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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마진 갈등에 상위 A사 제품 온라인 판매 중단국내 상위 A사가 의약품유통 마진을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으로 인하하자, 의약품유통업계 가 단체행동을 통해 판매거부에 나섰다. 현재 해당 제약사가 유통 중인 의약품은 온라인 시장에서 보이지 않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의약품온라인 업체 온라인팜, 더샵에서 상위 A사가 유통 중인 화이자제약의 드트루시톨SR, 카두라엑스엘정, 비아그라, 비아그라 엘, 룬드벡코리아 렉사프로 등이 판매되지 않고 있다. 이 제품은 화이자제약과 룬드벡코리아가 국내 A사와 아웃소싱 계약을 맺은 것으로, 최근 해당 제약사가 마진을 인하하자 의약품유통업체들이 판매거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A사는 기존 8% 마진을 약 2% 인하한 6%대 의약품유통 마진을 주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진다. 때문에 의약품유통업체들은 "손해를 보면서 판매 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관측이다. 약국과 거래 시 금융비용 1.8%에 카드 수수료 2~3% 가량 소요된다. 기본적으로 4% 비용이 필요하다. 여기에 더해 배송비용, 인건비를 감안하면 최소한 8%대 마진이 약국과 거래에 필요하다는 의약품유통업계의 주장이다. 의약품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비아그라, 렉사프로 등의 마진이 6%대로 인하되면서 판매할 수 없는 가격 구조가 형성됐다"며 "6% 마진은 의약품유통업계를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지적했다.2017-06-01 17:03:0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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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 현안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회장단·분회장은 지난달 31일 관내 음식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에서 분회장들은 해당 분회 지역별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고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는 한편, 시와 약사회가 공조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 등을 제안했다. 또한 서울시민들의 약국 편의성·접근성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시 차원의 약사·약국 정책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약국의 다양한 역할이 시스템화되면 지역 보건의료의 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항상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돌보는 약사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그동안 시와 약사회가 서울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하게 협조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관계가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분회장협의회장은 "시와 약사회가 상호 소통하는 자리에 기꺼이 참석해준 박원순 시장에게 감사하다"며 "분회장들도 서울 시정에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2017-06-01 16:33:52강신국 -
식약처, 2일 '신개발 의료기기 안전관리' 심포지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개발 의료기기 안전관리' 심포지엄을 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의료기기 연구& 8231;개발 동향과 전망을 논의& 8231;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의료기기업계·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과 전망 ▲첨단기술기반 및 첨단기술기반 치료형기기의 안전관리방향 ▲식약처 '의료기기 안전관리 연구개발(R&D)' 사업 추진 현황 등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로봇, 가상& 8231;증강현실 등 첨단·IT 기술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개발(R&D)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 방향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의료기기 개발 동향을 파악해 과학적인 의료기기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01 16:23: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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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R001'-스티바가 병용요법 국내 1상임상 개시한국노바티스 면역항암제 PDR001와 바이엘코리아의 진행성 대장암약 스티바가(Stivarga, regorafenib) 병용요법에 대한 국내 1상임상이 시작됐다. 업체 측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R001의 스티바가 병용요법에 대해 1상 승인을 획득했다. 이 약제는 이미 해외에서 1~2상이 진행 중이다. 해외에서는 진행성 암 환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항-Tim-3 단클론항체 단클론항체(MGB453)와 항-PD-1항체 PDR001을 병용하는 1상과 2상 임상시험이 각각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업체 측은 2015년 당시 연구 중이었던 이 약제를 국가 암 연구사업인 '한국인 폐암환자 종양 유전체 유전자 지형'을 기반으로, 한국인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 최적화를 위한 공익적 다기관 임상연구에 제공한 바 있다. 이번 임상은 과거에 치료를 받은 전이성 미소부수체 안정형(MSS) 대장암이 있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제와 진행성 대장암 치료제 스티바가 병용에 대한 1b상시험이다. 시험은 서울아산병원이 진행한다.2017-06-01 12:44: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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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암센터, 2일 '암극복 평생건강' 심포지엄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오는 2일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민건강보험 40주년 기념 '암 극복 평생건강 실현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률 1위의 질병인 암을 극복하고 국민들의 평생 건강 실현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던 국가암검진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가암검진사업은 1999년부터 시작, 우리나라에서 주로 발생하는 5대암(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에 대한 암 조기검진을 전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확대됐다. 이 사업 도입으로 인해 암 조기발견율과 암생존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세부적으로 선우성 울산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가암검진 프로그램 개발과 역사(이원철 가톨릭대 의대 교수) ▲국가암검진 현황(최명수 건보공단 건강검진부장) ▲국가암검진의 효과 평가(최귀선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 ▲국가암검진의 비용효과(박은철 연세대 의대 교수) ▲국가암검진 프로그램 개선과 질관리 방안(김열 국립암센터 암관리사업부장)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김윤 서울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두 번째 세션에서는 관련 학회의 암검진 전문가를 비롯해 검진기관 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국가암검진의 성과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실시한다. 성상철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암의 예방·진단·관리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국가암검진을 돌아보는 자리로 많은 관계자분들이 참석해 발전적 제언을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공단은 암 조기발견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전환하고, 검진의 질을 향상함으로써 많은 국민이 암검진에 참여해 평생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암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06-01 12:00:0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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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병원회 지원금 2억원 확대·지급기준 개선"대한병원협회가 시도병원회 별 지원금 지급기준을 변경하고 총 지원금 예산을 2억원으로 확대한다. 효율적 지원을 통한 병원회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병협은 1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제1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병원회 지원금 지급기준 변경 등 안건을 의결했다. 1984년부터 시도병원회에 대한 지원금 예산을 편성해 온 병협은 2009년도부터 총 1억5000~1억8000여 만원 수준 지원금을 시도병원회에 지급했다. 지원금은 병원회별 소속 회원의 회비납부비율을 기준으로 각각의 병원회에 지급됐다. 하지만 회비납부 금액이 적은 병원회는 지원금이 적게 편성되며 병원회 활성화를 위한 재정적 기반으로 활용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지원금 전체규모를 확대하고 지원금 지급기준을 변경하기로 했다. 병협은 시도병원회 지원금 예산을 총 2억원으로 확대하고, 12개 병원회에 각 1000만원씩의 정액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나머지 8000만원은 기존처럼 회비납부비율 기준으로 배분해 병협 회비납부 증대를 위한 동기부여를 이어가기로 했다. 홍정용 회장은 "전국 병원회 주요행사에 다니다 보면 활성화된 병원회와 그렇지 못한 병원회 편차가 너무 커 안타까웠다"며 "서울과 경기 등은 지원금이 조금 줄어들겠지만 모든 병원회가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한 방안인 만큼 이해와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날 진행된 수가협상과 관련해서는 "박용주 상근부회장과 조한호 보험위원장, 서진수 병협 보험부위원장, 유인상 총무부위원장 등 수가협상단이 0.1%라도 높은 수치를 얻어내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1.7%의 인상율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회원병원장님들께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한 결과인 것을 이해해달라"고 했다.2017-06-01 11:52:12이정환 -
대웅 판매 졸레드론산 주사, 골다공증 시장서 승승장구대웅제약이 판매하는 골다공증치료 주사제 '산도스 졸레드론산주'가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회사 측에 따르면 졸레드론산은 2015년 50억원대 매출에서 지난해에는 81억원까지 성장했고, 올해 1분기에는 24억원의 매출로 100억 블록버스터에 도전하고 있다.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골절되는 골격계 질환인 골다공증은 높은 유병률에 비해 질환 인지율과 치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질병관리본부 통계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50세 이상 여성 10명 중 3~4명, 남성은 10명 당 1명꼴의 유병률을 보였다. 이처럼 50세 이상 성인 남녀에서 빈번하게 발병하는 골다공증이지만, 질환 인지율과 치료율 측면에서는 '의료 사각지대'로 분류된다. 골다공증 인지율은 여성 24%, 남성 10.6%에 그쳤고 치료율은 각각 11.3%, 9.1%로 더 낮은 비율을 보였다. 골다공증 인지율이 낮은 것은 '자가진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눈에 띄는 증상이 없어 환자 스스로 질환 여부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뼈가 약해지기 시작하는 40대부터는 골다공증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전문가들은 추천한다. 낮은 골다공증 치료율은 까다로운 복용법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은 다른 만성질환 치료제와 달리 경구용 약물보다는 연단위 처방까지 가능한 주사제가 인기를 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경구용 골다공증치료제는 출혈과 식도염 등 상부 위장관 점막 자극 부작용이 심한 편이며, 약 복용 후 30분 이상 눕지 못하는 행동 제약이 뒤따른다. 주 1회 아침식사 30분 전에 복용해야 한다는 복용상 불편함도 있다. 반면 주사제는 발열, 근육통과 같은 급성기 부작용이 동반되지만, 3개월에 1번 또는 1년에 1번만 투여하면 된다는 잇점이 있다. 약물 투여 후 행동 제약도 없어 '환자친화형 약물'로 분류된다고 대웅제약 관계자는 설명했다. 졸레드론산은 국내 출시된 약물 가운데 투약 주기가 가장 길고 광범위한 허가사항을 자랑한다. 특히 주사제 중 유일하게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에서 치료까지 '원터치 솔루션'을 제공, 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졸레드론산 적응증은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 글루코코르티코이드에 의한 골다공증의 치료 및 예방 등이다. 약가 경제 측면에서도 환자 부담을 낮췄다. 30만원대의 약가로 보험급여시 연 1회 주사에 필요한 비용은 10만원 대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최진규 대웅제약 졸레드론산 PM은 "졸레드론산은 1년 1회 주사로 골다공증성 골절 예방 효과는 높이고 복약순응도 걱정은 낮춘 환자 친화형 치료제"라며 "아시아인이 포함된 7700여명의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도 척추(70%), 비척추(25%), 고관절(41%) 골절 감소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대표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이하 BP) 계열 전체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1200억원 수준으로 2015년 대비 4% 증가했다. BP계열 주사제는 전체 시장 증가율 보다 6배 높은 24% 증가세를 보였다.2017-06-01 11:04:54이탁순 -
바디텍메드, 결핵연구원과 제품개발 MOU바디텍메드(대표 최의열)가 대한 결핵협회 결핵연구원(원장 김희진)과 '한국형 고효율 결핵감염 진단 기술의 개발 및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디텍메드는 결핵연구원의 원료물질 개발 노하우와 자사의 체외진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잠복결핵감염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제품개발이 완료되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잠복결핵 진단제품의 최소 30% 이상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 것이란 바디텍메드 분석이다. 국산화로 인한 국가예산 절감도 예상된다. 지난해 3월 정부는 결핵안심국가 실행계획을 발표해 치료중심에서 예방중심 결핵관리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정부 예산 3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등 잠복결핵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와 검사를 병행하고 있다. 2017년 고위험군 잠복결핵환자 결핵검진이 예정된 254만명의 검사비용에만 약 1145억원이 소요될 것이란 예상이다. 그러나 현재 국내외 잠복결핵 진단이 가능한 제품은 독일 Q사의 QuantiFERON과 영국 O사의 T-SPOT-TB 등 2제품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2017-06-01 10:58:13김민건 -
식약처 전문가, 인트론 원천기술 '엔도리신' 지원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은 자사가 보유 중이 신약 원천기술 엔도리신 (Endolysin)이 최근 식약처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전자재조합 신약 맞춤형 지원 협의체' 지원대상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엔도리신 기술을 통해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N-Rephasin® SAL200(이하 SAL200)'의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유전자재조합 신약 맞춤형 지원 협의체는 식약처가 운영하는 바이오신약 맞춤형 지원제도로, 국내 바이오의약품 신약 개발 활성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약물 선정은 시장성, 후보물질 가능성, 개발 가능성, 약물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인트로바이오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임상시험 전반과 제품화 전략, 적응증 확대, 사전 개발전략 수립 지원 등 식약처 전문가의 지식을 활용해 약물에 적합한 맞춤식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트론바이오 한 관계자는 "선정 후 첫번째 협의체 회의가 최근 이뤄졌다"며 "분야별 전문가와 품질 부분, 비임상시험 부분, 임상시험 계획 등에 대하여 폭 넓은 상담을 하였는데,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그는 "개발 진행 세부내용을 정기적으로 공유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2017-06-01 10:44: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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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전 임직원 부모 대상 골다공증 검진 지원유유제약이 복지 향상 및 일·가정 양립을 통한 가족친화기업 도약을 일환으로 전 임직원 부모 및 조부모 대상 골밀도 검진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밀과 연계한 복리후생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골밀도 검진을 위해 유유제약은 임직원 또는 임직원 배우자의 직계존속(조부모 또는 부모) 2인에 대한 검진비를 회사에서 전액 부담했다. 골밀도 검진은 1회 진단으로 1년 동안 처방약 복용이 가능하며, 골다공증성 골절이 확인된 경우 3년 동안 처방약 복용이 확대된다. 유유제약 관계자는"이번 골밀도 검진 지원을 통해 애사심 고취 및 자사의 대표제품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정에 대한 사내& 8729;외 이목이 집중됐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연계된 다양한 복리후생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 발매된 유유제약의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정'은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알렌드로네이트 5mg에 활성형 비타민D 칼시트롤 0.5㎍을 복합했다.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는 장용정 제형에 인핸서(Enhancer, 증폭자)를 첨가해 장 흡수율을 높이는 미국 특허(US6835722)를 획득했다.2017-06-01 10:36:1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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