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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김선민 심평원장에 '비급여 공개' 개원가 고충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최근 강원도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을 찾아 김선민 원장과 면담을 갖고 정부의 비급여 관리 강화 정책에 대한 치과계의 우려 목소리를 전달했다. 박태근 회장은 "현재 정부의 비급여 진료비 관리대책에 대한 회원들의 우려가 크다. 비급여 신고에 대한 회원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어 관련 정책 추진과정에서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 이러한 부분을 잘 이해하고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선민 원장은 "치협 회원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 우려하는 부분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다. 심평원도 치협과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박 회장은 심평원 원주 본원의 현황과 역할, 심평원 직원들의 원주 생활 등을 귀담아 듣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원주를 찾아 적극 대면 회무를 진행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심평원의 신현웅 기획상임이사, 김남희 업무상임이사, 장용명 개발상임이사가 함께 했다.2021-09-24 09:02:29강신국 -
현대약품, 효과 빠른 '액상형 변비약'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현대약품이 효과 빠른 액상형 변비치료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24일 회사에 따르면 센스락유 연질캡슐은 정제 대비 흡수율이 높고 대장 운동을 촉진해주는 '비사코딜'과 쾌변에 도움을 주는 '도큐세이트' 성분이 포함됐다. UDCA(우르소데옥시콜산) 성분도 함유돼 담즙 분비를 촉진시켜 장관의 경직 증상을 완화시켜주어 대변이 원활하게 배출될 수 있도록 돕는다. 변비로 인한 식욕부진이나 복부팽만, 장내이상발효, 치질 증상 완화에도 효능 및 효과가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변비 및 이에 수반된 증상들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대처하고 장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센스락유 연질캡슐'을 추천한다"고 말했다.2021-09-24 08:06:44이석준 -
의약품유통업계, 디지털 전환에 대응…특위 추진 움직임[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의약품유통업계 디지털화가 이뤄지면서 협회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최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전산특별위원회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산특별위는 의약품 유통에서 비대면·온라인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변화하는 흐름에 대처해야 한다는 여론이 대두되면서 신설이 검토됐다. 최근 의약품유통업계는 빠르게 디지털화가 이뤄지고 있다. 자체 온라인몰을 운영하는 제약사가 늘어나는 한편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한 곳에서 재고와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도 등장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진료 허용도 유통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비대면 진료로 의약품을 배달하는 서비스 플랫폼이 확장을 꾀하고 있는 것. 아직까지는 코로나19 시국에만 적용되는 한시적 완화 정책이지만, 이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 허용 논의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오랫동안 약국·요양기관과 거래를 해온 의약품유통업체는 시장에 새롭게 뛰어드는 타 업체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오랜기간 거래를 하며 쌓인 데이터가 강력한 무기다. 실제 도매업체에서 나오는 의약품 거래 데이터는 업계에서 높은 중요도를 차지하고 있다. 유통협회 회원사들이 보유한 데이터를 한데 모은다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리란 기대다. 박호영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은 "의약품 유통 시장이 큰 변화를 겪는 과정에서 협회 차원에서 어떤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우리가 가진 핵심 데이터로 의약품이라는 특수성을 살리면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2021-09-24 06:00:02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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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성훈과 함께 한 '복합 마이녹실' CF 온에어[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현대약품(대표 이상준)이 대표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의 모델로 배우 성훈을 새로 선정하고 '복합마이녹실' TVCF를 온에어했다고 밝혔다. 1000만 명으로 추산되는 국내 탈모인구 중 2030 세대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약품은 이들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로 예능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인기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 등을 통해 좋은 이미지를 쌓아 온 성훈을 기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복합마이녹실 TVCF 영상은 이전과는 달리 경쾌한 록 음악을 배경으로 영화같은 색감과 빠른 전환, 모델과 제품의 비주얼을 강조하며 복합마이녹실의 효능과 성분을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복합마이녹실 모델 성훈은 이번 TVCF에서 풍성한 머리를 보여주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가늘어지지 않도록 복합마이녹실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감 있고 당당한 워킹과 함께 영상을 마무리한다. TVCF를 통해 소개된 복합마이녹실은 국내 최초로 미녹시딜 5%에 과도한 피지 분비와 피지의 지방산 변환을 억제해주는 2종의 비타민과 두피의 염증과 가려움증을 청량감으로 개선시켜주는 L-멘톨 성분을 복합 처방한 탈모치료제다. 사선형 빗모양의 정량캡을 도입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필요에 따라 스프레이로 교체하여 넓은 부위의 사용도 가능하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기용한 성훈 씨가 TVCF 촬영 현장에서 더 좋은 그림을 위해 스태프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촬영한 끝에 이전과는 색다른 분위기의 TVCF를 제작할 수 있었다"며 "탈모로 고민하는 젊은 층에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복합마이녹실을 비롯해 '마이녹실 쿨', 겔타입 '마이녹실 겔', 경구용 '마이녹실 S' 등 다양한 탈모치료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2021-09-23 18:07:44정새임 -
졸업 30·40주년 맞은 경희약대 동문회, 모교 발전기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총동문회(회장 신용희, 파마피아 대표)가 모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졸업 40주년을 맞은 1977학번 동문과 졸업 30주년을 맞은 1987학번은 23일 본관 408호에서 4050만원을 전달했다. 총동문회는 매년 졸업 40년과 30년을 맞는 두 학번이 모교 발전기금을 마련해 약학대학 후배 장학금 등 모교발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용희 동문회장은 "동문 전통을 이어 모교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77학번 동문과 87학번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은 모교발전기금 전달과 같은 전통을 통해 동문 구성원 모두가 모교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경희대 약대 동문들이 동문을 넘어 약사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한균태 경희대 총장, 임동순 약학대학 학장, 이경태 교수, 동문회 부회장 김동근(대한약사회 부회장), 동문회 이사 최우진(보부양행대표), 77학번에서 하태수 동문, 남혜영 동문, 87학번에서는 유승우 동문, 배요한 동문이 참석했다.2021-09-23 16:52:56강혜경 -
"우리가 왜 선거중립의무 단체냐"...약준모, 선관위 질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23일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공문을 발송해, 선거중립의무 단체로 지정된 법적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 만약 합당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할 경우에는 법적 판단을 받아 선거중립의무를 지키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약준모는 선관위에 30일까지 답변을 요구했다. 답변이 없을 경우에는 중립의무단체에서 지정해제된 것으로 간주하겠다며 선관위를 압박했다. 약준모는 법정단체가 아닌 일반단체로서 중립 의무에 대한 규정이 따로 없고, 약사회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고 있지 않다는 주장이다. 약준모는 선관위 발송 공문에서 ‘국민은 누구나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정권과 정당, 정치, 선거에 대한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의사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헌법에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의 조치는 국민 기본 권리를 제한하는 것이며, 민주주의 가장 기본적 가치를 훼손하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약준모는 약사회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회원들도 가입이 돼있으며 약사회 산하단체도 아니라는 입장이다. 약준모는 ‘약사회는 산하소속 단체만을 관할할 권리가 있다’며 ‘외부단체의 활동을 제한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법률에 위반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약준모가 선거중립의무단체로 규정된 이유에 대한 법적 근거를 제시해달라고 요구했다.2021-09-23 16:51:50정흥준 -
보의연 "윤곽·연어주사 등 미용주사 효과 근거 부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톡스를 제외한 미용주사의 임상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 이하 보의연)이 윤곽주사, 연어주사, 보톡스 등 미용과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주사제에 관한 안전성 및 유효성 연구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미용·건강증진 목적의 정맥주사제를 포함한 의약품의 허가·신고 범위 외 사용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의료현장에서 쉽게 사용되는 반면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있어 관리에 대한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보의연은 2016년 미용·건강증진 목적의 비급여 미용주사*에 대한 선행연구를 통해 유효성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여 효과를 판단할 수 없고, 일부 주사제에서 과민성 쇼크와 발진, 두드러기 등의 약물과민반응 사례를 포함한 부작용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2016년 연구에 포함된 5개 주사제 성분과 추가된 4개 주사제에 대한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자 국내외 문헌을 바탕으로 신속 체계적 문헌고찰을 수행하고, 국내 부작용 사례 확인을 위해 의약품부작용보고 원시자료(2010-2019)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위해정보자료(2010-2020)를 분석했다 연구에 포함된 주사제는 ▲티옥트산(신데렐라주사) ▲글루타티온(백옥주사) ▲푸르설티아민(마늘주사) ▲글리시리진(감초주사) ▲자하거추출물·자하거가수분해물(태반주사) ▲아스코르빈산(비타민주사)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나트륨(연어주사) ▲히알루로니다제(윤곽주사) ▲클로스트리듐 보툴리눔 독소 A형(보톡스) 등 총 9개다. 연구결과 보의연은 "이미 미용목적으로 허가된 보톡스 외에는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는 부족한 반면, 아나필락시스성 쇼크와 같은 중대한 유해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결론냈다. 이민 정책연구팀장은 "현재로서는 문헌의 양이 많지 않아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는 부족하지만, 의료현장에서는 효과를 체감하는 경우도 있어 효과의 유무는 단언할 수 없다"며 "정맥영양주사 성분을 혼합하여 사용하거나 용량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아 부작용이 우려돼 관련된 잠재적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21-09-23 16:49:33이혜경 -
휴온스, 아리바이오와 알츠하이머치료제 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는 아리바이오와 '포괄적 뇌질환 개선 및 치매치료제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를 비롯해 뇌질환, 치매 타깃 파이프라인 상용화 및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다. 휴온스는 미국 FDA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한 경험과 글로벌 수준 생산, 제조 기술 및 설비를 활용해 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뇌질환, 치매 파이프라인의 국내외 인허가 및 임상시험의약품, 제품의 생산과 공급을 맡을 예정이다. 아리바이오는 자체 보유 신약 개발 플랫폼 'ARIDD(Advanced, Rapid and Integrated Drug Development)'를 이용해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을 개발하고 있다. 임상 2상 결과는 오는 11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 임상학회(CTAD)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AR1001은 미국 FDA로부터 혈관성 치매 치료제 개발에 대한 임상 2상 IND도 승인을 받은 상태다. 아리바이오는 AR1001 외에도 패혈증치료제 후보물질 AR2001,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AR3001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2021-09-23 14:47:16이석준 -
올해 전문약사시험 293명 응시, 노인약료 최다 접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전문약사 자격시험에 293명이 응시했다. 작년 241명 대비 52명 가량 증가한 수치로, 최다 응시자가 몰렸던 작년 대비도 응시자 수가 증가했다. 23일 한국병원약학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 치러지는 제1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 10개 분과에 293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전문약사 자격시험 응시 지원자에 대한 응시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올해 최종 응시인원을 293명으로 확정지었다. 응시자수자 가장 많은 분과는 ▲노인약료로 101명(전년 72명) ▲종양약료 40명(전년 52명) ▲감염약료 33명(전년 27명) ▲영양약료 29명(전년 16명) ▲중환자약료 26명(전년 14명) ▲내분비질환약료 19명(전년 21명) ▲심혈관계질환약료 17명(전년 20명) ▲소아약료 15명(전년 8명) ▲의약정보 8명(전년 10명) ▲장기이식약료 5명(전년 4명) 등이다. 노인약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은 응시인원이 몰렸다. 노인약료는 전문약사 자격시험 중 가장 늦은 2017년 신설돼 3년 연속 응시인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소아약료는 8명에서 15명으로, 영양약료는 16명에서 29명으로, 중환자약료는 14명에서 26명으로 눈에 띄게 늘었다. 연구원은 노인약료에 가장 많은 응시자가 몰린 이유에 대해 "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인환자 비중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만성·복합 질환을 가진 노인환자 다약제 관리와 보다 전문적인 약료서비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올해 시험은 16일 오후 3시부터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앞서 이영희 병원약사회장은 "전문약사 자격시험 도입 10년 만에 국가자격으로 인정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며 "전문약사들이 해당 분야 약제업무 개선을 위한 연구와 임상약료서비스 제공, 환자 안전을 위한 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병원약사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1-09-23 14:40:30강혜경 -
심평원, 산·학·관 연계교육 빅데이터 지역인재 양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강원·충청·경남권 8개 대학과 9개 산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HIRA 빅데이터 기반 산·학·관 연계 맞춤형 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최종 발표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평원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공유·개방해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 산업·대학·공공 협업 프로젝트다. 2018년도 최초 도입 이후 올해 7번째를 맞이한 것으로, 심평원 본원 거점인 강원권 대학에서 시작해, 작년엔 강원·충청권으로, 올해는 강원·충청에 이어 경남권까지 참여 지역이 확대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평원 대전·창원지원과 협업해 참여대상이 확대됐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대규모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비대면 온라인 강의, 학교별 분산 실습 교육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9월 10일 비대면 온라인 영상으로 진행된 팀별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연세대학교-크레도팀이 최우수상을, 한림대학교-헬스브릿지팀과 연세대학교-(주)브이알애드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산업체는 수상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인재 채용의사를 밝혔고, 현재 채용절차가 진행 중이다. 9월 17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심사평가원은 수상팀들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프로젝트 수행기간 동안의 학생들과 산업체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한준 빅데이터실장은 "데이터3법 개정안 통과 및 한국판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 등으로 보건의료 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수요와 가치는 높아지고 있다"며 "산·학·관 교육이 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의 좋은 모델로 발전해, 지역 인재가 지역경제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했다.2021-09-23 13:09: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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