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대한약사회지 2016년 봄호 발간
- 강신국
- 2016-05-02 10:1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 경영특집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16년 대한약사회지 '봄 호'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대한약사회지 주요 내용을 보면 학술특집에는 '신경과 질환의 모든 것'을 주제로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 및 증상별 처방약 선택과 처방의 해설, 뇌졸중 환자의 복약지도, 치매, 두통, 파킨슨병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영특집으로는 '계지(桂枝)의 임상응용과 현대적 연구' 에 대해 김양일 박사가 기고했고 기획특집으로는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여재천 이화여대 약대 겸임교수가 소개했다.
이외에도 주요 인물 인터뷰와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소식, 정보 수첩 등 다양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조찬휘 회장은 봄 호 권두칼럼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3년은 약사회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렵고 힘든 시기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발전 기본법을 필두로 법인약국, 의료민영화, 일반약 인터 넷 판매 및 택배 허용 등 수많은 난관이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조 회장은 "집행부는 모두가 일치단결하고 지혜와 능력을 결집해 외부의 압력을 과감히 물리침은 물론, 7만 5000명 약사회원의 약권을 수호하고 안전하게 직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6년도 대한약사회지 봄호는 5월 첫째주 회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E-Book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2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 3돌연 영업 중단했던 전북 창고형약국 개설자 변경
- 4민주 "제약혁신·리베이트 척결…국힘 "백신 안전·NIP 확대"
- 5같은 적자 다른 체력…루닛·코어라인 실적 차별화
- 67월부터 한약사 행정 간소화…보수교육·면허신고 개선
- 7베링거 뇌졸중 치료제 '메탈라제' 약가협상 돌입
- 8명문제약, 골프장 효율화로 200억 EU-GMP 공장 투자
- 9IgA신병증 치료 변화 신호…'네페콘' 표적치료 가치 부각
- 10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