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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최근 시약사회관에서 14회 자선다과회를 열고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례, 위원장 김혜옥)는 이날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순례 회장은 "약사들이 소중한 정성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을 비롯해 문희, 장복심, 고흥길, 임태희, 김태년, 신상진 국회의원과 이대엽 성남시장 등 내외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2006-05-12 18:16:04강신국 -
식약청 김영찬 의약품팀장 부이사관 승진식약청은 12일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의약품본부 의약품안전정책팀 김영찬 팀장을 서기관(2000년~)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진의 영광을 안은 김 부이사관은 조선약대를 졸업하고 복지부 약정국 마약과와 약무과를 거치면서 의약품분야 업무에 정통한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또 식약청에서는 의약품안전과, 의약품관리과, 생물의약품과 등을 거쳤고 미국 연수 후 지난해 말 의약품안전팀장으로 발령받아 업무를 이어왔다. 김영찬 부이사관은 지난 2003년 12월 미국 연수를 떠나 올해 6월 귀국한 바 있다. 한편 식약청 장동덕 보건연구관은 국립독성연구원 위해평가연구부장으로 발령했다.2006-05-12 18:14:19정시욱 -
韓-英, 바이오나노 공동연구 나선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15일 오후 3시(현지 시각) 영국 현지에서 옥스퍼드대학교와 바이오나노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바이오나노연구센터를 설치하고, 이를 거점으로 공동연구·인력·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기 원장은 "연구원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신약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팀인 옥스퍼드대 생화학과 왓츠 교수팀과 바이오칩을 이용한 신약 개발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우리나라 바이오나노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국은 지난 2001년 옥스퍼드대를 중심으로 인근 글래스고대학, 요크대학 등이 참여하는 바이오나노연구센터(Bio-Nanotechnology IRC)를 설립해 바이오나노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2006-05-12 18:09: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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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MD앤더슨, 자매기관 협약체결연세의료원과 MD앤더슨이 12일 자매기관 협약(Sister Institution MOU)을 맺었다. 이날 협약으로 양 병원은 암 퇴치를 위한 임상, 교육, 예방, 연구프로그램 개발 등 분야에서 교류 협력한다. 또 이번 협약은 연구와 임상이 바로 연결되는 중개연구(Translation Research)를 중심으로 '연구결과에 근거한 최신의 환자진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병원측은 밝혔다. 이밖에 신약 임상연구에 있어 MD앤더슨과 연세 암센터가 공동의 치료기준과 동일한 치료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실질적인 '임상 진료서비스' 계획을 담고 있어 향후 외국의료기관과의 진료협력과 한국의 동북아 허브병원의 가능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2006-05-12 18:08:52박찬하 -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가협의회' 구성 운영식약청은 11일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가 협의회'를 구성하고 청에서 첫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 운영은 치과용 임플란트의 기술문서 심사를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 안전성유효성 평가시에 요구되는 관련 기술정보를 제공, 민원인의 기술문서 작성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치과용 임플란트 기술문서 심사기준 등 개선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새로 구성되는 협의회는 기술문서 심사의 개선방향과 관련 업계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제조 수입업체와 의료기기 관련단체, 연구사업용역기관이 참여하는 '성능평가심의회'와 학계 임상전문가와 시험검사기관으로 구성된 기준개선심의회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치과용임플란트 전문가 협의회'는 국내 제품의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민원편의 증진을 위한 견인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2006-05-12 18:02:5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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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무약, 혈행개선용 달맞이꽃종자유 발매솔표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혈행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솔표 헬스파인 달맞이꽃 감마리놀렌산'을 출시했다. 헬스파인은 유기농 달맞이꽃 종자유 99.9%로 구성됐으며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과 감마리놀렌산을 천연식물형태로 함유하고 있다. 또 미국 국제유기농인증기관(OCIA)과 프랑스 유기농인증업체(ECOCERT)의 인증을 받은 달맞이꽃만을 원료로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하루 2번, 1회 2캅셀 섭취하면 된다. 2개월분 포장이며 약국을 통해 공급된다.2006-05-12 17:58:25박찬하 -
인하대병원 10주년 기념행사 "시민과 함께"인하대병원이 개원 10주년 기념으로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첫 행사는 8일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10년간의 발자취를 모은 사진전시회가, 12일엔 무료장애체험 행사가 각각 열렸다. 또 15∼17일 3일 동안에는 백령도 주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21일에는 건강달리기 및 걷기대회가 월미도에서 인천시민과 함께 진행되며 25일에는 국제학술대회가 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밖에 26일에는 개원10주년 기념식을, 27일에는 한마음체육대회가 선인실내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2006-05-12 17:48: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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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보건소, 청소년정신상담 클리닉 운영전주시 보건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청소년 대상으로 조기평가클리닉을 진행한다.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은 ▲기분의 변화가 심한 경우 ▲불안하고 산만한 경우 ▲혼란스럽고 주변 환경에 적응이 어려운 경우 ▲인터넷 중독, 진로 스트레스로 힘들 경우 ▲학교 폭력, 따돌림 등 학교에 부적응을 겪는 경우 등이다. 보건소는 이 밖에도 심리정서적 혼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전북대병원 정영철 의사(신경정신과)가 이번 상담을 맡는다. 예약 및 전화상담 : 02-273-6996, 02-250-29302006-05-12 17:20:28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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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마케팅 실장에 김대규 이사 영입안국약품(대표 어진)은 마케팅 2실장에 김대규 이사를 영입했다. 신임 김 이사는 보령제약과 LG생명과학에서 자니딥 등 주요 제품 PM을 역임했으며 LG생명과학 재직시 칼반, 에이스콜 등 고혈압 치료제 라이센스인 업무를 진행했으며 World best product manager상을 수상하기도했다. 한편 안국은 지난 2일 품목군별 전문화를 위해 마케팅실을 1실과 2실로 분리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2006-05-12 17:16: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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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처방, 불용재고약 해소 위한 포석"의사협회와 약사회의 화해무드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병원협회가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확대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 주목된다. 경기도 병원회는 지난 11일 ‘제47차 정기총회 토의사항’에서 “대한약사회의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확대는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들고 국민건강 및 의료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 사안”이라며 “사회문제로 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히 고려해 판단해야 할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경기도 병원회는 특히 “약사회가 불용재고약 처리문제를 들고 나온 것은 성분명 처방도입의 명분을 쌓고 대체조제를 확대하기 위한 포석”이라며 ▲국민 건강권 침해 ▲의료의 질 저하 ▲의사의 진료권 침해 등을 반대이유로 꼽았다. 경기도 병원회는 “약사회의 성분명처방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는 만큼 환자 진료의 최종 책임자인 의사의 처방권은 어떠한 경우라도 존중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병원회는 이와 함께 의약분업 이후 병원내 원내조제실 폐쇄와 관련 분업 재평가를 거쳐 병원에서의 외래조제가 다시 허용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경기도 병원회는 “병원내에 약사가 상주하고 있는데도 병원의 외래조제실을 폐쇄한 것은 내원 환자의 불편함은 물론 환자의 진료비를 증가시키는 막대한 국가적 손실을 초래한다”며 병협 본회에 이같이 건의했다. 경기도 병원회는 이어 “지난 2000년부터 시행돼오 의약분업제도의 재평가 작업을 거쳐 약사가 상주하는 병원에서의 외래조제 허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원협회는 향후 성분명처방에 대한 추진대책을 통해 “이미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활성화에 대한 반대의견을 의협과 공조, 해당부처에 건의했다”면서 “관련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대처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병협은 또 “병원외래 조제실 허용과 그 선택은 환자에게 맡길 것을 정부와 국회에 이미 건의했다”면서 “앞으로 의료기관의 외래조제가 가능하도록 건의하는 대책을 추진토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6-05-12 15:19: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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