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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한약사 포스터 회원약국에 배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2일 구약사회관에서 제5차 회장단,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구로경찰서 여청계 간담회 ▲한약사 관련 TFT 활동 ▲기간경과 처방전 폐기 처리 ▲에어컨 청소 사업 등 위원회 사업 보고가 이뤄졌다. 노수진 회장은 "4월에는 약사 및 약국 근무 직원을 비롯해 백신을 접종하는 인구가 많아짐에 따라 백신 이슈가 많아질 것이다. 약국에서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백신에 대한 불안과 불신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면서 "5월엔 소규모 아웃도어 행사를 준비해 줌(ZOOM)과 마스크에 지친 회원들이 리프레쉬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5월 14일 예정인 ‘꼼꼼히 살펴보는 약국 노무’ 연수교육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실무교육 ▲초미니 오늘만소모임 개최 ▲4월말~5월초 한약사 관련 포스터 회원약국 배포 등과 관련된 내용을 논의했다. 보고사항과 안건 논의가 끝난 후에는 한약사 관련 문제에 대한 난상토론을 진행했다. 또 4월 27일 대한약사회장 및 임원 초청 간담회에 줌(ZOOM)으로 참가하기로 했다.2021-04-26 11:05:35정흥준 -
경기 이천 공공심야약국 지정...새벽 1시까지 운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내달 10일부터 전문약사가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매일 고정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위급상황 시 이용이 편리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지정을 받은 공공심야약국은 갈산동에 위치한 하나약국(안흥로 70 소재)으로 경기도와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게 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이 심야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로 시민의 건강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1-04-26 10:46:45강신국 -
충북약사회, 10월 온라인 연수교육..."모바일 수강도 가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가 지난 24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약사연수교육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연수교육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방역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컴퓨터와 모바일로 수강 가능하고 영상 뒤로가기, 재시청시 듣던 부분부터 시청 가능 등 기능적 편의성을 높여 준비하고 있다. 연수교육 이수평점은 총 8평점이며 약국 개국약사 및 근무약사의 경우 대한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사이버연수 2평점과 지부에서 실시하는 4평점, 분회에서 실시하는 2평점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또 의료기관 근무약사의 경우 한국병원약사회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지부 교육을 받는 경우 최대 6평점까지만 인정된다.& 160;대한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사이버연수 2평점은 해당사항이 아니다. 연수교육은 오는 10월 약 16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토의사항에서는 충북경찰청과 MOU 체결된 아동안전지킴이약국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총 46명 중 참석 15명, 위임 31명으로 성원됐다.2021-04-26 10:44:31정흥준 -
송파구약, '굿팜플러스'로 비대면 접수·결제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14일 약사회관에서 ㈜헬스포트(대표이사 박현순), ㈜올댓페이(대표이사 도준호)와 약국 비대면 접수·결제·고객관리 통합 서비스 '굿팜 플러스' 시스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굿팜 플러스'는 처방전 접수, 결제, 고객관리 등 약국에서 비대면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 내방객들의 약물복용 이력관리를 통한 스마트한 단골약국으로의 이미지 쇄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기능으로 ▲UB바코드, EDB바코드 통합 리딩 ▲복용의약품 분석을 통한 부족 영양소 추천 ▲의약품 재고관리 및 수요예측, 환자 이력관리 Tool ▲고객정보기반 마케팅활동, 소통 기능 등 고객 소통기반으로 정확한 복약상담 및 건기식 추천을 통한 매출증대까지 기대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으로 송파구 약사회원들에게 ‘굿팜’서비스 체험기간을 부여, 체험기간 내 약국에 활용 가능한지를 판단 할 수 있게 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체험기간 내 별도 계약을 진행하지 않고, 체험기간 종료 후 약국장과 재 상의해 계약을 진행 한다. 위성윤 회장은 "환자의 의약품 복용 관리, CRM을 통한 건기식 매출증대 및 약국 이미지 쇄신 효과를 기대하며 환자와 소통을 통해 올바른 의약품 복용을 선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21-04-26 10:41:24정흥준 -
약본부,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올해도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2021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수임에 따른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약본부는 지난 20일 사업계약 체결에 따른 사업 추진을 위해 제1차 자문위원회를 열고 올해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과 평가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사업은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및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주요 내용으로 경북약사회와 경남약사회가 신규로 참여한 가운데 대구를 비롯한 15개 지역에서 진행하게 된다. 식약처 예산 6억 2040만원이 투입된다. 특히,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이 시범사업으로 실시될 예정이며 국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보관 및 사용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대상별 특성에 맞는 ??翅?교재와 코로나바이러스 모형 교구, 장애인 대상 점자 인쇄자료 등도 구비하여 현장교육과 온라인교육의 이해를 돕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2020년도 사업을 마치고 교육에 참여한 각 연령별(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및 장애인 등) 참여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참가자 중 90% 이상이 교육내용에 만족한다는 의견을 나타낸 바 있다. 지난해 장애인 대상의 교육은 2019년도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본사업으로 선정되어 장애인(시각·청각·발달)을 대상으로 한 교육 참여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약본부는 21일 금년 신규 사업기관으로 참여한 경북약사회와 경남약사회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고 사업 참여에 따른 제반 운영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약본부에서는 4월부터 사업을 전개하여 12월에 식약처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2021-04-26 08:57:41강신국 -
성남시약, 학술 카톡방 개설 준비...박정완 약사와 협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박정완 약사(강사)와 학술카톡방 개설과 SNS를 통한 임상약물 학술정보 교류 및 강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학술교육의 일환으로 학술카톡방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를 맞아 SNS를 통한 임상약학 학술정보 공유 등을 통해 회원 학술역량 강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이 분야에 많은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박정완 약사와의 협력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회원들이 부담없이 접근하면서도 깊이 이는 SNS 강좌가 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곧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박정완 약사, 옥승은(약학), 정성희(약국), 김광석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1-04-25 22:03:02강신국 -
의협 "협치 파트너로 존중해달라"...정부에 촉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정부는 의협를 협치의 파트너로 존중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협은 25일 더케이 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제7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대의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의원회는 "신임 집행부는 무엇보다 각 직역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적 과제로서 전력을 다해 추진하라"며 "13만 전 회원이 의협을 중심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의원회는 또한 "최근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비급여 규제 관련 정책은 의사와 환자의 권익을 침해할 우려가 큰 만큼 대관업무의 연속성을 포함한 새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코로나19의 성공적 극복과 국민건강 보호를 위해 의협을 협치의 파트너로 존중하고 특히 9.4 의정합의를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민과 의료진의 고통과 신체, 정신적 소진이 심각하다"면서 "정부는 철저한 방역과 코로나 백신의 충분한 확보 및 성공적인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국가적 역량을 총 동원해야 한다. 의사들 역시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의원회는 "의협이 13만 의사의 대표이자 보건의료단체의 맏형으로서 지금의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건강 수호 및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다하겠다"며 "제41대 의협 집행부의 성공적 회무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21-04-25 18:04:36강신국 -
실천약 "한약사, 종근당 고발사건 무혐의 판결 당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대표 성소민)이 한약사 개설 약국에 일반약을 공급하지 않아 고발됐던 종근당이 최종 무혐의 결정을 받자 상식적 판결이라고 강조했다. 실천약은 성명을 통해 "약사와 한약사의 면허 범위는 약사법 제2조 정의조항에 따라 명시돼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여년이 넘은 정부부처의 오랜 직무유기와 많은 한약사들의 비양심적 행위로 수년간 한약사의 면허범위를 벗어난 행위들이 만연해 국민건강을 위협하고 약사 직능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한약사 개설 약국에 일반약 공급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피소됐지만, 서울서부지검에서 최종 무혐의 결정을 받았다. 이에 실천약은 "제약사가 자발적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확인시켜준 결과다. 약사법뿐 아니라 기존 공정위 사건에서도 확인됐듯 공정거래법상 문제 또한 없음이 이미 확인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실천약은 "종근당의 자발적인 정의로운 행동에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 의약품을 공급해 매출을 올려 이윤을 추구하는 제약기업 입장에서 매출보다 국민 보건 기여와 사회 정의 실현에 충실한 결정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의 모든 제약사와 도매상이 종근당의 정의감과 국민보건 기여에 대한 사명감을 본받아 상식적이고 바른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길 희망한다"면서 "제약클린리스트 목록으로 오래도록 기억하고자 하며 1등으로 종근당의 이름을 올릴 것이다"라고 밝혔다.2021-04-25 16:00:19정흥준 -
자가검사키트 유통 임박...약국 "검사권고+판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자체들이 약국과 병의원 등을 통해 유증상자들에 대한 코로나 진단검사 권고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약국에선 빠르면 이주부터 검사권고와 자가검사키트 판매를 함께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약국은 유증상자와 무증상자를 통한 코로나 확산 방지에 모두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다. 그동안 약국 방문 환자에 대한 검사 권고는 실효성이 낮다는 의견도 있었기 때문에 자가검사키트가 이를 보완해줄 것으로 보인다. 부산 A약사는 “약국에 찾아온 환자에게 48시간 안에 검사를 받도록 한다는 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면서 “미열이나 기침처럼 가벼운 감기 증상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전부 검사받도록 하는 건 사실상 어려웠다"고 말했다. A약사는 "아직 자가검사키트에 대해선 지자체 가이드가 없다. 만약 약국에서 검사권고 대신 키트를 줘도 되는 거라면 그 편이 차라리 나을 수 있다"면서 "무증상자들에 대한 검사에도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선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다만 보건당국은 자가검사키트로 PCR검사를 대체하지 못하고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지자체별 검사권고 또한 키트판매와 별도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지오영과 백제 등 약국 유통업체들은 빠르면 이주부터 자가검사키트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의료기기 판매업으로 등록한 편의점, H&B숍, 온라인으로 동시에 유통이 이뤄지기 때문에 약사들이 우려했던 공적마스크 때의 업무 부담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예상 판매가는 2회분에 2만원이 될 전망이다. 일각에선 온라인 유통이 함께 이뤄지기 때문에 실제 판매 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서울 B약사는 "얼마나 수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본인이 직접 코를 찔러야 하는 검사인데 확진이 나와도 또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굳이 두 번을 반복할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B약사는 "초반에 호기심에서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또 온라인으로 판매가 된다면 아무래도 덜 부담스러운 비대면 구입을 이용하지 않겠냐”면서 “최저가로 판매를 할 것이기 때문에 약국에서 가격적으로 부딪힐 수도 있다"고 했다. 약사 커뮤니티에서도 자가검사키트 약국 판매가 의무가 아니라면, 유증상자 방문 등의 위험성을 고려해 취급을 해야할지 고민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2021-04-25 15:14:16정흥준 -
보건의료인 예약률 52.1%...오늘부터 약국 접종 본격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늘(26일)부터 개국약사와 근무약사, 종업원 등 '약국 종사자'에 대한 본격적인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백신 접종 편의성 확대 요청이 수용돼 일부 위탁의료기관에서 24일과 25일 일부 백신 접종을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오늘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셈이다. 25일 0시 기준 보건의료인의 백신 예약률은 52.1%로 2명 중 1명은 우선 접종을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접종 대상자 29만 4305명 중 15만 3410명이 예약을 마친 것이다. 신규 보건의료인 접종자는 5788명이다. 일부 약사들은 지난 주부터 먼저 1차 접종을 완료하기도 했다. 같은 2분기 접종 대상에 포함된 돌봄종사자와 항공승무원 등의 경우 19일부터 접종이 시행되고 있어 일부 지역의 경우 예약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경기지역 A약사는 지난 20일 접종을 마쳤다. 40대인 A약사는 "약국 소재지에서 접종을 해야 한다고 해 기존 예약을 수정하던 중 20일에 접종이 가능하다고 돼 있어 접종을 마쳤다"면서 "접종 후 15시간 뒤부터 몸살기운과 오한 증세가 있어 새벽 2시경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약사는 다음 날에는 평소처럼 근무를 했다는 설명이다. 이 약사는 "접종부위 근육통 같은 뻐근함이 있긴 했지만 그외 불편함은 없었다"며 "함께 주사를 맞은 또 다른 약사의 경우 자기 전 아세트아미노펜을 복용하고 취침했고, 다음 날 정상적으로 근무를 했다"고 말했다. 24일 접종을 한 B약사 역시 "언론을 통해 백신 이상반응 사례 등이 보도돼 걱정한 부분도 있었지만 약간의 오한만 있었을 뿐 괜찮았고, 25일에도 평소와 같이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예약취소'도 일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강원지역의 C약사는 26일로 사전 예약을 신청했지만 예약 인원이 채워지지 않아 '예약을 취소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서울지역 D약사도 예약취소 연락을 받았다. 이는 '1바이알 당 최소 7명 이상 사전예약 시에만 개봉이 가능하다'는 원칙에 따른 것으로, 약사들은 부득이하게 다른 날짜나 병원을 선택해 접종을 해야 한다. 약사들은 접종에 앞서 지난 19일부터 예약신청 한 뒤 SNS를 통해 이를 업로드하는 '릴레이 인증'을 벌이기도 했다. 약사들은 집단면역 생성을 위해서는 의심증상자들이 방문할 가능성이 높은 약국 종사자들의 우선 순위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편 1차 접종을 마친 약사들은 7월 경 2차 접종을 맞게 될 전망이며, 당초 우선 순위에서 제외됐다 뒤늦게 별도 신청한 약국 종업원의 경우 23일 기준 8113개 약국에서 1만4290명이 신청을 완료해 약사들과 같은 날부터 접종이 가능하다.2021-04-25 12:45:46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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