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택 "요양기관 강제지정제 폐지 헌법소원"[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회장 임현택)는 19일 헌법재판소에 요양기관 강제지정제 폐지를 요구하는 헌법소원 심판청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이 정당한 이유없이 요양급여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한 국민건강보험법 제42조 제1항과 제5항이 의사의 헌법상 직업의 자유, 재산권, 평등권, 행복추구권 등을 침해한다는 게 소청과의사회 견해다.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는 그간 수차례에 걸쳐 헌법소원의 대상이 됐지만 헌법재판소는 그때마다 예외적으로 비급여 의료행위가 허용된다는 점, 요양급여 기준과 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합헌을 유지했다. 임현택 회장은 헌법소원 청구와 관련해 "1977년 의료보험 제도가 처음 시작될 당시엔 개별 의료보험조합이 몇 개의 의료기관과 계약을 맺는 형태였다"며 "그런데 1979년 당연지정제 시행으로 모든 의료기관이 의료보험 환자를 진료토록 법으로 강제하게 됐다. 결국 민간의료는 사라지고 공공의료만 남게 됐다"고 피력했다. 임 회장은 "경제성장, 의료기술 발전 등을 고려하면 의료수가의 적정화, 비급여 항목의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최근에는 되레 반대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변질되고 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당시 헌재가 국가에 대하여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로 인한 기본권 제한을 완화할 조치를 요구한 것은 지금까지 어느 하나도 정상적으로 실현되고 있지 않다"며 "심지어 제도가 개선되기는커녕 최근 정부는 의료사회주의에 입각해 오히려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하는 등 의료인들의 기본권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포퓰리즘성 정책 남발에만 열을 쏟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는 의사에게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과 전혀 관계없이 국민건강보험법상 요양기관으로서 지위와 국민건강보험법이 정하는 요양급여만을 주도록 강제한다"며 "아울러 일정한 저수가만을 받도록 강요하는 역사상 최악의 제도다. 단지 국가 재정을 아끼기 위해 의사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헌법상 직업의 자유, 재산권, 평등권, 행복추구권 등을 명백히 침해한다"고 주장했다2021-03-19 10:58:29이정환 -
간호사연구소·교육연구센터, '간호 알고리즘' 출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간호사연구소(한동수 대표)와 간호사교육연구센터(전호웅 대표)가 공동 편저한 '간호 알고리즘'이 오는 25일 출간한다. 이 책은 알고리즘을 간호에 적용, 환자의 증상에 따라 무엇을 어떻게 간호 사정을 해야 하며, 사정을 통해 얻은 정보를 가지고 어떤 간호진단을 내릴 수 있을지, 그에 따라 어떤 간호를 제공할 것인지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일련의 과정을 그림으로 정리했다. 간호사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 할 수 있는 선택과 그에 대한 결과를 여러가지 정보와 행동지침을 예시로 들고 있으며, 현재 간호 교육의 한계점을 간호사교육연구센터는 다음과 같이 해결하고자 했다. 각 부서별로 가장 많이 입원하는 환자들의 임상데이터를 모아 가장 많이 제공하는 간호를 환자의 입원부터 퇴원까지 알고리즘을 적용했고, 기존의 모성, 아동, 성인간호와 같은 접근 방식에서 호흡기내과, 정형외과, 심장내과와 같이 10개 과별로 간호를 공부할 수 있도록 접근했다. 간호 알고리즘을 통해 임상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능력과 상황 판단 능력과 같은 실무적인 간호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면서 자신의 부서에서 주로 입원하는 대상자에게 적어도 맥락에 맞는 간호를 제공하고 보다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2021-03-19 09:36:54이혜경 -
병원협회, 정기이사회 열고 올해 예산 682억원 승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협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예산 682억원을 승인했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18일 비대면 회상회의로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21년도 사업계획안과 682억원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예산안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원사업,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간호인력 취업지원사업, 환자안전교육 수입 등 정부 수탁사업 관련 예산 569억6700여만원이 포함된 수치로, 순예산은 112억9400만원이다. 병원협회는 '비전 2030 건강한 국민, 신뢰받는 병원, 미래를 선도하는 협회가 함께합니다'를 사업목표로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병원 안전확보 및 경영지원 총력 ▲간호인력 등 보건의료인력 수급 개선 ▲의료전달체계 개편 적극 대응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및 수가관련 적극 대응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의 질 향상 ▲교육추진 및 병원몰 운영 등 대회원 서비스 개선 등을 핵심 추진 과제로 2021년도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또 2018년 5월부터 2년간 제39대 회장을 지낸 임영진 전 회장의 명예회장 추대안도 의결했다. 아울러 서유성 부회장 겸 법제위원장 등 9명의 임원보선과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및 삼천포서울병원 등 2개 병원의 신규입회도 승인됐다.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은 오는 4월 9일 개최되는 제62차 정기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2021-03-19 09:25:17강혜경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 계획 점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권영희)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 등을 점검했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지난 13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 접수와 중요업무 및 사업실적 보고, 총회 결산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 2021년도 사업계획(안) 심의건과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건, 기금 마련을 위한 공동구매 건 등을 통과시켰다. 동문회는 8월의 크리스마스 대상 선정을 노수진 학술교육이사에게 위임하기로 하고, 라파엘클리닉 봉사 일정 등도 확정했다. 또한 약사사회 전반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정부 약국 체온계 지원사업과 한약사 관련 문제점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동문회는 또 박정인 자문위원의 88세를 축하하는 깜짝 이벤트도 열었다. 박정인 자문위원은 88세까지 약사로서 소명을 다해 후배들에게 존경과 귀감이 됐다는 것. 동문회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는 진정성 있는 논의와 동문들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며 "동문의 변함없는 발전을 결의했다"고 말했다.2021-03-19 09:03:06강혜경 -
에임드바이오 새 대표에 강수형 전 동아ST 부회장[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뇌 과학 분야의 항체 신약 개발 바이오텍 에임드바이오는 1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에 강수형 전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선임했다. 강수형 신임 대표는 1983년 동아제약 연구소에 입사한 후 동아제약 바이오텍연구소 연구소장, 디엠바이오 대표이사 사장,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부회장을 거쳤으며,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 다. 에임드바이오 관계자는 "강수형 대표는 국내 굴지의 제약기업에서의 연구개발 및 경영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한 최고경영자로 에임드바이오가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 8월 에임드바이오 설립 이후 계속해서 CEO를 맡아온 남도현 대표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연구개발을 총괄하게 된다.2021-03-19 06:04:09노병철 -
치협, 불법 의료광고 혐의 5개 치과의원 고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이상훈)는 16일 제1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협회대상 학술상 및 신인학술상 수상자 선정, 불법 의료광고 근절 추진사항, 분과학회 인준 심의, 2022년도 수가협상 준비위원회 구성 등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치협은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박경표 교수와 이병민 대학원생을 제47회 협회대상 학술상과 제4회 신인학술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아울러 치협은 31대 집행부의 중점 추진현안인 불법 의료광고 근절을 위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내에서 상습적으로 불법 의료광고를 자행한 5개 치과 의료기관에 대해 2차 추가 고발에 나선다. 고발조치 및 대상 선정 기준에 따라 서울 강남구 소재 4기관, 경기도 성남시 소재 1기관 등 5기관에 대한 제보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4월초 관할 수사기관에 고발장을 접수하기로 했다. 한편 치협은 지난해 11월 16일 상습적으로 불법 의료광고를 진행했던 10개 의료기관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 조치한 바 있다. 또한 치협은 매년 5월 진행되는 수가협상의 사전 준비와 근거 자료분석을 추진해 나갈 2022년도 수가협상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수가협상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마경화 상근부회장이 맡고 간사에는 권태훈·김성훈 보험이사가, 박경희·김수진 前 보험이사, 최대영 前 서울지부 부회장, 강호덕 서울지부 보험이사, 김영훈 경기지부 부회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상훈 회장은 "코로나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각 위원회에서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집행부 공약과 수임사항을 중심으로 위원회별 추진사업에 대한 회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3-18 23:54:40강신국 -
진주시, '해열진통제 구매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남 진주시가 해열진통제를 구매하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발열이나 근육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음에도 진단검사를 받지 않고 병의원만 방문하거나 약국이나 편의점 등에서 해열진통제를 구입해 복용하는 이들이 다수라는 게 시의 판단이다. 진주시는 18일 '해열진통제 구매자 검사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약국과 병의원 593개소, 편의점 280개소에 협조를 요청했다. 또 17일 약국 구매자 15명, 병의원 처방 환자 20명, 편의점 구매자 89명 등 124명의 명단을 확보해 코로나19 검사 안내를 진행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시는 의심 증상이 있는 분들에 대한 선제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보고 약국과 병의원, 편의점 등의 협조를 얻어 선제검사를 안내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해열진통제를 구매·복용하기에 앞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목욕장업 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목욕장업 시설 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한편 진주시의 신규 확진자는 18일 기준 21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664명 중 완치자는 401명이고 264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1969명이 자가격리됐다.2021-03-18 20:06:10강혜경 -
노원구약, 노인복지시설에 틀니세정제 5천여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위원장 박유경)는 17일 노인 복지시설 3곳에 틀니세정제 5450개를 지원했다. 노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 1600개,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에 1600개, 노인종합사회복지관에 2250개가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제일헬스사이언스의 기증으로 이뤄질 수 있었다. 기증 받은 사회복지사들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해마다 늘고 있는 독거 노인 분들을 위해 힘써주는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류병권 구약사회장은 "상임이사들이 지역 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거래 제약사에게 협조를 부탁해 이뤄지는 기증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다. 작은 정성이라도 기쁘게 받아줘 감사하다"고 말했다.2021-03-18 17:02:27정흥준 -
동국제약 "항생제 테이코플라닌, 코로나치료제 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국제약은 폐렴치료제로 쓰이는 항생제 '테이코플라닌(Teicoplanin)'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올 1월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및 고려대학교 약학대학과 '테이코플라닌의 항코로나바이러스 효능 검증 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항바이러스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최근 베로(Vero) 세포주 효능검색시스템에서 테이코플라닌이 100μM 이하 농도에서도 세포변병효과를 차단하고 세포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결과로 저용량 투여로 경증 환자의 증상 완화 및 치료는 물론 고용량의 중증 환자까지 치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오는 4월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테이코플라닌은 투여 경로와 용량 범위가 기존 허가 내용과 같고 안전성이 확보됐기 때문에 임상시험 기간 또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테이코플라닌은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사스,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에도 항바이러스 효능을 갖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동물효력시험 결과를 신속히 확보한 후 국내 임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동국제약은 테이코플라닌 완제의약품은 물론 원료의약품 생산을 위한 발효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7년에 일본 PMDA, 2011년 3월 유럽 EDQM 인증을 취득했다. EDQM 인증은 제네릭 최초다.2021-03-18 15:54:39이석준 -
"코로나 백신도 독감처럼…mRNA 플랫폼 지원책 곧 공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앞으로 독감백신과 유사하나 형태의 정기접종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만큼 mRNA 플랫폼 개발에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대명제를 안고 있다는 의미로서, 정부는 조만간 개발 지원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오늘(19일) 낮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권 제2부본부장은 "방역당국의 실무자이자 동시에 국립보건연구원장으로서 우리나라도 코로나19 백신개발에 성공해야 한다는 절박감을 갖고 있다"며 "더구나 중장기적으로는 우리도 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성공해야 한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그는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 여부 또 항체 지속기간 등을 검토해 봐야 되겠지만 현재로선 앞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접종이 매년 이뤄지는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매년은 아니라 하더라도 정기적인 예방접종 대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백신개발을에 난관은 산적해 있는 게 현실이다. 개발 자체에 대한 난제뿐만 아니라 임상시험 시행과 투자 지속여부, 갑작스러운 변이 등장에 대한 대응 등 그간 백신 개발 축적 시간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 많은 부담을 갖고 있다는 얘기다. 권 제2부본부장은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기업, 연구자, 전문가, 임상기관, 그리고 모든 정부부처가 합심해서 백신개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늦은 출발, 느린 속도, 어려운 상황 또 여러 가지 변수 속에서도 노력하는 연구자와 개발자들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국내 백신 또 더 나은 mRNA 플랫폼의 백신 개발이 성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구현되기 위해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업단 구성, 로드맵 수립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서 곧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2021-03-18 15:02:04김정주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9[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