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베라, 관절염개선 천연물질 건기식 출시천연물질을 원료로 한 관절기능개선 건강기능식품이 출시됐다.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 대표 이병훈)는 천연식물 황금(黃芩, Golden root)과 아선약에서 추출해 개발한 '유니베스틴케이(UnivestinK-유니베스틴의 한국형 소재)'를 주성분으로 한 '리제니케어·K(RegeniCARE·K)'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리제니케어는 관절의 손상된 사람을 대상으로 한 국내대학병원 인체시험 결과 관절염 개선 소재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글루코사민보다 우수한 효능이 검증된 건강기능식품이라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한 대학병원에서 관절이 손상된 40∼80세 남녀 139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결과 뻣뻣함(stiffness)에 있어서 유니베스틴케이가 글루코사민에 비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우수한 효능을 발휘했다. 이에 앞서 동물실험에서도 항염작용과 함께 관절 및 연골의 손상을 억제하고 보호하여 관절기능의 회복을 촉진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유니베라 조복희 상무는 "리제니케어·K는 5월 가정의 달 관절이 불편한 부모님과 스승님의 건강을 챙겨 드리려는 소비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제품이다"라고 우수성을 강조했다.2006-05-08 16:27:56신화준 -
영등포구약, 장애인의 달 인보사업 '훈훈'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장애인 재활교육시설을 찾고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작은나눔·큰기쁨'의 인보사업을 실천하고자 '엠마오의 집'과 '늘푸른나무 복지관'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 장애우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영근 회장, 김경희·김정희 부회장을 비롯해 이근주 위원장, 안창식 이사,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6-05-08 15:13:36박유나 -
여약사들, 하이서울축제 참가 음식솜씨 뽐내여약사들이 서울사랑 음식축제에 참가, 맛있는 음식을 서울시민과 나누고 수익금의 일부를 여성단체 후원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지난 6, 7일 양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하이 서울 페스티벌 2006' 서울사랑 음식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음식사랑이 서울 시민들에게 잘 전달 됐을 것"이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수고해준 여약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여성단체연합회(회장 이정은) 일원으로 참가한 여약사위원회는 보쌈을 주메뉴로 동동주, 잡채, 차를 축제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음식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여성단체연합회의 후원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2006-05-08 14:38:13정웅종
-
"한약사, 분업예외지역서 100처방만 가능"한약사와 한약조제약사의 경우 약사와는 달리 분업예외지역에서도 100처방(한약조제지침서)만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복지부는 최근 한약사가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처방전 없이도 임의로 조제하는 양약사와 같은 법 적용을 받는지에 대한 민원과 관련 이같이 답변했다. 복지부는 “현재 한약에 대해서는 의약분업을 실시하고 있지 않아 지역 구분은 할 필요가 없다”면서 “약사법 규정에 따라 한약사 및 한약조제약사는 한의사의 처방전 없이 직접 조제할 수 있는 것은 100처방뿐”이라고 밝혔다. 물론 100처방 이외의 경우는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약사 N씨는 지난달 25일 한의사의 처방전 없이 한약을 조제할 경우 약사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되지만, 한약조제약사는 분업예외지역에서 처방전 없이 한약을 조제하면 처벌을 받게 되는지 여부를 질의한 바 있다.2006-05-08 14:35:59홍대업
-
나주병원, 약무직공무원 특별채용 공고국립나주병원이 7급직 약무주사보 1명을 특별채용한다고 밝혔다. 나주병원은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1차 서류전형 결과는 16일에, 2차 면접시험 결과는 1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무원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약사면허증을 소지해야 한다. 응시연령은 만 20세 이상 40세 이하이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약사면허증 및 자격증 사본, 경력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다. 응시원서 접수처는 국립나주병원 서무과 서무계(061-330-4101)이며, 방문접수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2006-05-08 14:08:34홍대업
-
충남약, 보존기관 지난 처방전 일제 수거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오는 23~26일 나흘간 보존기관이 지난 처방전을 폐기하기 위해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일제 수거에 나선다. 약사회는 8일 회원약국에 공문을 보내, “지난해 처방전 무료수거 협약을 체결한 세기R&D사를 통해 보존기관이 지난 처방전을 일제 수거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15~17일 사흘간으로, 시단위에서는 개별약국에서, 군단위에서는 업체가 수거하기 용이한 장소로 취합해 달라고 약사회는 당부했다. 폐기신청이 접수된 처방전은 오는 23~26일 나흘간 수거된다. 약사회 측은 특히 올해 처방전 수거 및 폐기를 이번 2차 수거로 종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폐기수거 계약된 세기R&D사가 아닌 인근 폐지수집업체나 고물상 등에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요청했다. ▶처방전 수거폐기 업체: 세기R&D사(www.segirnd.co.kr) ▶폐기 신청접수처: 051-310-0016/팩스: 051-310-0017 ▶폐기 신청기간: 15~17일 ▶처방전 수거 예정일: 23~26일2006-05-08 14:04:49최은택
-
식약청, 컨텐츠 보강한 홈페이지 새단장식약청 홈페이지가 새 옷을 갈아입고 다양한 정보 전달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식약청은 8일 홈페이지(www.kfda.go.kr)를 이용한 정보전달이 온라인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 홈페이지의 컨텐츠 보강과 기능개선을 통해 이용율을 활성화한다는 복안이다. 이번에 단장한 홈페이지는 핸드폰을 이용해 홈페이지 주요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U-IT환경을 구축하고, 음성합성 엔진을 활용해 모든 페이지에 음성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검색엔진을 도입해 편리성을 제공하고 이용자를 고려한 사업자, 소비자, 주부, 노인 등 계층별로 컨텐츠를 분류해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네티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디자인과 웹접근방식을 개선하고 홈페이지에 등록되는 다양한 자료들에 대해서도 개인정보보호대책을 마련해 웹사이트의 품질을 강화했다.2006-05-08 13:57:08정시욱 -
한국MSD, 대외업무 총괄 조정열 상무 임명한국MSD(사장, 마크 팀니)는 대외업무를 담당하는 외사과학부(External&Scientific Affairs) 총괄책임자로 조정열 상무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조 상무는 앞으로 회사의 약가, 보험정책, 경제성 평가연구 등 대관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조 상무는 지난 2002년 영업 및 마케팅 상무로 입사해 지난해 7월부터 본사의 ‘아시아 전략 담당 상무’로 근무해왔다. 마크 팀니 사장은 “조정열 상무는 머크의 글로벌 전략을 한국 시장에 맞춰 성공적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본사에서의 근무 경험과 그간의 성공적인 업무 성과들을 바탕으로 외사과학부의 전문성을 보다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6-05-08 13:49:40정현용 -
“건보료 4천원 더 걷어 노인무상의료 실현”건강보험료를 4,000원씩 더 걷어 70세 이상 노인의 무상의료를 실현하고 노인의 틀니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노조와 사회보험노조는 8일 어버이날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어버이날, 우리의 최고의 효도선물은 부모님께 무상의료를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건노조와 사보노조에 따르면 70세 이상 노인의 입원본인부담금을 면제(7,700억원)하고, 65세 이상 노인틀니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8,500억원)할 경우 약 1조6,2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 양 노조는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말 기준 건강보험 가입자 수는 총 1,812만9,770명으로, 가입자가 월평균 4,006원을 더 내면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외래진료를 받는 노인들에게 주치의제도를 운영하고, 전국민을 위한 온전한 장기요양보장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보건노조 관계자는 “지난해 암부터 무상의료 운동을 전개, 암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보장성강화에 획기적 성과를 이뤘다”면서 “이런 성과를 계승해 올해도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공동투쟁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2006-05-08 13:00:08최은택
-
약국대상 각종범죄 개폐문시간대 노린다|약국범죄지도로 본 개국가 피해 공통점| 개국약사의 70%가 여약사인 점과 나홀로약국이 전체의 8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약국을 상대로 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표적인 대면접촉 업종이면서 현금거래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방범에는 취약한 약국가 현실이 강절도 범죄의 타깃이 되고 있다. 데일리팜이 2005년부터 2006년 5월까지 경찰 및 지역약사회에 신고된 약국 강절도 현황을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법으로 범죄지도를 작성한 결과, 약국상대 강절도는 지역구분 없이 전국적인 현상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몇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같은 데이타를 바탕으로 실제 약국의 피해사례와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약국의 특징, 그리고 예방법을 소개한다. ①연쇄적 절도=약국 한 곳만 노리지 않는다 2005년 5월 27일 새벽 송현동, 본동, 상인동 일대 약국 5곳이 며칠 간격으로 절도를 당했다. 약국마다 현금 1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대부분 의약품 피해보다는 금고 속 현찰 피해가 컸다. 이들 약국들은 모두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지만 제 역할을 못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특히 월말결재금으로 약국에 현금을 두고 퇴근했다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7월 8일 충남 공주시 신관동 한 약국. 40대 약국 전문털이범 2명이 새벽에 50만원의 현금을 훔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공주& 183;연기지역 약국을 돌며 이 같은 수법으로 총 9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결과, 약국이 방범예방에 취약하고 현금이 주로 있다는 것에 착안 약국을 전문적으로 털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이 약국을 타깃으로 삼는 전문 털이범들은 인근 여러 약국을 연쇄적으로 침입, 절도행위를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②범죄피해 시간대=범인은 개문 및 폐문 시간대를 노린다 대부분 약국범죄는 약사가 퇴근한 자정부터 새벽 사이에 발생한다. 하지만 약국 문을 여는 이른 아침시간대와 저녁 퇴근 무렵도 약국범죄에 특히 취약한 시간대로 나타났다. 올해 4월 14일 동대문구 O약국에 30대 강도가 들어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강도는 여약사가 퇴근 준비를 하던 오후 7시 30분경 칼을 들고 협박, 현금을 탈취했다. 경찰은 이 강도가 사건 당일 아침 약국에 들어와 구걸을 했던 남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해 인적이 뜸해진 저녁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됐다. 최근 이른 아침 약국에 들러 약사의 눈을 피해 약장에 있는 발기부전치료제를 훔쳐간 사건도 발생했다. 지난달 2일 동대문구 S약국에 따르면 40대 남자 좀도둑이 쇠구슬이 조제실에 들어갔다고 소란을 피우며 약사 눈을 피해 약장에 있던 비아그라 12정을 훔쳐 달아났다. 범인은 손님이 뜸한 오전 9시경 약국에 들어와 드링크를 구입한 후 오토바이 베어링에 사용되는 구슬이 조제에 들어갔다며 약사를 현혹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③현금이 타깃=현찰이 범행 1차 목표, 다음은 의약품 약국을 대상으로 한 절도는 대부분 현금을 타깃으로 한다. 현찰이 없을 때는 주로 고가의약품을 훔쳐 달아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게 피해약국들의 일관된 증언이다. 올해 2월 8일 제주에 있는 한 약국이 며칠 사이를 두고 연달아 도둑이 들었다. 제주시 일도2동 S약국에 8일 새벽 도둑이 창문을 뚫고 들어가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특히, 이 약국은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에도 절도범이 침입, 금전출납기에 들어 있던 현금 80만원을 턴 것으로 밝혀졌다. S약국 K약사는 "설 명절이 지난 대목이라 현금 80만원을 약국에 뒀는데 감쪽같이 가져갔다"면서 "이번에는 약 박스안에 40만원을 담아 서랍장에 숨겨놨는데 이를 어떻게 알고 훔쳐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약국 절도범들은 현금이 없는 경우에는 주로 의약품을 훔쳐갔다.작년 5월 30일 새벽 2시부터 약 1시간 가량 간격을 두고 서울 동대문구와 중랑구 약국이 연이어 절도 피해를 당했다. 범인은 동대문구 A약국 뒷문을 쇠파이프로 뚫고 들어가 얼마 안되는 현금과 의약품 3~4개를 훔쳐 달아났다. 같은날 새벽 3시 30분경 중랑구 중화동 B약국에도 동일한 범행이 벌어졌다. ④약사 현혹=좀도둑, 약사 현혹 엉뚱한 수법 자주사용 올해 2월 2일 신촌의 O약국. 대낮에 처방전을 들고 아랍계 남자 2명이 약국을 방문했다. 한 사람은 조제를 기다리며 약사에게 5000원짜리 신권을 바꿔달라고 요구하며 약사의 시선을 끄는 등 미심쩍은 행동을 했다. 두 사람이 약국을 떠나고서야 약사는 금고에서 현금 47만원이 사라진 것을 알았다. 작년 10월 20일 경기도 용인의 Y약국은 조제실로 들어간 구슬을 찾는다는 남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고가 의약품을 도둑맞았다. 40대 남자는 구슬을 고의적으로 조제실쪽으로 소리 나게 굴린 후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며 약사를 현혹, 약사가 다른 환자 응대할 때를 틈타 노바스크와 리피토 등 고가약을 점퍼 주머니에 넣고 달아났다. 환자인 것처럼 가장하거나 드링크 등 간단한 의약품을 구입하며 약국 내 현금과 의약품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 주로 대낮에 약사의 시선을 다른 곳에 돌려놓고 이 같은 절도행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무인경비시스템 설치나 CCTV 등 범죄예방 장비를 구축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범죄 예방을 위한 몇가지 실천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예를 들면, 약국 퇴근 후에도 약국간판과 약국내부에 불을 켜 놓는 방법이나 현금이나 고가의약품은 별도 보관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 경광등과 사이렌 등을 눈에 잘 띄게 부착, 범죄에 대비가 되어있음을 사전이 인지시키는 것도 효과적이다. 무엇보다 접객자세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약국 출입문에 경종을 달아 손님이 들어오면 큰소리로 두눈을 응시하며 인사를 하면 범죄심리가 많이 사라진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약국범죄는 하루저녁에 몇 점포를 대상으로 하는 계획적인 범행임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러한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약국에 방범카메라(CCTV)를 설치, 24시간 녹화를 하는 것은 기본적인 범죄예방 중 하나다. 또 도난을 방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약국 범죄를 막는 방법은 예방이다. 전문가들은 우선 경비회사의 관리업체이거나 감시카메리 설치업소임을 표시하면 상당부분 예방 효과가 있다고 지적한다. 또 약국 입구에 경광등과 사이렌 등을 눈에 잘 띄게 부착, 범죄에 대비가 되어있음을 사전인지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밝은 접객자세가 범죄 심리를 크게 위축시킨다는 조사도 나왔다. 약국 출입문에 경종을 달아 출입시 소리가 나도록 하고 큰소리로 인사를 건내면 효과적이다. 현금출납기에 있는 현금은 되도록 하루에 1~2번씩 은행에 입금시키거나 금고에 옮겨 보관하는 것도 피해를 최소한하는 방책이다. 특히, 범죄피해를 입은 약국들이 신고를 하지 않아 인근 약국들이 동일 범죄자에게 연쇄피해를 당하기도 한다. 경찰이나 지역약사회에 신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2006-05-08 12:51:54정웅종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3국내사, 신경통증약 '탈리제' 특허 1건 회피…제네릭 청신호
- 4상장 재수·삼수생도 도전…활기 되찾은 바이오·헬스케어 IPO
- 5동아ST, 신규 비만 과제 'DA-5227' 국내 임상 착수
- 6보령,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카나브젯' 출시
- 7지엘팜텍, 100% 자회사 지엘파마 흡수합병 재추진
- 8한림제약 다제스, '분해' 앞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 9위례 ‘700병상 종병’ 청신호…경기도, 복지부에 설립 건의
- 10강동구약, 김종무·이수희 구청장 후보와 정책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