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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1.6% "한약 처방명 식품에 쓰지 말아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국민의 71.6%가 한약처방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명칭을 식품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동의한다는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아닌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한약처방명이나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는 데 대해 일반 국민들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 건강 등을 위해서라도 관련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의협이 진행한 '식품의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사용 개선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의료기관이나 약국이 아닌 일반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판매하는) 제품은 한약이 아니라 일반식품으로 분류되고 있음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40.6%가 '전혀 몰랐다'고 응답했으며,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15.3%에 불과했다. 또 '의약품과 달리 동일(유사)명칭 식품은 내용물의 종류나 함량에 별다른 제재 없이 공급자 임의로 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음을 아는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9.6%가 '전혀 모름'이라고 답했으며, '매우 잘 알고 있음'이라고 답한 비율은 8.5%로 나타났다. '한약에 쓰이는 약재는 의료법상 hGMP 허가를 받은 시설에서만 제조가 가능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실을 아는가'라는 질문에는 10.8%만이 '매우 잘 알고 있음'이라고 응답했으며, 54.4%는 '전혀 모름'이라고 응답했다는 것. 이어 '한약처방 동일(유사) 명칭 식품에 한약처방명의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에 대한 동의 여부'는 71.6%가 '동의한다'고 응답했으며, 유사명칭 구매 경험자(74.0%)가 구매 미경험자(64.9%)에 비해 규제동의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설명했다. 김주영 한의협 약무이사는 "한약처방명 및 유사처방 사용 식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정도 및 규제에 대한 생각을 파악하고자 이번 설문을 진행했다"며 "약국이나 의료기관이 아닌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한약(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으로 분류되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비율이 40%나 되고 응답자의 70% 이상이 유사명칭 사용에 대한 규제에 동의, 특히 '한약처방명 유사명칭 식품 구매경험자'에서 미경험자보다 규제 동의율이 더 높은 것은 의미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근 식약처와 한의협 간 협업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을 식품광고에 활용하는 등의 위법 사항 82건을 적발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한 사례가 있다"며 "한약처방명 및 유사명칭을 사용한 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것은 한약(의약품)의 효능을 기대하고 구매하는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식약처는 식품의약품의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이라는 설립목적에 맞게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다 섬세하고 강력한 규제를 통해 관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은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103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수행기관은 글로벌리서치다.2022-09-27 10:29:49강혜경 -
기재부 "코로나 전담병원 손실보상금은 비과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 전담병원 등에 지급된 손실보상금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된다. 27일 의료단체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의료법상 비영리내국법인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염병관리기관의 지정 또는 격리소 등의 설치·운영으로 발생한 손실 등을 보상하기 위해 지급한 손실보상금은 법인세법에 의한 수익사업에서 생기는 소득에 해당하지 않는 것다고 밝혔다. 대상은 정부·지자체의 방역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전담병원 등)과 폐쇄·업무정지·소독 조치 대상기관 중 손실보상금을 지원받은 기관이 해당된다.2022-09-27 10:25:22강신국 -
대웅제약 "미국서 치료목적 보툴리눔톡신 임상2상 성공"[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웅제약은 자사 보툴리눔톡신 ABP-450(한국 제품명 나보타)의 경부근긴장이상 미국 임상 2상 결과, 모든 평가변수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미국의 20개 기관에서 경부근긴장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다기관·무작위·이중 눈가림·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상은 대웅제약의 미국 등 선진국 시장의 치료목적 보툴리눔톡신 독점 파트너사인 이온바이오파마(AEON Biopharma)가 주도했다. 임상에 참여한 경부근긴장이상 환자는 균일하게 1:1:1:1로 저용량(150U), 중간용량(250U), 고용량(350U), 플라시보(위약군) 등 4개 그룹으로 나뉘었다. 20주 동안 추적한 결과, 1차 평가변수인 투여 4주차 Toronto Western Spasmodic Torticollis Rating Scale(TWSTRS) 점수가 위약은 3.57점인데 반해 150U은 14.01점, 250U은 11.28점, 350U은 9.92점으로 3개 투여군 모두에서 위약 대비 유의한 효과를 나타냈다. 또한 보툴리눔톡신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최대용량인 350U까지 투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타 보툴리눔톡신 제제와 유사하거나 낮은 비율의 이상반응만 관찰됐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에서 ABP-450가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한 것에 대해 국내제약사로는 최초로 전 세계 치료적응증 시장 진출에 한 발 다가갔다는 평가를 내놨다. 나보타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미용 목적의 미간주름 적응증을 이미 승인받으며 품질과 제품력을 검증했기 때문에 임상시험만 성공하면 치료적응증 허가는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대웅제약은 기대하고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미국을 필두로 한 선진국의 보툴리눔톡신 치료시장 진출은 대웅제약이 파트너사와 함께 오랫동안 준비해 온 대표적인 미래성장 동력으로, 긍정적인 2상 topline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미국 환자들에게도 나보타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미국의 공익에도 부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온바이오파마는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치료 사업 독점 파트너사다. 이번 경부근긴장이상 임상뿐 아니라 만성·삽화성 편두통을 적응증으로 한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이 결과는 내년 가을쯤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2022-09-27 10:12:23김진구 -
박정완 약사, '약국에서 써본 다섯 번째 약 이야기'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박정완 약사의 ‘약 이야기’가 다섯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다. 2007년 첫 번째 약 이야기가 출간된 이후 총 4권의 책이 약학도서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약국에서 써본 다섯 번째 약 이야기’는 신경조직과 면역에 관련된 약물들, 항암제 등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면서 저자가 정리해 온 이야기를 풀어낸다. 칠십이 넘은 나이에도 약국을 운영하며 틈틈이 글을 쓰고 있는 박정완 약사의 수십년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약국에서는 오만가지 문답이 오고 가기 때문에 약사는 지식소매상이 돼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약 이야기’ 시리즈는 광범위한 영역의 약을 다루고 있다. 여러 주제의 약과 더불어 한약재, 의학, 면역학 등 분야도 다양하게 넘나든다. 약물에 대한 효능·효과, 부작용 정보, 흡수 대사 과정 같은 전문적인 내용 뿐 아니라 약의 기원이나 유래, 역사 등 약에 얽힌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통해 흥미 유발과 동시에 기억하고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지만 소설처럼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약 이야기 시리즈 특유의 장점이다. 책을 발행한 참약사협동조합은 “현장에서 근무하며 꾸준하게 지식을 탐구해가는 참된 약사로서 약을 대하는 시각과 자세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약을 다루기 시작한 신입약사부터 약을 공부한 지 오래된 약사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소개했다.2022-09-27 09:14:44정흥준 -
경남 마퇴본부,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 이모티콘 공모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 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종석)는 26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불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인식개선’ 이모티콘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경상남도 내 대학교 재학생을 비롯한 동일 연령대 청년, 경상남도 내 고등학교 재학생 등의 청소년이며, 개인 작품 또는 팀 작품의 제한 없이 최대 2작품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불법 마약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내용이면 자유롭게 응모가 가능하며, 제출서류는 참가 신청서(작품 설명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저작권 동의서, 이모티콘 제작물이다. 모든 출품작은 이메일(gndf@hanmail.net)로 접수가 가능하다. 수상작은 대상 1팀에 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 2팀에 각각 상장 및 상금 50만원, 우수 2팀에 상장 및 상금 25만원, 참여상 10팀에 상장및 상품권 2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경남 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해 펜타닐 패취 청소년 사건 발생 후 경남교육청과 연계해 청소년 마약, 의약품 오남용 예방교육 강사 교본 제작과 다양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일으키는 사업들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2022-09-27 09:06:32김지은 -
서울시약, 서울안전한마당 참가해 약물안전사용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서울소방재난본부 주최로 열린 ‘2022 서울안전한마당’에 참가해 약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였다. 시약사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오늘은 내가 약사 약짓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초중고등학생, 미취학 어린이들은 ▲약사가운 입기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위한 만화 동영상 ▲의약품안전사용 OX퀴즈 풀기 ▲약짓기 체험 ▲복약지도 체험 등 1일 약사를 체험했다. 권영희 회장은 “재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약사의 역할과 함께 약에 대한 안전의식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53명의 여약사위원과 강사단 약사님들께서 자원봉사에 참여해줘서 성황리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어린이, 청소년들의 약에 대한 안전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여약사위원회 주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가 협력해 참여했다.2022-09-27 09:00:11정흥준 -
온누리, 커뮤니티 '개준모'와 개설·운영 고민 나눈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온누리H&C(대표 박종화)가 약사커뮤니티 약국개국을준비하는모임(회장 김은택, 이하 개준모)과 협약을 맺고 개국에 관한 상담을 진행한다. 온누리H&C는 최근 약국 개설에 대한 약사와 약대생들의 관심이 지대해 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계약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제품진열 등에 관한 궁금증을 개준모와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준모는 개국을 준비하고 있는 약사와 약대생들이 모여 개국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로, 약사와 약대생들이 더욱 안전하게 개국할 수 있도록 '약국_개국&운영 상담 게시판'을 통해 약국 전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온누리 담당자는 "신설된 게시판을 통해 약국 개국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약사님들께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전달 드리고자 한다"며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님은 물론 약국 운영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약사님들이 개국과 운영에 대한 고민을 게시판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9-26 17:51:17강혜경 -
약사회 감사단, 집행부 운영·약사 현안 점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감사단(임상규·조덕원·최재원·좌석훈)은 지난 23일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사단은 약사회 회무 운영 전반에 대한 집행부 보고를 듣고 약사 현안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회무 운영 결과에 대한 평가보다 사전 감사단의 의견을 수렴해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회무 운영의 기반을 다진다는 데 의미를 두고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감사단 측은 집행부와 사전 교감을 통해 회원 약사를 위해 회무 운영 방안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광훈 회장과 정일영 정책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을 비록해 임상규, 조덕원, 최재원, 좌석훈 감사가 참석했다.2022-09-26 16:56:04김지은 -
케이세라퓨틱스, 온·오프 병행 학술세미나 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건기식 유통기업 케이세라퓨틱스(공동대표 구수진·최치원)가 하반기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학술세미나로 약사들과 만난다. 케이세라퓨틱스는 "10년 전부터 비처방 분야에 있어 약국의 상담력을 높일 수 있는 학술 강좌를 봄, 가을마다 개최해 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3년 전부터는 스튜디오 녹화 강의로 전환하고, 케이세라스쿨(www.ktheraschool.kr)을 통해 영상 강의를 지속 업데이트 해왔다"며 "하지만 현장에서의 만남을 애타게 기다리는 약사님들의 요청에 의해 온·오프 동시 강의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19차 강의는 총 5회로 10월 6일부터 줌으로 진행되며, 이어 20차 강의는 11월 10일부터 대전시약사회 강당에서 현장 강의로 5차례 진행된다. 회사는 해당 강의를 줌으로 실시간 송출한다는 계획이다. 강의는 대표 강사인 최치원 약사가 코로나19로 관심이 높아진 면역에 대해 소개하고, 고령화 시대에 점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뇌신경 건강, 약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심혈관 질환과 필수지방산에 대해 진행된다. 또 구수진 약사가 항염증을 주제로 강의하며, 변선주·최승일·김선영·이소연·임성은 약사가 총출동해 다각화된 물질과 제품 활용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간 오프라인 대면 강의에 목말라 있던 약사님들을 위해 대전에서 강의를 계획 중에 있다"며 "물론 상황이 여의치 않는 약사들을 위해서 온라인으로도 강의가 송출되기 때문에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청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대전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와 케이세라퓨틱스몰, 배너 지면 광고 () 등을 통해 가능하다.2022-09-26 14:42:12강혜경 -
일성신약, HA 유착방지제 출시…두경부외과학회 전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일성신약은 겔타입 순수 HA 유착방지피복재 '가디언랩(GuardianWrap)'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착방지피복재는 3등급 의료기기로 정형외과, 산부인과, 갑상선, 두경부 등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모든 영역에서 널리 사용된다. 국내 시장 규모는 약 1500억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일성신약에서 판매 예정인 가디언랩은 히알루론산의 일반적 가교제인 BDDE(1,4-butanediol diglycidyl ether) 대신 DVS(Divinyl Sulfone)을 사용했다. 제조업체 바이오플러스는 생체재료 전문 기업으로 MDM Tech.® 플랫폼 기술 기반에 의해 히알루론산만으로 유착방지제 점도 및 응집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일성신약과 바이오플러스는 높은 점도와 점탄성을 가지는 프리미엄유착방지제의 공동 개발을 합의 중이다. 해당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면 지속적이고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 특성으로 외과수술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성신약은 지난 9월 22~2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제23회 대한두경부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오구멘틴, 원알파정과 함께 신제품 가디언랩과 내년 하반기 발매 예정인 영국Martindale Pharmaceuticals의 무수에탄올 주사를 전시했다. 일성신약은 대한두경부외과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규항 일성신약 사장은 "두경부학회에 필요한 전문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지속적으로 발매해 두경부외과학회에 꼭 필요한 회사가 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9-26 14:36:44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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