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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노발락 토크콘서트에 "예비맘 초청합니다"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오는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개최하는 '노발락 토크콘서트'에 예비맘 100명을 초청한다고 14일 밝혔다. 노발락은 녹십자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프리미엄 분유로 아기 소화흡수에 강점을 가진다. 1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태교 전문가인 박해련 도담도담맘클레스 대표가 '아이의 소화와 장 건강'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다. 이어서 권순훤 트리오의 '클래식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초대된 100명의 예비맘들에게는 출산 축하 기프트 세트를 선물로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와 카시트 등 경품이 제공된다. 출산을 앞둔 예비맘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노발락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노발락 토크콘서트는 차별화된 컨텐츠 구성으로 예비맘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인기 산모교실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예비맘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노발락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노발락 토크콘서트'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2017-06-14 11:09:1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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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어린이 환경교육 수강생 6000명 넘어SK케미칼(대표 박만훈)이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초록교실'에 성남과 울산 지역 30개 학교, 200학급이 참가했으며 교육생 6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한 초록교실은 SK케미칼 국내 각 사업장 인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례화된 환경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서 실시해 오고 있으며, 회사 임직원이 인근 초등학교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친환경 교육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3학년~5학년을 대상으로 ▲환경 오염 실태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 ▲친환경 과학과 기술 ▲환경보호의 가치와 실천 방법 등을 주로 교육한다. 2012년부터 총 120명의 임직원이 사내 교사양성 과정을 거쳐 친환경 선생님으로 활동 중이다. SK케미칼 이광석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매년 100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구환경과 인류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눈높이 교육을 하고 있다"며 "회사의 기업 미션과 연계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사의 친환경 사업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SK케미칼 주력 사업인 친환경 플라스틱 PETG는 최근 중국 코폴리에스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015년에는 친환경 독감백신인 4가 세포배양 백신을 개발했다. 지역 하천 정화활동을 정기 실시, 유기농 농산물 장점 홍보와 구매를 장려, 친환경 먹거리 문화 조성 기여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2017-06-14 11:01:1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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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11개 지역센터 실무자 대상 워크숍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3일 서울 충무로 남산스퀘어 빌딩 8층에서 제1차 전국의료관광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전국 11개 지역의료관광센터 관계자 및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환자유치 현황과 변화된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호 노하우 공유 및 현장에 필요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최근 외국인환자유치 동향 및 법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진흥원 유치기획팀 조형철 팀장) ▲의료관광센터 우수사례 발표(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안내센터 남유니 매니저) ▲고객 응대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교육(WithHRD 권인아 대표) 등으로 진행됐다. 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단 한동우 단장은 "이번 워크숍이 전국의료관광센터간 네트워크 교류의 장이 되어 상호간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지역의료관광 활성화의 접점 역할을 하는 지역의료관광센터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서울 명동에 개소한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역의료관광센터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의료관광센터 협의회 통해 공동 협력 사업 발굴·추진하고 있다.2017-06-14 10:48:1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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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제2형 당뇨신약 비임상 결과 美서 발표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11일 미국 당뇨병 학회(ADA,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에서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HD-6277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agonist(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 과제) 기전이다. 하루 한 번 복용으로 혈당 조절에 효과를 보이며, 저혈당 등 부작용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약품의 이번 발표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단계 및 향후 전략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보였는데, 현대약품은 유럽임상 진행 등 계획을 설명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비임상 발표를 내실있는 연구 결과물에 대한 홍보 수단으로 생각한다"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을 위한 적절한 방법"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신속한 기술수출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연구개발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며 신약개발에 연매출의 10%를 넘게 투자하는 등 전사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HD-6277은 현대약품이 자체 개발한 물질로 최근 유럽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았다. 2013년부터 국책 과제에 선정돼 범부처와 복지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2017-06-14 10:41:13김민건 -
경남제약, L-테아닌 성분 건기식 '엑시트' 출시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이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의 긴장완화를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엑시트'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시트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와 이완을 도와 지친 몸이 생기와 활력을 되찾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주성분인 L-테아닌은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인간의 뇌파 중 마음을 편안한 상태로 느끼게 하는 알파(α)파 발생을 증가시킨다.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 받았다. 비타민B1, B6, 비타민C, 판토텐산의 4가지 비타민 주원료를 더해 생활에 활력을 더한다. 간편한 개별 스틱포장으로 여행이나 출장, 외출 시에도 한포씩 휴대가 간편하게 했으며, 밀크맛 분말 형태로 물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패키지 디자인은 스트레스로부터 탈출하는 모습을 비상구 이미지로 형상화해 소비자가 쉽고 재미있게 제품의 특성을 알 수 있게 했다. 경남제약 유통사업팀 담당자는 "엑시트는 과도한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 육아에 지친 주부 등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을 완화하고 생활에 활력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엑시트 포장 단위는 30포로 1일 2회, 1회 1포를 물 없이 입에 털어 섭취하면 된다. 전국 이마트와 헬스앤뷰티(H&B)스토어인 부츠(Boots)매장,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7-06-14 10:17:56김민건 -
시지바이오, 신기술 2건 'NET 인증' 획득시지바이오(대표 유현승)가 지난 1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 본원에서 열린 2017년 제1회 보건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최적활성을 나타내는 대장균 유래 rhBMP-2 함유 골이식재 기술' 등으로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건신기술(NET) 인증이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해 우수성을 인증하고, 신기술 상용화 및 기술 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지바이오가 보유한 최적활성을 나타내는 대장균유래 rhBMP-2 함유골이식재기술은 척추 디스크 및 상하지 골결손 치료에 활용되는 의료기기다. 시지바이오는 해당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를 세계에서 두 번째이며, 국내에서는 6월 하반기 승인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기술은 뼈와 유사성분인 Hydroxyapatite(HA),BMP-2(뼈형성 촉진 단백질)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에서 척추 후외방유합술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 자가 골이식 대비 우수한 효과가 확인됐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가이식 보다 뼈가 더 잘 붙어 빠른 회복을 기대 할 수 있으며 수술시간과 출혈, 통증 또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 골이식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BMP-2 제품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도 장점으로 여겨진다. 상용화 시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지바이오는 '상처 치유를 향상시킨 내시경용 위장출혈 지혈기술'에 대해서도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신기술로 초기 지혈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상피세포 성장인자(EGF)를 함유하고 있어 상처 치유 촉진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지바이오 유현승 대표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비도 경감할 수 있는 바이오 융합 의료기기를 끊임없이 연구해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6-14 10:04:1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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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1주년 유유헬스케어 '건기식 사업 강화'유유헬스케어(대표 유원상)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전사적으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원상 대표는 기념사에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토탈 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묵묵히 정진해 온 모든 임직원 여러분이 노고에 감사하다"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유유헬스케어가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신규 공장 증축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자"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밝혔다. 2006년 유유제약이 인수한 유유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과 연계한 사업분야에서 토탈헬스케어를 추구하고 있다. 2006년 식약청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와 한국산업안전공단 클린사업장에 지정, 2013년 공장 증축과 함께 화장품 OEM수출 및 홈쇼핑 런칭을 진행했다. 2014년에는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고 2015년 경제협력권 산업 육성사업 참여 지원금을 받았다.2017-06-14 09:41:2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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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약품,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 데오도란트 공급한신약품(대표 진재학)이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을 맞아 겨드랑이 땀 냄새나 얼룩을 방지하는 데오도란트 제품 '누미스메드 pH5.5 센시티브 데오 롤 온'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 인증을 받았으며 파라벤, 미네랄오일, 알루미늄 성분을 함유하지 않는다. 산성도 pH5.5로 피부 산성막을 유지해 피부의 건조를 방지하고 각종 이물질과 세균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토코페롤과 코코넛, 야자수에서 얻어지는 천연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땀 발생 억제와 동시에 피부를 보호하며 영양을 공급해주는 기능을 한다고 덧붙였다. 기존의 데오드란트 성분은 모세 혈관을 조이고 모공을 막아 땀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알루미늄이 주성분으로, 천연 성분 함유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회사 관계자는 "여성호르몬 영향으로 땀 분비가 많은 임산부들은 데오드란트 사용을 주저했지만 누미스메드 pH5.5 센시티브 데오 롤 온은 국제표준 품질규격을 통과했다"며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그 안전성을 인정받은 만큼 임산부는 물론 어린이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신약품은 약국을 통해 독점 공급하며 주문은 팜스넷, 더샵, 한미몰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밝혔다.2017-06-14 06:14:0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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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보건식품 시장 70조원...수입제품 4.5% 뿐날로 커지는 중국의 보건식품(건강기능식품) 시장이 70조원을 넘어섰다. 그러나 전체 품목 중 수입제품은 4.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KOTRA가 최근 발간한 해외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와 노령화로 보건식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해 2015년 말 기준 70조원(4500억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수입제품은 아직 미미한 수준으로, 2016년 6월 말 기준 중국 정부가 승인한 보건식품 1만6573개 중 중국산이 1만5822개, 수입산이 751개였다. 수입산이 전체 품목의 4.5%에 그친 것이다. 중국 역시 여느 나라처럼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보건식품 시장은 더 팽창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사회 서비스 발전 통계 공보'에 따르면 2015년 말까지 중국 60세 이상 노령인구가 2억22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전체 인구의 16.1%를 차지하며, 이 수는 2050년 4억 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노령인구 관련 시장 중에서도 보건·의료 관련 시장의 증가세가 가장 기대되는 이유다. 아울러 도시 거주 여성 소비자 계층이 성장하면서 ▲미용 ▲다이어트 ▲보혈 ▲디톡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해 여성 보건식품이 새로운 유망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소비 분위기가 지금은 도시 중심으로 형성됐으나 장기적으로 노령인구 분포와 소득격차 감소를 생각했을 때 농촌시장의 잠재력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중국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이 발표한 '2014년 식약품감독관리 통계년보'에 따르면 2014년 말 기준 2587개의 보건식품 생산기업이 있으나, 투자액이 1억 위안을 넘는 대기업은 2%에 그쳤다. 보건식품 주요 생산지역도 베이징, 광둥성, 산둥성,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등 6개 성시가 전체 보건식품 기업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산업이 지역적으로 편중돼있기도 하다. 보고서는 "이러한 중국 시장 요인을 분석해 글로벌 보건식품 기업 암웨이(安利), AVON(雅芳) 등이 보건식품을 직판(直& 38144;) 경영범위에 포함시켰고, P&G(& 23453;& 27905;), Johnson&Johnson(强生), Herbalife(康& 23453;& 33713;) 등 일반 생활용품 기업 뿐만 아니라 Pfizer(& 36745;瑞制& 33647;)와 GSK(葛& 20848;素史克) 등 제약기업도 앞다투어 중국 보건식품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6-13 23:54:02정혜진 -
문대통령, 김상조 공정위원장 임명...기관 이임식은 생략문재인 대통령이 김상조 한성대 교수를 이변없이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기관장 인사 지명 1개월이 다 돼가는 시점의 조치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17일 공정위 위원장 후보자로 내정했던 김 교수를 오늘(13일) 낮 위원장에 확정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번 임명은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질서에서 공정한 경제 민주주의 질서를 만들어야 하는 데 금쪽같은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는 문 대통령과 청와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공정위는 정재찬 전위원장의 갑작스런 건강 문제로 이임식은 개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2017-06-13 18:08: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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