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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산의회 "분만관련 초음파 급여화 추진 반대"(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가 초음파 급여화 전면 시행을 반대한다며 8일 성명서를 배포했다. 직선제산의회는 "산부인과가 몰락하는 현실을 무시한 졸속적인 분만관련 초음파 급여화"라며 "대한민국 출산의 90%이상이 개원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복지부는 정작 분만을 담당하는 개원가 회원들의 의견은 묵살되고 일방적인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초음파 급여화 수가의 합의를 앞두고 복지부는 의료계에 20%와 30% 하향 조정된 수가 조정안 중에 하나만을 선택하도록 하도록 요구했다. 직선제산의회는 "산모의 자유로운 진료를 방해하는 초음파급여의 횟수를 7회로 제한하는 것과 일삼분기 초음파 수가의 원안보다 심한 하향조정은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일삼분기 초음파의 대폭 하향조정의 사유가 해당 시기는 임신낭의 확인만 하면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일삼분기 초음파의 경우 산모의 생명을 위협하는 자궁외 임신여부의 확인, 혈복강 진단, 다양한 난소 종양의 발견,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자궁종양의 진단 등이 반드시 시행돼야 하는데, 초음파 급여화 횟수 제한은 산모들은 병원 접근성의 제한으로 인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권을 위협 받을 수 있고, 개원보다 폐업이 많은 산부인과에 대한 급여화의 규제로 인해 정부의 산부인과 살리기 정책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는게 의료계 입장이다. 직선제산의회는 "초음파 급여화는 초음파 급여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본인부담금을 제왕절개분만의 본인부담률 5%와 똑같이 초음파 급여화 수가도 5% 본인부담으로 하여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장성강화의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6-07-08 17:14: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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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약 DPP-4 억제제, 망막병증 악화 가능성 높아"당뇨병 환자에게 경구용 혈당강하제로서 투여하는 DPP4-억제제가 망막병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세계 최초로 발표됐다.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팀(선도형 세포치료연구사업단 이춘수 박사)은 사람 세포와 쥐를 이용한 연구를 통해 DPP4-억제제가 대조군에 비해서 망막혈관병증을 유의하게 악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하고 그 기전을 규명한 논문을 8일 출판했다. DPP4-억제제는 혈당을 낮추는 인크레틴 분해를 억제하여 인크레틴 혈중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혈당을 하강시키기에 당뇨병약제로 시장에 출시되어 가장 판매량이 많은 약이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DPP4-억제제가 SDF-1α (Stromal cell Derived Factor)의 분해도 억제하면서 혈중에서의 농도를 증가시킨다는게 밝혀졌다. SDF1은 염증, 저산소자극에 의해서 많은세포에서 분비하는 사이토카인으로서 혈관투과성과 신생혈관생성을 증가시키는 물질이다. 결국 DPP4-억제제 투약으로 망막조직세포에서 분비하는 SDF의 분해가 억제되어 누적되면 망막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고 신생 혈관이 만들어져서 망막혈관병이 악화된다는게 김효수 교수의 연구 결과다. 김 교수팀은 혈관내피세포를 이용한 면역형광염색에서 DPP4-억제제가 세포 사이의 연결 부위를 느슨하게 하여 혈관내피세포의 투과성이 증가되는 것을 밝히고, 쥐를 이용한 망막혈관실험에서 DPP4-억제제를 투약 받은 쥐는 위약을 투약 받은 쥐에 비해서 망막 혈관의 누수·누혈 현상이 3배나 증가했고 신생혈관 생성이 현저히 증가한 결과를 얻었다. 당뇨를 유발한 쥐 모델에서는 망막병증이 1.5배 증가했다. 이러한 악화 효과는 SDF 인자를 누적시킨 결과였다. 국제적으로 수행된 대규모 임상연구 결과에 의하면, DPP4-억제제를 투약 받은 환자들은 심부전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가 현저하게 증가했으며, 심부전 악화는 폐부종을 동반한다. 김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DPP4-억제제가 폐혈관의 투과성을 증가시켜 폐부종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심부전 증세를 초래한다는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고 있다. 김효수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DPP4-억제제는 당뇨병 환자에서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악화시킬 개연성이 충분하다"며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는 정기적으로 망막병증 추이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호흡곤란이 악화되는 기전은 현재 오리무중으로 이번 연구 결과 허파모세혈관 누수현상이 원인일 수 있기에 이를 확인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며 "이 결과를 제약산업계에 투영한다면, 이상적인 약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인크레틴은 누적시켜서 혈당을 강하시키면서 SDF1은 누적시키지 않는 '인크레틴-특이적 DPP-억제제' 개발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과학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에 7월 6일 발표됐다.2016-07-08 17:00:56이혜경 -
도봉·강북구약, 인재근 의원 만나 '서발법' 의견 전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8일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인재근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최귀옥 회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및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의 문제점을 역설했다. 이에 인재근 위원은 설명을 경청하고 관련자료를 토대로 문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 어수정 대외협력단장, 이영실 부회장, 오혜라 부회장, 노용신 이사와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대한약사회 김대원 약사정책연구원장, 인재근 국회의원, 서울시의원, 구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했다.2016-07-08 16:01:04정혜진 -
아시아·태평양 약대생 한자리에…심포지엄 진행아시아 태평양 15객 국가 약대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상약학대회, 복약지도 경연을 펼친다. 세계약학대학생연명(IPSF,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Student`s Federation)은 9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동국대 일산캠퍼스에서 아시아태평양지부 심포지엄인 'APPS(Asia Pacific Pharmaceutical Students Symposium)2016 KORE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약대생연합(IPSF)의 아시아 태평양 지부인 APRO가 주최하고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가 주관하는 국내외 약대생들을 위한 행사다. 올해는 아시아 태평약 지역 15개국에서 500여명의 약대생들이 참여했으며 '보건의료의 미래-감염성 질환에서의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논의의 장을 열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물론 시민들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도 마련한다. 국내외 약대생들이 거리로 나가 시민들을 만나고 건강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다. 학생들은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일산 호수공원과 문화과장, 화정역 등에서 금연에 관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 약대생들이 준비한 포스터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포스터 세션 주제는 '6년제 약대 실무실습 현황'과 자유주제로 구성돼 있다. 우수 포스터는 행사 기간 동안 전시되고 우수작로 선정된 참가자는 IPSF에서 수여하는 우수 포스터상을 받게 된다. 더불어 참가한 각국 학생들이 케이스가 주어지면 제한시간 내 진단부터 처방까지 답을 하는 임상약학대회와 더불어 환자 복약지도 경영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권경희 동국대 약대 학장은 "지난 2010년 서울대에서 개최한 이후 국내에서 두번째로 진행되는 심포지엄"이라며 "약학대학 학생들간의 의견 공유와 교류에 초점을 맞춘 행사"라고 소개했다. 권 학장은 또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에 있는 약학대학과 바이오시스템대학, 상영바이오관을 비롯해 최근 신축된 기숙사 등을 기반으로 심포지엄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400명 가량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2016-07-08 11:13:06김지은 -
약사회, 10월 9일 약사학술제 준비 착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양덕숙)는 7일 제1차 회의를 열고 10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프로그램 구성과 관련해 약국경영, 임상약학, 정책현안,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회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준비위원회는 또한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발표되지 못한 논문수상작을 이번 학술제 자료집에 수록하기로 했고 학술제 슬로건 및 포스터·리플렛·초청장 등 제작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회원들의 참여확대를 위한 복약지도 경연대회, 시도지부 특화사업 발표,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성공적인 학술제 개최를 위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쁘다"며 "치밀한 준비과정과 계획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양덕숙 준비위원장도 "참신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학술제가 약사직능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학술적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7-08 10:33:41강신국 -
이대목동 김민혜 교수팀 국제학술대회 우수구연상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 알레르기내과 김민혜, 조영주 교수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종숙, 박춘식 교수팀이 최근 개최된 유럽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 학회(European Academy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팀은 '천식 환자에서 혈청·객담 내 인터류킨 33(IL-33) 사이토카인 농도와 객담 염증세포 및 폐 기능과의 관련성'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터류킨 33 사이토카인'이란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에 알람 기능을 하고 면역반응을 유도하도록 하는 단백질로서 여러 세포에서 만들어지며 몸 안의 세포가 손상, 괴사될 때 또는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들어왔을 때 만들어진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정상인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와는 다르게 천식 환자에서 인터류킨 33 사이토카인 농도의 증가와 혈청 및 객담 내에서의 농도가 천식 환자의 객담 염증세포, 특히 호산구와 대식세포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밝혔다. 김민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인터류킨 33 사이토카인이 증가할수록 폐 기능은 감소하는 양상을 보여 이 단백질이 천식의 염증 기전과 천식의 중증도와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천식의 새로운 바이오마커(치료반 응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 이용될 수 있는 사이토카인 및 염증 물질에 대해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6-07-08 09:26: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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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졸업예정자 대상 진로교육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www.rnjob.or.kr)는 대한간호협회 KNA연수원(용인 소재) ICN홀에서 전국 권역별 간호대학 졸업예정자 진로교육을 3차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직률 감소를 위한 간호현장의 이해와 지방 중소병원의 신규 간호인력 확보, 그리고 지역 인재의 지역 내 병원으로 취업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19∼20일 대전권역(대전·충북·충남), 광주권역(광주·전북·전남·제주), 7월 26∼27일 부산권역(부산·울산·경남), 대구권역(대구·경북), 8월 2∼3일 서울권역(서울·강원), 인천권역(인천·경기) 등으로 3차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간호전문직관 및 간호정책, 간호& 65381;간병통합서비스제도 및 최근 보건의료 이슈, 예비신입간호사의 간호현장 적응하기, 간호사의 진로 및 경력 관리, 취업하고 싶은 우리 지역의 우수 병원 △선배간호사와의 교류 및 경험나누기 등으로 꾸며진다. 모집 인원은 각 권역 당 50명씩 총 300명이며, 간호대학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RNjob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 마감된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지방 중소병원의 신규 간호인력확보와 지역 인재가 지역 내 병원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대한간호협회가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중앙센터 1개와 권역센터 6개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간호사여! 내일을 JOB아라'를 캐치프레이즈로 보다 많은 유휴간호사들이 경력단절을 이겨내고 간호인력을 필요로하는 중소병원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으로의 재취업에 관심을 돌릴 수 있도록 어필하고 있다. 홈페이지 접속이나 1522-1755로 문의하면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2016-07-08 08:35: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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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신승수 신임 학술이사 임명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는 지난 6일 경기도의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갖고 신승수 교수(아주대병원 호흡기내과)를 새로운 학술이사로 임명했다. 신승수 교수는 94년 아주대의대를 졸업 후, 아주대병원 예방의학과에서 수련을 마치고 예방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이후 내과 전공의 과정을 다시 수련,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신 이사는 아주대병원에서 내과전문의 및 전임의 과정을 수료 후, 현재는 아주대병원 호흡기내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승수 이사는 예방의학과 내과학 이라는 두 가지 분야에 전문적인 식견으로 폭넓은 진료 영역에서 활동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의료계 현안에도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임 백남종 학술이사(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는 정책이사로 보직을 변경하여 회무를 진행할 예정이다.2016-07-08 08:34: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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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병원협회발전특별위원회 재가동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7일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제3차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열고 정규형 부회장(한길안과병원 이사장)을 병원협회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했다. 홍정용 회장은 "현행 협회규정의 미비점들을 보완하고, 전임 집행부가 협회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혁신과 변화를 모색하려 했던 부분에 대해 계속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임된 정규형 위원장은 "전임 집행부에서 논의됐던 내용에 정관상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협회 조직 활성화 방안 등을 묶어 포괄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병원협회발전특별위원회는 올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개선안을 도출한 후 내년 정기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병원협회는 이날 합동회의에서 정영진 사업위원장을 기관지인 병원신문 주간에 임명했다.2016-07-08 08:31: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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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약국한약 살려라"…한약제제학회 설립 추진대한약사회가 '한약제제학회' 설립을 추진한다. 약국의 한약취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한약제제가 약사의 전문 취급영역으로 유지할 수 있는 학문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한약제제 보험급여 대상에 약국이 포함되기 위한 포석이라는 시각도 있다. 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한약위원회는 최근 지부 한약담당 임원들과 가칭 한약제제학회 설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올해 하반기부터 학회 설립을 추진하고 창립준비모임, 정관 또는 회칙작성, 발기인 구성, 회원 구성, 창립총회. 법인 등기 등을 진행한다는 복안이다. 약사회는 한약과 한약제제를 통한 약국경영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한약제제 관련 연구기반 마련, 한약제제 교육 표준화 등을 학회를 통해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2014년 기준 한약조제약사는 2만 5683명으로 97학번 이후 약사의 경우 한약조제자격이 없기 때문에 자연감소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다.2016-07-08 06:33:22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