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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불량 의료기기 알면서도 회수조치 안하면 처벌의료기기가 품질불량 등으로 인체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회수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제조업자 등을 처벌하도록 벌칙을 신설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기기법개정안을 7일 대표발의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의료기기업체는 의료기기가 품질불량 등으로 인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해당 의료기기를 회수하거나 회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만약 제조업자 등이 이를 위반한 경우 국민건강에 중대한 피해를 주거나 치명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인데, 현행 법령은 이에 대한 처벌규정을 두지 않아 실효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오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업자 등이 의료기기가 품질불량 등으로 인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해당 의료기기를 회수하거나 회수에 필요한 조치 등을 취하도록 하고, 위반 시 처벌규정을 신설하는 개정안을 이날 국회에 제출했다. 또 이 법에 따른 회수, 폐기, 공표 등의 명령을 따르지 아니한 자에 대한 벌칙을 상향하는 내용도 포함됐다.2017-07-07 18:02: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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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복지부 '현지조사 행정처분 연구결과' 불합리대한의사협회가 복지부와 심평원의 '업무정지 처분·과징금 부과 기준 합리적 개선안' 연구결과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현지조사나 자료제출 거부 시 의료법·약사법에 의한 자격정지를 연동하는 등의 연구결과를 행정처분 개선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7일 의협은 "연구용역 취지인 요양기관 행정처분 기준 합리화와 연구결과가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구를 진행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의협에 제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현지조사·자료제출을 거부하면 의료인 자격정지를 연동하는 안이 포함됐다. 의협은 이미 현지조사 거부 시 행정처분 기준이 마련돼있는데 자격정지 사유를 추가하는 것은 행정편의적 연구결과라는 시각이다. 또 조사과정에서 조사자 의도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자칫 현지조사 방해라는 개념이 확대해석 돼 적용될 소지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연구보고서에서 행정처분 대상행위를 '속임수'와 '그 밖의 부당한 방법'으로 구분했지만, 이에 대한 행정처분이 이원화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고의성 없이 단순히 실수 또는 착오로 발생한 경우에도 동일한 행정처분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다. 의협은 "연구보고서에서 비난가능성이 높은 행위를 '속임수'로 규정해 positive list로 열거하고 '그 밖의 부당한 방법'은 속임수에 해당하지 않는 행위로 규정해 착오청구로 인정하고 있어 행정처분도 이원화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의협 임익강 보험이사는 "향후 잘못된 정책방향의 시초가 될 수 있다"며 "의약단체로 구성된 '현지조사 개선협의체'에서 의약계 중론을 모아 합리적 행정처분 제도 개선이 이뤄지도록 방향성을 정부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2017-07-07 17:55:55이정환 -
레오파마, 길리어드 출신 김지현 신임사장 선임피부질환 전문기업 레오파마(LEO Pharma)가 한국법인에 김지현 신임사장을 선임했다. 7월 3일자로 임명된 김지현 신임사장은 최근까지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에서 간염(HBV/HCV) 사업부 총괄책임자를 역임했다. 이전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등 제약산업 및 소비재 분야에서 마케팅 및 영업 분야 20여 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레오파마는 7일 "김지현 사장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 판단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지현 신임 사장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대학에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s) 석사과정을 완료했다.2017-07-07 14:53:49안경진 -
국제약품, 2017 하반기 영업부 워크숍 진행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이 7일 알리안츠 생명연수원에서 상반기 영업실적 발표 및 하반기 계획을 밝히는 '2017 하반기 영업부문 워크샵(Workshop)'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CMR표창을 비롯해 우수관리자표창, 처방왕표창, 챌린져 어워드(Challenger Award)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남태훈 대표는 인사말에서 "상반기 국제약품 영업부가 혼란스러운 시장 환경과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갔다"고 평가하며 "안정과 성장의 성과로 전환되고 있음을 온 몸으로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국제약품은 올 상반기 안정적 성장 배경은 ▲영업의 안정화 ▲조직원 안정화 ▲영업실적의 안정화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지난해 2월 시작한 KJ영업형태 개선이 현재 영업 현장에 알맞게 최적의 상태로 자리 잡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게 한 점을 장점으로 밝혔다. 아울러 비효율적인 관리업무를 영업 현장에서 발견해내 개선하는 등 조직 안정과 동시에 타겐에프 급여 축소, 계절에 따른 처방 변화에도 주요 처방을 지속 성장시킬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 1회용 점안제 약가재평가에 따른 약가인하와 실거래가 약가인하, 썬샤인법 시행, 총액 계약제 도입 검토 등 어려운 환경에도 2020년 비전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MR표창자에는 개원가 영업부서 박철성 씨 외 7명이, 종합병원에서는 김정훈 씨 외 1명이 수상했다. ▲우수 관리자에는 클리닉: 손재무 선임과장(강릉지점), 종병: 정세훈 차장(서울종병서지점), ▲우수 담당자는 클리닉 처방왕: 이광현 부산지점 과장, 클리닉 성장왕: 이성신 청주지점 선임과장, 종병 처방왕: 김해웅 서울종병동지점 선임과장, 종병 성장왕: 이기상 서울종병서지점 대리가 받았다. ▲Challenger Award는 1위: 이동재 (대구지점), 2위: 최준영 서울안과서팀, 3위: 문석영(수원지점), 4위: 이동헌(강릉지점), 5위: 최언규(원주지점), 6위: 이원용(인천지점) 씨 순으로 받았다.2017-07-07 14:51:00김민건 -
보건복지위 의사일정 확정...장관 인사청문회 18일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보건복지부장관 인사청문회를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는 있다. 보건복지위는 제352회 임시회 7월 의사일정을 7일 공개했다. 공개내용을 보면, 먼저 오는 12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인사청문계획안 등을 채택한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청원심사소위원회가 이어진다. 또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는 법안심사소위원회가 가동된다. 이어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원과 법안을 의결한 뒤 곧바로 인사청문회가 실시된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채택될 예정이다.2017-07-07 11:54:0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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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포럼 개최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6일 서울 코엑스 E홀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포럼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기관의 유치역량 강화 포럼과 의료기관-유치업체-관광업체간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상담회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메디컬비자 및 사증발급 제도 안내(서울 출입국관리사무소 하재춘 실장) ▲동남아 지역 외국인환자 유치 확대 전략(나우중의컨설팅 신영종 대표) ▲성공적인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미팅 전략(BNE 컨설팅 박상기 대표) 등이 다뤄졌다. 이어진 '의료기관-유치업체-관광업체' 간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에는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주요 대학병원과 성형외과, 치과 등 전문병원은 물론 외국인환자 유치 에이전시와 인바운드 전문여행사, 호텔 등 관광업체가 참가해 상호협력, 상품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진흥원은 향후에도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유치 등록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7-07-07 11:52:16김정주 -
국제의료협회, 암 심장질환 등 중증환자 유치 홍보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서창석 서울대학교병원장)는 지난 지난 1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베트남 한국의료 홍보회(Medical Korea 2017 in Vietnam)를 개최했다. 이번에 참가 의료기관은 총 13개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천대학교 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대전선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청심국제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우리들병원, 강남아름다운나라피부과 등이다. 한국의료 홍보회는 양국의 지속적 협력 관계 구축과 한국의료 우수성에 대한 베트남 현지 인지도 및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환자유치 시장 다각화를 목표로 시장 성장성이 높은 베트남에서 협회 의료기관과의 보건의료분야 협력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한류 확산에 맞춰 한국 비교우위 의료기술·서비스 경쟁력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홍보회에서는 암·심장 등 주요 중증질환 치료 사례와 척추, 불임,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등 전문 특화 분야의 우수성을 자세히 공유하고, 베트남 내 한국 의료에 대한 수요가 많던 피부 미용, 성형 분야에 이어 중증환자 유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국제의료협회 한동우 사무국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사업단장)은 "베트남에서 보건의료협력 기반 사업 기회를 찾고 투자하는 파트너링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하고 "향후 베트남 환자유치 확대, 의료진 연수, 병원 위탁운영 등의 협력 성공사례가 계속해서 나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를 기준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베트남 환자는 8746명으로 아세안 국가 중 가장 많고, 전년 대비 64.5%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2017-07-07 11:46:43김정주 -
"김필건 회장 병원비 협회공금으로 계산…외부감사 즉각중단""한의협 김필건 회장 병원비가 협회비로 사용되고 일반회계 부적정 지출 정황이 드러났다. 그런데도 내부감사를 거부하고 1억원짜리 외부감사를 총회 의결없이 발주했다. 김 회장은 구체적인 자진사퇴 시기와 방법을 밝혀라." 서울·경기·인천지역 한의사회장들이 김필건 회장과 집행부의 회계비리를 지적하고 나섰다. 김 회장 병원비를 협회공금으로 결제하는 등 집행부 개인비용을 협회비로 계산하는 불법이 자행됐다는 입장이다. 특히 한의사회장들은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가 추진중인 1억원짜리 외부 회계감사에 대해서도 "즉각 중단하고 김필건 회장은 자진사퇴하라"며 강력 반발중이다. 7일 서울·경기·인천한의사회는 연대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26개 분회, 경기도 29개 분회, 인천시 9개 분회장들이 연대성명에 동참했다. 김필건 집행부가 협회 공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 회계비리 관련 내부 감사에 적극적으로 응하고, 김 회장은 자신의 거취 관련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명시해 즉각 사퇴하라는 게 이들 한의사회 공통 견해다. 또 1억원짜리 외부회계감사 용역 추진을 즉시 중단하고 임시총회 때 의결된 이진욱 부회장, 선우유정 총무이사, 유진영 재무이사 직무정지 역시 곧장 실천에 옮기라고 했다. 지역 한의사회는 "피감기관인 한의협이 계약심의위원회 의결도 없이 1억원짜리 외부회계감사를 용역발주했다"며 "감사 의뢰 주체는 중앙회가 아닌 대의원회나 감사단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회장 병원비가 협회비로 사용되고 일반회계에서도 적절치 못한 지출이 발견됐다"며 "특별회계를 일반회계로 전용한 미흡도 드러났다"며 "김필건 집행부는 아무 조건도 달지말고 대의원총회가 의결한 감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지적했다.2017-07-07 11:40:49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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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슈가메트서방정, 타원형에 부피 15% 줄여동아에스티가 기존 대비 길이는 12% 줄이고 부피는 15% 감소시킨 타원형 제제의 슈가메트 서방정을 선보였다. 동아에스티(대표 민장성)는 지난 6일 식약처로부터 슈가메트 서방정 5/1000mg 제형 크기를 변경한 새제품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허가 받은 슈가메트 서방정 5/1000mg는 플루이드 베드 코팅(Fluid bed coating) 기술을 적용해 부형제 사용량을 최소화 한 점이 특징이다. 또 기존 정제 대비 길이는 12%, 부피는 15% 가량 줄었다. 아울러 환자가 복용 시 목넘김이 편하도록 장방형에서 타원형 제제로 형태 자체도 변경했다. 동아에스티는 "대다수 당뇨 환자들이 당뇨치료제 뿐만 아니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다양한 치료제를 병용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슈가메트 서방정 크기 감소는 당뇨 환자의 복약 편의성과 순응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시장 내에서 경쟁품 대비 비교 우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슈가메트 서방정은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DPP-4 저해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 신약인 슈가논과 메트포르민의 복합제로 지난해 출시됐다. 슈가논의 주성분인 에보글립틴과 메트포르민 함량이 각각 2.5/500mg, 2.5/850mg, 5/1000mg로 총 3가지 제형이다. 메트포르민과 병용 처방이 빈번한 국내 당뇨병 치료제 처방 특성을 고려해 복용 약물 개수와 횟수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하루 한번 복용하는 서방형 복합제로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슈가메트의 안정성 시험도 추가 진행 중이다. 시험 완료 후 PTP개별 포장에서 덕용 포장으로 포장변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덕용포장 출시 시 타 약제와 함께 약포지 포장이 가능해진다. PTP 포장을 하나씩 벗겨서 복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종훈 동아에스티 슈가논 담당 GPM 과장은 "만성질환 환자에게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 뿐 아니라 복약 편의성과 순응도가 치료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당뇨병 환자의 효과적인 혈당관리를 돕기 위해 지속적인 품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슈가논은 비임상 시험에서 신장 보호 효과를 확인해, 신장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당뇨병성 신장기능 이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추가 임상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리나글립틴과의 비교임상도 하는 등 지속적인 R&D가 이뤄지고 있다.2017-07-07 10:25: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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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건기식 제조업체 대상 민원 설명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67곳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업무 관련 설명회'를 옹늘(7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경기북부·강원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품질관리 담당자 역량강화와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2016~2017년 건기식에 관한 법률 주요 개정 사항 및 영업자 준수사항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신고 요령 ▲2018년 의무 시행되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 8228;운영 방법 ▲업체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청은 "앞으로도 건기식 제조업체와 의사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안전한 제품이 제조·유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7-07 10:07: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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