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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약, 저소득층 259명에 약손사랑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봉사약국을 열고, 65세 이상 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259명에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약투약 봉사에는 노진희·정인돈·김안자·정태원·박미화·권후자·이예영·김윤자 약사가 참여했다. 12월 무료투약 봉사는 18일 오전 10시 강동구민회과 2층 문화관람실에서 실시된다.2007-11-22 19:18:09한승우 -
이지함, 홍콩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참가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코스모프로프’ 화장품 박람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지함 화장품은 여성 제품에서부터 남성 제품까지 13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외국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지함은 일평균 40업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닥터브랜드’의 신뢰성과 비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자체 평가를 하고 있다. 이지함은 향후 고급화 전략과 동남아시아의 시장상황을 고려, 적극적인 수출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07-11-22 18:44: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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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약사대회서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11월25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이 진행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급식이 지원되지 않는 결식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사회복지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손을 잡고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전국약사대회에서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사랑실천기금’ 1200만원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고, 약사대회 행사장에 홍보용 부스를 설치한다. 결식아동돕기 부스에는 ‘희망트리’를 심어 결식아동들에게 희망과 사 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약사대회에 참가하는 약사들로부터 개별약정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신성숙 사회참여 이사는 “1만원이면 결식아동에게 3끼의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데 그동안 약사들이 너무 무관심해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약사들이 소외 계층에 사랑을 나눠주는 행복 전도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07-11-22 17:43:4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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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룸,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 실시센트룸이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최근 국민들의 의약품 오남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2만여 개 약국이 '약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이는 가운데 센트룸도 이 같은 노력에 동참하기로 한 것. 비타민을 비롯, 진통제, 소화제 등의 일반의약품은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나 최근 유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인터넷, 수입상가 등에서 불법 유통되며 큰 사회적 문제가 제기됐었다. 이에 센트룸은 매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의약품 복용 및 구매 관련 상식은 물론,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화·공연 초청 등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트룸 공식 홈페이지 www.centru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센트룸은 몸에 필요한 27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대표적인 멀티비타민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2007-11-22 16:17: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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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저소득층 공부방에 구충제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정주)는 지난 21일 성동구청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구충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전달한 구충제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박정주 부회장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과후 공부방 구충제 지원 사업은 성동구의 사회복지 실현은 관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하자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관내에는 20개 동에 방과후 공부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400여명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한양대학교 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김상옥 자치행정과장은 “가난의 대물림은 배움의 부족임을 인식하고 성동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7-11-22 16:15:33한승우 -
한독약품-한양대학교, 금연협약 체결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과 한양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예종석)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의 금연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한독약품은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성동구 보건소와 연계해 한양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금연서약 행사 ▲금연자료 제공 ▲금연전문가의 정기적인 상담 ▲캠퍼스 내 금연교육 및 강연 실시 등 다양한 금연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예종석 경영대학장은 "학업이나 취업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흡연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금연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을 양성하는데 한양대학교가 앞장서 나갈 예정"이라며 협약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금연은 흡연자 본인 뿐 아니라 간접흡연에 노출되기 쉬운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면서 "교육기관 및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생들이 금연운동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독약품은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을 패취와 트로키 두 가지 제형으로 판매하고 있다. 패취는 니코틴 함량에 따라 3단계 제품으로 구성돼 있고, 사탕처럼 녹여 먹는 트로키는 민감한 피부나 활동성이 많아 패취를 붙이기 어려운 이들을 위한 제형으로 복용시 구강 내에서의 거부감이나 자극을 최소화 한 것이다.2007-11-22 16:06:26이현주 -
말기신부전환자 사망원인 '심장마비' 1위투석을 받고 있는 말기신부전환자는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투석중인 환자의 사망원인은 ‘심장마비’13.5%, ‘뇌혈관장애’ 11.5%, ‘고칼륨혈증’ 11.1%, ‘심근경색’ 9.1%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합병증은 ‘고혈압’이 42.7%로 단연 두드러졌고, ‘관상동맥질환’6.2%, ‘울혈성심부전’ 5.9% 등으로 대부분 심혈관질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말기신부전환자의 경우 심혈관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학회 측은 설명했다.2007-11-22 14:29: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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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주 고혈압 예방 대국민 캠페인대한고혈압학회(이사장 홍순표 조선의대 교수·이하 학회)는 내달 첫 주를 고혈압 주간으로 선포, 고혈압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학회는 지난 2001년부터 최근 6년 동안 대국민 조사활동과 치료지침 개발, 고혈압 예방관리 활동을 펼친 결과, 고혈압 인지율과 치료율이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여전히 심뇌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경계를 늦출 수 없어 고혈압 주간 중에 시민강좌를 병행, 예방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민강좌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 열린다.2007-11-22 14:18: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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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계약, 이제는 총액계약제가 목표다"내년도 수가계약은 요양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유형별로 계약된 유의미한 결과였다면서, 앞으로는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지불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22일 ‘건강보험 수가 및 보험료율 결정에 대한 논평’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경실련은 “우여곡절 끝에 치과와 한방은 2.9%, 약국은 1.7% 인상키로 공단과 자율합의하고, 의원과 병원은 건정심에서 각각 2.3%, 1.5% 인상 결정이 내려졌다”면서 “요양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의미 있는 계약”이라고 평가했다. 경실련은 그러나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진료비 지불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면서 “행위별수가제에서 총액계약제로 전환하는 지불제도 개편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이와 함께 “건정심에서 수가, 보험요율은 물론 법정 국고지원 비율도 논의했지만 국고부담금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국고지원 축소로 인한 부담을 더 이상 국민에게 전가시키지 않도록 사후정산을 제도화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어 “건강보험 가입자단체와 공급자단체 대표들을 이를 위해 법정 국고지원 비율 준수와 이를 위한 법개정, 미납액에 대한 환급과 사후정산을 제도화 하도록 요청하는 결의문을 지난 21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2007-11-22 14:01: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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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수가결정 수용…"제도개선에 초점"의협이 지난 21일 건정심 투표로 결정된 수가를 수용키로 했다. 대신 내년 수가에서는 요양기관당연지정제 폐지 등 동등계약을 위한 기반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방침을 정했다. 특히 의협은 동등계약을 위한 제도개선과 관련, 내부적으로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었으며, 건정심 제도개선소위에서도 어느 정도 진전을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22일 오전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수가결정에 따른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한 결과, 현 시스템 상 건정심을 통해 결정된 수가는 거부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수용하기로 하고, 단 다음 수가협상시 동등계약 조건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마련키로 결정했다. 21일 건정심 표결에서 내년도 수가가 의협과 병협이 각각 고수해왔던 인상률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의원 2.3%, 병원 1.5% 인상으로 결정되고 공급자 단체가 회의장을 박차고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의료계가 강력 투쟁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기도 했었다. 이 수치는 가입자가 제시한 안의 1% 정도 상향된 것이기는 하지만, 공단이 지난 수가협상 막판 조율에서 최종안에서 제시했던 최종안과 거의 변동이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에 대한 의협의 강경대응이 표면적으로는 공급자 단체로서의 입장을 피력하는 수단이 되기는 하지만 향후 수가계약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의협 김주경 대변인은 "현재 수가가 협상이 결렬되면 건정심에 결정되는 대로 고시로 이뤄지는 만큼 받아들일 수박에 없다"며 "다만 이같은 전혀 민주적이지 못한 구조 내에서는 수가를 0.1∼0.2% 올리는 데 급급하기보다 방법을 제도개선 쪽으로 돌리는 것이 낫다는 것이 현 의협의 판단"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동등계약이라는 것이 매년 의협이 주장해 왔던 내용이기는 하지만 현재는 내부적으로 TFT를 통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고 설명하고 "제도개선소위원회에서도 동등계약 부분에 논의에 대해서는 다소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의협은 우선 수가결정 직후 의사회원들의 반발과 투쟁요구가 빗발치는 만큼, 이같은 방침과 제도개선소위에서 논의된 진전 사안 등을 자료화 해 배포함으로써 회원불만을 누그러뜨린다는 방침이다. 김 대변인은 이어 "수가인상 수치에 집착하기는 것보다 좀 더 실질적이 도움이 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제도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제 구체적으로 사회 공감대 형성과 함께 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07-11-22 13:52:47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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