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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상반기 신입사원 106명 채용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올 상반기 5월까지 신입사원 106명을 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채용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상장사 5곳 중 1곳이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거나 규모를 줄이는 것과는 대조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채용 확대와 더불어 입사자 봉사활동까지 실시해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1일 유한양행 신입사원 25명이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세류천사 무료급식소에서 독거어르신 대상 급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2박 3일간의 신입사원 입문합숙교육 한 과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유한양행 기업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혁준 신입사원은 "업무나 회사 생활에 대한 교육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통해 창업자 정신과 기업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식사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점심을 챙겨드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한양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 전사적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및 다양한 사회책임경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2017-06-01 10:23: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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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당뇨신약 후보 美당뇨학회서 비임상 결과발표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개발 추진 중인 경구용 제 2형 당뇨병 치료제 과제를 결과 발표와 함께 적극 홍보에 나설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 HD-6277은 현대약품이 지난 2013년과 2015년 범부처와 복지부로부터 각각 과제 지원을 받아개발 중인 당뇨병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이다. 회사 측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미국당뇨병학회 (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에서 HD-6277에 대한 우수한 효능과 혈중 농도 및 안전성에 대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비임상 단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당뇨병학회는 유럽당뇨병학회(EASD)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큰 대사성 질환 관련 학회 중 하나로, 전세계 당뇨 전문가들과 글로벌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당뇨병 치료와 비만 등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발표하며 당뇨 치료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나 지침 등을 내놓기도 한다. 현대약품은 이번 발표에서 HD-6277의 경쟁물질인 '파시글리팜(fasiglifam, TAK-875)' 대비 간 독성에 대한 안전성과 약효 우위성을 증명할 계획이다. 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agonist(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 과제) 기전으로, 이 계열 약물은 하루 한 번의 복용만으로 혈당 조절 능력이 뛰어나고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이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현재 DPP-IV 억제제(inhibitor)와 설폰요소제(Sulfonylurea)계 약물 중심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미국당뇨병학회 발표를 기점으로 HD-6277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현대약품은 연 평균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 비용에 투자하는 등 앞으로도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와 노력을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6-01 09:59:4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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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로드맵 제시…CPhI Korea 2017 '8월 개최'글로벌 전시회사인 UBM이 올해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와 공동으로 CPhI Korea 2017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충북테크노파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한다. 올해 CPhI Korea 2017에서는 수탁서비스 전문 전시회인 ICSE와 제약설비 전문 전시회인 P-MEC, 바이오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BioPh, 세계 건강기능성 원료 전시회인 Hi(Health Ingredients)를 동시 개최된다. 특히 제2회 Hi Korea는 국내 건강기능성 원료 산업의 활성화는 물론 국내외 원료 업체간 기술 교류, 정보 공유,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CPhI 브랜드 행사 중 하나인 FDF(Finished Dosage Formulation)는 전보다 완제의약품에 포커스를 둘 예정이다. UBM 관계자는 "최근 다수의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성 제품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한다는 점을 볼 때, Hi와 CPhI가 동시에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시회와 세계 제약산업 현황,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컨퍼런스도 열린다. 주최사 UBM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 1:1 온라인 매치메이킹 프로그램, 참가업체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CPhI Korea에 참가했던 대원제약 관계자는 "1:1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조건이 맞는 회사들과 매칭이 되어 많은 미팅을 하였고, 특히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의 해외 바이어들과 만날 기회가 많이 있어 좋았다"고 지난해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CPhI Korea 2016에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의 제약업체 159개사가 참가했다. 이중 국내 기업 51곳, 해외기업이 108곳으로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보였다는 평가다. 전시회 기간 중 한국을 포함해 총 51개국에서 다녀간 바이어와 방문객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4537명이었다. 해외 방문객은 전년 대비 44% 증가해 전체 방문객 21%를 차지했다. 실질적인 바이어가 참석해 국제 비즈니스를 위한 상담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됐다는 관계자의 분석이다. UBM 관계자는 "CPhI Korea 2017은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약 200개의 국내외 제약산업 핵심 기업이 효과적으로 자사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세규 UBM코리아 대표는 "매년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CPhI Korea는 한국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 거래의 활성화와 산업의 현안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2017-06-01 09:57: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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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한미약품그룹 계열사인 제이브이엠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병의원 및 약국을 포괄하는 의약품 관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으로, 작년 6월 한미약품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가 인수합병을 통해 그룹사 자회사로 편입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으며, 제이브이엠 김선경 부사장이 국무총리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회사 측은 ▲고용상 기회균등 ▲모성보호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여성인력 활용 및 능력개발 등 남녀고용 평등에 대한 다양한 사내 정책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제이브이엠은 신규 채용시 여성 인력 비중을 9%대로 끌어올리는 한편, 전체 승진 인원 중 여성에 대한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왔다는 설명이다. 또, 배우자 출산 남성 근로자들의 출산휴가를 권장하고, 출산 휴가를 마친 직원이 기존과 동등한 업무에 배치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들의 경력단절을 방지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을 펼쳐왔다. 이와 출산휴가자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출산 여성근로자 및 배우자출산 남성 근로자에게 선물도 지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을 '가족의 날'로 지정하고, 유연근무제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노력에도 적극적이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표창을 받은 김선경 부사장은 "제이브이엠은 임직원들의 행복이 글로벌 경쟁력의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를 회사의 비전으로 삼는 한미약품의 일원으로서, 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브이엠은 의약품 관리 자동화 시스템 분야 세계 4대 메이저 기업 중 하나인 국내 업체로, 지난 40여년간 이 분야 연구 개발에 매진해 기술력을 축적했다. 현재 출원 진행 및 등록된 국내외 특허건수가 541건에 이르는 등 기술집약형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이브이엠 매출 중 해외 수출 비중이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과 미국, 유럽 지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덜란드 및 중국 천진에 판매법인을 두고 3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 한미약품그룹과 함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7-06-01 09:53:51이탁순 -
환인, 우울증-고지혈증 치료제 신제품 2종 출시환인제약이 우울증치료제와 고지혈증치료제 등 2종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1일 우울증치료제인 '티아본정(티아넵틴나트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티아넵틴나트륨은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 조절제로서, 글루타메이트 방출 조절을 통해 스트레스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우울 및 불안 작용을 개선시키는 약물이다. 또한, 티아넵틴나트륨은 대부분의 약물이 간의 CYP450에 의하여 대사되는 것과 달리 β-산화로 대사되는 물질로, CYP450로 대사되는 다른 약물들과의 병용 투여 시 약물상호작용 측면으로도 안전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티아본정(티아넵틴나트륨)'의 용량은 1정당 티아넵틴나트륨으로서 12.5mg으로 주요 우울증 치료에 1회 1정을 1일 3회 식전에 경구 투여한다. '티아본정(티아넵틴나트륨)'의 1정당 상한약가는 149원이며, 30정/병 및 3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 환인제약은 또 고지혈증 치료제인 '에제스롤정(에제티미브)'을 발매했다. 에제티미브는 지용성 비타민, 트리글리세라이드 또는 담즙산의 흡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소장에서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는 선택적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제이다. 또한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들이 흔히 복용하는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Statin 계열)와의 병용 투여 시, 스타틴 단독 투여군 대비 LDL-C(저밀도 콜레스테롤)의 24% 추가적인 감소 효과를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제스롤정(에제티미브)'의 용량은 1정 당 에제티미브로서 10mg으로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동형접합 가족형 고콜레스테롤혈증에 1회 1정을 1일 1회 식사와 관계 없이 경구 투여한다. '에제스롤정(에제티미브)'의 1정당 상한약가는 670원이며, 30정/PTP 로 출시된다.2017-06-01 09:48:15이탁순 -
23일 4차 산업혁명·고령친화산업 전략 정책포럼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내 고령친화산업의 대응전략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3일 대구 엑스코 321호실에서 '2017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고령친화산업 대응 전략'을 주제 한 이번 포럼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은 4차 산업혁명과 고령친화산업의 변화물결, 제2세션은 고령친화산업 현황과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제3세션에서는 패널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1세션에서는 ▲일본의 고령자 케어를 위한 로봇의 도입과 발전(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서비스로봇 리서치팀 요시오 마츠모토 팀장) ▲4차 산업혁명의 도래, 고령친화산업에 미치는 영향은?(미래전략정책연구원 박경식 원장) 순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제2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 대응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정책방향(산업연구원 신산업연구실 장석인 선임연구위원) ▲빅데이터 분석으로 본 시니어 소비 트렌드 변화(타파크로스 김용학 대표) ▲Aging의 솔루션: 4차 산업혁명(KAIST 경영대학 이의훈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 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김영선 교수)순으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패널토론에는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김법완 교수를 좌장으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지역보건실 홍경수 실장, 숙명여자대학교 원격대학원 실버비즈니스전공 김숙응 교수, 눔(noom) 김영인 메디컬디렉터, 더클래식500 마케팅팀 이종민 센터장이 패널로 참석해 향후 고령친화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이 기대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고령친화산업과 4차 산업혁명과의 접점을 모색하고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친화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고령친화산업 관련 정책입안, 연구·개발(R&D), 제조, 유통 등 관리와 실무 담당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해당 홈페이지(eseniorforum.plani.co.kr)를 방문해 오는 16일까지 사전 등록해야 한다.2017-06-01 09:46:0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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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식사요법·임상영양학도 약대서 배워야"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식사요법, 임상영양학 등 약학교육의 개편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29일 2017년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실무실습 평가회를 갖고 프리셉터 교육평가와 약학교육 과정에 대해 제안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약국은 지역사회 1차 건강상담자 역할로 자리매김하는데 있어 환자들의 생활습관 교정, 식이요법 및 영양요법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이 이뤄져야 한다며 그러나 현재 약대 정규교육과정엔 이러한 준비과정이 전무하다. 식사요법, 임상영양학 등에 대한 교육과정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폐쇄적 약학교육이 아닌 타학문(식품영양학, 건강기능식품학, 인문학 등)과의 교류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약사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미래의 약학은 치료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만큼 이에 대비한 약대 교육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실습교수들은 약사란 직능이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단 기초부터 차곡차곡 준비 해 오히려 영역을 넓히는 제2의 전성기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주장은 실무실습교수와 아주대 약대교수, 약대생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실습평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약학교육과정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모아져 마련됐다. 한일권 회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약국 실무실습에 함께해준 프리셉터 교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생들도 내년에는 대한약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각 분야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2017-06-01 09:38: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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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여약사 근무약국 치안협조 당부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지난 31일 동작경찰서 류영만 서장을 만나 약사회 현안문제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김경우 회장은 참석한 임원들을 소개하며 그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서 협조해준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김 회장은 여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는 비중이 높아진 현실을 감안해 밤늦은 시간 안심하고 근무 할 수 있도록 약국 치안에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류영만 서장은 취약한 곳에 인원을 보완해 안전한 치안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김경우 회장, 김옥순·문제란·한윤성·최재석 부회장, 이명자본부장이 참석했다.2017-06-01 09:25:52강신국 -
서울마퇴본부, 청소년 유해약물 전문강사 양성 교육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은 오는 6월 10일 서울시수탁사업의 일환으로 유해약물 교육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부 측은 이번 교육 목적에 대해 "청소년에 보다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 약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김은영 중앙대 약대 교수의 '유해약물의 정의 및 종류 및 기전', 김영호 을지대 중독재활학과 교수의 '청소년 약물남용예방프로그램(Peer Effect의 활용과 사회적 규범프로그램을 중심으로)'으로 구성된다. 또 정병욱 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 교수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약물이야기'를, 두정효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재활부본부장이 '탈북민, 다문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집단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7일 12시까지며 참가문의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02-598-8395)로 하면된다. 본부는 "유해약물 예방교육에 관심이 있는 약사나 의약품 안전사용강사로 활동 중인 약사, 사회복지사, 상담전문가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2017-06-01 09:09: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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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궁금증,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문의하세요 "의약품 일련번호 등에 대한 궁금증을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29일부터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정보센터는 작년 11월부터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개설하고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로부터 바코드 오류 문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해왔다. 그동안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공급내역 보고 등 다양한 문의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실시간 소통창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의약품정보센터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담 가능한 항목은 ▲의약품 바코드 오류 문의 답변 ▲공급내역 보고 등 각종 문의에 대한 답변 ▲공급업체 컨설팅 신청 접수 ▲ 의약품정보센터 교육일정, 주요 제도 변경사항 등 정보제공 등이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담을 원하는 의약품 공급업체는 카카오톡에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검색, 친구추가 후 1:1 채팅창을 클릭하면 의약품정보센터 담당자와 1:1로 상담(1:1채팅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을 받을 수 있다. 5월말 기준 1380명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등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경자 의약품정보센터장은 "모바일 메신저 상담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에 안내하고, 2700여개 의약품 공급업체 대표자와 담당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서비스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2017-06-01 07:28: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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