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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 AI기반 노무·세무·법무 멤버십 '엑스퍼트' 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솔루션 기업 지킴(대표 신희망, 강지홍, 이혜진)이 노무와 세무, 법무에 대한 보조 업무까지 확장하며 가입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킴은 공식 앱을 통한 신규 서비스인 '지킴 엑스퍼트'를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킴 엑스퍼트는 약국장이 직접 해결하고 있는 약국 운영의 어려움을 지킴의 AI와 간편인증 모듈로 선진화하고, 나아가 법률소송, 노무진정, 세무조사 등 전문가 상담 영역까지 앱에서 가볍게 경험할 수 있는 솔루션 기반의 멤버십(SaaS) 서비스다. 멤버십은 약사와 회계사, 노무사로 구성된 지킴의 전문 서비스 기획팀이 알고리즘 개발에 참여, 약국 및 병원이 가지는 노무·세무·법무 이슈의 업종 특성을 촘촘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문준영 CPO는 "약국과 전문가 사무실간 재래적 소통 방식을 혁신하면서도 서비스 품질과 적시성을 갖추고자 담금질했다"며 "인력관리와 손익관리에 따른 약국장의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고 약국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약국은 ▲공단 청구 매출을 포함한 일별 매출·매입액 확인 ▲인력대장 및 급여명세서 간편추출 ▲월간 손익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으며, 월 1회 전문가와 무료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또 별도의 설치 없이 같은 앱에서 AI-OCR 처방전 리딩과 보관 기능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신희망 대표는 "멤버십 출시를 위해 지난해 7월 카드사와 홈택스, 4대보험공단 및 요양기관 정보마당과 연동작업을 마쳤으며 9월 베타버전을 배포한 후 수차례 업데이트를 거쳐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약국장님들과 대화해 보면서 가계부 작성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이 다수 계셨고, 퇴직정산 등을 어려워 하는 분들도 계셔 멤버십을 고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킴 엑스퍼트를 통해 약국장은 언제 어디서나 손익과 인건비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것은 앱 내에서 상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퍼트 멤버십은 11일 이후 약국 온라인몰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지킴은 세무회계 지킴의 기장서비스를 이용하는 약국에 대해 수임 기간동안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미수임 약국의 경우에도 홈페이지(www.jeekim.co.kr)와 지킴 어플리케이션에서 올해 상반기까지 별도 과금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24-03-05 21:31:46강혜경 -
약사회 전국여약사부지부장협의회, 라오스서 전지워크숍[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 전국여약사 부지부장협의회(회장 황혜영, 경남)가 라오스에서 해외전지 워크숍을 가졌다. 전국여약사 부지부장협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월 4일까지 3박5일간 라오스에서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협의회 해외전지 워크숍 및 회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약사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여약사회장들은 라오스 약사들과 함께 다양한 약사현안을 토의하고, 현지 약국을 방문했다. 또 성분명 처방-약 배달 반대를 기원하는 풍등을 날리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황혜영 회장을 비롯해 손귀옥(경북)·이은경(서울)·조수옥(경기)·전옥신(인천)·이효선(강원)·박경화(대전)·최은정(대구)·이선희(광주)·박경옥(부산)·오은혜(울산)·고경희(제주)·김향식(충북)·김광신(충남)·박해란(전북)·윤정혜(전남) 등 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이 참여했다.2024-03-05 21:05:29강혜경 -
개국부터 비타민·미네랄까지…KYPG, 스터디 쇼케이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가 개국부터 비타민·미네랄, 갱년기까지 한 해 동안 유익했던 내용을 추려 발표회를 열었다. KYPG는 지난달 25일 '2024 KYPG 스터디 쇼케이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국이야기(정재영 약사) ▲2부 비타민·미네랄(구자현 약사) ▲3부 갱년기·질염(손형석 약사) ▲4부 항문질환·치질(최동욱 약사) ▲5부 조갑진균증(장태웅 약사)로 구성됐으며, 강연자들은 학술적 내용과 임상에서 겪은 사례를 통해 약사들에게 공감될 만한 내용들을 상세히 전달했다. 스터디 쇼케이스를 준비한 홍혜림 홍보이사는 "1부에서는 개국시 체크할 사항과 참고할 사이트, 세금과 임금 문제 등이 소개됐으며 2부에서는 아산병원에서 실제로 비타민과 미네랄을 처방하는 사례와 대표적인 종합비타민 영양제들간 차이를 알기 좋게 비교해 설명했다. 3부에서는 약국에서 사용 가능한 외용제와 영양제, 한약제제 등이 소개됐으며 4부와 5부에서는 연고 선택시 상담할 부분과 OTC, ETC약물의 완치율과 상담방법 등이 소개됐다"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쇼케이스는 KYPG의 스터디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매년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2024-03-05 20:57:21강혜경 -
영남대 재경총동창회장에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제25대 영남대학교 재경총동창회장에 박정관 위드팜 부회장 겸 DRx솔루션 대표이사(약대 75학번)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4일 오후 6시30분 삼정호텔에서 '2023 회계년도 정기총회'와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바통을 넘겨줬다. 박정관 신임 재경동창회장은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자랑스런 동문들의 활약상이 재경총동창회를 이끌어 가야 하는 저에게 큰 용기를 줬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교발전과 동문들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모교 발전을 위해 동문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고 모교에는 학교 발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동문간 네트워크 강화, 단대별 동문회 지원 등 소통 및 만남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함으로써 똘똘 뭉쳐 하나 되는 재경총동창회, 모교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영남대 재경총동창회는 재계·정계·관가 및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4만여 동문들의 활약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을 비롯해 대학 교무위원 보직자, 김석회 이임 회장, 각 단과대 재경총동문회장, 총학생회장, 재학생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박정관 회장은 국내 최초 조제전문 약국체인 위드팜을 일구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약대 수도권 동문회장으로 봉사하며 모교 발전기금으로 3억원 이상을 기부한 바 있다.2024-03-05 20:46:49강혜경 -
의대교수들, 의대증원 취소소송..."헌법에 위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33개 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의과대학 2000명 증원과 그 후속 처분 취소 소송 및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전국 33개 의대교수협의회 대표들은 5일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하고 "복지부 장관 등의 의대 증원처분은 헌법원칙을 위반한 의료농단"이라며 "복지부 장관은 의료법을 집행할 권한은 있지만 고등교육법상 대학입학정원 증원 결정을 할 권한이 없는 무권한자이므로, 이번 증원결정은 당연무효"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고등교육법상 교육부 장관이 의대 입학정원 증원결정을 해야 한다"면서 "복지부 장관의 당연무효인 증원결정을 통보받아 교육부 장관이 행한 후속조치들 역시 효력이 없다"고 지적했다.2024-03-05 20:11:36강신국 -
의협, 영업사원 강제동원 글 올린 익명게시자 고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의사 집회에 제약사 직원 강제 참석을 요구하는 글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익명게시자 색출에 나섰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3일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와 관련해 인터넷 사이트 블라인드 게시판에 제약사 영업사원에게 강제로 참석을 요구하였다는 글을 작성한 성명불상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익명게시자는 모 제약회사 소속인 것으로 확인되는 닉네임으로 "내일 있는 의사 반대집회에 강압적으로 참석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해당 글은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자발적인 결사의 자유 의사를 폄훼했고 의사들과 제약사 영업사원과의 관계를 강압적 요구가 이뤄지는 종속적 관계로 인식되도록 했다는 게 의협 주장이다. 아울러 정부는 제약사에 집회 참석을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례를 조사하겠다고 공표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신고 건수는 0건으로 알려졌다. 의협 비대위는 "산하단체 및 집회 참석자들에게 확인한 바 관련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피고소인은 존재하지 않는 일을 허위로 작성해 고의적으로 ‘의사들’이라는 단어를 써서 회원들에 대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의협 비대위는 "이를 매우 심각한 범죄 행위에 의한 피해"라며 "형사 고소을 통해 피고소인의 범죄에 대해 처벌하고, 협회와 회원의사들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말했다.2024-03-05 19:45:10강신국 -
약국 온라인몰에 칼빼든 '5999' 카드사, 가맹해지 통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작년 약국가에 논란이 됐던 더모아카드 ‘5999’ 결제 후속조치로 신한카드가 제약·도매 온라인몰에 가맹점 해지를 통보했다. 복수의 약국 전용 온라인몰은 신한카드사의 가맹 해지 통보에 따라 오늘(6일)부터 사용이 제한 된다고 회원 안내했다. 이들에 따르면 신한카드사는 ‘비정상 거래 발생 제약결제 가맹점 관련 조치 안내’와 함께 제약몰들에 해지를 통보했다. 지난해 논란이 됐던 ‘5999 결제’가 가맹점 해지 이유다. 당시 카드사는 1000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더모아카드 혜택을 부정사용한 약사와 약사 지인, 가족 등 890명에 대해 카드정지 조치를 한 바 있다. '5999결제'로 신한카드의 3년 누적 손해액만 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카드사는 적립한도 제한 등 약관 변경을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에서는 다른 카드 사례로 악용될 수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더모아카드 쪼개기, 반복사용이 여전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카드사가 결국 가맹점 해지라는 방법으로 대처에 나선 것이다. 동화약품이 운영하는 ‘eMall’은 “신한카드사로부터 6일부터 가맹점 해지통보를 받아 안내드린다. 신한카드를 제외한 타 카드로 이용바란다”고 공지했다. 더샵도 “카드사 측으로부터 5999원 반복 결제의 비정상 신용카드 거래 발생 가맹점에 대한 조치로 간편 PAY 결제의 모든 신한카드 거래정지를 통보받았다”면서 “온라인 제약몰 대상 전체로 시행될 예정이다. 신한카드 결제는 간편결제와 사전등록결제, 일반신용카드, 네이버페이를 통해 결제 가능하니 참고바란다”고 안내했다. 동아제약은 이달 1일부터 예치금 충전 정책을 원단위에서 1000원 단위로 변경했는데, 이 역시도 '5999 결제' 영향으로 보인다. 서울 A약사는 “작년 카드 사용 정지가 됐던 약사들도 최근에는 일부 제한 조건이 있었지만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풀렸었다. 이후에도 문제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카드사가 궁여지책으로 가맹점 해지로 대책을 세운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5999는 여전히 사용 가능하긴 하지만 이번 조치로 사용이 크게 제한되기 때문에 반복적인 결제 방식은 상당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24-03-05 18:50:39정흥준 -
서대문구약, 조재광 서대문경찰서장 만나 협력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유경)는 지난 2월 21일 오전 서대문경찰서를 방문해 약사 현안을 논의했다. 송유경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조재광 신임 경찰서장에 관내 저녁 시간대 약국 치안을 당부하는 한편, 실종아동 대책 마련 등 추후 지역 약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이 이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송유경 회장과 정덕검 감사, 박주연 부회장이 참석했다.2024-03-05 17:49:50김지은 -
의대증원 신청 72% 비수도권...지방약대 미칠 파장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에 의대 증원을 신청한 인원의 72%가 비수도권 대학에 집중되면서 지방약대를 덮친 중도이탈 쓰나미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작년 입학한 23학번 약대생들의 자퇴 우려가 현실이 되는 상황에서 지방 의대 증원은 인재 이탈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하반기 공시에서 2022년 자퇴생이 한 명도 나오지 않았던 약대도 최근 7명이 자퇴서를 제출했다. 7명 모두 올해 2학년이 된 학생들이다. 입학정원을 고려하면 10%를 넘는 규모지만 여느 지방 약대들과 비교해 중도이탈이 많은 편에 속하지 않는다. 작년 공시 기준 약대 6년제 재적학생 중 14~25%가 자퇴한 곳들도 있기 때문이다. 지방 약대 A교수는 “2학년 올라온 학생 중 7명이 자퇴했다. 이 중에는 학기 등록만 하고 학교에 나오지 않던 학생도 있다. 정원 외 모집 인원까지 고려하면 약 10%가 되는 숫자다”라고 전했다. 어제(5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신청은 40개 대학 3401명. 이중 비수도권은 27개 대학 2471명이다. 비수도권 대학의 신청 비율이 72%를 넘겼는데, 지역 의료 확충 등을 목표로 증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비수도권 인원 배정은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지방 의약대의 경우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숫자가 40~60%에 해당한다. 일반전형 대비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 만약 지방 의대 정원이 늘어날 경우, 지방 약대생들에겐 의대 재도전의기회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A교수는 “지역인재전형 비율이 높기 때문에 한정돼있는 지역 고등학교에서 의대를 진학할 수 있는 상위권 학생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면서 “당분간은 우수한 인재들이 의대로 빨려 들어갈 것이고, 나머지 분야의 인재 고갈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약대생들은 지방 의대 증원은 수도권 주요 약대 이탈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지난 2022년 중앙대 17명, 숙명여대 13명, 이화여대 10명 등 수도권 약대들의 자퇴도 적지 않았다. 지방 약대 B학생은 “아무래도 정원이 적기 때문에 영향이 더 큰 것처럼 느껴지지만 수도권 약대도 마찬가지다. 서울권 약대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분위기가 비슷하고 학교 다니면서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정확히 몇 명인지 파악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B학생은 “각자 선택이라 의대 준비하는 걸 비판할 수는 없다. 다만 같이 입학한 친구들이 한두명씩 의대 갔다는 얘기가 돌면 남아있는 학생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전했다.2024-03-05 16:26:28정흥준 -
약사회, 내달 24~25일 안전관리책임자 온라인 교육[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산업유통위원회(부회장 오성석, 이사 이영미) 주관으로 오는 4월 24일, 25일 양 일 간 ‘2024년도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자는 식약처에 안전관리책임자로 등록된 약사, 의사 등으로, 대상자는 약사법에 의거해 2년마다 16시간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돼 있다. 신규(변경) 안전관리책임자의 경우도 신고 수리일로부터 6개월 이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 희망자는 오는 4월 8일 월요일부터 4월 12일 금요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올해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은 ▲약물감시의 필요성 및 안전관리책임자의 역할 ▲의약품 안전관리 업무기준서 개발 및 관리 방법 ▲ICH 가이드라인의 이해 ▲의약품 재평가, 품목허가갱신제도의 이해 ▲리얼월드데이터 기반의 안전성 근거 개발 ▲약물이상반응의 인과성 평가 ▲시판 후 안전관리제도의 이해 ▲실마리정보의 탐지·평가·반영 실무 ▲의약품 위해성 관리계획(RMP)의 이해 ▲정기적 안전성정보 보고서(PBRER/DSUR) 작성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약사회는 지난 2014년 식약처로부터 안전관리책임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매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이수자 명단을 식약처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24-03-05 15:57: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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