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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내달 9일 범약업인 체육대회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내달 9일 대구두류공원 야구장에서 범약업인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지난 7일 9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내달 9일 오전 9시부터 범약업인 체육대회를 열고 회원약사, 지역 4개대학 약대생, 제약도매, 약업인의 단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약사회는 원활한 행사를 위해 TF팀과 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종목은 족구, 피구, 2인3각, 윷놀이, 800미터 계주, 제기차기(오자미차기) 등이다. 문화행사로 약대생 밴드 공연과 댄스팀 공연, 약밴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24일 저녁 7시 2차 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임원워크숍 결과 ▲ 대구시 여약사대회 개최 결과 ▲해외의료봉사 결과 회원연수교육 실시 결과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결과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25일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 첨여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이제 회무도 하반기로 접어들어 큰 행사를 많이 앞두고 있다"며 "지금 진행 중인 제2차 회원연수교육과 오늘 개강한 학술아카데미, 제2차 이사회와 광주-대전-대구 친교행사도 이번달에 개최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10월에는 가장 큰 행사인 체육대회도 앞두고 있다"면서 "모든 행사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16-09-09 23:13:22강신국 -
동대문구약, 북한 이탈주민에 약손사랑서울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장화, 위원장 유옥하)는 8일 동대문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사랑의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동대문경찰서 김진홍서장은 북한 이탈주민들의 어려운 생활 등을 설명하고 불경기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 주는 추연재 회장을 비롯한 구약사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추연재 회장은 참석한 북한 이탈주민들에게 일일이 격려의 말과 함께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에는 추연재 회장 외에 손장화, 이진우 부회장, 신현준 정책기획단장이 배석했다.2016-09-09 23:05:54강신국 -
안산시약, 솔빛 P&F 음양실전 약학세미나 마련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오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의 '단골약국, 특화된 나만의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공개 강의를 진행한다. 공개강의는 약국 경영 활성화 및 약사 직능향상을 위해 안산시 회원약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는 솔빛 피앤에프의 대표이자 현강학회 손원록 회장이 대표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솔빛피앤에프의 기초강의 내용 중 현대인의 모든 질병을 혈(피) 육(살) 골(뼈) 이라는 3가지 형태로 쉽고 간단하게 이해하고 경증에서 중증, 난치질환까지 적응증, 응용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된다. 김희식 회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과 조언으로 단골고객 확보 및 매출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빛피앤에프는 강의를 신청한 약사들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로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시약사회사무국(031-484-3614) 또는 솔빛피앤에프(1644-1711)를 통해 하면된다.2016-09-09 22:59: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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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상시반품 잘해보자"…도매 "제약사가 문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8일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점검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도매업체 합동 간담회를 진행했다. 신윤호 약국위원장이 주관한 간담회에는 반품협력 도매사(백광의약품, 백제약품, 신덕팜, 석원약품, 인천약품, 지오영, 티제이팜) 담당임원이 참석했고 불용재고약 상시 반품사업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윤호 위원장은 "수년전부터 현재까지 약국 최대 현안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사실상 반품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지 않고 있다"며 반품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도매업체 관계자들은 "불용재고약 상시 반품사업은 제약사의 협조가 절대적인데 대부분의 외자사 및 일부 제약사가 반품을 거부해 도매사들은 현재 상당한 부담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반품협조 제약사 확대 등에 있어 약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신 위원장은 "빠른 시일내 비협조 제약사를 파악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상시 반품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아울러 대한약사회에도 이를 알려 회원들의 숙원인 반품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부차원에서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신 위원장은 "회원들이 반품을 하면서 불편함을 겪는 일이 없도록 도매사의 보다 적극적인 협조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16-09-09 22:49: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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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원격의료 무분별한 대상질환 확대 반대"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보건복지부가 9월부터 도서벽지 등 의료취약지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본격 확대하겠다는 발표에 우려를 표명했다. 의협은 9일 "원격의료 시범사업의 대상 질환을 기존의 고혈압, 당뇨 외 반드시 대면진료가 필요한 영역인 피부질환 등 경증& 8228;만성질환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한 것은 사실상 시범사업을 빙자, 원격의료를 적극 도입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동안 의료계와 협의해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기본입장에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기존의 고혈압, 당뇨질환에 대한 원격의료의 의학적 안전성 등 연구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상태에서 만족도 및 복약순응도 산출시 대상 환자가 지극히 적어 안전성 및 유효성이 있음을 대표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경증·만성질환은 질환의 병세에 따라 진단결과 및 치료 요구도가 다양하고, 시범사업 참여지역의 대부분을 노인환자들이 차지하고 있어 합병증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진단 및 검사 등을 통해 치료를 해야 한다"며 "정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이 담보되지 않은 원격의료를 강력히 추진하는 것은 중단돼야 한다"꼬 밝혔따. 의협은 "의료계 우려에도 불구하고 동네의원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에의 참여를 선언하는 등 정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했다"며 "하지만 이번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통해 대상질환군을 경증·만성질환으로 확대하는 것은 그 동안 의협이 정부에 보여준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에 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2016-09-09 18:06: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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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 약대 동문회, 차기 회장에 김진선 약사 추대숙명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김종희)는 8일 서대문구 지오영 대강당에서 '2016년도 최종이사회'를 갖고 동문 간 화합과 모교발전을 다짐했다. 김종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년동안 큼직한 일이 있었지만 많은 동문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동문회 활동을 무탈하게 진행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으로 모교와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문민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는 2016년 주요 회무 및 사업보고, 세입 세출결산 보고에 이어 2017년도 사업 계획 심의와 세입 세출 안건은 새회장단에 일임하기로 했다. 동문회 차기 회장으로 김진선 약사가 전윤우 동문의 추대와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았다. 이날 이사회에는 숙명 약대 류재하 학장을 비롯해 우명식 자문위원 등 50여명의 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9월 27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6-09-09 17:55:06김지은 -
성북구약, 회원 약사 대상 '약학 DAY' 진행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약학위원회(김동엽 부회장, 권유경 위원장)는 8일 구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약학 DAY를 진행했다. 약사 43명이 참석한 이번 강의는 이홍주 명인제약 개발팀약사가 대장관계질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전영옥 회장은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실시하는 강의가 경기가 어려운 이 시기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알찬 강의가 앞으로도 매달 시리즈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이번기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분들도 참가 가능하니 많은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2016-09-09 16:40:43김지은 -
만성질환관리 손잡은 의-정, 이번엔 노인정액제 개선2000년 의약분업 이후 정부와 의료계가 '만성질환관리 수가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한다는 발표가 있던 당일, 국회에서는 또 다른 움직임이 시작됐다. 대한의사협회 주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은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 노인정액제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노인정액제는 2001년부터 시행됐으며, 65세이상 노인의 경우 진료비가 1만5000원이하인 경우 1500원을 정액으로, 1만5000원 초과시 30% 정률로 부담하는 제도다. 하지만 2015년 65세 이상 노인 의원급 진료비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청구건수의 63%만 정액구간에 해당하고 나머지 37%의 경우 기존 진료비보다 최소 3배이상의 부담해 왔다. 야간시간대의 진료, 통상의 진료에 약간의 처치만 더해도 정액구간을 넘기는 경우가 많아 노인들의 불만도 늘어가고 있다. 박인숙 의원은 "정액제 기준이 지난 2001년 이후 조정되지 않아 물가, 의료비 인상 등을 반영하지 못해 제도 도입 취지를 점차 잃어가고 있다"며 "의-정 협의 안건 합의에 맞춰 노인정액제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추무진 의협회장은 "노인정액제를 정확히 이해하기 힘든 노인 환자들은 정액구간이 초과할 경우 본인이 납부해야 하는 진료비가 증가한다"며 "의료현장에서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결국 노인들이 경제적 부담 때문에 의료기관에 두번 방문할 것을 한 번 방문한다던지, 검사나 치료를 주저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게 추 회장의 입장. 추 회장은 "건강보험 재정을 핑계로 노인들의 건강 문제와 직결된 노인정액제 개선을 미루기엔 명분이 없다"며 "고령화시대에 노인 의료비 부담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발전적인 방안들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해 발표한 노인실태조사 결과 노인의 약 90%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평균 3가지 정도의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공청회를 통해 노인정액제애 대한 합리적인 논의와 노인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 방안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형수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은 이날 공청회에서 지난 6월 의협이 발표한 노인정액제 개선방안 3가지를 재차 발표했다. 의협은 우선 노인 외래 본인부담 상한금액을 단순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1안을 제시했다. 기존 1만5000원의 상한선은 2만5000원 이상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얘기다. 두 번째 안은 노인 외래 본인부담 상한금액 상향 조정(1만5000원→2만원) 과 초과액에 대해서 30% 정률제를 적용하자는 내용이다. 정률제로 전환하되 본인부담액의 일정부분을 국고로 보조하자는 안도 나왔다. 일명 바우처 제도를 도입하자는 것이다. 김 실장은 "지난 8월 고위 당정청 회의 결과 노인정액제 해소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며 "현행 노인정액제는 노인층 진료비 부담 가중 뿐 아니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에 역행한다"고 강조했다.2016-09-09 14:45:13이혜경 -
부산시약 "약정원 토론회 불참·의견 표명 유감"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가 9일 성명을 내 약학정보원 관련 토론회에 대한약사회와 약학정보원이 불참한 데 유감을 표명했다. 아울러 토론회에 참여하지 않고 '비판 일색'이라는 의견을 낸 것은 회원들로써 심히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부산시약은 성명에서 "'약정원의 미래와 PM2000의 역할'이란 주제 토론회에 대한약사회와 약정원을 초청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불참하게 된 점은 심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약정원을 초청한 이유는 약정원과 PM2000을 둘러싼 다양한 우려와 문제점을 언론을 통해 접하고, 대한약사회를 사랑하고 약정원과 PM2000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있는 마음으로 초대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또 "두 단체의 불참으로 인해 패널들만으로 이루어진 토론회에 대해 약정원이 근거 없는 비판일색이라는 성명서를 보도자료로 냈다"며 "토론회에 불참했지만 당사자의 입장을 나타낸 것은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약은 PM2000에 대해 "부산지부를 비롯한 전국의 회원들은 대한약사회와 약정원, PM2000에 대해 뿌리가 같고 회원들의 관심과 성금으로 출발해 수많은 유저의 참여로 인해 이만큼 성장한 것"이라며 "근래 들어 많은 회원들은 여러 가지 추측성 기사를 접하면서 약정원과 PM2000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한약사회와 약정원의 관련 임원들이 엇갈리는 보도자료로 회원들의 우려를 현실로 느끼게 한 점은 심히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부산시약은 "앞으로 약정원과 PM2000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점이 다가온다면 이 같은 회원들의 열망과 바람을 인식하고 대한약사회의 공식적인 의견 이외에 개인적인 견해로 회원들을 현혹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대한약사회가 회원을 위하고 회원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존재의 이유를 한시라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토론회 자체에 대한 어떠한 다양한 의견도 받아들이며 향후 이에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대한약사회 부산시약사회장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6-09-09 14:39:2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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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약사회장 "대약·약정원 임원 인적쇄신" 촉구16개 시도약사회장들이 대한약사회 임원진에 대한 인적쇄신을 촉구하고 났다. 일부 임원들이 회원들의 민심을 거스르며 논란만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전국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는 9일 성명을 내어 "약학정보원을 비롯한 대한약사회의 대대적인 인적 쇄신과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내외 대응을 펼쳐나가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한약제제 보험급여와 한방분업과 100처방 논의에 대한약사회 배제, 약정원 별도 영리법인 분리 움직임과 동물약 제조관리자 비약사 확대 및 자가진료 금지를 통한 약국판매 봉쇄, 위탁도매관리약사 폐지, 일부언론들의 약사와 약국에 대한 지속적 왜곡보도, 등 현안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그러나 대한약사회는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대응의 모습은 부족하고 역대 최다 상근 임원을 포함해 많은 수의 임원과 비대한 조직은 존재 이유를 상실했다"며 "오히려 일부 임원들은 회원들의 민심을 거스르며 논란만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협의회는 7일 조찬휘 회장과 만나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등 현안에 강력하게 대처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2016-09-09 12:29:59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