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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배달약국 폐업...정부·약사회 압박+운영난 겹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 배달전문약국이 2일 보건소에 폐업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달대행업체 물류센터 내 위치한 A약국은 지난 5월 초 개설 허가를 받아 운영돼왔다. A약국은 간판이 없어 외부에서 약국임을 인식할 수 없는 점, 자유로운 출입이 불가능한 상태 등 기형적 운영 방식에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관할 보건소에도 민원이 계속 되면서 A약국은 간판을 설치하거나, 출입문에 벨을 설치하는 등 미봉책으로 운영을 이어왔다. 지역 약사회는 약국을 수차례 찾아가 운영 중단을 설득해왔다. 또 시약사회는 청문회를 열어 운영 약사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기도 했다. 결국 약사가 폐업을 결정하며 A약국은 4개월 만에 문을 닫게 됐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장과 직접 통화를 했고 보건소에 폐업 신청한 것을 확인했다. 임대료 부담이 적기 때문에 마음이 혹해 시작한 것 같은데, 막상 운영하며 어려움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일부 해피드럭 외에는 대면진료가 많아 조제 건수도 적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에도 꾸준히 약국을 찾아가거나 연락을 해서 설득을 했었다. 끝내 폐업을 결정하며 일단락됐다”고 전했다. 정부와 약사회의 강도 높은 압박, 예상과 다른 경영난 등이 폐업 결정에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5월 복지부는 지자체에 공문을 발송해 배달전문약국의 위법적인 운영을 관리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불법이 의심되는 배달전문약국들을 조사한 결과 면대 정황이 확인됐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 재야 약사단체에서도 이들 약국의 불법적인 운영 방식을 포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왔다. 약사들은 이 같은 정부와 약사사회의 전방위 압박이 심적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배달전문약국으로 의심 받던 용산구 B약국도 약사사회 논란이 불거지자 폐업한 바 있다. 이로써 서울 배달전문약국 4곳 중 2곳이 문을 닫았다. 현재는 서초구와 광진구 소재 약국만 운영 중이다.2022-09-02 20:32:32정흥준 -
"초강력 태풍 온다는데"...남부 약국가 침수·파손 걱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오는 5,6일 남부 지방을 지나갈 예정으로, 지역 약국들의 침수·파손 피해가 예상된다. 제주와 울산, 경남 등 남부 지역 약국들은 2년 전 태풍 ‘마이삭’으로 이미 직격탄을 맞았었다. 약국 간판과 유리창이 파손되고 정전이 일어나 수 십여 곳 약국 업무가 마비됐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힌남노’는 역대 가장 위력이 강했던 사라(1959년) ·매미(2003년)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만약 경로를 옮기는 과정에서 풍속이 약해지지 않을 경우 전국적인 피해를 주의해야 한다는 게 정부 발표다. 지난달 서울과 경기, 인천 약국가에서 발생한 침수 피해가 아직 전부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태풍까지 우려를 낳고 있다. 무엇보다 피해 예상에도 불구하고 약국들이 마련해 놓을 수 있는 예방책이 마땅치 않다는 것이 한계다. 국내보다 먼저 영향권에 들어선 일본 오키나와에서는 나무가 뿌리째 뽑히거나, 지붕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제주도약사회 관계자는 “현재는 비만 오고 있는데 대략 5일부터 영향권에 들어갈 거 같다. 아직 회원들에게 따로 안내한 것은 없고, 예상 경로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작년 태풍 피해가 심했던 울산에서도 긴장하고 있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간판이 날아가고 유리창이 박살나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다. 울산시약사회 관계자도 “자연재해라서 막을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피해 예방을 해 놓기가 쉽지 않다. 앞선 태풍들보다 강하다고 하니까 혹시나 이번에도 파손 피해가 있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했다. 비바람에 의한 파손 피해 뿐만 아니라 폭우에 따른 침수 우려도 크다. 제주는 4일까지 지역에 따라 100~350mm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다. 전남과 경남, 경북 등에도 50~15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남 A약국은 “다음 주 월요일 본격적으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다. 좀 더 내륙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는데 우리 약국은 저지대라 늘 침수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2022-09-02 17:28:47정흥준 -
일반약 또 인상…이번엔 베타딘인후스프레이 20% 올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달 중순 대비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주춤해지는 모습이지만 관련 일반약의 품절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확진자는 감소 추세를 보이지만 공급량에 비해 수요가 많다 보니 현장에서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관련 제제들의 공급가도 줄줄이 오르면서 약국의 한숨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용 등이 인상되면서 불가피한 조치라는 게 관계자들의 얘기다. 2일 약국가에 따르면 인후염치료제인 베타딘인후스프레이 공급 가격이 20% 인상됐다. 경기지역 A약국은 "장기간 품절이던 베타딘인후스프레이 공급 소식에 주문을 했는데, 사입가가 20% 가량 올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A약국은 "베타딘인후스프레이 뿐만 아니라 짜 먹는 감기약과 액상형 감기약 등의 가격도 최근 모두 인상됐다. 제품 리뉴얼 등에 대한 이슈도 있지만 평균 인상율이 20% 수준으로 낮지 않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장기간 품절됐던 제품이다 보니 조기 품절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서울지역 B약국도 "소량 입고돼 유통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며 "품절 품목들이 조금씩 약국으로 유통되고는 있다고 하지만 공급량이 충분치 않다 보니 일부 약국에만 공급이 돼 작은 약국들은 미처 제품을 구경도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먼디파마 측 관계자는 "원재료 인상과 물류비용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공급가가 인상된 부분이 있다. 소비자와 약국의 부담을 줄이고자 올 초부터 필요성이 제기된 가격 인상을 최대한 지연시켰던 부분"이라며 "추가적으로도 약국의 요청에 맞춰 물량이 공급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코로나 주요 증상 가운데 하나가 인후염이다 보니 관련 수요가 많아졌고, 비행기로 제품을 수입해 오는 등 조치가 이뤄진 바 있다"고 설명했다. C약국은 "최근 들어 일반약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대체로 판매가격 조정을 이해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어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며 "여전히 바잉파워가 큰 약국에만 약이 쏠리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약국은 "코로나로 스프레이류나 종합감기약 등을 구하는 게 어려워 지다 보니 오히려 규모가 큰 약국에서는 당장 수요가 없더라도 박스째 쟁이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2022-09-02 16:55:40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신임 경찰서장과 간담…협력사업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신임 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사업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2일 강서경찰서를 방문해 지난 8월 부임한 김원태 경찰서장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야간약국 순찰 지원 등을 당부했다. 특히 김원태 경찰서장은 강서구약사회가 관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30년 넘게 장학금 전달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진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약사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이완범·배훈 부회장, 정수연 총무이사가 경찰서에서는 김원태 서장과 엄신필 정보과장, 이경원 정보관 등이 참석했다.2022-09-02 16:06:41강혜경 -
성동구약, 다빈도 민원 사례 공유…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반별 다빈도 민원 사례를 공유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일 상임이사, 반장 연석회의를 열고 반별 약국 민원 발생 사례를 공유하고 대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 조제 실수,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마약류 처리 서류 미비에 따른 처벌 등이 공유됐으며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또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등을 독려했다. 김영희 회장은 "휴일지킴이약국 사전 조사 등 약사회무에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는 반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완료율이 저조한 만큼 적극적인 독려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하반기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찾아가는 사랑나눔다과회'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회원과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영화감상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2022-09-02 15:58:28강혜경 -
구로구약,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1일 제7차 회장단-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4일 예정인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 담당하게 될 동일성분조제와 성분명처방 부스 운영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하반기에 예정된 반회, 학술세미나, 소식지 발행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심연 부회장은 세이프약국 활성화 관련 “회원들이 좀 더 쉽게 상담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매뉴얼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2-09-02 15:23:56정흥준 -
성남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 25일까지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25일 자체 사이버연수원(https://snm.kpanet.or.kr)을 통해 10개 강좌를 공식 오픈하고 올해 (온라인)연수교육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내분비계 질환 약료 전문약사 과정 9개 강좌와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포함해 총 10개 강의로 구성했다. 10개 강의중 6개 강의 수강시 연수교육 6평점이 인정되며,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교육(필수/2평점)까지 모두 이수하면 연수교육 1년/8평점을 완료할 수 있다. 다만 올해 1월 시약사회에서 실시한 마약류취급자교육(2평점) 기이수자는 4개강의(4평점)만 수강해도 된다. 내분비계질환약료 전문약사 과정 9개 강좌는 ▲심혈관계질환 약물요법(중앙대 약대 정경혜 교수) ▲갑상선 골다공증 약물요법(엄준철 약사) ▲내분비계질환-여성호르몬약물요법(김명철 약학박사) ▲당뇨병의 급성합병증(분당차병원 김경수 교수) ▲당뇨병의 만성합병증-당뇨병성 신증(분당서울대병원 김세중 교수) ▲당뇨병의 만성합병증- 심혈관계 합병증(경희대병원 김수중 교수) ▲당뇨병의 만성합병증-당뇨병성 신경병증(분당제생병원 유현정 과장) ▲소아 및 청소년 당뇨병 관리(분당서울대병원 김재현 교수) ▲당뇨관리 영양제 상담(노윤정 약사) 등이다. 전문약사 과정 9개 강좌를 모두 수강할 경우 성남시약사회장 명의의 전문약사과정 교육 수료증도 별도 발급한다. 사이버연수원 회원등록 방법 등 상세사항은 성남시약사회 홈페이지(snpass.or.kr) 팝업창을 참조하면 된다.2022-09-02 14:35:40강신국 -
도매업체 최소 주문액 잇단 상향...약국 "부담되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최근 도매업체들이 최소 주문액 상향을 예고하면서 약국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물류비 인상 등에 따른 불가피한 정책이라는 게 유통업계의 설명이지만, 약국가는 최소 주문액 상향에 대해 부담이 된다는 입장이다. 유류비 인상과 최저임금 상승 등 외부적 요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향률이 높다 보니 약국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2일 약국가에 따르면 최근 T도매와 B도매, I도매 등이 최소 주문액 인상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상 시기는 9월을 기점으로 일제히 이뤄진다. 먼저 T도매는 8월 31일부터 내부 정책으로 인해 최소 주문금액을 20만원으로 인상했다. B도매는 9월 1일부터 최소 주문금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고 안내했다. I도매 역시 최소 주문금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 오는 16일부터 변경된 정책을 적용할 예정이다. I도매 측은 "물류 노동자의 업무환경 개선과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으로 택배비가 인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무료배송 최소 주문금액을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지역 A약사는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그때 그때 필요한 양만큼 약을 주문하는 소규모 약국 입장에서는 이 같은 조치가 부담일 수밖에 없다"며 "올해 초 일부 업체가 직원 확진과 물류비 인상 등의 이유로 최소 주문금액을 한 차례 인상한 바 있고, 잇따라 주문액이 인상되다 보니 상황이 좋지 않은 약국들로서는 아쉬운 조치라고 여겨진다"고 말했다. 서울지역 B약사도 "예상은 했던 일이다. 의약품 가격 인상부터 배송비 인상, 최소 주문액 인상, 인건비 인상 등 줄줄이 약국에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다만 상향률이 높다 보니 약국 등을 미처 고려치 않는 게 아닌가 싶다"고 토로했다.2022-09-02 11:19:46강혜경 -
추석선물로 건기식 선택하셨다고요? "이것만은 꼭"[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가 추석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한 소비자들을 위해 올바른 구매법 4가지를 안내했다. 먼저 건기식을 구입할 때는 건강기능식품 인정 도안을 확인해야 한다. 협회는 "건기식을 구매할 때는 포장 겉면에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인정 도안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에서 유통되는 건기식은 식약처로부터 과학적인 절차에 따라 인체 기능성과 안전성을 평가받고, 통과한 제품에 대해서만 해당 문구와 도안을 표기할 수 있으므로 표기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허위·과대 광고를 주의해야 하는데, 건기식을 마치 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의약품처럼 표현하거나 일반식품임에도 건기식처럼 표기하는 광고, 타 업체나 제품을 비방하는 광고 등은 모두 허위·과대광고 대상이 된다. 해외 제품은 한글 표시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끌려 직구나 구매대행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해외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많지만, 해외에서 유입되는 제품 일부에는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성분이 함유되기도 하는 등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으며 관련 피해를 보더라도 보상이 어렵다. 때문에 국내 판매용으로 수입, 정식 통관 검사를 거쳤는지 등을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강기능식품 정보포털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건기식협회는 "협회가 운영하는 건기식포털에서 제품별 기능성 내용, 원료, 섭취 주의사항, 허위·과대광고, 위해 식품 회수 정보를 조회할 수 있으며 건기식 중복 섭취 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며 "구매 전후 정확한 정보를 접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섭취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2-09-02 10:13:52강혜경 -
참약사, 19일 '약국서 활용하는 영양치료' 세미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체인플랫폼 ㈜참약사(대표 김병주)는 오는 19일부터 영양-질병 스터디 발표와 실용 강의로 구성된 영양치료 세미나를 진행한다. ‘약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영양정보’라는 부제하에 ZOOM 비대면 강의로 준비했다. 월 1회(월요일 저녁 8:30~10:30) 총 4회로 진행된다. 참약사 영양약물아카데미 NMA(Nutritional Medicine Academy)의 ▲영양-질병 스터디발표 내용과 ▲이정은 임상영양사의 ‘식품선택 15min 가이드’ ▲주경미 박사의 ‘영양/생리 강의’로 구성돼있다. NMA academy를 맡고 있는 김은영 약사(참약사 HC연구소장)는 “그동안 NMA에 들어오고 싶다는 많은 회원/비회원 약사님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고, 시기를 놓쳤거나 바쁜 여건으로 참여가 어려워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아 정식 멤버가 아니더라도 그간 진행된 스터디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약사나 약대생은 9월15일 목요일까지 https://url.kr/xcd5rp 신청링크로 접수 신청하면 된다. 참약사 회원의 경우 무료, 비회원도 회당 만원(4회 동시 접수 시 3만원)의 수강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NMA는 질병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 약과 음식의 상호작용을 학습하고 질병개선에 도움이 되는 영양 구성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지난 2019년 8월 1기 스터디를 시작했다. 작년 11월 2기 모임 약사들이 새로운 교재로 스터디를 시작, 2명의 임상영양사도 참여해 영양 관련 교육을 맡았다. 영양, 영양+병리, 약과 영양의 상호작용 등에 대한 스터디를 격주 월요일 밤 약 2시간씩 진행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elly@charmacist.com로 문의하면 된다.2022-09-02 09:41:3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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