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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내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 기준 교육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제조·품질관리 기준(GMP)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1차 의료기기 국내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인증 과정 교육을 5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 GMP 기준 중 사용적합성 적용이 단계적(의료기기 등급별)으로 의무화되고 있음에 따라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GMP 운영 중 적용할 수 있는 품질관리 기법과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최신 사용적합성 관련 품질관리 국제기준(IEC 62366-1) 해설 ▲사용적합성 적용 방법 ▲사용적합성 평가 계획 수립·실시 ▲사용적합성 적용 사례 소개 등이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사용적합성 적용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의료기기 품목별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내 의료기기 GMP 수준을 높여 국제 수준의 의료기기 품질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술지원, 가이드라인·안내서 발간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마련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대표누리집(http://www.mfds.go.kr) > 뉴스/알림 >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4-05 10:43:05이혜경 -
식약처, 7일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정책설명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안전관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관리 정책설명회'를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관리 개선 사항, 의약품 부작용 보고 시 유의사항에 대해 다룬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실시간 영상회의(mfds.webex.com) 방식으로 진행하고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자료는 추후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올해 의약품 안전성 정보 보고 관리 체계와 정책 방향에 대한 업계의 이해도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 기회를 계속 마련하고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촘촘한 의약품 안전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2-04-05 10:38:24이혜경 -
휴온스바이오파마 '리즈톡스' 사각턱 2상 종료[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최근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의 양성교근비대증(사각턱) 개선에 대한 국내 2상을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2상에서 양성교근비대증 개선이 필요한 성인 대상 리즈톡스 양성교근비대증 개선 효과를 임상적으로 확인했다. 기존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와의 안전성 비교에서도 특이사항이 관찰되지 않았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2상이 성공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즉시 3상 준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양성교근비대증 개선 적응증 획득 시점은 2024년 하반기를 예상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툴리눔 톡신 시장 요구에 맞춰 리즈톡스 적응증과 용량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 3상이 순항 중으며 올해 총 3개 라인업(50단위, 100단위, 200단위)을 갖추게 된다.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즈톡스는 미용 영역에서 미간주름 개선, 눈가주름 개선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치료 영역은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 관련 국내 3상이 진행 중이다. 해외 시장은 보툴리눔 톡신 빅3 마켓(미국, 유럽,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유력 에스테틱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현지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외도 카자흐스탄, 이라크, 볼리비아, 아제르바이잔 등의 국가에서 품목 허가를 취득해 수출되고 있으며,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국가에서도 임상과 허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내성 발현을 줄인 보툴리눔 톡신(HU-045)의 미간주름 개선 국내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며 액상제형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제제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2022-04-05 09:15:15이석준 -
일일하우, 100% 비건 단백질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 웰니스 브랜드 일일하우가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샘플링 이벤트는 바쁜 일상으로 제때 식사를 챙기기 힘든 직장인 대상 영양 만점 간편 식사대용식 '일일하우 대표 2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일일하우는 이번 이벤트로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및 스파크플러스 57개 지점에 일일하우 프로틴밀 1만 팩을 무상 제공한다. 해당 지점의 패스트파이브 및 스파크플러스 입주자는 수량 소진 시까지 일일하우 프로틴밀과 오트리치를 체험할 수 있다. 일일하우 프로틴밀은 100% 식물성 프로틴 음료다. 단백질은 높이고 지방은 낮춘 고단저지(고단백·저지방)의 식사대용 프로틴밀이다. 기존 프로틴 음료와 차별화되는 높은 단백질 함량과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됐다. 1회 제공량(250ml)당 22g 단백질을 함유해 하루 한 팩만 섭취해도 식약처 일일 권장량 40%를 충족시킨다. 18가지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100% 완전 단백질이 영양을 채워 4800mg의 풍부한 BCAA가 함유됐다. 무(無)포화지방, 무(無)트랜스지방, 무(無)콜레스테롤로 칼로리 부담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무기질로 포만감을 느끼도록 설계했다. 일일하우는 '누구에게나 옳은 건강'이라는 슬로건 아래 100% 비건 인증을 받은 다양한 비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일하우 전 제품은 일일하우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구매 가능하다.2022-04-05 08:35:02이석준 -
팔고 남는 물량 반품...소분 키트, 공적물량으로 활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2키트, 5키트 단위 자가검사키트가 약국에 유통되기 시작한 가운데 기존 재고가 공적물량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다만 약국들이 재고량 조절 등 출구전략을 마련해 왔기 때문에 대대적인 반품 사태는 피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약국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고를 먼저 순차적으로 소진한 뒤에도 남은 물량을 도매를 통해 반품하면, 정부가 공적물량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식약처는 도매업체· 약사회 등과 간담회를 열고 키트 유통상황과 반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식약처는 큰 틀에서 약국과 도매 등이 가지고 있는 재고분에 대한 반품책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약국 반품기한 등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정한다는 계획이다. 약사회 역시 약국들이 가급적 기존 재고를 소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약국들이 대부분 적정량 재고를 가지고 있는 데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키트들의 경우에도 2키트, 5키트 등으로 1키트만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경우 소분 키트를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 도매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약국 재고 전량 반품은 이미 약사회와 도매업체, 정부가 합의했던 내용으로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급적 약국에서 소비할 수 있는 기한을 둘 계획이며, 추후 반품 시기 등에 대해서는 식약처에서 고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 지침에 대해 도매업체 측은 '부담이 된다'는 입장이다. 식약처가 업체들에 '100개 단위'로 묶어 보낼 것과, 조달가로 반품해 주겠다고 밝힘에 따라 일부 반발도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약국에서 소분을 받아 다시 100개씩 묶는 작업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고, 개당 300~400원씩은 손해가 예상돼 부담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사실상 공적 키트로서의 역할이 모두 끝나게 되는 셈"이라며 "다만 지난 공적마스크 때와 같은 최악의 반품 대란을 피하기 위해서는 약국과 도매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온라인 판매, 자율 가격제 등까지 거론되는 상황에서 약국의 적정 주문, 판매 등도 중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2월 16일 문자메시지를 통해 "약사회는 식약처 및 공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자가검사키트의 약국 공급가격 인하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2월 16일부터 약국 공급가격을 인하해 공급키로 했으며, 현행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유통개선 긴급조치가 종료된 이후 약국 재고는 전량 반품이 허용돼 정부의 공적물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안내한 바 있다.2022-04-04 18:32:09강혜경 -
경기도약, 내달 19일 첫 자선다과회 연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3일 여약사 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조율했다. 간담회에선 새롭게 구성된 여약사위원회 임원들과 역대 여약사회장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추진할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5월 19일 여약사위원회 주관 첫 오프라인 행사인 제1회 자선다과회(가칭) 개최 계획을 밝히고 참석한 지도위원들의 자문을 구했다.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그동안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여약사위원회 사업 활동 범위가 다소 축소돼 안타까웠는데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해 자선다과회를 기획한다고 하니 매우 흐뭇하다"며 "행사의 의도를 정확하게 알려 성공 개최를 위한 관심과 열기를 끌어올리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수옥 부회장은 "여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지도 위원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여약사회를 이끌어가는 임원분들과 80명의 여약사위원들이 더욱 힘을 모아 화합해 여약사회가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영달 회장은 "신임 여약사 임원들이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약사회 발전과 위상 제고를 위해 여약사가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수옥 부회장, 이경희, 박남조 여약사위원장, 조성희, 윤인미 여약사부위원장, 신지연 여약사총무, 송경혜, 위성숙, 이혜련, 김희식 지도위원, 김경옥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제1차 여약사위원회의는 오는 9일 저녁 6시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열린다.2022-04-04 17:30:30강신국 -
대전시약, 조승래 의원에 화상투약기 문제점 설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일반의약품 원격 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전시약은 지난 2일 조승래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 갑)와 간담회를 열고 규제샌드박스 심의 배제와 도입 즉각 중단 등을 요청했다. 이날 차용일 회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 2만2082개 약국이라는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앙 및 지방정부의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의약품 구입 인프라와 제도적 환경 등이 갖춰져 있다"며 "의약품 자판기는 대면 판매 원칙을 위배하고 나아가 지역약국을 붕괴할 수 있다"며 도입 검토를 중단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조승래 의원은 "지난해 마스크 대란 및 최근 코로나 키트 등에 있어 약사님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약사회 의견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차 회장과 조 의원을 포함해 윤석만 이사가 함께 배석했다.2022-04-04 17:24:37강혜경 -
제이비케이랩, 신속해독영양소 '해포부스터'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간 해독기전인 포합(conjugation)반응을 지원해 신속하게 독소를 제거하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포합 전용 영양소 ‘해포부스터’(HAEPO BOOSTER) 제품을 출시했다. 포합 작용이란 중간 독소에 수용성 인자를 결합시켜 수용성을 높여 대소변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생체 내 반응을 말한다. 지난달 28일 출시한 제품은 포합 기능을 강화시켜 인체로 유입된 각종 약물과 중금속, 유기 독소들의 원활한 해독작용을 돕는다. 약물과 중금속 유기 독소들이 전신을 순환하며 염증과 종양을 만드는 작용을 차단한다. 이와 관련 장봉근 대표는 “몸 안에서 포합작용이 이뤄지지 않으면 산화성이 강한 중간대사물이 전신을 공격해 신체가 질병이 걸리기 쉬운 취약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며 “중간대사물의 전신 세포손상을 예방하려면 간의 포합작용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해포부스터는 최적화된 간의 포합반응을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된 해독영양소 복합물”이라고 강조했다. ‘해포부스터’ 세립은 전국 1200여 곳에 이르는 셀메드 정회원 약국을 통해서 판매된다. 셀메드 정회원 약국 찾기는 네이버에서 ‘cellmed’ 홈페이지를 찾아 상단 메뉴에서 검색하면 된다.2022-04-04 17:04:40정흥준 -
목암생명과학연구소, AI전문가 김선 소장 영입[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선(60) 교수를 제11대 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선 신임소장은 서울대 계산통계학을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전산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미국 듀퐁중앙연구소 선임 연구원을 거쳐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미국 인디애나대 컴퓨터정보학 부교수,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학과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아이겐드럭’ CEO와 서울대 생물정보연구소장을 겸직했다. 목암연구소는 김 신임소장이 인공지능소사이어티 회장을 역임하며 생물정보학과 인공지능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또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 사업을 추진했던 경험이 AI 기반 신약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 신임소장은 "인공지능 신약개발은 생명과학,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되는 매우 도전적인 일"이라며 "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 합류해 국내외 모범이 되는 인공지능 신약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AI 기반 신약개발 연구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서울대 AI연구원과 신약연구 플랫폼 구축하는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유전체 연구, mRNA 플랫폼 연구, 희귀질환 연구 등 혁신신약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2022-04-04 14:12:17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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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 'GC지놈'으로 사명 변경 새출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녹십자지놈은 'GC지놈'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GC지놈은 지난달 30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이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기업 이미지를 명료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GC지놈은 암 유전자 검사와 AI 액체생검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기술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게 회사의 목표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에는 국내 최초로 난소암 표적항암제 처방 대상자 선별을 위한 상동재조합결핍검사 '그린플랜 HRD'를 신의료기술로 승인받았다. 이와 함께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AI) 활용한 액체생검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로 환자에게 암 조기검진 기회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암 진단 분야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 기창석 GC지놈 대표는 "새로운 사명은 임상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초점을 맞춘 결정"이라며 "새 출발에 걸맞은 각오로 유전체 분석 정보를 통한 암 진단 및 건강검진 관련 연구 개발을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2-04-04 14:04:51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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