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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약, 철쭉축제서 약물 오남용 예방 앞장경기 군포시약사회(회장 김미숙)는 지난달 30일 책나라 군포 철쭉축제에 참가해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시약사회는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물오남용 책자와 리플릿을 배포하고 약물 상식 ○X퀴즈와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상식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시민은 "철쭉축제에 와서 약물 오남용에 관련한 잘못된 상식과 더불어 올바른 약물의 복용법을 알게 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숙 회장은 "지자체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앞으로도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미숙 회장, 이유철 부회장, 조서연 사회참여이사, 숙명여대 실습학생, 박윤희 사무장이 참석했다.2016-05-02 13:28:21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120명 배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본부장 이애형)는 1일 수원에서 올해 상반기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약품 안전사용 강사 양성교육은 지부에 소속된 기존 강사와 새롭게 강사를 희망하는 회원은 물론 마그미 강사를 포함해 총 120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초등학생 약물교육(서기순 대약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교육사업단장) ▲알기 쉬운 약물 부작용 보고법(이모세 대약 보험위원장) ▲어르신 약물교육(김보현 대약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교육사업단 학술교육팀장) ▲중고등학생 현장교육(김이항 경기마퇴본부장) ▲유아교육의 새로운 접근법(부천시약 박지영 강사) ▲경로당교육의 성공사례(고양시약 정정선 강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애형 본부장은 "약사가 국민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사회 공헌활동과 홍보방안으로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이 가성비 최고"라며 "오늘의 강의를 계기로 자기만의 강의 교안을 만들어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광훈 회장을 대신해 박영달 부회장이 인사말을 전했고 김이항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지부 임원단, 분회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총 5시간에 걸친 강의가 종료된 후 이애형 본부장은 수강회원을 대표해 성치순 약사(수원)와 서현주 약사(부천)에게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약사들에게는 수료증 외에도 안전사용강사 필수교육 가이드 책자와 강의 자료가 담긴 USB 등을 제공했다.2016-05-02 13:16:08강신국 -
청주시약, 체육대회·연수교육 갖고 단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과 실내체육관, 소운동장에서 제37회 체육대회,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회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도영 회장은 행사에 앞서 "약국이란 한정된 장소에서 벗어나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를 감지해 약국 내방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가 무엇은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교육장에는 제약사, 도매업체 등의 다양한 전시부스와 체험부스가 설치돼 회원들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또 전미영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16'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수교육 중에는 자녀를 동반한 회원을 위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체육대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로 구성됐다. 체육대회 중 진행된 축구대회에서는 해성약품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안치석 청주시의사회장과 이기준 청주시한의사회장, 도종환, 오제세, 변재일 국회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2016-05-02 10:43:32김지은 -
마약성분 식욕억제제 대량 구입한 의사 검거300만원 상당의 마약성분 식욕억제제를 무단으로 구입해 다이어트용도로 복용한 산부인과 의사와 간호조무사가 검거됐다. 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2일 마약류 관리 위반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이모씨(49) 등 산부인과 의사 2명과 여모씨(46)등 간호조무사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3년 1월14일부터 2015년 10월20일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의약품인 '판베시' 5000여정과 '휴터민' 100여정 등 시가 300만원 상당을 약품 도매상에서 무단 구입해 복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30개월에 걸쳐 병원 의사 명의로 의약품을 구매한 이후 각자 돈으로 약값을 부담했다. 경찰 조사 결과 산부인과 의사와 간호조무사들은 자신들의 복용 목적으로 의약품을 대량 구입했으며, 약품 보관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판베시'와 '휴터민'은 마약성분이 함유된 식욕억제제로 특별관리 품목에 해당하는 의약품이지만, 이들은 구입한 의약품을 마약류 관리 대장에 제대로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번 검거는 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합동수사로 이뤄졌다.2016-05-02 10:43:20이혜경 -
대구의료원,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대구의료원(의료원장 신창규)은 2012년 지방의료원 최초 1주기 인증 획득에 이어 최근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도 통과했다. 대구의료원은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기념식을 열었다. 의료기관 인증은 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안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서비스 수준과 의료기관 운영 실태 등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의료원 측에 따르면 2주기 인증평가는 1주기 보다 한 층 강화된 기준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간 5명의 평가위원이 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 병원 운영 전반에 걸쳐 537개(정규 513, 시범 24) 항목에 대해 심도 있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2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으로 대구의료원은 오는 2020년 4월까지 4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조사 제도 도입 이후 39개 전국 지역거점공공병원 가운데 1~2주기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한 기관은 대구의료원이 유일하다는 것이 대구의료원 측의 설명이다. 신창규 원장은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원으로서 의료기관평가인증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6-05-02 10:33: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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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대한약사회지 2016년 봄호 발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16년 대한약사회지 '봄 호'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대한약사회지 주요 내용을 보면 학술특집에는 '신경과 질환의 모든 것'을 주제로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 및 증상별 처방약 선택과 처방의 해설, 뇌졸중 환자의 복약지도, 치매, 두통, 파킨슨병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영특집으로는 '계지(桂枝)의 임상응용과 현대적 연구' 에 대해 김양일 박사가 기고했고 기획특집으로는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여재천 이화여대 약대 겸임교수가 소개했다. 이외에도 주요 인물 인터뷰와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소식, 정보 수첩 등 다양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조찬휘 회장은 봄 호 권두칼럼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3년은 약사회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렵고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발전 기본법을 필두로 법인약국, 의료민영화, 일반약 인터 넷 판매 및 택배 허용 등 수많은 난관이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 회장은 "집행부는 모두가 일치단결하고 지혜와 능력을 결집해 외부의 압력을 과감히 물리침은 물론, 7만 5000명 약사회원의 약권을 수호하고 안전하게 직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년도 대한약사회지 봄호는 5월 첫째주 회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2016-05-02 10:18: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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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전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 국제 심포지엄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센터장 이지희 생리학교실 교수)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의학관 A동 212호에서 2016년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TIDRC)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염증과 미세종양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종양 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세션과 '인플라마솜과 염증(Inflammasome and Inflammation)'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자들을 초청해 최근 연구 성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손상방어연구센터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되는 내용이 국내 조직손상 방어 및 재생 연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난치성 조직손상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6-05-02 10:14: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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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선별도구가 개발되어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해 빠르고 표준화된진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재난이나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한 후 발생할 수 있는 정신과 질환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회복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어 초기에 빠른 진단이 중요하다. 그러나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는 90여 가지의 반복적이고 중복된 질문으로 인해, 환자들이 사건자체를 회피하거나정신적 고통이 가중되어 정확한 응답을 하지 않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내리기가 어려웠다. 또한검사도구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국내 환자들의 증상을 정확하게 선별하기에도다소 어려움이 많았다.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팀(제1저자 장재혁 전공의,김석현 교수, 호남대 장은영, 계요병원 박주언, 강북삼성병원 배활립, 을지대 한창우 교수)이 개발한 '한국형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기존의 국제 표준화된 정신질환선별검사 90문항 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련 28개 항목만을 뽑아국내에 맞게 해석, 환자들의 불편한 신체 및 정신증상을 체크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도구이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받고, 최근 2년동안 통원 치료중인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를 활용해 측정 한 후, 4주 후에도재측정한 결과 결과값이 동일함을 확인했다. 정신적 외상을겪은 환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아닌 적응장애나 우울증상 등 다른 질환으로 나타날수도 있는데,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만을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선별도구임을 입증하였다. 김대호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로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가 향후 국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에 대한 표준 선별도구로써 여러 임상 및 재난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국제저명학술지(SCI)인 대한의과학회지(JKMS)에 '한국형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선별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라는 제목으로 5월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향후 4년간 재난연구를 통해 한국형 진단도구와 치료기술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2016-05-02 10:06: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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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자체 발생 뇌사자 장기기증 전국 1위서울대병원이 올해 원내에 자체 발생한 뇌사자 장기기증에서 6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올해 4월까지 전국에서 한국장기기증원에 신고한 원내 자체 발생 장기기증은 총 7건이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서경석)는 원내 자체 발생 뇌사기증만으로도 2013년 7건, 2014년 11건, 2015년 15건에 이어 지속적으로 뇌사 추정자 발생 조사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올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병원 자체 발생 뇌사자 장기기증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6건의 뇌사기증자 중에는 80세의 고령 기증자와 14개월 소아 기증자도 포함됐다. 뇌사장기기증은 정서적 어려움은 물론 시간적 제약으로 담당 의료진과 논의하는 과정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럼에도 장기기증 의사를 찾아내고 활성화 한 것은 서울대병원 의료진의 끊임없는 홍보와 교육 및 상담 등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장기이식센터 양재석, 김혜영 교수와 코디네이터들은 뇌사 추정자와 관련된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등 관련 진료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정기 교육을 시행하는 동시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모니터링을 병행해 관련 환자의 상태를 매일 확인하고 검토하며 이룬 성과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시점에 뇌사 장기기증의 가능성을 평가한 후 보호자와의 전문적인 상담으로 기증 가능한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서경석 센터장은 "뇌사추정 단계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되, 치료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보호자 입장을 고려하는 코디네이터의 세심한 접근과 배려, 그리고 관련 부서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뇌사장기 기증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실제 뇌사관리 및 뇌사기증 건수에 있어 수차례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난해에는 뇌사판정대상자관리 전문기관(HOPO)에 속하는 병원 중 유일하게 한국장기기증원과 관리협약을 체결해 우리나라의 전문적인 뇌사관리 시스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16-05-02 10:02: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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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주 고대구로병원 교수, 의료비 절감형 과제 개발고대구로병원(병원장 은백린) 심혈관센터 김응주 교수와 고대 산학협력단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보건의료서비스 R&D 의료비 절감형 과제(과제명 환자 맞춤형 심장재활 스마트폰 앱 개발 및 현장실증을 통한 관산동맥질환 위험인자 개선과 의료비 절감에 미치는 효과 연구)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나섰다. 이번 과제는 관상동맥질환 등 심장질환자들에게 연령이나 개인의 건강상태 등에 따른 맞춤형 심장재활 프로그램을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해 비용이나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심장재활을 지속하기 위해 진행된다. 심장재활이란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장 및 혈관질환자들의 심장근육과 신체 지구력 강화 운동뿐 아니라 영양, 위험인자 조절, 복약순응도 향상 등에 대한 다각적인 교육을 통해 재발과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김응주 교수는 "이미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심장질환자의 심장재활운동이 최대 47% 사망률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재입원율도 낮춰 삶의 질도 현저히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환자별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행동 변화와 심장재활 참여를 유도해 관상동맥질환 위험인자 개선과 경제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16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 2년에 걸쳐 진행되며, 고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이화여대 산학협력단, 한미 IT가 참여해 내년 4월까지 관상동맥중재시술 환자의 자가 건강관리 수행용 맞춤형 심장재활 안심 앱(AnSim APP)을 개발하고, 2018년 3월까지 심장재활 안심 앱(AnSim APP)을 통한 임상시험을 거쳐 그 임상 효과와 경제성을 평가해 향후 확대 적용 및 성과 확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2016-05-02 09:57: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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