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2형 당뇨신약 비임상 결과 美서 발표
- 김민건
- 2017-06-14 10:4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당뇨병 학회(ADA) 발표...김영학 대표 "R&D에 전사적 투자 약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HD-6277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agonist(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 과제) 기전이다. 하루 한 번 복용으로 혈당 조절에 효과를 보이며, 저혈당 등 부작용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약품의 이번 발표에 글로벌 제약사들이 개발단계 및 향후 전략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관심을 보였는데, 현대약품은 유럽임상 진행 등 계획을 설명했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비임상 발표를 내실있는 연구 결과물에 대한 홍보 수단으로 생각한다"며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수출을 위한 적절한 방법"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신속한 기술수출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와 연구개발을 끊임없이 이어가겠다"며 신약개발에 연매출의 10%를 넘게 투자하는 등 전사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HD-6277은 현대약품이 자체 개발한 물질로 최근 유럽 임상1상 IND 승인을 받았다. 2013년부터 국책 과제에 선정돼 범부처와 복지부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5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