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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27일 행정사무관 특별채용시험 면접식약청은 22일 2006년도 제5회 행정사무관 제한경쟁 특별채용시험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 대상자와 일정을 공고했다. 면접시험 일정은 오는 27(화)일 09:30로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본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응시자는 면접시험 당일 시험시작 10분전까지 신분증과 응시표를 지참하고 면접시험장소에 도착해 관계공무원의 시험안내에 따라야 한다. *문의: 혁신기획관실(인사, Tel : 380-1609, 1610)2006-06-22 10:01:5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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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들의 심금을 울린 피아노 선율"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이 피아니스트 전수연 씨 초청 을지 수요음악회를 21일 병원 범석홀에서 가졌다. 전 씨는 이날 공연에서 직접 작곡 및 편곡한 ‘플라워’, ‘센티멘탈 그린’, ‘소나기’ 등 10여 곡을 연주,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 씨는 현재 대전 어은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으며, 작곡가와 피아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다.2006-06-22 10:01:54최은택 -
카운터 고용약국 187곳 '자체정리' 통보이른바 '카운터', '다이맨'으로 불리는 무자격 약국판매원 고용약국에 대해 약사회가 "한달 안에 스스로 자정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복지부에 명단을 통보할 것"이라며 퇴출활동에 나섰다. 22일 대한약사회는 "무자격자 고용 약국에 대해 자정노력을 촉구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법적 검토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2월부터 전국 시도지부를 대상으로 '전문 무자격 판매원'을 고용한 약국에 대한 현황조사를 벌여 지난 15일까지 사실 확인작업을 끝마쳤다. 약사회는 187곳의 무자격자 고용 약국 명단을 확보, 해당 약국에 7월 21일까지 문제를 해결토록 자정노력을 전개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약사회는 내달부터 지역약사회를 통해 이들 카운터 고용약국 187곳의 정리여부를 점검키로 하고, 기한내에 자율시정 조치를 하지 않은 약국명단을 복지부에 통보할 방침이다. 약사회는 "무자격 판매원을 고용한 사실이 없는데도 대상에 포함된 약국의 경우는 공문에 동봉된 소명서를 받아 재조사를 벌여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6-06-22 09:53:18정웅종 -
병원 청구소프트웨어 공급업체 현황조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내년 4월부터 적용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에 맞춰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21일부터 현황 파악에 나섰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현황파악의 주요 내용은 ▲ 청구소프트웨어의 용도 ▲ 설치방식 ▲ 프로그램 사용이 가능한 기관의 종류 ▲ 사용하는 요양기관 수 ▲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 분야 등이다. 앞서 심평원은 지난해 의원급을 대상으로 청구소프트웨어 인증제를 도입, 85개 업체가 인증을 받은 바 있다.2006-06-22 09:37: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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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건강보험 급여제한 제도개선' 공청회건강보험 급여제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고의, 중대한 범죄 및 고의행위로 인한 급여제한의 개선 방향’(양승욱 변호사), ‘중복급여에 의한 급여제한 개선방향’(김진욱 교수), ‘급여제한 상병 및 기왕증 인정기준’(미정) 등이 차례로 주제발표된다. 또 토론자로는 대한손해보험협회 이득로 국장과 소보원 김창호, 보험소비자협회 김미숙 회장, 건강보험공단 이평수 상무, 인제대 김진현 교수 등이 참석한다. 사단법인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급여제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건보공단이 발주한 연구를 연구소에서 위탁받아 수행해 왔다”면서 “이날 공청회는 연구결과를 내놓고 의견을 듣고자 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2006-06-22 09:25: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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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 지역노인에 구충제 기증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가 지역 노인들에게 구충제를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윈회는 20일 명일동 소재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구충제 500정을 기증했다. 구충제는 독거노인과 경로당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2006-06-22 09:22:05강신국 -
유유, 주신비엠에스 인수...건식사업 강화유유가 건강기능식품 전문 벤처기업인 주신비엠에스의 지분 51%를 인수했다. 주신비엠에스 인수로 유유는 건강기능식품 원가 경쟁력 확보, 원활한 제품 공급, 신제품 적기 출시 등이 가능해져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제약분야와의 별개의 주력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유유는 주신비엠에스의 사명을 '유유 헬스케어'로 변겨할 예정이며 3~4년내 외형을 300억원 대로 확대시켜 IPO(주식공개상장, Initial Public Offering)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신비엠에스는 기존 오철환 대표이사와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영업력을 인정받고 있는 유유의 허은 이사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을 예정이다. 한편 주신비엠에스는 강원도 횡성군에 건강기능식품 제조 GMP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HACCP(Hazard Analysis Cristical Control Point)와 ISO 인증을 받은 업체다.2006-06-22 09:20: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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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로스탄딘주사 등 3항목 급여기준 변경푸로스탄딘주사 등 3항목의 요양급여기준이 변경되고, 설파디아진정 등 14항목이 신설된다. 복지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을 마련, 오는 27일까지 관련기관의 의견을 조회한다고 발표했다. 고시개정안에 따르면 버거씨병과 폐색성동맥경화증에 사용되는 푸로스탄딘주사 등 alprostadil α-cyclodextrin 주사제는 간 이식 후 투여될 경우 식약청장의 허가사항 가운데 용법 및 용량 범위를 초과, 고시 문구를 변경키로 했다. 항악성종양제인 Methotrexate 제제는 앞으로는 주사제를 자궁 외 임신 상병에 투여할 경우에도 급여를 인정키로 했다. 이밖에 정신신경용제인 tandospirone 경구제(품명:세디엘정)와 알레르기용약인 phenoxybenzamine경구제(디베닐린캡슐), 항간전제인 tetrabenazine 경구제(세나진정), 설파제인 sulfadiazine 단일성분 경구제(설파디아진정) 등 14항목의 요양급여기준이 신설됐다.2006-06-22 09:07:4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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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개발도상국 LF 퇴치 공헌 WBA 수상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이 22일 사회공헌 활동의 공을 인정받아 국제상공회의소가 제정하는 '2006 World Business Award'를 수상했다. GSK는 빈곤 국가에 만연한 ‘림프성 필라리아증( LF)’ 퇴치를 위해 지난 98년부터 최근까지 4억정의 치료를 제공하는 ‘LF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LF는 모기가 옮기는 병으로 림프절과 림프선 주위 조직에 부종과 섬유화가 진행되면서 피부 및 피하조직의 이상 증식이 발생하는 질환. 개발도상국가의 극빈 지역에서 유병률이 높으며 세계적으로 약 1억2,000만명의 환자가 이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GSK JP 가르니에 회장은 "LF는 오랜 시간동안 방치돼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가들을 괴롭혀왔다“며 ”GSK는 누구도 이 두려운 병으로 다시는 고통 받지 않도록 LF퇴치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06-06-22 09:06:2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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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토, 이제티마브 병용시 효과 상승"크레스토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제인 이제티마브(ezetimibe)를 병용투여할 경우 LDL 콜레스테롤을 최대 70%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2일 캐나다, 네덜란드, 영국, 미국 등 4개국에서 10만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익스플로러(EXPLORER) 연구결과를 근거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연구는 크레스토와 이제티마이브를 병용 투여할 경우 크레스토 단독 투여 시보다 지질 치료 목표치 달성율이 높아질 수 있는지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60~250mg/dL(4.1~6.5mmol/L)인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됐다. 연구결과 병용투여 환자군의 94%가 콜레스테롤 목표 수치인 100mg/dL에 도달해 크레스토 단독 투여군(79%)보다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병용투여군의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투여전보다 70% 감소한 평균 57mg/dL(1.5mmol/L)로, 단독 투여군의 감소율(57%)보다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손지웅 상무는 “이번 병용투여법을 통해 치료 목표치 달성이 어려웠던 소수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열어주게 됐다”며 “특히 LDL 콜레스테롤의 치료 목표치가 최근 하향조정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새 치료법의 중요성과 의의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2006-06-22 08:55:5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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