 발굴 및 추진 ▲개발구 국제병원 프로젝트 사업타당성 공동 연구조사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양국간 의료기관 및 기업 간의 교류활동 상호지원 ▲보건의료관련 정책, 발전동향, 투자동향 등 정보 공유 ▲한국 의료기관& 8228;의료기기& 8228;제약기업의 개발구 진출 시 인허가·의료면허 정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전남대병원(원장 윤택림)과 옌청시 여성아동보건원 간의 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 국제병원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도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중국 장쑤성 옌청시의 여성아동보건원(3급 갑등종합병원)과 협력하여 전남대학교병원이 중국 현지에 진출하려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드여파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광주시, 전남대병원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중국 지방정부와 의료기관의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옌청시 경제기술개발구 내 2002년 설립한 기아자동차 공장이 연간 89만대의 완성차를 생산하고 있고, 국내 협력업체 60여개사가 있으며 우리나라가 마련한 중국 현지화지원센터를 지난해 12월부터 운영하는 등 옌청시는 한국과의 산업협력의 인프라가 갖춰진 지역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발판삼아 한국의료기관이 옌청시에 진출하게 된다면, 한중관계 개선과 더불어 의료서비스와 의료기기 등 제조 산업의 동반진출로 한국 의료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사드배치에 따른 한중 갈등 상황 속에서도 새 정부 출범 이후 한중 보건의료협력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속에 추진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주도면밀한 연구와 협력을 통해, 한중 양국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7-05-21 12:29:17이혜경 -
"송인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대통령 주치의 내정"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송인성(70)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로 내정됐다고 JTBC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 말을 인용해 19일 저녁 보도했다. 송 교수는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를 맡았었다. 송 교수는 서울대의대를 나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시아태평양소화기병학회 사무총장,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대한내과학회 이사장, 세계 내과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2017-05-19 21:54:48최은택 -
"건강보험 부가급여로 간병급여 추가" 입법 추진요양급여 이외에 지급되는 부가급여로 간병급여를 신설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자녀 간병을 위해 직장을 잃었거나 취업이 불가능한 사람들의 소득손실을 일정부분 보전해주기 위한 조치다.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19일 대표발의했다. 권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법정급여인 요양급여 이외에 부가급여로 임신·출산 진료비, 장제비, 상병수당, 그 밖의 급여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실시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지만, 간병수당에 대한 별도의 법적 근거는 없다. 이와 관련 자녀의 질병·부상 등으로 인해 부모가 실업하거나 취업이 불가능한 경우가 적지 않고, 이런 경우 치료비 부담 등과 더불어 추가적인 비용 손실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어서 간병수당을 통해 소득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장하자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권 의원은 이를 감안해 건강보험공단이 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자녀의 질병·부상으로 인해 실업했거나 취업이 불가능한 경우 간병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건보법개정안을 이날 대표 발의했다. 간병수당의 지급 대상·범위·방법·절차 등 구체적인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권 의원은 "간병수당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건강보험의 사회보장적 기능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라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2017-05-19 21:40: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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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수가협상 마친 의협 "환산지수 올려달라""건보공단이 2차 협상에서 제시한 자료를 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환산지수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다." 변태섭 대한의사협회 수가협상단장(울산시의사회장)은 19일 오후 4시부터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과 진행한 '2018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2차 수가협상을 마치고 이 같이 밝혔다. 변 단장은 "오늘 공단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서 반박할 부분은 반박하고, 간극을 좁히기 위해 노력했다"며 "다음 주 3차 협상에서 우리가 원하는 구체적인 수가인상 수치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진행된 1차 협상에서 의협은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영난을 호소하면서 환산지수 인상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공단 또한 자료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변 단장은 "환산지수 의존도가 높다는 의미는 의원급 의료기관은 이미 갈 만큼 갔다는 것"이라며 "다양한 직역 가운데 의원급 의료기관이 가장 어렵다. 건보재정이 20조 흑자로 여유가 있을 때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건강보험 지속성을 위해 공급자단체와 보험자단체가 정책적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변 단장은 "1차 수가협상에서 제안한 정책 파트너를 또 다시 제안했다"며 "공단도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말했다.2017-05-19 17:13:16이혜경 -
한독 음성공장, 무재해 5배수 달성한독(회장 김영진)의 음성공장이 19일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5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 한독 음성공장은 2010년 4월 무재해 운동을 시작해 7년 연속(작업 기간으로 2480일)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독 음성공장은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4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KOSHA18001)을 구축했으며 유해물질 감축, 설비 개선 등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매달 생산본부장과 노조위원장이 나서 노사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차사고(사고가 날 뻔한 경우)' 발굴과 위험성 평가, 안전 제안 등을 통해 매년 200여 건의 현장 안전 개선을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한독 음성공장은 이번 '무재해 5배수' 달성을 기념해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사내 행사를 펼쳤다.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무재해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안전수칙에 대한 함께 알아보는 안전벨 퀴즈대회와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한독 음성공장의 총 책임을 맡고 있는 여신구 전무는 "한독 음성공장이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모두가 투철한 안전의식을 갖고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실천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 음성공장은 대지 총 9만840m2에 달하는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의약품 생산공장이다. 내용 고형제, 외용액제, 플라스타 등을 제조·포장할 수 있는 대규모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제형을 시험할 수 있는 품질관리 시험기기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2016년에는 약 7.632m2 규모로 연간 최대 3억9000만매를 생산할 수 있는 플라스타 전용공장을 신축했으며 현재 케토톱 제품과 향후 한독에서 개발하는 케토톱 라인업 제품들, 또 다양한 패취제제를 생산할 계획이다.2017-05-19 13:41:3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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