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건강보험 급여제한 제도개선' 공청회
- 최은택
- 2006-06-22 09:2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주관...건보공단서 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 급여제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고의, 중대한 범죄 및 고의행위로 인한 급여제한의 개선 방향’(양승욱 변호사), ‘중복급여에 의한 급여제한 개선방향’(김진욱 교수), ‘급여제한 상병 및 기왕증 인정기준’(미정) 등이 차례로 주제발표된다.
또 토론자로는 대한손해보험협회 이득로 국장과 소보원 김창호, 보험소비자협회 김미숙 회장, 건강보험공단 이평수 상무, 인제대 김진현 교수 등이 참석한다.
사단법인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급여제한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건보공단이 발주한 연구를 연구소에서 위탁받아 수행해 왔다”면서 “이날 공청회는 연구결과를 내놓고 의견을 듣고자 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5위더스,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7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8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9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10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