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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약 "올해도 사회적 책임 다하려 노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박선미)는 5일 저녁 7시 라발스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구약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회장은 “약국가는 처방약 품절로 1년 내내 시름을 앓았고, 외부상황도 녹록지 않지만 다제약물사업, 약손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속 구약사회가 필요한 곳에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또한 회원들이 힘이 들 때 위안이 되고 힘이 돼주는, 회원들이 행복한 구약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을 위한 사업과 함께 대 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했다”면서 “국민의 신뢰 없이는 그 어떤 약사 관련 정책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없다. 국민의 어려움과 아픔을 보듬어 자연스럽게 친 약사 이미지를 형성해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지난해는 끝나지 않는 코로나와 물가상승 등 나라안팎으로 위기와 시련이 많았다”며 “영도구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 올해도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온기를 지속적으로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총원 85명 중 참석 52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선 2022년 세입세출결산 3028만 8760원과 특별회계 결산안을 승인했다. 2023년 사업계획인 약손사업& 8231;다제약물관리사업& 8231;자살예방사업 등 사회공헌사업, 회원권익신장 및 회원결속강화, 유관단체 협조체제 강화, 의약분업 불법사항 감시, 폐의약품수거폐기사업, 학술공부방 활성화, 마약퇴치캠페인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9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구약사회 복지회 입회비 변경(축소)의 건을 통과했다. 아울러 영도구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신입 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같은 이름에 용량만 다른 제품이 많은 안약의 경우, 상자에 청구코드를 인쇄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 내빈으로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윤태원 시약 부회장, 임정수 부산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송광영 영도구약사회장 표창:정연희, 김명수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 신영준(세화약품), 이철원(영남지오영)2023-01-06 16:00:2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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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배출 자연감소?...높은 휴학률에 떨고 있는 약대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학대학 신입생들의 높은 휴학률이 작년 새로운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올해 초 자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수능으로 입학한 통6년제 신입생들이 의학계열, 수도권 약대 반수를 준비하면서 일부 지방 약대에선 40%에 육박하는 휴학생이 나왔다. 이들의 입시결과가 곧 나오기 때문에 자퇴하는 학생들의 숫자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퇴생이 대거 나오더라도 편입으로 충원 가능하지만, 결손 인원을 전부 충원할 수는 없다. 대학 4대 요건(교원·교지·교사·수익용 기본재산) 충족률과 1·2학년 제적자 수를 고려해 편입 정원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4대 요건 충족률이 높을수록 편입생 정원도 늘어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 편입학 현황과 과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결손 인원에 대한 편입 모집 비율은 국공립대 88.4%, 사립대 66.1%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대학은 74.2%, 수도권 대학은 60.9%였다. 결국 일반적으로 자퇴로 발생하는 결원 중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40%까지 편입으로 채우지 못하게 된다는 의미다. 약학대학들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특히 통6년제로 휴학 문제는 매년 되풀이될 것이고 자퇴 또한 마찬가지다. 결국 매년 배출되는 약사 인력이 자연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약학대학 A교수는 “통6년제로 간다고 했을 때 이미 예견된 수순이었다. 휴학을 하고 반수를 한 학생들도 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한 학생들도 분명히 있다. 휴학생 중 절반이 다시 약대로 돌아올 거라고 보고 있는데 재학생까지 포함하면 자퇴는 휴학률과 비슷한 숫자가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A교수는 “학교 별로 자퇴생이 나올 텐데 충원 가능 인원은 제각각이다. 4대 요건 충족에 따라 70% 미만으로 채워지게 되는 곳들도 있을 것”이라며 “이는 곧 매년 배출되는 약사 인력이 줄어든다는 뜻이다. 예상컨대 이대로 라면 1500명대로 감소하게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약대 졸업 후 국가시험을 보고 매년 약사가 되는 인원은 약 1800명대다. 많게는 약 300명 이상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약학대학 B교수는 “높은 휴학률이 약대만의 문제는 아니다. 다만 통6년제로 이제 약대도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된 것”이라며 “학생들의 선택에 따른 휴학이기 때문에 학교 차원에서 세울 수 있는 별다른 대책이나 방법도 없다”고 했다. B교수는 “이제 입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3월이면 자퇴생이 어느 정도나 될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우려했다.2023-01-06 15:51:58정흥준 -
고양시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상정 안건 심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5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1억 9000여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확정하고 13일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김계성 회장은 "2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긴장과 고민 속에 최선을 다해온 1년이 훌쩍 지나갔다. 임원, 원로들의 능동적인 노력과 관심이 고양시약사회를 이끌어 줬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각고의 노력끝에 지난해 약사회지 '약사향기'창간호를 발행했고, 합창단 '팜플라워'가 창단했다"며 "대외협력팀에서 약사 인력풀 운영을 시작했다. 아직은 시작 단계이지만 틀림없이 좋은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자문변호사, 자문노무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일상에서나 약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며 "2023년도는 품절약 사태로 연초부터 혼란스럽지만 원로, 임원, 회원이 모두 합심해서 타개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22년 회무보고, 결산보고, 팀별 사업 평가,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이사에 정상원 약사를 삼송2반 별약국 김근철 약사를 이사에 선임했다. 건의사항으로 회관 관리기금과 회원신고 회비 등을 채택했다. 한편 시약사회 총회는 오는 13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열린다.2023-01-06 15:21:50강신국 -
성북구약, 분회비 20만원 지원…정기총회 1월 14일[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5일 구약사회관 4층 소회의실에서 최종이사회, 선구자의 밤을 진행했다. 최명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 귀한 발걸음 해주신 자문위원, 지도위원,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계묘년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최 회장은 “약자판기, 비대면진료, 배달앱, 성분명 처방의 약사회에 불어닥친 많은 현안이 있다”면서 “약사회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발전해 나가기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2022년도 세입& 8228;세출 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해 보고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선 구약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국 회원들에 신상신고비로 총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분회 회관 임대료 수익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만원을 지원하는데 더해 코로나로 인해 회원 약국들의 상황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10만원을 사업비에서 한시적으로 추가 지원하기로 해 약국당 총 20만원을 지원, 총 3700여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구약사회는 2023년도 개설 약사의 회비는 20만원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분회 정기총회는 오는 1월 14일 오후 5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2023-01-06 14:17:09김지은 -
서울 중구약, 14일 총회 개최…최종이사회서 수상자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오는 14일 제65회 정기총회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개최키로 했다. 중구약사회는 5일 국도호텔에서 2022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22년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제65회 정기총회 표창자,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김인혜 회장은 "2022년 코로나 상황이었지만 이사님들의 협조로 회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품절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성분명 처방만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며 "올해도 약사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으로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42명 중 29명 참석, 3명 위임으로 성원됐으며 기타사항으로는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독려가 있었다.2023-01-06 13:48:54강혜경 -
약사들 요구로...서울 강서 팍스로비드 담당약국 2배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민들의 팍스로비드 투약이 쉬워질 전망이다. 지역약사회와 보건소가 협업해 기존 10곳이던 코로나19 먹는치료제 담당약국을 21곳으로 대폭 늘렸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먹는치료제 담당약국을 2배 이상 늘리게 된 데는 환자들의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는 회원 요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신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관련 처방이 늘어나는 데 반해 담당약국이 적어 환자들의 불편이 야기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호흡기환자진료센터는 1만4211곳인 데 반해 담당약국은 2923곳으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의원이 처방을 해도 인근 약국에서 먹는치료제를 취급하지 않을 경우 환자들이 아픈 몸을 이끌고 거점약국으로 가야 하거나, 증세가 심하지 않은 경우 약 복용을 포기하는 상황이 심심찮게 빚어진 것.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환자들이 약국을 찾아 다녀야 하는 문제가 가시화됐다. 또 지역 별로도 편차가 있어 환자 불편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구약사회는 "강서구 먹는치료제 담당약국은 10곳으로 서초 27곳, 광진 29곳 등에 비해 적고, 회원 설문조사 결과 담당약국 확대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어 보건소와 논의해 11곳을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진 회장은 "강서지역의 처방 건수가 많지 않아 약국당 일 1건 정도의 조제·투약이 이뤄진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약국의 요구와 환자 불편 해소를 위해 보건소와 논의 끝에 담당약국을 21개로 확대하게 됐다"며 "먹는치료제 투약이 필요한 환자들이 신속하게 약을 복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적인 부분만 완료되면 21개 약국에서 바로 투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3-01-06 13:33:39강혜경 -
성동구약, 분회비 동결…서울숲 걷기 새 사업으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중앙회 회비 인상에 따른 회원 부담을 고려해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4일 오후 8시30분 성동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위원회별 사업계획이 보고됐으며 올해 회원들과 서울숲 걷기 행사를 새로운 사업으로 논의하고, 생일 회원 방문도 지속 사업으로 시행하기로 했다.2023-01-06 13:31:19강혜경 -
"설 연휴, 코로나 치료제 공백없게"...약국 당번제 운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가 설 연휴 코로나 치료제 처방·조제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당번제를 운영한다. 또한 작년 추석과 동일하게 보건소 치료제 임시처방 허용도 검토한다. 6일 지자체 및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자체에 인구 규모에 따라 설 연휴 당번약국을 지정하라고 지시했다. 지자체 별로 인구수 30만 이하 2개소, 30만 이상 3개소 이상의 치료제 당번약국을 지정해야 한다. 이들 당번약국은 설 연휴 기간에 문을 열어야 하며, 불가피할 경우 저녁 9시까지 재택대기나 유무선대기를 해야 한다. 또한 당번약국 운영 현황과 비상연락망을 의료기관에 반드시 공유하고, 지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안내해야 한다. 지난달 중대본이 지자체를 통해 실태 조사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는 주말 9시까지 운영하는 담당약국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처방 의료기관에서 담당약국 근무표를 모르고 있는 곳들도 있었다. 이에 중대본에선 지자체에 시간 조정과 의료기관 안내 등 후속 조치를 당부한 바 있다. 이번 설 연휴 당번약국 지정도 혹시 모를 치료제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현재 각 지자체는 중대본에 제출할 설 연휴 치료제 당번약국을 취합 중이다. 치료제 담당 A약국은 “인구 수 기준으로 설 연휴에도 담당약국들이 문을 열어야 하는데, 우리 지역 전담약국 중엔 365 약국들이 3곳 이상이라 설 연휴에 이들 약국이 조제를 담당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확진자 증가 추세가 꺾이면서 치료제 수요도 줄어들었다. 작년 11월 중순과 비교하면 약 3분의 2 수준으로 감소했다. A약국은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가 아니라 치료제 수요도 늘지 않고 소강상태다. 팍스로비드는 11월 중순과 비교하면 소폭 줄어들었다”면서 “우리 약국은 초창기부터 지정된 약국이다 보니 다른 곳보다 좀 더 처방이 많은 편이다. 팍스로비드는 하루 평균 15건, 라게브리오는 3~5건씩 나오고 있다”고 했다. 한편 코로나 치료제 담당약국은 지난 12월 9일 기준 2923곳이다. 이달에도 신규 지정 약국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2023-01-06 11:35:45정흥준 -
화상투약기 8일 첫 설명회...약사 70여명 참가 신청[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와 화상통화로 상담·복약지도 후 일반의약품을 구매하는 일반약 화상투약기가 내달 본격 사업 시행을 앞두고 사업설명회를 갖는 가운데, 70여명 약사가 사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쓰리알코리아는 "8일 설명회 사전 신청이 70건을 넘었다"며 "현장 접수 인원 등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많은 인원이 설명회에 참여하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쓰리알코리아는 설명회를 통해 화상투약기에 대한 약사들의 오해를 바로잡고 국민과 약사를 위한 서비스라는 점을 약사들에게 알려, 본격적인 실증특례 사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약사회가 강하게 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사업을 반대해 왔지만 지난해 6월 제22차 ICT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의에서 격론 끝에 조건부 승인됐기 때문이다. 약국 설치는 오는 2월 경 진행될 전망이다. 1단계 설치·운영 대상 약국은 10곳으로, 2년에 걸쳐 최대 1000곳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대상 품목은 ▲해열·진통·소염제 ▲진경제 ▲안과용제 ▲항히스타민제 ▲진해거담제 ▲정장제 ▲하제 ▲제산제 ▲진토제 ▲화농성 질환용제 ▲진통·진양·수렴·소염제 11개 약효군을 기본으로 약국 개설자와 복지부, 사업자가 협의해 변경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화상투약기는 모니터를 통해 연결된 약사와 상담하면서 증상에 따라 약사가 선택한 의약품을 확인·결제 후 전달되는 방식으로 소비자가 임의로 약을 선택할 수 없도록 설계된 안전한 시스템이자,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점 상비약을 무력화할 수 있는 장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연 등을 통해 약사들이 우려할 만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화상투약기 소개와 시연, 경험담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사업화 안내와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한편 설명회는 오후 4시부터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국화실에서 열린다.2023-01-06 11:00:22강혜경 -
솔빛스토어, 신규회원 1천명 대상 런칭 기념 이벤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가 최근 약사 전용 건기식몰 솔빛스토어를 오픈하면서 런칭 기념 이벤트 진행했다. 솔빛스토어는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월 초 공식 런칭 후 12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 1,000명이 넘는 약사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모두 19명으로 별도의 연락과 함께 상품을 전달했다. 신규 가입 이벤트 당첨자 13명, 신규 구매 이벤트 당첨자 6명이다. 신규 구매 이벤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 제품은 무부형제 비타민 3종과 키즈젤리 제품 2종, 바나바, 마그네슘 등이다. 구매이벤트 1등에 당첨된 샛별약국 박현주 약사는 “약국에서 일반 비타민, 영양제 찾는 분들한테 활용하기 쉽고 편한 제품이다. 좋은 제품 공급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규가입이벤트 1등에 당첨된 삼정시네마약국 이승렬 약사는 “솔빛스토어는 약국전용이라 선택했다. 디자인, 제품력 둘 다 뛰어나 손님들도 반응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2023-01-06 10:45:0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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