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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당뇨케어전문약사 96명 배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성남팜아카데미 2기를 종강하고, 당뇨케어전문약사 96명을 배출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3월 3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8주간 한국당뇨협회와 공동으로 2017년 자체 학술강좌 프로그램인 '성남팜아카데미 2기'가 평균 120여명이 수강하는 등 회원들의 높은 관심속에 종강했다고 22일 밝혔다. 성남팜아카데미 2기(당뇨케어전문약사 과정)는 의대교수 3명, 약대교수 등 약사 4명, 간호사, 영양사 등 당뇨전문 강사진으로 수업을 진행해 당뇨케어전문약사가 배출됐다. 또 수업과정을 정상으로 이수한 회원에게는 성남시약사회장 및 (사)한국당뇨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연수교육 2시간도 인정했다. 이와함께 지난 18일 종강식에는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한국당뇨협회 임영배 총무이사가 참석해 회원을 격려했다. 한동원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도 열정을 가지고 강좌를 수강한 회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성남팜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회원들의 학술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수강생 100여명이 서명한 인슐린 주사제 등의 약국 적정 수가 보장을 위한 촉구 결의서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에게 전달하고 상급회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2017-05-22 16:59:15강신국 -
부산약대 동문회, 약대 양산이전 반대 결의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박상일)는 지난 21일 부산대학교 상남국제회관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열고, 부산약대의 양산이전 반대를 결의했다. 박상일 회장은 "부산약대 양산이전을 두고 약대와 학교본부의 거듭된 논란 끝에 현 장전동 캠퍼스에 재건축 협의를 했음에도 또다시 양산이전을 추진하는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에 유감스럽다"며 "교양교육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기에 양산보다 장전동 캠퍼스가 더 유리하다는 사실이 자명하나 학교는 의생명과학연구단지 조성이라는 미명 아래 진행 중이던 약대 재건축설계를 중단하고, 양산이전 논란을 재점화시켰다"고 말했다. 결의문에서 부산약대총동문회와 부산약대 교수, 학생 일동은 "차세대 항노화 바이오 산업의 핵심인 부산약대를 양산으로 이전하는 것은 부산의 우수 인력과 기술지식 기반을 둔 고부가치 산업의 역외 이전으로 부산산업 발전을 저해한다"며 "부산대 위상에도 큰 걸림돌이 아닐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5천 부산약대 동문, 학생, 교수 모두가 반대하는 부산약대 양산이전이 강행된다면 부산대학교 총장의 퇴진운동도 불사하겠다"며 "부산약대 상징성은 그 어떤 정치적 협상을 거절하는 바 양산 이전이 백지화되는 날까지 결사 투쟁할 것"이라고 결의했다.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은 격려사에서 "부산약대 재건축을 위해 2015년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재건축 승인을 받았으나 약대 의지와 무관하게 재건축이 원만하게 진행되지 못한 점에 대해 학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교의 미래 발전을 향한 의지가 학교본부와의 협의에서 구현되도록 노력하겠다. 재건축 기금 마련 바자회를 준비하고 참여해주신 동문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교에 대한 사랑과 아낌없는 관심을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총회에 참석한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부산약대 양산이전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본인 역시 학자이자 본교 동문으로서 연구중심대학으로의 부산대 미래를 위해 합리적이고 정당한 절차를 통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동문들의 학교를 사랑하는 깊은 마음이 전해진다. 학교의 정책 추진에 동문들의 열정과 애정이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2016년 4월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의 2016년 회계연도 결산 9500여만원을 승인하고, 2017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1억2000여만원을 원안 통과시켰다. 이밖에 동문회는 장전캠퍼스 재건축을 위한 발전기금 6597만1150원과 약대 발전기금 1000만원을 학교에 전달하고,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이 동문회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5회 선배 입학 회갑 기념식과 재건축 전 모교를 추억하기 위해 추억남기기 사진촬영대회가 현 부산약대 건물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호환 부산대 총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 부산약대 교수, 김은숙 중구청장, 각 재부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주철재 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패=곽영규(16회), 이나금(7회), 배상도(7회), 김준(10회), 임현숙(20회) ◆감사패=성문경(복산나이스), 주호민(세화약품), 배기문(청십자약품), 이윤석(아남약품) ◆박사학위 취득 기념패=정기웅(54회)2017-05-22 15:09:1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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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수가협상 병협 "단순 진료비 증가율만 보면 안돼""단순히 진료비증가율만으로 병원들의 경영상태를 분석하면 안된다. 수익보다 비용 증가가 가파른 만큼, 비용증가 요인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박용주 대한병원협회 수가협상단장(상근부회장)은 22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가량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과 진행한 '2018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2차 수가협상을 마치고 이 같이 말했다. 박 단장은 "공단 측에서 지난해 진료비증가율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병원이 환자 안전과 국민의 의료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진료비 증가에 수반되는 분석 요인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협은 2차 수가협상 자리에서 병원 감염 예방, 환자안전법 시행, 병문안 문화개선, 전공의특별법 등 제도 변화로 지출비용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단장은 "병원 환경 개선이 환자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명심하고 재정 투입이 수반돼야 한다"며 "지난해 2015년 대비 5만5000여명의 신규일자리가 병원에서 만들어졌고, 간호인력만 2만1500여명이 신규채용됐다.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병협의 제안과 관련, 공단 측에서는 진료비 증가의 새로운 요인을 충분히 연구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단장은 "대부분의 통계자료, 지표보다 병원 경영난은 심각하다"며 "4대 중증질환 보장, 비급여에 대한 급여화 등으로 진료비증가율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다. 단순히 진료량이 늘었다는 이유로 수입이 증가했을 것이라는 논리에 대해 앞으로 수가협상 과정에서 반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2017-05-22 12:11:07이혜경 -
4대 보험 자동이체시 1건당 200~250원 감액·경품 등 '혜택'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연금보험·고용보험& 8228;산재보험) 자동이체 신청 시 1건당 매월 200~250원의 감액 혜택과 함께 경품 추천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5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4대 사회보험료 자동이체 신규 신청 사업장과 지역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60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대 사회보험료의 자동이체 가입률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경품행사의 추첨 결과는 8월 7일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http://si4n.nhis.or.kr)을 통해 발표하며, 경품(공기청정기)은 지역본부와 관할 지사를 통해 당첨자 개인별로 지급할 예정이다. 4대 사회보험료를 자동이체하면 매번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납부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편리하고, 계좌 자동이체를 신청하여 정상 출금되면 1건당 매월 200원에서 250원의 보험료 감액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계좌 자동이체일을 매월 말일로 지정할 경우 잔고부족 등으로 출금되지 않아도 다음달 10일(보험료 납부마감일)에 연체금 없이 추가 출금되므로 납기 내에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카드 자동이체의 경우, 기존에는 지역 건강 및 연금보험료만 신청 가능했으나, 지난 2월 13일부터 사업장 보험료까지 확대하고 카드사 접수도 실시하는 등 납부 편의성을 제고했다. 현재 2개 카드사(신한, KB국민카드)에서 4대 사회보험료 신용카드 자동이체 접수를 시범 실시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 전 카드사로 확대 적용 예정이다. 공단은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납부자가 부담하는 카드납부 수수료를 기존 1%에서 0.8%(체크카드 0.7%)로 인하했다. 자동이체는 공단 대표전화(1577-1000), 홈페이지(www.nhis.or.kr),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홈페이지(http://si4n.nhis.or.kr),공단 지사, 은행 및 카드사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2017-05-22 12:00:28이혜경 -
의협 "오송부지 2000평 매입, 아직 미정"대한의사협회가 청주 제2오송생명과학부지를 찾아 간담회에 참석했지만 아직 정식 매입 여부는 확정하지 못했다. 의협은 지난 2월 열린 정기총회에서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2000평을 의협부지로 매입하는 안을 긴급동의해 의결한 바 있다. 오송부지 매입 안건은 충청북도의사회가 세종시 행정수도와 거리적 접근성이 높고 2000평 매입에 20억원 미만 금액이 투입된다는 이유로 제안했다. 회관을 오송으로 이전하지 않더라도 특구 부지를 미리 매입해 협회 미래를 대비하자는 취지다. 의협과 충북의사회, 충청북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8일 오송에서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협 추무진회장, 임수흠 대의원회 의장, 김숙희 부회장, 안양수 총무이사, 안승정 사무총장, 조원일 회장 등은 이시종 충북도지사, 선경 이사장 등을 만나 현지실사에 나섰다. 이후 현지실사단은 오송부지 매입에 대한 장단점을 정리하고 추후 의협회관 신축추진위원회에서 세부 내용을 논의할 방침이다. 의협 관계자는 "오송부지 매입에 대해서는 장점과 단점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아직까지 매입확정이라는 표현을 쓰기 이르다"며 "조속한 시일 내 매입 여부와 구체일정을 세울 계획"이라고 했다.2017-05-22 11:47:27이정환 -
제4차 아-태 의약품유통포럼 일본 요청에 1년 연기2019년 개최 예정인 4차 아시아-태평양 의약품유통포럼이 1년 연기된 2020년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지난 1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3회 아시아-태평양 의약품유통포럼에 앞서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 회장단이 4차 포럼 준비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일본 측이 4차 아시아-태평양 의약품유통포럼이 열리는 2020년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총회와 도쿄올림픽 등 여러 메인이벤트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같은 해 행사를 치르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에 연기를 요청했다. 회장단은 2020년 개최를 결정했다. 아울러 차기 행사 주제도 2019년에 정하기로 했다.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은 "(개최까지)기간이 3년이나 남아있고, 세계적으로 유통업계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행사 개최 1년 전 주요 현안에 대해 한국과 중국이 일본에 주제를 통보하는 방식으로 정하자고 제안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의약상업협회의 주최로 열린 회의에서 한·중·일 3개국은 행사에 앞서, 단체 기념사진과 선물교환 등을 하고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했다. 푸밍중 중국 협회장은 "아-태 의약품유통포럼이 어느덧 3회를 맞았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3회 포럼에서도 보다 알찬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자"며 협력관계를 강조했다. 나카키다 일본 대표는 중요한 자리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2019년에는 일본에서 4회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2020년에는 IFPW총회도 열린다. 따라서 4회 아-태 포럼을 2020년으로 1년 연기해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도 3회 행사 준비에 노력해 준 것에 감사를 전하며 "의약품유통업계는 의약품산업의 높은 성장성에 발맞춰 성장을 거듭할 것이므로 금년 포럼에서 좋은 의견이 많이 공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우리나라에서는 황치엽 회장, 남상규 부회장, 박호영 부회장, 추성욱 부회장, 임맹호 서울지회장, 장석구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중국에서는 푸밍중 회장, 우빈 상무부회장, 장쥐팡 부회장, 리둥주 부회장, 차오리나 협회 비서장이 참석했다. 일본에서는 나카키다 케이스키 나카키다약품 유한회사 대표, 오카노 마사히코 오카노약품 유한회사 사장, 기무라 히토시 크레콘컨설팅 대표, 오루이 히로미츠 협회관계자가 자리했다.2017-05-22 11:24:40김민건 -
서울의대, 30일 의료공공성 강화 심포지엄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이 오는 30일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가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정부 공약을 중심으로 공공보건의료 과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공공병원 거버넌스와 일자리, 어린이 의료 질 향상과 중증질환 관리체계, 재난의료 제공체계, 환경위기 대응을 위한 보건복지부 역할 과제 등 발표 후 주제별 토론이 이어진다.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공병원 거버넌스와 일자리'를 주제로 권용진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교수가 발표한다. 윤희숙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교수, 이진용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어린이 의료질 향상과 중증질환 관리체계'를 주제로 조태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장이 발표하고 남상욱 부산대학교어린이병원장, 안상호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재난의료 제공체계 구축방안'은 신상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발표하고 홍은석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김철중 조선일보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역할'은 김경남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교수가 발표를 맡는다. 김창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홍수종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2017-05-22 11:08:4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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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봄철 탈모에 장사 없고, 탈모약 있어"봄철은 탈모 환자들이 피하고 싶은 계절 1순위로 꼽을 정도로 건조한 날씨와 황사·미세 먼지, 큰 일교차 등 탈모 증상의 악화와 가속화가 동반되는 시기다. 특히 모공보다 크기가 작은 미세먼지는 각종 중금속 등 노폐물과 뒤엉켜 두피에 잘 달라붙어 탈모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된다. 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이럴 때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의존하기보다 탈모치료제와 같이 철저한 임상시험이나 식약처 승인 등을 거친 제품을 사용해 제대로 탈모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약품 마이녹실은 국내 대표 탈모치료제 성분인 미녹시딜을 함유, 환자 편의와 상황에 맞춰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제대로 된 탈모 관리를 하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마이녹실은 탈모치료 외용액 국내 판매 리딩 제품(IMS 2016 2분기 기준)이다. 한국인 대상 대한민국 14개 대학병원과 함께 임상시험을 마쳤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사용자 취향과 편의성 등을 고려해 마이녹실 5%, 마이녹실 쿨, 마이녹실 겔을 비롯해 여성용 제품인 마이녹실 3%와 경구용 탈모치료제 마이녹실 S 캡슐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꾸준한 복용을 위한 대용량 제품도을 선보였다. 마이녹실S 360캡슐은 기존 90캡슐과 180캡슐 제품을 360캡슐로 늘려 4개월 간 복용할 수 있다. 탈모약은 3~6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낸다는 점을 감안해 장기복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편의에 따라 한 가지 타입을 선택해 사용하거나 복용해도 무관하나, 마이녹실 5%과 마이녹실 겔 등 뿌리거나 바르는 제품과 먹는 탈모약 마이녹실 S 캡슐까지 복용하면 탈모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 이혜림 약사는 "기존 외용액이나 젤 타입 마이녹실 제품을 사용하면서 캡슐 형태의 마이녹실 S도 함께 복용하는 2중 요법을 통해 탈모의 확산을 막고 좀 더 효과적으로 발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2017-05-22 11:00:2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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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서울 장미축제서 봉사부스 운영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1일 열린 2017 서울 장미축제에서 봉사부스를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시민들과 직접 만나 평소에 복용하는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인으로서 약사의 역할을 알렸다. 장미축제에는 80여만명의 서울시민들이 방문했고 구약사회 부스에도 2000여명의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봉사부스에는 김위학 회장, 상임이사진, 박상용 의장, 김미숙 부의장, 정덕기 감사, 조병금 이사(태릉프라자), 이향숙 이사(양지), 방양선 이사(보람온누리), 이영수 약사(늘푸른 온누리)가 참여했다. 아울러 태극제약 한진규 약우회장, 신덕, 일동, 제일, 광동, 한미,아이월드, 중외, 동국제약에서도 봉사에 동참했다.2017-05-22 10:47:23강신국 -
삼일, 이스라엘 투자사 '요즈마'와 업무협약 체결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요즈마그룹 코리아(한국법인장 이원재)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과 관련된 혁신적 신제품 개발의 전략적 제휴 및 사업화를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요즈마 그룹은 1993년 이스라엘에서 출범한 글로벌벤처캐피탈로, 이스라엘계 기업을 지원해 나스닥에 상장시키거나 글로벌 기업에 매각하는 등 이스라엘의 해외투자 유치에 크게 기여해 온 투자기업으로 알려졌다. 요즈마그룹 코리아는 이러한 이스라엘식 인큐베이션 시스템과 글로벌 유대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기업이 세계 시장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됐다. 삼일제약과 요즈마그룹 코리아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의 혁신적 신제품에 대한 공동연구 및 개발 뿐만 아니라 인적자원의 교류, 공동사업 추진 등 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일제약의 허승범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창업·벤처 투자·컨설팅 전문 기업인 요즈마그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기술에 대한 투자나 국내 도입, 공동연구 또는 자사가 연구 개발 중인 제품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요즈마 그룹을 통해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진출 노하우와 경험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5-22 10:35:3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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