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약국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나서
- 강신국
- 2016-10-18 10:56: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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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약국 7곳에 간식·선물·현판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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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회원 수에 대비 참여약국이 매우 저조함을 고민한 결과 작은 보상이지만 회원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돼 부작용 보고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했다.
김은진 회장은 "돌아보면 화상투약기 도입 획책이나 의약품이 전문가인 약사의 손을떠나 약국 밖으로 나가게 된 것은 막연히 정부 탓만을 할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의 의무를 저버리지 않았을 때 철옹성같은 방호벽이 만들어 지는 것"이라며 "늦었지만 부작용 보고 활성화의 기틀을 세우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약사회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참여하는 회원에게 간식과 이지현 약사의 저자 친필사인이 들어간 내약사용설명서, 대약에서 지급된 현판등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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