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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총무위원회, 9월 조직관리 강화 워크숍대한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임준석, 위원장 박희성·최두주)는 14일 3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직관리 강화, 총무 관련 업무 효율화 등을 위해 총무위원회 워크숍을 9월 초에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지부 총회 의전 및 진행 순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임준석 부회장은 지난달 대구 EXCO에서 열린 팜엑스포 회원과의 대화와 관련해 건강검진 등 회원 복지 관련 건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회원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총무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회무를 진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2016-07-15 06:00:37강신국 -
서울지역 분회장들 규제개혁 현안 공유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2~13일 양일간 용평리조트에서 서울 분회장 워크숍을 열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등 주요 약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환 회장은 "정부가 서비스경제 발전 전략 명목으로 추진하려는 정책은 전문직능인으로서의 약사 직능과 약국 기능의 말살을 가져올 것"이라며 "서울시약사회를 비롯한 분회, 회원이 힘을 합쳐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모연화 약사(휴베이스 교육기획·마케팅 이사)의 '트렌드 변화에 따른 약사와 약국 재정의;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모 이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이해와 국민들이 인식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따른 약사와 약국의 재정의, 약국이라는 공간과 약사라는 역할에 대한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혜 서울시약사회 정책이사는 약계 주요 현안과 관련해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식약처, KDI 등의 부처별 정리, 원격화상투약기의 문제제기 배경, 반대 논리, 관련 약사법의 이해에 대해 설명했다. 최 이사는 "단순히 원격화상투약기 허용 저지가 아니라 전반적인 안전 규제 개악에 따른 국민건강 위협 및 의료영리화에 대한 대응 관점의 접근과 사회적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웅석 서울시약사회 정보통신이사는 홈페이지 주요 컨셉과 개발 진행 사항, 최종 목표 등에 대해 보고했다.2016-07-14 23:47:22강신국 -
서울시약, 담배 없는 학교 만들기 앞장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은 1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 2016 학교 흡연예방 어울림 축제에 참가해 학생들에게 흡연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약사회와 시교육청은 이날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유도를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MOU도 체결했다. 협력 분야는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 사업기획, 수행과정 관련 자문 ▲각 분야별 전문성을 살린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교 흡연예방사업 지원 및 정보 공유 등이다. 시약사회는 행사장에서 금연 상담, 멀티비전 교육, 담배속 유해물질 퀴즈, 금연 결심 외치기, 빙고게임 등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보현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는 "흡연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보람 있는 행사였다"며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약사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종환 회장, 김보현 이사, 정창훈 약국이사, 손윤아 학술이사, 김경우 교육이사, 황경수 대외협력홍보이사, 김금숙·이영실·박상원·최복희·염인아·황숙경 약사, 삼육대 약대생 4명 등 15명이 참여했다.2016-07-14 23:30:39강신국 -
안양시약 "약국보관 폐의약품 수거 걱정마세요"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김필여)는 14일 약국의 에로사항인 가정용 폐의약품 처리를 위한 수거 및 운반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티제이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티제이팜은 월 1회 매월 정기적으로 약국을 방문해 폐의약품을 수거하고 안양시보건소에서 지정한 소각장까지 운송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필여 회장, 티제이팜 김구현 영업이사,강용배 팀장, 정재훈 주임이 참석했다.2016-07-14 22:57:12강신국 -
강서구약, 조제료 할인 등 문제약국 집중관리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12일 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국자율정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조제료 할인과 드링크 무상 제공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발송했고 13일부터 포스터의 게시 실태를 약국 방문을 통해 점검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카톡방에 신고된 문제약국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대약에서 마련한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 반대 서명에 적극 동참키로 하고 참석 이사들은 전원 서명했다. 구약사회는 서울시약사회 학술강좌가 심야에 열려 거리상의 문제로 참여하지 못하는 회원들을 위해 서울시약사회장 협조로 서부 5개분회 학술강좌를 마련한다고 소개했다. 강좌는 8월12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 6주 연속으로 열린다. 한편 구약사회는 5월부터 시작된 약국간판청소에 약국 222곳 중 198곳이 참여해 89%의 참여율을 보였다고 보고했다.2016-07-14 21:18:23강신국 -
고양지역 62개 약국, 어린이 돕기 앞장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소속 62개 약국은 14일 어린이재단 경기 북부지원으로부터 어린이재단 후원 인증 현판을 받았다. 현판은 지난 2011년 12월부터 시약사회에서 진행해온 '1약국 1어린이 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2만원에서 100여만원까지 정기적으로 후원을 한 약국에 전달됐다. 이중에 본인의 정보를 밝히길 꺼리는 숨은 약손 J회원은 매월 꾸준히 100여만원을 전달해 진정한 이웃돕기을 실천했다. 김은진 회장은 "오랫동안 약국의 경기의 변화에 관계없이 묵묵히 어린이돕기 실천을 보여준 회원약사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후원에 힘써준 회원약사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따뜻한 약손 실천으로 힘들고 삶의 무게가 무거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본 사업에 많은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해당 사업을 확대할 방침으로 현재까지 매년 3500만원~4500여만원의 후원금을 별도의 불우이웃돕기 사업과는 별도로 전달해 시약사회 추산 년간 약 7000여만원이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쓰인다고 소개했다.2016-07-14 21:09:04강신국 -
경기도약,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본부장 이애형)는 13일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식약처가 주관하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과 관련해 도약사회는 지난달 희망 회원약사를 대상으로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한 바 있고 경기도와 도교육청의 협조를 얻어 도내 초, 중, 고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을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을 전담하는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는 본격적인 학교 현장교육에 앞서 위촉된 자문위원을 초빙해 사업 경과를 보고하고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문회의에서는 ▲2016년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단 사업계획보고 ▲교육신청 접수현황 및 현재까지의 진행사항에 관한 보고와 함께 자문위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동 교육사업이 실효적인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주어진 예산 범위 안에서 지역적 편차를 고려해 형평성 있게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에 "모든 강사들이 철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약물교육을 시행해 약물 오남용 등 폐해를 최소화 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문회의에는 최광훈 회장, 이애형 본부장, 이정근 단장, 사업 자문위원으로 경기도교육청 최정분 장학관, 성균관대학 약대 박혜경 교수, 소비자시민모임 서국진 이사가 참석했다.2016-07-14 21:01:28강신국 -
약사회, 약사미래발전연구원 가동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사미래발전연구원(원장 이광섭)은 13일 1차 회의를 열고 분과위원회 구성 및 연구원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부원장에 유봉규 교수(약국분과), 나현오 교수(병원약제분과), 최학배 사장(산업분과), 서동철 교수(교육분과)를 선임했다. 부원장과 세부 연구과제를 이끌어 갈 분과위원장에는 ▲약국분과-이모세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병원약제분과-김주신 전북대병원 약제부장 ▲산업분과-황상섭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장 ▲교육분과-최경식 한양대약대 교수 등이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현재 약사 직능이 처한 현실에 대한 성찰을 통해 미래 약사직능의 역할 정립과 이를 체계화하는 연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분과위원 구성과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미래발전연구원은 선거공약으로서 회원과 반드시 지켜야할 약속"이라며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심사숙고해 조직을 구성한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약사의 미래발전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섭 원장은 "우리나라 약사의 역할은 보건의료 선진국의 약사 역할에 비해 상당히 뒤쳐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철저한 국내외 약사 환경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과제를 발굴해 약사 직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후배 약사를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7-14 16:57:34강신국 -
마진인하로 촉발된 유나이티드제약 품절 정상화유통마진 인하 갈등으로 촉발된 한국유나이티드 제품의 품절 문제가 대한약사회 중재로 정상화됐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회장을 약사회관으로 불러 제약사와 도매상 간 갈등으로 의약품 유통이 중단된데 대해 강력 항의하고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당부했다. 조찬휘 회장은 "환자의 질병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기업의 마진 문제로 유통이 중단되고 약국과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유통기업으로서 사명과 책임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회장은 유통 마진 인하 사실을 1~2일 전에 통보하고 사전에 의약품 유통협회와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오늘 날짜로 유통 마진을 원상 회복하고, 기결제 금액에 대해선 차액을 보상하기로 약속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은 의약품 유통 중단은 회원사들 스스로 결정한 사안이지만 유통 마진 인하 방침이 유보된다면 의약품 공급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을 적극 설득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또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유통협회는 일정 기간 시간을 갖고 유통 마진에 대해 협의할 수 있도록 대화 창구를 개설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약사회에서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 한갑현 홍보위원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이혜숙 사무총장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강래 대외협력실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임맹호 부회장이 배석했다.2016-07-14 16:51:33강신국 -
성북구약, 약우회원 간담회 갖고 협력 다짐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14일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약우회원 간담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바쁜 와중에 참석해주신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님 및 약우회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약권 수호성금을 모아주신 성북구회원 친정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모아주신 성금은 뜻 깊은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문규, 오상오, 정병표, 박찬수, 김태원, 조찬휘, 정남일 자문위원과 박정인, 이영애, 정청자, 신연수 지도위원, 이성희 여약사부회장, 성북구약사회 약우회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2016-07-14 16:38:01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