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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국민건강의 파수꾼으로서, 보건의약정책 수립에 마중물로서 성실히 본분을 지킨 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하고, 특히 보건의약계는 발 빠르게 변화했습니다. 신약 등 바이오헬스분야의 눈부신 발전에 데일리팜의 역할은 빛났으며, 이러한 헌신으로 말미암아 심사평가원 업무도 순조로울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건의약계는 물론 국가산업발전을 선도하는 전문매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바라며 정부와 의약계의 현장소식과 심사평가원의 건강정보를 신속·정확히 전달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책임지는 매체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창간 23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50주년 100년을 향해 힘차게 발돋움 하기를 기원합니다.2022-06-01 14:09:39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약사직능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안부터 보건의료 정책과 제도 전반의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업계 발전의 초석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연중 특별기획 ‘K-일반약, 상생의 길을 찾자’를 통해 약국에서의 상담강화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약사를 중심으로 ‘셀프메디케이션’ 정책 활성화를 다뤄주고 계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초고령화 사회와 건강보험 재정을 고려해 약국과 약사 그리고 정부가 일반의약품에 대한 접근방식을 지금까지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 볼 수 있도록 한 의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약사회는 주요 민생현안과 중장기 약사정책 사안에 이르기까지 약사직능의 미래와 회원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약권을 중심에 두고 미래를 지향하면서 회원과 소통하는 회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정론직필의 자세로 약사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2-06-01 08:39:29데일리팜 -
병협, 수가협상 3년만에 타결…내년 인상률 1.6% 획득[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대한병원협회가 공급자단체 가운데 건강보험공단과 내년도 환산지수 가격(수가) 협상을 가장 먼저 타결했다. 전날(5월31일)에 이어 6월 1일 오전 6시30분까지 이어진 지리한 협상에서 병협은 병원급 유형의 내년도 수가 인상률을 1.6% 수준으로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재찬 병협 부회장은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열린 수가협상을 종료하며 기자들을 만나 "아쉽지만 전향적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협상 타결을 알렸다. 그는 "공단과 수가협상 구조 개선 인식과 의료발전을 위해 더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했다"며 "서로 3년 연속 협상 결렬에 대한 부담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밴딩 총액의 절반 이상인 56.5%를 차지하는 병원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약국 등 다른 유형의 협상도 속속 타결될 것으로 예상된다.2022-06-01 06:39:59이탁순 -
[창간축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도태 이사장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보다 빠르고 가장 정확하게 보건의약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달하여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약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국가적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발병 상황, 방역지침 및 백신 정보를 제 때에 정확하게 전파하여 코로나19 극복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보건의료분야 대표언론인 데일리팜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날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반면 급속한 고령화, 생활습관의 변화에 따른 만성질환의 증가, 신종감염병 출현 등으로 국민건강은 지속적으로 위협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공단은 보건의약계와 더욱더 협심하여 국민 모두가 질병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다 과학적이고 전략적으로 미래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데일리팜이 협력적 파트너가 되어 건전한 비평과 함께 아낌없는 격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022-06-01 06:12:52데일리팜 -
[창간축사]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인 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팜이 23년이란 긴 시간 동안 보건의약 분야에서 공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해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보건의약분야의 전문적인 정보제공과 다양한 기획& 8231;탐사 보도를 통해 국내 보건의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다양한 보건의료 이슈에 대한 전문적인 보도와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의사, 약사 등 전문인들과 제약업체들의 의지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 매김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의약품 산업을 비롯한 바이오헬스 분야 정책과 제도 마련에도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의 국정 목표 하에 보건의료 분야 국정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필수 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며 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염병대응 체계 고도화 또한 중점적으로 추진해 갈 것입니다. 바이오헬스 및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은 또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바이오헬스 분야는 산업, 보건안보, 의료 전 측면의 발전에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바이오헬스 산업은 저성장 추세 속에서 우리 경제의 성장을 역동적으로 견인하고, 청년들에게 도전과 일자리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분야입니다.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융복합 기술로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중요한 보건의료 정책, 특히 바이오헬스 정책울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언론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데일리팜이 지금까지와 같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 건전한 여론조성으로 보건의약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의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2022-06-01 06:01:00데일리팜 -
[창간축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데일리팜은 1999년 국내 첫 의약 전문 인터넷신문으로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을 3대 사시(社是)로 세우고 대한민국의 보건 의약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매체로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전문적이고 폭넓은 식견을 바탕으로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국민에게 정확한 보건 의약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했습니다. 보건 의약 분야의 대표 언론으로서 책임을 다해온 데일리팜에 감사드립니다. 식약처는 지난 4월 25일 제품화전략지원단을 출범하여 신속하게 시장진입이 필요한 의약품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제품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원단을 더욱 활성화해 규제가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신속한 시장진입의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하고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러한 식약처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데일리팜도 식약처의 정책에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 부탁드리며, 국민의 건강과 의약품 안전을 위해 길잡이 역할을 하는 주역으로 눈부시게 성장해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특정 이해집단에 치우치지 않고, 옳고 그름을 분명히 지적하며 정론의 길을 가는 데일리팜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2-06-01 06:00:41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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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협상 1차 인상안 제시받은 공급자단체…"갭 크다"[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수가협상에 임하고 있는 공급자단체들이 건보공단 측이 제안한 1차 인상안에 대해 차이가 크다며 난색을 표시했다. 이에 따라 1일 오전까지 몇차례 협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31일 밤 10시경 건보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공급자 단체로는 이날 수가협상 첫 스타트를 끊은 대한의사협회 김동석 수가협상단장은 "방금 수치를 제시받긴 했는데 갭이 너무 크다"며 "앞으로 밴드(추가소요재정)를 얼마나 올릴지 모르겠지만,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협상을 끝낸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상근부회장은 "공단 측에서 1차로 제시한 밴드는 저희들이 기대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했던 선에 비해서는 상당히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도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다. 박영달 약사회 부회장은 "몇 차례 협상을 더 해야 할 것 같다"며 더 언급없이 대기실로 돌아갔다. 작년 밴딩은 1조666억원으로, 공급자단체들이 공통적으로 제시받은 1차 인상안은 이보다 훨씬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2022-05-31 22:56:04이탁순 -
덕성약대 총동문회 "현안 많지만 동문들과 함께니 든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산적한 현안은 많지만 동문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덕성약대 총동문회는 지난 30일 한강 세빛섬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안 및 사업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불거진 비대면 진료와 플랫폼 업체를 통한 한시적 조제약 배송, 한약사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재해 있어 모두 마음이 무거우실 줄로 알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함께 얼굴을 맞대고 대면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하고 약학대학 6년제 신입생 특별 장학금 및 발전기금 기탁현황, 동문회관 임대 관련 회계 등을 보고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정연택 자문위원과 함송원 지도위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야경을 함께 즐기기도 했다.2022-05-31 22:09:42강혜경 -
최광훈 회장 수가협상장 깜짝방문…"최고의 결과 기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이번 수가협상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며 회원들에게 지지를 요청했다. 최 회장은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 3층에 마련된 언론 대기실에 방문해 밤샘 취재를 준비하고 있는 기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오늘 협상 결과에 따라 우리 전 회원들이 울고 웃는다"며 "협상단들이 잘해 주실거라고 믿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협상단들이 아마 오늘밤을 세워 협상을 할 것 같다"며 "회원들을 위해 최고의 협상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며 회원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저녁 7시 건보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소위가 9시가 지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다. 소위에서는 내년도 수가인상률이 결정되는 추가소요재정 최종안을 마련하고 있다. 소위가 끝나면 각 공급자단체들과 본격적인 막판협상을 진행될 예정이다. 오늘 수가협상은 법정시한인 자정을 넘겨 내일 오전쯤 타결여부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2022-05-31 21:15:37이탁순 -
동작구약 "약 배달앱 이용 약국 제보해달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는 지난 25일 구약사회관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약배달 어플 약국 제보 협조 요청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단 활동 강화 ▲(주)올댓페이 MOU 협약 (약국 IT토탈 서비스 공동추진) ▲2022년도 지부·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 ▲여약사회 모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자 회장은 “대면회의가 개최돼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좋다.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약배달 어플 문제와 관련해 회원들이 절대 가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약사사회가 뭉쳐 강력히 대응하고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민과 정부를 설득해 나가야 한다”며 “약사 사회의 결집은 분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약국 담당 김재석 부회장은 올댓페이와의 MOU를 통해 컴퓨터와 관련된 불편사항을 가진 회원에 대한 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관내 PC CARE 사업을 7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약학-홍보 담당 서미애 부회장은 의약품안전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회의를 상반기 중 개최해 구체적 일정을 수립했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려웠던 오프라인 교육을 활발히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부·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은 5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진행된다.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에 한해 별도 교육비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여약사 담당 김옥순 부회장은 여약사회 모임을 통해 약사회 현안에 대한 공유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대응을 도모해 현안 해결의 의지와 실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이명자 회장을 비롯해 김옥순 부회장, 문제란 부회장, 김제석 부회장, 서미애 부회장, 김은교 위원장, 노화정 위원장 , 김영경 위원장, 김상애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5-31 17:22:3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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