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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조혁진 교수, 국제학술지 최고심사위원에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조혁진 교수가 국제 학술지 세계내비뇨학회지(Journal of Endourology)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015년 최고심사위원(Top Reviewer)에 선정됐다. 12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세계내비뇨학회지는 비뇨기과 영역의 로봇·복강경 수술 및 요로결석 관련 가장 권위 있는 학술지이다. 조혁진 교수는 20명의 세계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쾌거를 거둔 것. 조 교수는 요로결석 치료 및 비뇨기계 로봇·복강경 수술의 권위자로 신장이식을 위한 신적출술 분야에서 신장 공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절개 범위를 최소화한 복강경 수술을 최초로 개발해 시행하고 있다.2016-08-12 16:19:30강신국 -
병협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이대론 안된다"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보험사기방지 특법법(이하 특별법)이 의사와 의료기관의 의약학적 판단에 따른 의료행위 전반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키고 의료인을 잠정적인 범죄자로 인식시킬 우려가 있다며 오는 9월 30일부터 시행되는 이 법의 시행을 유보하거나 개정할 것을 관계당국에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 특별법에는 보험사기 행위의 조사·방지·처벌에 대한 사항을 정리한다고 명시돼 있는 반면 보험 사기행위에 대한 조사주체와 절차·근거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인 조사기구와 절차·근거 마련을 위한 법률 개정이 필요하고 이 기간 동안 이 법의 시행을 미루자는 것이 병원협회의 주장이다. 보험사의 자의적인 제·개정이 가능한 보험약관이나 확정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고발 등을 사유로 보험금 지급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가입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것이다. 병협은 또한 "보험사기 행위로 의심할만한 근거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금융감독원이 민감한 개인정보와 민간 진료기록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환자의 개인정보와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병협은 "보험사기로 보험금을 받을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는 벌칙조항과 상습 범죄자로 인정되면 50%까지 가중처벌 되도록 특별법에 규정되어 있는 것도 병원계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병협은 "지금까지 건강보험 재정안정이라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심평원의 각종 심사를 경험해 온 병원계로서는 보험사기로 의심되는 경우 심평원에 입원적정성평가를 맡기는 것에 대해서도 민간보험 회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공보험의 진료비 심사 결정체계를 뒤흔드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편 병협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대응 TF를 구성했고 건강보험과 민간보험의 역할 정립, 민간보험 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의사협회와 공동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2016-08-12 16:13: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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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장학금 500만원 지원…미술관도 관람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1일 아람누리에서 고양시 교육지원청으로 사전 협조 요청한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500여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이날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함께 도슨트의 해설이 있는 현대미술을 관람하는 문화행사를 연계해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은진 회장은 "삶에 있어서 힘든일이 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의지를 굽히지 않았을 때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는 것처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꿈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사회참여 위원회는 매년 자선다과회 등을 통해 마련된 수입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며 "오늘 장학금의 작은 씨앗이 나중에 큰 열매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윤진 사회참여이사는 "시약사회의 장학금 전달식은 단순히 전달식에만 그치지 않고 지난해는 약학대학 탐방, 책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했는데 올해는 현대미술 관람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11월 2일 일산동구 보건소 건강누리홀에서 2016년도 자선다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6-08-12 15:57:55강신국 -
약사회, 10월9일 약사학술제 준비 박차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양덕숙)는 2차 학술제 준비위원회를 열고 10월 9일 예정인 제3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준비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슬로건을 '약학은 미래를 향하여, 약사는 국민을 향하여'로 정하고, 초청장 및 포스터 시안검토, 회원 참석률 제고 방안, 참석자에 대한 연수교육 연계 여부와 함께 임상강좌, 동물의약품, 건강기능식품, 기타 학술심포지엄 개최 등 프로그램 준비를 시작했다. 올해 학술제에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시도지부에서 실시하지 않는 지부 우수 특화사업이나 향후 대한약사회에서 추진해야 할 정책과제 발굴을 목적으로 '지부 신규특화사업 및 미래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도 열린다. 아울러 학술제 개회식에서 제4회 자랑스런 대한약사대상 및 대한약사회 홍보위원회 주관 UCC 공모전 수상작을 시상키로 최종 결정했다. 양덕숙 준비위원장은 "모든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학술제 개최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더욱더 박차를 가해달라"고 당부했다. 양 위원장은 "풍성한 학술강좌를 비롯해 회원들의 심신을 달래줄 음악회도 마련이 되는 만큼 전국 모든 약사님들이 함께하는 대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6-08-12 13:37: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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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수영구약, 시약회관 건립 3천만원 쾌척부산지부 회관건립을 위해 구약사회가 나서기 시작했다. 구약사회 차원의 건립기금이 부산시약에 처음으로 답지됐다. 부산지부 남수영구약사회(회장 이동훈)는 지난 11일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에게 신축약사회관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남수영구약사회는 부산지부 14개 분회 중 분회차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건립기금을 냈다. 이동훈 회장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신축회관건립에 도움이 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창욱 시약 회장은 "남수영구약사회가 구약사회 기금 전달의 스타트를 끊어 부산시약사회 역사에 남게 됐다"며 "아무런 조건 없이 3000만원을 기탁해 주신 남수영구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계기로 구약사회의 회관건립기금이 꾸준히 답지돼 50년 숙원사업인 회관건립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부산시약의 위상을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부산시약 자문위원을 비롯해 각 동문회 및 동기회, 병원약사회, 회원 친목단체, 개인 등 성금이 연일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 부산사약사회관 신축 건립의 총 공사금액 43억원으로, 공정률은 8월 현재 95%다. 부산시약사회는 9월 말 입주할 예정이다.2016-08-12 11:31:30정혜진 -
8년만에 의-한 협진 급여…성공 가능성은?정부가 8년 만에 의·한 협진 진료 모형개발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정부는 2010년 부터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의과 진료와 한의과 진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의료법을 개정했다. 하지만 의료법만 개정됐을 뿐, 그동안 협진을 진행해도 선행진료가 이뤄진 진료과만 급여를 인정 받아왔다. 이번에 보건복지부가 내놓은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는 올해 하반기까지 총 13개 병원에서 같은 날, 의과와 한의과 진료가 동시에 이뤄져도 양쪽 모두 건강보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이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의·한 협진 진료의 수가와 모형이 개발된다. 복지부는 내년 하반기 2단계 시범사업에서 수가와 모형을 적용하고, 기관 인증 기준 및 모형의 수정보완을 위한 3단계 시범사업을 2018년 하반기에 시행할 예정이다. 2008년부터 국내 의·한 협진 수면위로 의료법 개정 이전 까지는 병원이 한의사를 고용할 수 없고, 한방병원이 의사를 고용할 수 없었다. 환자가 의과와 한의과 진료 모두 받으려면 병원과 한방병원을 따로 방문해야 했다. 따라서 의·한 협진을 하고 싶었던 병원의 경우 한방병원과 의원 등 2개의 설립허가를 받아 환자들에게 협진을 제공했다. 당시 한방병원 93% 이상은 의·한 협진을 위해 의원 설립허가를 받는게 일반적이었으며, 병원급 의료기관은 한의대를 보유하고 있는 동국대일산병원, 강동경희대병원(구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과 삼척의료원, 동의의료원 정도였다. 2010년 의료법이 개정된 다음 해 2638개 병원 가운데 126개(4.7%)가 한의과를 개설하고 협진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의·한 협진 진료에 대한 수가가 신설되지 않으면서 이들 병원은 한 진료실에서 의·한 협진 진료를 함께 진행, 진료비를 하나로 묶어 청구하거나 의과 또한 한의과 진료 중 하나만 청구해야 했다. 의·한 협진을 추구하던 병원들은 협진 보다 의과 진료와 한의과 진료를 따로 보기 시작했다. 결국 의과와 한의과 진료를 모두 받고 싶은 환자는 급여 적용을 위해 각각 다른 날 진료를 예약하고 병원을 이중 방문해 왔다. 이 때문에 복지부는 8년 만에 의·한방 협진 수가 모형 개발 카드를 꺼내들면서 "그동안 의·한 협진절차는 복잡한데 비해 건보 적용이 제한되면서 경제적 유인이 없었다"며 "동일 질병에 대해 의·한 진료를 함께 적용해 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역시나 의료계 반발 이유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발판 마련 의·한 협진 시범사업이 확정되자 의료계는 즉각 반발했다. 1단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국·공립병원에 불참 협조 공문을 보내겠다는 강수까지 뒀다. 대한의사협회 대표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은 "의·한 협진은 의료 과소비를 부추기고 약물 오남용 소지가 크다"며 "검증되지 않은 행위와 약제에 건보 적용을 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의·한 협진 시범사업 이전에 한의학에 대한 과학적인 효과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번 의·한 협진 시범사업이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발판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의료계의 반발 이유 중 하나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이번 시범사업과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며 "서로 영역을 존중하고 전문성 있는 부분에서 힘을 모으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시범사업의 단계별 추진 의사를 분명히 했다.2016-08-12 06:14:59이혜경 -
의협, 탈모 환아 논란에 한의약분업 대안으로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1일 언론을 통해서 문제가 촉발된 '한약 먹은 아이 탈모' 논란에 대해 결국 한약의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이 되는 것은 한약 임상시험을 통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것이 가장 근원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에 모든 한약의 임상시험 의무화를 조속히 법제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현대의학의 모든 의약품에 대해서는 약사법에 따라 반드시 임상시험을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하도록 돼 있으나 한약은 현대의학의 의약품과는 달리 동의보감과 같은 고서에 기재된 처방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임상시험을 통한 안전성 검증 의무가 면제되는 것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조속히 모든 한약에 대한 임상시험을 의무화해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시키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담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협은 "한약의 경우 '비방'이라는 이유로 한약 처방전을 발급하지 않고 의료법상에도 처방전 발급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국민의 알권리를 전혀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이에 "한방도 현대의학의 의약분업을 통한 처방전 의무 발급과 같이 한의약 분업을 실시해 한약 처방전을 발급해 처방 내역을 국민이 반드시 알 수 있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협은 "한약의 조제원료 등 포함 성분을 명확하게 포장에 표기해 환자에게 부작용 발생 시 한약과 인과관계를 신속히 밝힐 수 있는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며 "이를 통해 책임 소재를 확실하게 규명함으로써 불필요한 논란을 없애고 책임 소재에 따른 후속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2016-08-11 22:47: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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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윤리연구회 4대 회장에 최숙희 교수의료윤리연구회 4대 회장에 최숙희 가톨릭의대 겸임교수가 선임됐다. 연구회는 내달 5일 열리는 6차 정기총회에서 최숙회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최숙희 회장은 가톨릭 의대, 의전원 인문사회의학과 겸임교수, 가톨릭 생명대학원 외래교수, 서울외과 부원장으로 활동 중이다.2016-08-11 22:39:36강신국 -
이대목동병원, 골다공증 환자 위한 치과클리닉 개설이대목동병원 치과(과장 김선종)는 턱뼈괴사 예방을 위해 골다공증 약을 복용하는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클리닉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골다공증 및 암환자의 골전이 예방 등 골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제로 알려진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재는 턱뼈 괴사와 같은 부작용 가능성이 있어 이 제제 복용자는 일반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기 어려웠다. 이대목동병원 치과는 이점에 착안, 2014년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치료 연구센터를 개소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주력, 골다공증 약 복용 환자를 위한 임플란트 클리닉을 개설했다. 이대목동병원 임플란트 클리닉은 환자 개개인의 위험도 평가 및 성장 인자를 이용한 신의료기술 치료법을 시행한다. 또 골다공증 관리 및 대체약 평가, 전신 질환자 등의 효과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해 다른 진료과와 협진도 진행한다. 김선종 이대목동병원 치과 과장은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컴퓨터 가이드 수술법 등 장기적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운다면 합병증 없는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며 "난치성 악골괴사질환 연구를 바탕으로 신치료법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8-11 09:59:4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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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아동·청소년 비만예방관리' 심포지엄인제대 아동청소년비만예방관리사업단이 그간의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동청소년비만예방관리사업단(단장 강재헌)은 지난 9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아동·청소년 예방관리를 위해 진행된 사업단 성과보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빅데이터 시대를 넘어: ICT 기반의 개인 맞춤형 웰니스 플랫폼의 미래'로, 인제대학교를 비롯해 서울대병원, 강북삼성병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휴레이포지티브, 에스큐, KT, 에스디 등 내·외부 연구진과 관련기관 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비만 조기 개입을 위한 바이오마커의 개발과 활용(서울대병원 문진수 교수) ▲IT기술과 wearable을 이용한 아동·청소년 비만예방프로그램이 식 행동과 생활습관 변화에 미치는 영향(인제대 서울백병원 강재헌 교수) ▲디지털 헬스케어의 국내외 현황 및 시사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장진규 박사) ▲데이터, 인체의 비밀을 푸는 열쇠(KT 헬스케어사업단 차동석 상무) 등 발표와 토의로 구성됐다. 강재헌 단장은 "연구 성과를 발표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본 사업의 결과물인 해피미 플랫폼 서비스의 비즈니스모델 구축방안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차세대바이오밀착형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3년(2013년 11월~2016년 9월)간 진행됐다.2016-08-11 09:52:19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