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볼링대회서 수원시약사회 우승
- 강신국
- 2022-11-14 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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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안양시약, 3위-평택시약
- 개인전 금상, 남자부-김항만(화성), 여자부-계효숙(수원)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가 13일 수원 킹핀볼링장에서 주관한 제29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수원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약사회 주관으로 10개 분회 90여명의 선수, 응원단과 내빈 등이 참석한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수원시약사회(윤석찬, 정장섭)에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안양시약사회(양혜경, 전정수), 3위는 평택시약사회(전희준, 한상일)가 차지했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체육 행사 등을 진행하지 못했는데 이번 볼링대회를 기회로 내년부터는 체육대회 등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장에 참석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도 "약사사회를 둘러싼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약국의 경영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약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볼링대회를 통해 경기도약사회의 역할과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대회를 주최한 조수옥 부회장은 "스포츠를 통해 참가한 선수단과 응원단 모두에게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 등을 준비해준 수원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
△ 단체전 - 우승 : 수원시약사회 윤석찬, 정장섭 - 준우승 : 안양시약사회 양혜경, 전정수 - 3위 : 평택시약사회 전희준, 한상일
△ 개인전 - 금상 : 남자부 김항만(화성), 여자부 계효숙(수원) - 은상 : 남자부 최상필(군포), 여자부 조서연(안산) - 동상 : 남자부 김두원(성남), 여자부 정양희(수원)
△ 스카치상 - 1위 : 시흥& 8228;안양시약사회 연합 김경옥, 문성익 - 2위 : 수원시약사회 임성수,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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