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 '아이커보' 허가[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아이커보정80mg(엘라피브라노)'을 24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약은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에 작용해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키고 담즙산 흡수를 증가시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에 효과를 나타내는 의약품으로,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환자에게 사용한다.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Peroxisome Proliferator Activated Receptor-α,δ, PPAR-α,δ)는 세포내에서 특정 물질에 의해 활성화되는 핵 수용체로 지질 대사, 염증 반응 등 인자에 관여한다.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rimary Biliary Cholangitis, PBC)은 자가면역질환으로 간 내 작은 담관이 파괴되어 담즙 등이 축적돼 간이 손상되는 희귀 만성 진행성 간질환을 말한다.식약처는 "이 약이 기존 치료제로 치료가 어려운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규제 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효과성이 확인된 치료제를 신속하고 면밀히 심사·허가해 환자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5-07-25 10:33:17이혜경 -
병원약사회,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위해 천만원 기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이하 병원약사회)는 지난 23일 수해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경상남도 산청, 경기도 가평 등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택 침수, 농작물 피해 등의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경주 회장은 “최근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병원약사회는 전국의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병원약사회는 지난 3월에도 경상남도 산청, 경상북도 의성 등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피해 복구 종사자들을 위한 긴급 구호에 성금 1000만원을 재난구호협회에 기탁한 바 있다.한편, 병원약사회는 매년 회원 연회비의 5%를 사회봉사기금으로 적립해 산불과 폭우, 가뭄, 지진 등의 자연재해가 있을 때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재난긴급구호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최근 6년간 재난구호협회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약 7000만 원에 달한다.2025-07-25 10:28:26정흥준 -
서울시약, 약사사칭 SNS광고 회원 피해에 법적대응 추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4일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를 방문해 약사 사칭 광고를 통한 의약품 판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원하기로 했다.최근 다이어트약, 발기부전약 등 상담 후 약국에서 택배 배송한다는 SNS 광고가 문제가 된 바 있다. 회원약국, 약사 사진을 도용한 사칭 광고에 피해 사례들이 속속 확인됐다.서초구 관내 약사부터 전·현직 약사회 임원들까지 광범위한 도용피해를 입었다. 이에 시약사회는 협약 법무법인의 자문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지원하기로 했다.김위학 회장은 “시약사회는 회원 약사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며 “특히 개인정보 도용, 초상권 침해, 불법광고 등은 결코 용납할 수 없으며, 서울시약사회 자문 법무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민·형사상 강력한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회원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에 금번 신설한 법제위원회 법률전문위원의 지원과 함께 약사 민원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법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회원의 피해에는 먼저 답해야 한다. 시약사회는 단순한 공감에서 멈추지 않고, 법률검토부터 고소장 작성까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법적 지원에 착수하겠다”며 “사칭광고·사진도용 등 이외에도 약국 내에서 이뤄지는 불법행위에 대해 현장 중심의 즉각 대응으로 회원 보호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말했다.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사진과 이름이 무단 도용되는 현실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 시약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회원의 명예를 지키고, 불법 사칭·광고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현장에서 파악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유사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최명자 서울시약 약국민원대응본부장도 “약국민원은 형식적인 대응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회원약사들이 약국에 상주해 민원의 구체적인 해결에 부족한 점이 있어 현장민원 대응을 점차 확대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시약사회는 김위학 집행부가 신설한 법제위원회 법률전문위원을 통해 민원 대응이 이뤄진 4월부터 7월 24일 현재까지 총 92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민원요청 회원약사들에게 실시간으로 회신(pdf 파일로 전송)을 전문위원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회원 민원은 약사법령(64%), 행정법령(행정절차법/노동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법 등 20%), 민형사법령(13%), 기타법령(3%) 등으로 다양하다.이날 민원 대응에는 김위학 회장, 최명자 약국민원본부장, 김문관 법률전문위원과 강미선 서초구약사회장이 참석했다.2025-07-25 10:12:24정흥준 -
끝나지 않은 '파록세틴' 불순물 검출...한독 회수조치[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의 항우울제인 '파록세틴염산염수화물' 성분제제의 불순물 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한독의 '한독세로자트정' 10mg과 20mg을 대상으로 불순물(N-nitroso-paroxetine) 초과 검출 우려에 따른 사전 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파록세틴 불순물은 지난 4월 한국파마의 '파마파록세틴정10mg'을 시작으로 진행됐으며, 5월 한림제약의 '파로자트정10mg'도 영업자 회수가 진행된 바 있다.파마파록세틴10mg은 지난달에도 5개 제조번호가 불순물 검출을 이유로 회수가 이뤄졌다.이번에 회수가 진행되는 한독세로자트의 경우 10mg은 제조번호 'SEFA002(2025-10-05), 'SEFB001(2026-01-02)' 등 2개 제조번호이며, 20mg은 'SXFA007(2025-10-06)', 'SXFA008(2025-10-11)', 'SXFA009(2025-11-21)', 'SXFB001(2026-01-03)', 'SXFB002(2026-02-09)', 'SXFC00(2027-11-05)', 'SXFC012(2027-12-01)', 'SXFD001(2028-02-25)' 등 8개 제조번호다.파록세틴은 우울증, 강박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사회불안장애 등에 사용되는 우울증치료제다.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파록세틴 성분 의약품의 외래 처방 시장 규모는 101억원이다.파록세틴 성분 제제는 명인제약, 글락소스미스클라인, HK이노엔, 환인제약, 현대약품, 종근당 등에서 27개 품목이 허가를 받은 상태다.2025-07-25 10:08:09이혜경 -
중랑구약, 상반기 자체 감사...회계·회무 등 점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서은영)는 23일 구약사회관에서 2025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정덕기, 노정희)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 방식으로 회무회계 및 위원회 사업 보고 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으로 감사를 진행했다.감사단은 서은영 회장과 상임이사진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약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회무 운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2025-07-25 10:01:41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감사단, 다제약물관리사업 노고 격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23일 구약사회관에서 2025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최귀옥·이영실 감사는 올해 상반기 회계 재정 사항과 주요 회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역동적 회무를 추진해온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 감사단은 동호회 활성화와 약사회 홍보강화 등 회무전반에 대한 지도를 실시했다.2025-07-25 10:00:04정흥준 -
HK이노엔 유튜브채널, 소셜아이어워드 대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HK이노엔(HK inno.N)은 자사 유튜브 채널 ‘채널이노엔(CH.이노엔)’이 ‘2025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에서 제약분야 유튜브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소셜아이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비즈니스 마케팅 전문가 및 크리에이터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분을 15개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 수상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제약산업의 전문성과 일상의 간극을 콘텐츠로 해소하려는 시도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채널이노엔은 업계 특유의 복잡한 메시지를 MZ세대 시각으로 재구성하며, 시청자가 브랜드 가치를 자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구조를 마련해왔다.대표 콘텐츠로는 ▲폐의약품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안내하는 공익형 콘텐츠 ‘수거했어요’ ▲개그맨 김해준과 함께 저속노화를 주제로 건강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능형 콘텐츠 ‘몸킷리스트’ ▲제약 이슈를 토크 형식으로 전달하는 정보형 콘텐츠 ‘인포멘터리’ ▲마스코트 캐릭터’인호’를 활용한 숏폼시리즈 ‘어흥극장’ 등이 있으며,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채널의 대표 포맷으로 시리즈화 되어 지속적인 구독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채널이노엔은 2024년 4월 오픈 이후, 광고 집행없이 자연경로로 유입되는 시청자가 25년 5월 기준 약 150% 성장하며 제약& 8226;바이오업계 유튜브 채널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보다 콘텐츠 스토리텔링에 집중해, 채널 내 시청자 상호 작용이약 3만 4천 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HK이노엔 유튜브 채널 담당자는 “어렵게 느껴지는 제약& 8226;바이오 산업의 진입 장벽을 콘텐츠로 낮추고, 브랜드가 소비자와 실질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시도해왔다”며, “앞으로도 HK이노엔만의 시선으로 기업 가치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공감형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채널이노엔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 후 꾸준히 콘텐츠를 확장해 현재 약 2만7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브랜드 채널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유익함과 재미를 통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2025-07-25 09:36:17노병철 -
대우제약, 산청군 폭우 피해 주민에 생필품 긴급 지원(자료: 대우제약) [데일리팜=차지현 기자] 대우제약(대표이사 지용훈)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주민을 위해 생필품을 긴급 지원하고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달 중순 경남 산청군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도로와 주택, 농경지 침수와 산사태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전 군민이 대피하고 다수의 주거시설과 기반시설이 마비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혼란이 이어졌다.대우제약은 약 1000만원 상당 생필품을 신속히 마련,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산청군 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 전달했다.또 대우제약은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함께 이겨내요, 산청!'이라는 제목으로 임직원 대상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피해 소식을 전사에 공유하며,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와 봉사 참여를 독려했다.산청군은 대우제약 창업주 지현석 회장의 고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지 회장은 산청군 인재육성을 위해 향토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 초 산불 재해 당시에도 복구 성금을 보내는 등 고향에 대한 애정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왔다.지용훈 대표이사는 "사람을 살리는 의약품을 만드는 제약기업으로서, 위기 상황에 처한 지역사회에 빠르게 응답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라며 "산청군은 대우제약의 정신이 시작된 곳이다. 조속한 복구작업을 통해 하루 빨리 산청군민의 일상이 회복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대우제약은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연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2025-07-25 09:27:59차지현 -
동아제약, 명품 올리브오일 '올리비바 피쿠알'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올리비바 피쿠알’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올리비바’는 스페인어로 올리브를 뜻하는 ‘올리바(oliva)’와 ‘생기있는’ 이라는 의미의 ‘VIVA’를 결합한 브랜드명이다.이번 신제품은 전 세계적인 올리브 생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하엔 지방에서 재배된 피쿠알 단일 품종을 100% 사용함은 물론, 까다로운 유럽연합의 유기농 인증인 ‘유로리프(Euro-leaf)’를 획득한 올리브오일을 사용했다.올리비바 피쿠알은0.8% 산도 이하로 관리되는 엑스트라버진 등급 중에서도 0.1~0.2%의 저산도를 선보이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산도는 올리브오일의 신선도와 품질을 결정짓는 국제적 기준이며, 산도가 낮을수록 신선한 올리브를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가공했음을 의미한다.그간 고급 요리유로 인식이 강했던 올리브오일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폴리페놀이 풍부한 것으로 입소문을 타며 건강식품으로써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올리비바 피쿠알’은 개별 스틱포장을 적용하여 빛과 산소에 의한 산패를 효과적으로 막고,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공식 출시되는 신제품은 오는 8월 10일까지 론칭 기념 프로모션으로 최대 혜택가 제공은 물론 함께 즐기기 좋은 ‘비타그란 레몬즙’도 증정한다. 추후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과 쿠팡 등 다양한 채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저속노화(Slow Aging) 건강 트렌드에 맞춘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스페인 대표 품종인 피쿠알부터 프리미엄 품종인 오히블랑카 등 다양한 품종의 올리브오일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5-07-25 09:09:36노병철 -
동성제약 해충제 '비오킬', 마켓컬리 입점[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동성제약(공동관리인 나원균, 김인수)은 해충박멸제 ‘비오킬’이 프리미엄 식품/리빙 플랫폼 마켓컬리에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동성 비오킬’은 무색무취, 저독성의 특성을 가진 살충제로, 해충의 신경계를 마비시켜 탈진 및 박멸시키는 독특한 작용 기전을 갖춘 제품이다.이번 입점으로 소비자들은 95ml, 500ml, 1L 외 날파리킬, 진드기킬 등 총 5종의 용량을 마켓컬리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비오킬은 모기뿐 아니라 야생 진드기, 파리, 좀벌레, 벼룩, 날파리 등 다양한 여름철 해충에 대해 퇴치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이다.1회 분사 시 약 4주간 살충 효과가 지속되며, 99%가 물 성분으로 이루어져 침구류, 옷장, 소파, 러그 등 직물에도 얼룩이나 손상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특히 최근 불청객으로 떠오른 야생 진드기 및 러브버그, 미국흰불나방 등 다양한 해충에도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캠핑, 야외활동 등 여름 휴가지 및 해외여행 필수품으로 주목받고 있다.비오킬은 스위스 제스몬드(Jesmond) 사의 친환경 살충제 원료를 사용해 제조되었으며, 해당 성분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인증을 받은 안전한 성분이다.동성제약 관계자는 “최근 러브버그에 이어 미국 흰불나방까지 고온다습한 환경과 이상기온으로 다양한 해충 이슈가 이어지면서, 비오킬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며, “마켓컬리 입점 기념 최대 42%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고객분들이 경험해 보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동성제약은 여름철 해충 대응에 효과적인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건강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2025-07-25 09:00:41노병철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