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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실시 성분명 시범사업 32품목으로 축소국립의료원이 품목수 조정 등 9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21일 국립의료원에 따르면 9월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위해 성분과 품목수를 소폭 조정하고, 전산작업을 진행하는 등 사실상 스탠바이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20개 성분 34개 품목이 성분명 처방 후보군에 올랐지만 20개 성분에 32개 품목으로 소폭 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약 2품목이 제외 된 것.하지만 성분명 처방 대상이 되는 20개 성분, 32개 품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시범사업에 들어가면 되면 국립의료원은 이들 품목에 한해 무조건 성분명으로 처방을 할 계획이다.복지부도 9월부터 시범 사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다.복지부 관계자는 "제도 전면 시행으로 갈지 아니면 보완을 해야 할지를 테스트하는 게 시범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성분명 처방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제도 시행에 문제가 있는의 여부를 면멸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변재진 복지부장관도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9월부터 2008년 6월까지 국립의료원에서 실시하기로 한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강공전략을 택했다.하지만 의협이 31일부터 집단휴진 투쟁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상황이라 9월1일부터 성분명 처방이 시작될 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국립의료원도 9월 시범사업 이전 의료계와 대화를 갖고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의협은 "현재 생동성시험이 엉터리로 관리되고 있는 상황에서 성분명처방을 시행해 약효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약이 투여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2007-08-22 06:07:36강신국 -
다국적-국내, 발기부전약 샘플제공 '발끈'다국적제약사들이 일반인에게 공공연히 노출하고 있는 국내제약사들의 발기부전치료제 홍보물에 대해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화이자와 릴리는 종근당과 동아제약에게 발기부전치료제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광고를 할 수 없는 전문약임에도 불구하고 가두 또는 탁상용 게시물을 통해 상품명을 노출시키고 있다며 자발적인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일선 개원가의 진료실과 환자 대기실, 병원 입구에 발기부전치료제 상품명이 적혀 있는 홍보물을 비치함으로써 진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들에게 제품의 간접 광고를 하고 있다는 것.또 불법 샘플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즉 1년에 한 번씩 미니멈 패키지(minimum package)로 의약품 샘플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들은 제품 브로셔에 발기부전약 한 알을 동봉해 제공하고 있어 이같은 행위는 약사법 위반이라는 지적이다.발기부전치료제는 전문약이지만 소비자의 선호도에 따라 약제가 결정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홍보에 소홀히 할 수는 없다는 것이 업계의 입장이다.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는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들이 후발주자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에 더욱 홍보에 열을 올리는 것은 알겠지만 수위가 넘어서고 있다"며 "경쟁제품을 제거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정당한 범위내에서 공정한 경쟁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종근당은 다국적사의 발기부전약과 관련 판촉물, 게시물을 수집하는 등 맞불작전에 나섰으며 동아제약측은 이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2007-08-22 06:06: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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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2∼3곳 운영 문어발식 약사 척결키로약사회가 무면허자에게 고용된 면대약사는 물론 문어발식으로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들에 대해서도 메스를 대기로 했다.대한약사회는 21일 오후 전국 시도지부 약국위원장 회의를 열고 도매상 및 의료기관 직영약국 실태조사와 맞물려 한 약사가 2∼3곳의 약국을 운영하는 사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키로 결정했다.문어발식 약국경영이란, A약사가 자신의 명의로 개설된 B약국 이외에 C약국과 D약국 등 여러 개의 약국을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현행 약사법상 1약국 1약사만이 허용(제21조)되는 만큼 A약사는 B약국만을 운영할 수 있다. 결국 C약국과 D약국 등을 실제로 소유, 경영하면서 면대약사를 고용해 개설 및 운영하는 경우가 조사대상에 해당한다.약사회측은 약사법 제21조(약국의 관리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면허를 대여해 개설할 수 없는 약국을 개설한 만큼 면대약국에 해당한다는 주장도 있다.약사회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예전부터 약사회 임원들이 문어발식 경영을 하고 있다는 회원들의 비판이 있어 왔고, 최근에도 약사 회원들의 민원이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이 지난 10일 ‘면대약사 처벌법안’을 발의한데다, 9월 식약청의 약사감시에서 이 부분을 집중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약사회가 탄력을 받고 있는 대목이다.약사회 관계자는 “원희목 회장도 일부 임원들이 문어발식 경영을 한다는 지적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지금은 많이 정화된 것으로 알지만, 이번 참에 자정차원에서 직영약국과 함께 실태조사를 병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면대약국 척결은 약사회 차원에서만 진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식약청이나 검찰 등과 병행할 경우 훨씬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한편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면대직영약국 실태조사 문제와는 별도로 당번약국 활성화 방안과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2007-08-22 06:05:4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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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약국 주문 줄자 단칼에 거래 중단"8년간 거래해오던 도매상이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약국과의 거래중단을 통보해 해당 약사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전남 곡성군에 위치한 O약국은 지난 1999년부터 광주시 소재 K도매상과 거래를 해오다 6∼7개월 전부터 처방이 적어지면서 의약품 주문량이 줄고 상대적으로 반품은 많아졌다는 것.O약국 L약사는 도매상에 반품정리를 하자고 요구했더니, 반품약 일부를 가져가고 잔고가 없자 일방적으로 거래중단을 통보해 왔다는 것이다.L약사는 K도매상에 약을 교환해 주던가 반품을 받던가 하라고 요구했지만, 별다른 답변을 듣지 못했다.얼마 후 도매상 담당자는 L약사에게 전화를 걸어와 "O약국과의 거래는 반품이 많아 손해만 봤고, 이득이 없어 거래할 수 없다"고 했다는 것.L약사는 21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처방약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도 없고, 각 도매상들은 해당 회사에서 사입한 약이 아니면 반품을 받아주지도 않는다"면서 "더욱이 K도매상과 거래가 끊기면서 유효기간이 다가오는 약들도 있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그는 "초창기 거래할 때는 500만원씩 사입하고 늘 현금으로 결재를 해주다가 이제는 주문량이 줄어들어 100만원 정도밖에 거래를 못한다고 해서 이럴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L약사는 이같은 내용을 대한약사회에 알려 도움을 요청했으며, ▲도매상의 낱알 반품 수용 ▲유효기간과 무관한 반품수용 ▲제약사의 적극적인 반품 수용 ▲성분명처방 실시 등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K도매상측은 "판매하는 약보다 반품이 더 많아 수익성이 없었다"면서 "도매상이 수익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거래중단은 당연한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한약사회는 L약사의 민원을 접수하고, 먼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도매상에서 무리한 측면이 있다면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책을 요구할 방침이다.2007-08-22 06:05:3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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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장 의무화 이행여부 분기별 정기조사전국 6개 주요도시에 소재한 약국과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된 소포장 이행여부 모니터링 결과가 23일께 발표된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21일 제약협회와 약사회 등 유관단체와 가진 회의에서 이 같이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모니터링은 식약청이 산하 지방청에 의뢰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6개 도시에 소재한 일부 약국과 도매업체에 공급된 소포장 의약품 현황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식약청은 이번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소포장 생산 이행여부를 분기별로 정기 조사한다는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식약청 측은 또 소포장 생산과 관련한 제약협회와 약사회간 힘겨루기를 염두, 상호협의를 통해 제도가 제대로 안착되도록 협조해 줄 것으로 당부했다.그러나 이번 조사는 실제 제약사의 생산현황을 배제한 채 약국과 도매업체 내 공급현황만을 파악한 것이어서 엄밀한 의미의 실태조사로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됐다.소포장 시행계획만 갖고 있거나 계획조차 없는 품목이 30% 이상이나 되는 상황에서 제약사들이 계획대로 실제 제품을 생산했는지 여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이 때문에 “다음 모니터링부터는 제약사와 도매업체, 약국을 두루 점검하는 전방위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다.한편 식약청 관계자는 “모니터링 결과 대체적으로 소포장 생산이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귀띔했다.2007-08-22 06:04: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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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안플라그' 제네릭, 10월경 출시식약청 허가현황 재정리.올해 매출 200억원 달성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유한양행의 만성동맥폐색증치료제 ' 안플라그정( 염산사포그릴레이트)' 제네릭 발매가 10월경 가시화될 전망이다.염산사포그릴레이트 제네릭 허가현황에 따르면 생동시험을 완료하고 지난 6월 최종 품목허가를 획득한 한미약품이 '사포레이트정'에 대한 약가신청까지 현재 완료한 상태여서 빠르면 10월경 제품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단독생동을 진행한 한미 보다 한달 먼저 조건부허가를 받은 수도약품(안트롬정100mg, 총 7개사) 그룹 역시 생동결과보고서를 식약청에 제출해 늦어도 9월에는 품목허가를 획득할 것으로 예상된다.또 2006년 11월 조건부허가를 받은 알리코팜(포그렐정, 총 6개사) 그룹도 현재 생동자료 제출을 완료해 비슷한 시기에 12개 업체의 제네릭 후속허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이와는 별도로 단독생동인 진양제약(진프라그정)과 휴온스 그룹(안티코아정, 총 5개사), 올해 5월 31일 조건부허가를 받은 제일약품(안프라그정100mg) 등 업체들도 생동시험 중이거나 직전 단계여서 내년부터는 안플라그 시장을 겨냥한 제네릭 발매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그러나 신풍제약을 주관 업체로 한 생동그룹들은 생동시험 일정이 늦어지고 이에따른 약가확보 수준 등이 고려돼 지난 3월경 시장진출 자체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2005년 2월 PMS가 만료된 안플라그정은 2005년까지만해도 매출 51억원 수준에 불과했지만 1차약제로 급여기준이 바뀌면서 2006년 매출이 95억원으로 급증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75억원을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007-08-22 06:04:04박찬하 -
성분명 처방과 의원 휴진▶의사협회가 오는 31일 집단휴진에 들어갈 태세다. 정부의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때문이다. ▶의료법 전면 개정을 반대한다는 명분으로 지난 3월 휴진투쟁을 한 바 있기 때문에 31일 휴진에 들어가면 의사들의 휴진투쟁은 올해들어 두 번째다. ▶의협 집행부는 국민을 볼모로 한 휴진을 너무 남발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제도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에 휴진투쟁이라... ▶의사들에게 성분명 처방은 정말 두려운 존재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2007-08-22 06:01: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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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 전쟁은 '감시' 전쟁?지난 19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한 행사가 행인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비단 옷을 입은 청장년 남성들이 노란 장미 36송이로 부케를 만들어 아내인 듯 한 여성들에게 선사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행사였다.기자는 실제 행사장면을 목격하지 못했지만 한 다국적제약사가 다음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었다. 다름 아닌 36시간 동안이나 남성성을 세우는 데 효과가 있다는 해당 제약사 제품을 상징(자칭)하는 노란장미로 시현한 부부사랑 행사.칠월칠석을 맞아 주말부부들의 소원한 성감을 자극하면서 사랑을 재확인시킨다는 기획의도는 십분 이해하지만 해당 업체의 제품을 간접적으로 연상시킬 수 있는 뻔한 은유였다.고작 주말부부의 사랑의 오작교가 발기를 지속시킬 수 있는 발기부전약 밖에 없을까?‘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에 이어 국산 발기부전치료제인 ’자이데나‘, ’레비트라‘의 다른 이름인 ’야일라‘ 등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한국은 그야말로 ’발기‘ 전쟁이 한창이다.유효수요를 전제로 한 '시장'을 염두 한다면 한국은 고개 숙인 남성으로 넘쳐난 듯 보인다.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위법과 적법 위에서 위태롭게 줄타기 하는 마케팅도 쉽사리 관찰된다. 제약사들 스스로도 자제를 촉구하는 정풍운동이 일어날 법 하다.실제로 잇따른 국내 제약사들의 제품출시로 시장쉐어를 빼앗기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 제약사 두 곳에 최근 경고장을 보냈다고 한다. 일반시민들이 왕래하는 곳에 상품명을 버젓이 게시하거나 시제품을 무분별하게 배포하고 있다는 게 그 이유.경고장을 받은 국내 제약사는 질세라 '경찰권'을 발동한 다국적사의 ‘불륜’을 까 보이겠다고 맞불을 놓고 있다고 하는데... ‘발기’ 전쟁이 ‘감시’ 전쟁으로 비화될 형국이다.‘보신관광’에 ‘정력중심주의’의 오명을 날린 한국사회. 의약품 시장에서도 눈꼴사나운 ‘발기’ 전쟁이 꿈틀거리고 있다.2007-08-22 06:00: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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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 당뇨신약, 체중도 감소시켜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2형 당뇨병 시험약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가 혈당을 개선시킬 뿐 아니라 체중도 감소시킨다는 2건의 3상 임상결과가 나왔다.2천1백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건의 26주간 임상결과에 의하면 리라글루타이드는 혈당을 개선시키고 저혈당 위험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노보는 말했다.또한 리라글루타이드 투여군은 리라글루타이드를 투여하지 않은 환자군에 비해 체중이 2-4kg 더 감소했다.노보의 이런 임상결과가 발표되자 증권가는 리라글루타이드가 연간 10억불 이상의 블록버스터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으며 내년 1사분기에 완료되는 또 한건의 3상 임상결과가 리라글루타이드의 시장성을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리라글루타이드는 인체 내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호르몬의 유사체로 노보가 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노보는 3상 임상이 마무리되는 대로 오는 2008년 중반 쯤에 FDA에 신약접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007-08-22 05:52:4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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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약 '바라클루드'에 최고수위 경고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B형 간염약인 '바라클루드(Baraclude)'가 HIV 바이러스와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환자에게 투여될 경우 HIV에 대한 저항성을 일으킬 있다는 내용이 미국에서 블랙박스 경고조처됐다.또한 바라클루드의 제조사인 BMS는 의사들에게 공문을 보내 항리트로바이러스 표준요법이 시행되지 않은 HIV 감염 환자에서 바라클루드를 투여해서는 안되며 HIV 감염증이 치료되지 않은 환자에게 바라클루드가 투여되면 HIV에 대한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B형 간염은 B형 간염 바이러스가 간을 공격하여 발생하는데 주로 약물남용자, 남성 동성연애자, 의료기관 종사자에서 발생할 위험이 높다.2007-08-22 05:46:4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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