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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자율점검 약국정화 초석으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 약국위원회(부회장 김범석·위원장 최재윤)는 28일 오후 9시 약사회관 2층 사무실에서 약사조사원 간담회를 열고 점검결과 평가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분당·중원 보건소 협조요청으로 실시된 약사 자율지도점검 결과를 향후 지도점검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김순례 회장은 "효율적인 지도점검으로 회원약국에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김범석·김혜옥 부회장과 최재윤 약국위원장, 황종인 총무위원장, 김동현·전성표 반이사 등이 참석했다.2007-09-30 19:37:51강신국 -
공단, 대선주자 보험정보 무단조회 의혹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이명박, 손학규 후보 등 대선주자들의 진료기록 등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공단은 현재 직원들의 대선주사 개인정보 조회 사실을 확인하고 특별감사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공단과 국회 등에 따르면 일부 공단 직원들이 최근 4년 동안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박근혜 전 대표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이해찬 후보 등 유력 대선주자들의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130여회에 걸쳐 조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별로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 대표의 개인정보 열람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등 한나라당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실은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 의원(한나라당)이 공단의 대선주자 개인정보 조회에 대한 감사자료 요구 과정에서 밝혀진 진 것으로 공단은 조사과정에서 일부 사실이 학인, 직원별로 특별감사를 진행 중에 있다. 다만 공단은 특별감사를 통해 대선주자들의 개인진료기록 조회는 업무상 목적에 의해 합법적으로 진행됐으며 불법유출 역시 없었다고 해명했다. 공단은 "감사실에서 특별감사 중인 가운데 대선주자 5인의 개인진료기록은 6건이 업무상 목적에 의해 합법적으로 열람됐으며 개인진료기록의 무단열람 및 불법적인 유출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단은 특별감사가 완료되는 데로 감사결과를 공개하고 불법 열람 등이 확인된 직원들에 대해서는 중징계조치와 함께 관련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공단은 "직원들의 가입자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열람한 사안에 대해 조기에 특별감사를 완료토록 할 것"이라며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해서는 중징계와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밝혔다.2007-09-30 16:21:0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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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복약지도 경연대회, 내달 21일 실시제4회 전국복약지도 경연대회가 다음달 21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연대회는 당초 대전시약사회에서 주최했었지만, 올해의 경우 다음달 20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되는 서울경기약사학술제의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실시된다. 주최는 서울시약·경기도약·대전시약사회이며,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11호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약사신고를 마친 전국의 약사회원이며, 경연내용은 처방전에 기재된 내용을 5분안에 환자에게 설명하는 것이다. 심사기준 항목은 ▲환자 면접태도 ▲환자 만족도 ▲환자 이해도 ▲환자 설득력 ▲약사 지식력 등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금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은상 2명에게는 상금 각 50만원과 트로피를, 동상 3명에게는 상금 각 2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게 된다. 서울경기약사학술제 준비위원회는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비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일정은 개별 통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2007-09-30 15:59: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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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독활 등 혼입 불량한약재 주의보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최근 시중에 유통중인 한약재 가운데 백출 등의 품목에서 스코폴리아근(낭탕근), 독활이 혼입된 불량 한약재가 유통되고 있다며, 약국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약은 지난 27일 경기도청 보건위생정책과와 식약청에서 이같은 내용을 알려왔다며, 자체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중국산 백출과 창출 품목에는 스코폴리아근이, 한국산 당귀에는 독활이 혼입된채 유통될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경기도약은 “시중에 유통중인 백출, 창출, 당귀 품목에서 스코폴리아근, 독활이 혼입된 불량 한약재가 나돌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 회원들에게 공지한다”면서 “관련업무에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2007-09-30 15:57:3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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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약, 체질별 건식-기능성 화장품 강좌안양시약사회(회장 심숙보)가 다음달 11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체질별 건강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이란 주제로 강좌를 개설한다. 강의일자는 다음달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이며, 장소는 안약시약사회 강의실이다. 강사는 '게놈 엔 내츄럴푸드' 윤규형 대표이사이며, 강의내용은 ‘체질분류와 기능성 식품선택’으로 ▲장부론과 질병론 ▲건강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 선택 등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안양지역 약사회원들은 안양시약사회(031-449-6018)로 문의하면 된다.2007-09-30 15:57: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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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전문직 사회공헌 협약식' 참석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지난 28일 '노블레스 오블리주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문수)'로 주최로 열린 '전문직 사회공헌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각 처 전문직 종사자들이 자원봉사에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협약에 따라, 도약사회는 향후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투약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기배 회장을 비롯, 김문수 경기도지사, 경기도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간호사회 회장, 경제단체연합회 회장, 한국예총경기도연합회 회장, 수원지방변호사회장 등 전문직 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했다.2007-09-30 15:53:28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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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내과 진료 급여비청구 세분화내달 1일부터 내과 진료비 청구명세서에 세부 전문과목별 코드가 신설되고 상병분류 기호도 상세 기재가 가능해지는 등 명세서 작성방법이 변경된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기존 내과 진료비 청구명세서에 내과 통합코드만을 기재했지만 내달 1일부터는 ▲내과통합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등 세부전문 과목을 함께 기재해야 한다. 이에 따라 종전 2자리(내과)이던 과목코드가 세부전무과목 코드 2자리를 합해 모두 4자리를 급여비 청구명세서에 기재해야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아울러 심평원은 주상병을 1, 부상병은 2, 배제진단(의증상병 등)은 3 등으로 청구명세서에 상병표시를 세분화해 요양기관이 명세서 작성 과정에서 환자의 상병병을 보다 정확하게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 변경된 명세서 작성방법은 내달 1일 청구분부터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요양기관의 사전 준비기간 등을 고려해 3개월 동안은 기존 청구방법과 병행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번 개정은 그 동안 내과 세분과목별로 청구가 가능토록 해달라는 의료계의 건의를 반영한 것"이라며 "상병기재 세분화 역시 의학단체에서 의증 진단명(R/O)을 명세서에 기재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의견을 수용한 것"이라고 말했다.2007-09-30 15:53:0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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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임의비급여 토론 '심평포럼'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내달 9일 오후 3시 본원 대강당에서 제3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30일 심평원에 따르면 '임의비급여의 쟁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병원계와 환자측을 대변해 병원협회 박상근 보험위원장,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사무국장 등이 참여, 주제발표와 지정토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토론회는 올 상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된 심평원 주최 정책포럼이 '심평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는 처음 열리는 것이다. 현재 심평원은 보건정책현안에 대한 포럼을 격월로 개최해 현안과 관련된 보건의료계 단체가 자유롭게 입장을 교환하고 발전적인 방안을 마련해가는 자리로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관련 주제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과 일반인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2007-09-30 15:34:5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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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건강 5과목을 잡아라" 대국민 캠페인대한순환기학회(이사장 김재형 가톨릭의대)는 ‘2007 세계심장의 날’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3일을 ‘심장수호주간’으로 선포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4대 도시에서 ‘심장건강 5과목을 잡아라’라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심장 건강 5 과목은 심장 건강을 해치는 5가지 주원인인 복부비만, 혈압, 혈당, HDL 콜레스테롤(낮을수록 위험), 중성지방과 같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 위험 요인을 의미한다. 이 기간 동안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5개 항목에 대한 무료 검진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결과를 통해 자신의 심장건강 성적을 평가할 수 있다. 무료검진 외에도 심장건강에 대한 이해도를 알아보는 심장건강고시와 복부비만에 효과가 있는 밸리댄스를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또 따로 마련된 운동 존(Exercise zone)에서는 건강걷기 교육과 줄넘기 대회 등이 열리고, 푸드 존(Food zone)에서는 심장건강을 위한 바람직한 식습관과 조리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심장건강 5과목을 담은 심장교육책자도 배포되며, 지방 행사에서는 심장건강 강좌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7일 서울 여의도공원(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를 시작으로, 8일 원주 따뚜공연장, 9일 대구 KBS 공개홀, 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0일 부산 국제신문사에서 잇따라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장건강의 날 홈페이지( www.heartscore.c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문의: 02-518-9539) 대한순환기학회 김재형 이사장은 “심장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복부비만, 혈압, 혈당,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5가지 요인은 복부비만을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미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행사는 5과목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적극적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심장의 날은 심혈관 및 대사 질환의 위험요인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정기적인 측정과 관리를 촉구하기 위해 세계심장협회가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사노피-아벤티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2007-09-30 13:42: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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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박진영 교수, APOA 우수논문상 수상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는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 15 차 아시아태평양정형외과학회(APOA)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가 발표한 '충돌증후군에서 견봉하 공간의 리도카인 주사 전후 회전근개 근력의 변화'라는 제목의 이번 논문은 지난 2002년 1월부터 2005년 2월까지 내원한 충돌증후군 153례 환자를 대상으로 회전근개 근력의 연속성을 확인한 것이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기존의 학설과는 달리 통증이 발생했을 때 근력 약화가 주된 원인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냈다.2007-09-30 13:42:15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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