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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과자류까지 팔아야 하나약국이 슈퍼나 편의점, 마트 등에서 취급하는 껌, 캔디, 과자류 등을 취급하는 것은 아무리 봐도 아니다. 요양기관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는다. 취급제품이 ‘기능성’이라고 해도 의약품이 아닌 이상 약사가 식품에 대해 효능을 내세워 판매한다는 것은 무리다. 약사는 약에 관한한 배타적 취급자라는 것이 우선이기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약국에 단순 진열·판매한다고 해도 통상의 약국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 경영차원에서 크게 기대하기도 힘들다. 고기능성의 건강식품조차 약국매출은 여전히 저조하다. 경영다각화 품목으로 숱하게 거론된 것이 건기식이지만 대표적인 다각화 실패사례가 또한 건기식이다. 식품이나 과자류는 그 반추가 되기에 충분하다. 대한약사회의 인증레벨이 붙고 국내 제과업체의 대표주자인 롯데제과의 상품이라면 소비자들이 찾을 것이라고 보는 판단은 사실 무리가 아니다. 당분간 약국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전례를 보면 기능성 식품은 대부분 반짝 특수가 많다. 이른바 ‘패션’이다. 껌, 과자류 등은 유행에 더더욱 민감하다. 약국이 이런 식으로 유행을 타는 품목들의 상설매장으로 앞에 나선다면 그 역풍은 약국의 정체성 혼돈이다. 여론이 들끓고 있는 슈퍼판매 역풍까지 물론 감내해야 한다. 가격이 제대로 지켜질지 또한 의문이다. 일반의약품이나 드링크조차 가격이 지켜지지 않는 난매가 약국가의 고질적 문제다. 식품류나 과자류는 이 같은 약국의 난매를 부추길 소지가 있다. 아울러 유통마진을 고민했는지 묻고 싶다. 건기식을 보면 통상 40~50% 마진은 보통이고 절반 이상 마진을 주는 경우가 적지 않다. 롯데가 약사회에 수수료를 주는 부분이 있어 유통마진을 기존의 건기식 보다 작게 간다면 약국매출은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 약국의 긴 수금회전 역시 감안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다른 일반 유통채널의 회전을 기대한다면 오판이다. 또 하나 유통부문을 보자. 롯데제과는 직거래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 결국 약국의 특성상 도매거래에 직간접적으로 의존해야 한다. 거기다 현금결제를 고집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롯데제과는 이중삼중의 부담요소가 많다. 수수료, 회전, 도매마진, 금융비용 등이 그것이다. ‘약국전용’만을 고집하겠다고 한데 대해서도 장담하면 안 된다. 약국에서만 판매돼야 할 의약품 드링크나 심지어 일반약들이 슈퍼에서 흔하게 판매되는 상황이다. 약국에 공급됐다고 해서 약국전용인가. 보다 근본적으로는 일반 식품에 기능성을 얹히는 것의 문제다. 정식 허가를 받은 건기식 조차 효능·효과를 표시하는데 엄격한 제한을 받는다. 하물며 과자류에 특정 효과가 있다고 인증해 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추천일 뿐이기에 일선 개국약사들은 입장이 더 곤란해지게 된다. 당뇨나 비만 등의 효능·효과 있다고 해서 그런 식으로는 여하한 판매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일반 식품이나 과자류이기에 일반인들 보다 약사가 효능·효과를 강조하면서 판매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우리는 우후죽순처럼 뛰어드는 대기업들의 건강식품 사업 진출을 눈여겨보고 있다. 롯데제과의 헬스원은 그 대표적 사례다. 또 CJ의 CJ뉴트라, 동원그룹의 GNC, 매일유업의 뉴플랜, 풀무원의 내추럴하우스오가닉, 삼양사의 굿썸, 대상의 대상웰라이프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올 들어 오뚜기가 건강&, 웅진식품이 H프로그램으로 가세해 대기업들의 건식 시장은 전쟁을 방불케 한다. 롯데제과의 약국시장 진출은 그래서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거리다. 과연 롯데가 기존 헬스원이라는 상표와 상품으로 진출을 확대할 것인지의 여부와 또 하나는 다른 대기업들의 진입에 롯데가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인지의 여부다. 두 가지가 다 이루어진다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사안이다. 약국에 일반 유통매장에서 흔하게 보이는 식품류나 과자류 등이 즐비하게 진열돼 있다는 상상을 해보면 왠지 불안하다. 약국은 의약품을 취급하는 곳이라는 것 보다 약국 이외의 곳에서는 의약품을 취급할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의미심장하다. 그 배타적 권리를 자칫 추락시키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배타적 권리를 갖는 약사 또한 직능에 영향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약국의 과자류 취급은 소탐대실이다. 조만간 공식 협약을 갖는다고 기자회견까지 한 마당이지만 지금이라도 개국가의 여론을 깊이 경청하고 설문조사나 공청회 등을 열어야 한다. 잘못된 선택이라고 판단되면 되돌리는 것이 당연하다.2007-10-04 06:28:19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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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스트레스 여행으로 훌훌"“여행을 떠나자는 친구가 있다면, 뒤로 미루지 말고 당장 떠나라.” 어느 덧 고희를 바라보고 있는 노 약사(?)가 젊은 약사들에게 던지는 조언이다. 그 주인공은 전세계 50개국 이상을 여행한 김경자 약사(67·이대약대 60학번). 김 약사는 이대약대동문회와 영등포구약사회, 대한약사회, 동호회 등에서 여행을 갈 기회만 있다면, 언제고 따라나선다고 했다. 여행을 떠나면 몸도 마음도 젊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9월초에도 남미로 15박16일 여행을 다녀왔다. 물론 혼자 떠난 여행은 아니었다. 대한약사회가 주관했던 재미한인약사들과의 여행이었다. 브라질 이과수폭포에서 신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거대예수상’까지 관람했다. 지금보다는 좀 더 젊었던 시절, 학부형모임에서 연을 맺게 된 지인들과는 스페인, 모로코, 터기, 이집트 등 지중해의 여러 국가를 둘러보았고, 동문회에서는 발리부터 동경까지, 지역약사회에서는 인도와 태국, 중국 등을 여행하기도 했다. “여행의 기쁨은 새롭고 넓은 세계와 조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개국약사들도 재충전을 위해 기회만 온다면 언제든 여행을 떠날 필요가 있다. 그것은 곧 스스로에 대한 투자이기도 하다.” 김 약사는 나이 마흔이 넘어서야 약국을 개설했다. 자제들이 어느 정도 성장해 손이 많이 필요치 않는 시기에 약국을 연 것이다. 1983년, 대학동기와 여의도에 10평짜리 ‘실로암약국’이 그것이다. 3일씩 번갈아가며 약국을 운영했고, 나머지 시간에는 기회만 온다면 여행을 다녔다. 지난해 7월에는 약국문을 닫았다. 25년만이었다. 김 약사의 표현을 빌리자면 일종의 ‘졸업’을 한 셈이다. 약국을 폐업한 뒤로도 가끔씩 근무약사 일을 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금은 하루 10만원이다. “약국을 직접 경영하는 것보다 파트타임으로 근무하는 것이 부담이 적다. 이렇게 해서 생긴 수입은 여행경비로 사용한다.” 김 약사는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 여행도 활발하게 다닌다. 인터넷 동호회인 ‘모놀(모여서 놀자)’에서 월 1회 정도 국내여행을 하고 있다. 최근 여행지 가운데 기억에 남는 장소는 설악산. 나이 탓에 대청봉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백담사나 흔들바위 등은 둘러보았다. “설악은 언제나 가도 좋다. 사시사철 볼 것이 있다. 아쉬운 건 아직까지 대청봉에는 가보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이젠 나이가 들고 다리가 조금 불편해 그 곳에 가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김 약사는 선배로서 후배 약사들에게 조언할 것이 있다고 했다. 약국의 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조제와 매약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여행으로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고 했다.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환자에게 보다 나은 약제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이란 의미다. 마냥 일에만 매달리다 보면, 나중에 ‘졸업’을 하고 난 뒤에는 약사란 천직에 대해 어쩌면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노후에는 추억을 까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약사로서의 ‘삶의 의미’를 충만케 하기 위해서는 여행의 기회가 왔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떠나라고 충고하고 싶다.” 김 약사는 끝으로 구라파 사람들의 경구를 소개했다. ‘돈을 버는 이유는 바로 여행을 가기 위한 것이다.’2007-10-04 06:20:00홍대업 -
로슈, HDL 상승신약 개발 계속할까 말까로슈는 HDL 콜레스테롤 상승작용을 하는 시험약인 'R1658'에 대한 개발 계속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1658은 현재 2상 임상단계에 있는데 이르면 올해 안에 2상 임상결과가 나올 전망. R1658은 CETP 억제제로 분류되는 HDL 상승약으로 화이자가 개발에 실패한 토레트래핍(torcetrapib)과 동일한 계열에 속한다. 화이자의 토세트래핍 임상 도중 사망이 보고되고 토세트래핍이 동맥 플랙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안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자 토세트래핍이 속한 CETP 억제제 계열의 약물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한 상황. 로슈는 일본과 한국을 제외한 R1658에 대한 전세계적인 판권을 지난 2004년 인수했다. 지금까지 R1658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유효성 및 안전성이 유망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2007-10-04 04:02:5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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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발타' 당뇨병 신경통증 판촉에 FDA 경고미국 FDA는 일라이 릴리가 '심발타(Cymbalta)'를 당뇨병성 신경성 통증 치료제로 판촉하면서 오도된 주장을 했다고 경고했다. FDA는 일라이 릴리가 심발타를 당뇨병성 신경성 통증 치료제로만 사용을 권고하면서 임상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심발타의 효과를 과장하고 심발타 사용과 관련한 중요한 위험정보를 생략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심발타를 사용한 환자들이 전반적인 기능을 수행시 통증으로 인한 방해가 유의적으로 적었다는 것은 입증되지 않은 사실이며 MAO(monoamine oxidase) 억제제와 병용시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알리지 않았다면서 이와 관련한 판촉자료를 회수할 것을 지시했다. 심발타의 성분은 둘록세틴(duloxetine). 주요 우울증, 신경성 통증, 불안장애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되어 있다.2007-10-04 03:47: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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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드벡 우울증 신약 2상 임상 결과 유망덴마크 제약회사인 룬드벡이 개발 중인 우울증 치료를 위한 시험약인 'Lu AA21004'의 2상 임상결과가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Lu AA21004의 2상 임상결과에 의하면 Lu AA21004 5mg과 10mg은 모두 1차 임상종료점에서 상당한 개선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안전성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룬드벡은 수개월 이내에 Lu AA21004의 3상 임상을 시행, 2011년에는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룬드벡은 미국 외 지역에서는 '시프랄렉스(Cipralex)', 미국에서는 렉사프로(Lexapro)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는 에스사이탈로프람(escitalopram)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 룬드벡은 에스사이탈로프람의 특허는 2012년에서 2014년 사이에 만료되어 후속약 개발을 서둘러왔다. 룬드벡은 최근 3상 임상단계에 있는 2개의 신약개발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주가가 하락해왔는데 이번 룬드벡의 항우울제 신약의 임상결과로 덴마크에서 룬드벡의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했다.2007-10-04 03:29:2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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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위한 특별한 선물, 지팡이 100개"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는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노인행사인 '은빛축제'에 참가, 드링크제 1,000여병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구약사회 양덕숙 부회장(서광타워약국)이 모인 노인들에게 지팡이 100개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양덕숙 부회장은 "노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에 구약사회의 뜻을 전한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07-10-03 23:30:4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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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요양병원, 노인성 우울증 강좌 성료산재의료관리원 경기요양병원은 지난달 28일 병원 2층 강당에서 요양환자들의 건강하고 유익한 요양생활을 위한 노인성 우울증 건강강좌 및 대화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건강강좌에는 양회억 박사가 강사로 나서 장기간의 요양기간동안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우울증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우울증의 증상, 원인, 치료와 경과 및 예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우울증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우울증 자가 진단법을 소개하고 요양환자들에게 우울증 없는 건강한 요양생활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함께 병원측은 환자 대화의 날을 개최해 환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2007-10-03 23:02: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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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5일 창립 50주년 한가족체육대회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5일 아산공장에서 창립50주년 기념 동성인한가족 대축전 및 한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동성제약 모든 임직원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1부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와 2부 체육대회로 진행되며, 동성제약 퇴직자 및 계열사, 협력사와 아산공장 지역주민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특히 동성제약측은 지난 6월부터 '보고싶은 옛사우를 찾습니다' 캠페인을 버스광고를 통해 시행한 결과 200여명의 옛 퇴직자가 참여, 50주년기념 체육대회가 한층 더 뜻있는 행사로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07-10-03 23:02: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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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유기농 입술보호제 '립수리'체험행사중외제약은 3일 유기농 입술보호제 립수리 시연행사를 서울 명동거리에서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립수리’는 보습 및 피부 재생효과가 탁월한 금잔화, 천수국(국화의 일종) 등 천연 유기농 식물을 주원료로 사용한 인체친화적인 제품으로 미국 농림부(USDA)로부터 유기농 제조공정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미국 농림부로부터 인증받은 유기농 원료로만 제조된 입술보호제가 국내에서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이 중외제약의 설명이다. 립수리는 민감한 소비자를 위한 ‘립수리 퓨어(Pure)’,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소비자를 위한 ‘립수리 모이스처(Moisture)’, 라벤다향과 허브성분이 함유되어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는 ‘립수리 리프레쉬(Refresh)’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2007-10-03 22:52:24가인호 -
식약청, 오는 7~8일 생약규격 국제 포럼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제5차 상임위원회를 10월 7일~8일 세종호텔(서울 충무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FHH(Forum on Harmonization of Herbal Medicines)는 WHO 서태평양지역의 생약을 사용하는 국가간에 생약의 품질관련 규정 등의 국제조화를 목표로 2002년 결성된 모임. 회원국으로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홍콩 등 7개국 이외에 캐나다, 몽골이 옵져버로 참석하며, 각국의 생약관련 정부기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작년 11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4차 FHH 상임위원회에서 2년간(’07~’08) 의장국으로 선임되어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생약평가부장과 서울대학교 천연물과학연구소 장일무 교수가 공동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 상임위원회의 주요 회의내용으로 각 분과별 생약의 명명법, 우수한약재생산관리지침, 부작용 관리 등 추진상황, 각 상임위원국의 생약관련 연구 및 규정개정 등 지난 5년간 활동성과를 집대성하여 성과물을 발간하는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의장국 활동을 통해 국가간 정보교류 및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생약관련 규정의 국제조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식약청은 덧붙였다.2007-10-03 22:48: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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