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약, 봉사약국 열고 어르신 139명 무료투약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17일 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봉사에는 전경준 회장, 김윤자, 이예영, 조경희, 진혜원,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봉사약사들은 관내 139명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복약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무료투약봉사약국을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회원은 사무국(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7-01-18 22:48:20강신국 -
용인시약, 경찰과 가정폭력 근절 활동 전개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최근 용인동부경찰서 세미나실에서 용인동부경찰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시약사회는 용인동부경찰서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 발견 시 경찰관서에 적극 신고하는 사전 안전활동 확대와 약제봉투를 이용한 가정폭력 신고 및 연계기관 전화번호 안내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상진 서장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을 척결하는 등 기초치안 및 생활법치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한 용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2017-01-18 22:43:15강신국 -
안양시약, 올해 약국환경 클린사업 전개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김필여)가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와 약국환경 클린 사업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18일 저녁 8시 발리드메 엠클레스 7층에서 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김필여 회장은 "지난해에는 약사들의 권익증진과 업무서비스 제공, 연수교육과 심페소생술 교육 불우이웃 자선행사, 반회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는 회원들의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개설과 약국환경 크린사업을 새로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해광 총회의장도 개회사를 통해 "산적해 있는 현안 해결과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현안이 너무 많다. 약사사회가 얼마나 위치를 공공히 하면서 직능을 펴나갈 수 있는지 가능해 볼수 있는 중요한 해"라며 "소통하며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무룰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1억 2356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안양시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총회에는 안양이 지역구인 심재철 국회부의장, 의료단체장들, 안양시 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안병호(삼영약국) 황명주(편한약국) ◆안양시장 표창 황선관(평촌범계약국) 권정숙(봄온누리약국) ◆안양시의회 의장표창 이해숙(보건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장 백성현(백약국) 양혜경(다나약국) 전정수(정수약국) 홍현옥(동안약국)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김길순(안양시보건소) 정재훈(티제이팜) 김용석(한미약품) 이승용(미래신협) ◆안양시약사회장 공로패 손병로(충훈당약국) 정원석(메디칼온누리약국) ◆의약품부작용관리우수협력약국 이현정(관양온누리약국) ◆경기도지표창 조현미(안양시약사회 사무국)2017-01-18 22:15:23강신국 -
마포구약 "회세 집중해 화상투약기 도입 막아낼 것"마포구약사회가 회원 약사들의 단합을 이끌어 업권을 지키고 확대해 가는데 일조할 것을 결의했다.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8일 경찰공제회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안혜란 회장은 "정국이 혼란스러워 정책이 멈춰있는 상황에서도 화상투약기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앞으로 국회에서 막아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힘을 합쳐 난국을 타개하고 업권을 찾는데 중요한 것은 단합이다. 힘과 지혜를 모으면 넘지못할 난관이 없다"며 "어려움이 닥칠수록 힘을 합쳐 우리 업권을 지키고 확대해가는 기회로 삼자"고 강조했다. 하종대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대한약사회가 회원 약사들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강력한 정책을 수립할 것을 부탁한다"며 "더불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식을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서울시약사회는 정책, 교육, 대관, 민생, 홍보 5가지 정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며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가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최근 설문조사에서 시민 절반 이상이 성분명처방을 선호하는 게 확인됐다"며 "조제 편의성을 올리고 불용약을 해결하고 보험재정을 절감하는 성분명처방은 도입돼야 하고 서울시약사회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약사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손 의원은 "디자인 컨설턴트로 일하며 동국제약, 한미, 동화약품, 온누리 등 다수 의약품과 로고 등의 디자인과 자문을 해 제약업계, 약국에는 특히 애정을 갖고 있다"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예산 1억375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는 동결했다. 또 마포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약사체험 교실을 적극 운영한 장재임 약사(즐거운약국)에 서울특별시 표창장을, 양덕숙 전 마포구약사회장이자 현 약학정보원장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상급회 안건으로 원격화상투약기, 한약사 약국 개설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마포구보건소 오상철 소장, 마포구약사회 정우삼 명예회장, 이관하, 양덕숙 감사, 하종대 총회의장, 정명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특별시 표창장=장재임(즐거운약국) ▲선구자상=김헌(용약국), 문혜자(새롬약국), 이광호(한유약국) ▲공로상=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서울시약사회 표창패=박정미(비타민약국), 박명희(연세참사랑약국) ▲마포분회장 표창장=박정배, 김상민(유림약국) ▲마포분회장 감사장=신동수(마포신용협동조합), 김재민(동아제약)2017-01-18 20:22:18김지은 -
관악구약, 최종이사회서 올해 사업계획안 상정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4일 신림동 금비에서 이사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난해 주요 회무와 사업 실적, 2016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 정기총회 수상자를 보고했다. 또 이사들은 작년 15곳 약국에서 2017년에 20곳으로 확대되는 세이프약국 사업과 회원 무료 문화체험 사업 등 2017년도 계획 중인 사업안 등을 논의하고 2017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 1억1561만원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2017-01-18 17:27:52김지은 -
부산 기장군약, 차영근 감사 선출로 2인 체제부산 기장군약사회(회장 정원향)는 지난 17일 일광 더비치방갈로횟집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감사에 차영근 회원을 선출했다. 정원향 회장은 "20여개 약국으로 출발했던 기장군약사회가 매해 회원 수가 늘고 규모가 커지면서 상생의 정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약업계 앞에 놓인 어려운 현안을 잠시 잊고 오늘 만큼은 아름다운 기장의 축제를 즐겨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최창욱 시약회장은 "대선정국인 올 한 해 대한약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약사의 자존감을 지키면서 제대로된 약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총 인원 78명 중 참석 35명, 위임 17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서 기장군약사회는 2016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지역사회 봉사 및 홍보사업, 보건소 의약 간담회, 수익사업 등 2017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 2810만2442원을 항목 조정 후 통과시켰다. 감사보고에서 반회비와 분회비의 구분 집행 개선이 지적됐고, 감사 인원 충원을 위해 신임 차영근 감사를 선출하면서 2인 감사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 시약 회무 협조 사항에 분회 차원의 적극 협조를 당부했으며, 인보사업 후원 기관 선정에 회원들의 추천을 요청했다. 이밖에 마약류통합시스템 시행에 시약 차원의 보류 또는 폐지를 건의했고, 기장군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공로표창=윤치욱(튼튼약국) ◆분회장 공로표창장=이경화(메디칼약국) ◆분회장 감사표창장=정필경(기장군보건소), 방정원(삼원약품)2017-01-18 14:38:20정혜진
-
의협, 의료기관 복장권고 반대…"감염 전파 근거 없어"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의 '감염관리를 위한 의료기관 복장 권고문'이 객관적 근거 없이 마련됐다며, 수용불가 입장을 밝혔다.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18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KBS 기사를 보면 영국 정부가 2008년부터 의료진들의 긴소매 옷, 넥타이 착용을 제한하는 지침을 세웠다고 하는데, 잘못된 논문 인용"이라며 "긴소매 옷이나 넥타이를 통해 세균이 전파된다는 논문은 나온게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객관적 근거 없이 마련된 권고안은 수용할 없는 입장으로, 복장 권고안이 필요하다면 의료기관 복장의 감염관리 영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수립한 후 연구 및 개선방안에 대한 학술적 연구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대변인은 "의료계 또는 의료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추진되지 않은 정부 제정 의료기관 복장 권고는 최선의 진료로 성실히 진료에 임하고 있는 대다수 선량한 의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행위"라며 "의료인 사기저하는 의료의 질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의료기관 종사자의 복장 개선 등을 통한 의료관련 감염예방을 위한 의료기관 복장 권고문을 마련하고 각 단체로부터 의견조회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의협은 "권고문 제정은 감염발생의 주원인이 마치 의료인의 복장 미준수 및 위생 불량에서 기인한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며 "진료과·질환·의료기관 규모·근무자의 종사 형태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천편일률적 지침은 의료기관 종사자를 국가 통제하에 두겠다는 전체주의적 사고"라고 지적했다. 정부에서 의료인의 복장과 헤어스타일, 장신구착용까지 권고하는 것은 필요이상의 규제라는 얘기다. 의협은 "감염예방은 국민 건강 보호라는 대전제 하에 공공의료적·국가방역체계적 관점에서 접근돼야 한다"며 "규제를 통해 의료인 및 의료기관에 감염관리 책임을 전가시키는 것이 아닌, 감염관리 수가 신설, 감염관리재료대 지원 및 의료기관 수가 책정 현실화, 감염 보호 장비구의 국가지원 등 관련 법규와 국가시스템의 합리적 개선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1-18 14:30:28이혜경 -
의사국시 수석 정한나 씨 "인술·연구 모두 하는게 꿈"의사 국가시험 모의고사에서 전국 3등, 2등을 차례대로 해냈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정한나(23) 씨가 실전에서는 '수석'의 영광을 얻었다. 정 씨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제81회 의사국시 합격자 발표를 하던 당일(18일) 수석합격이라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놀랍고, 영광스럽다"고 했다. 지난해 의사국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치렀던 모의고사에서 3등, 2등을 했을 당시에도 1등은 꿈도 꾸지 않았다고 한다. 점수가 조금씩 오르는 순간에도, 후에 실망할 까봐 수석은 기대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3등도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했었죠." 그런 그가 18일 의사국시 합격자 발표 순간에 1등을 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이 생각난다 했고, 한의사이신 어머니가 늘 조언했던 "의술보다, 마음을 생각하는 의사가 되라"는 말이 뇌리를 스쳤다. "의사를 꿈꾼건 고등학교 1학년 부터에요." 정 씨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한의사인 어머니를 따라 가정방문진료를 따라 나섰다. '상투'적일 수 있지만, 어머니가 진료하는 모습을 보고 "아픈분들을 치료하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머니를 따라 한의대가 아닌 의대를 지원한 이유로는, 적극적인 치료와 연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 씨가 의대를 선택했을 당시 어머니는 "마음을 생각하는 의사, 그 핵심을 잊지 말라"는 당부를 했다고 한다. 정 씨가 의대를 입학하고 첫 꿈은 개원의사였다. 개원의사로서 꾸준히 의료봉사를 통해'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인술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의대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들의 상담을 통해 '연구도 굉장히 큰 진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지금의 목표는 대학병원에서 연구를 많이 하는 의사다. "아직 인턴생활을 할 병원과 전공은 정하지 않았어요." 정 씨는 고대의대를 졸업한 이후, 수련 받을 병원을 정하지 못했다. 여전히 '고민 중'이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수석합격의 노하우를 물으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다음 의사국시를 준비하는 의대 후배들에게 "의사국시는 경쟁이 아니라, 합격과 불합격의 절대평가인 만큼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공부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내가 왜 의사가 되려고 하는지, 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생각을 하면 도움이 될거에요."2017-01-18 11:57:23이혜경 -
새내기의사 3095명 배출…고대 정한나 씨 수석새내기 의사 3095명이 나왔다. 합격률은 92.8%로 지난해보다 0.7% 낮아졌다. 제81회 의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고대의대 정한나씨로 360점 만점에 332점(100점 기준시 92.2점)을 취득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은 2016년 9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시행된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과 2017년 1월 6일과 7일 시행된 필기시험의 결과를 종합,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의사 국가시험은 응시자 3336명(실기·필기 동시 응시 3190명, 실기시험만 응시 70명, 필기시험만 응시 76명) 중 최종 3095명이 합격했다. 의사 국가시험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모두 합격해야 최종 합격자가 된다. 필기시험 또는 실기시험 중 어느 한 시험에만 합격한 응시자는 다음해 시험(2018년도 제82회 의사 국가시험)에 한하여 해당 시험이 면제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결정은 전 과목 총점의 60퍼센트 이상, 매 과목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하고, 실기시험의 합격자 결정은 합격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합격점수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로 한다. 실기시험 합격점수의 산출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고 있다. 필기시험 시행 후 시험문제 및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접수된 이의신청 건수는 총 139건이며, 이 중 중복문항을 제외한 실제 이의신청문제는 70개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의심사위원회는 70개 문제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 판정을 내렸다. 국시원은 심사결과와 이의신청 문항 중 5개 문항에 대한 상세검토결과를 18일에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공개했다. 의사 국가시험의 합격자는 국시원 홈페이지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 (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17-01-18 11:19:27이혜경 -
화성시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 상정안건 심의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지난 12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상정 주요 안건과 2016년 세입-세출 회계결산 및 201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공영애 회장은 "지난해 열심히 뛰어준 임원진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집행부의 노력으로 화성시약사회의 앞날이 밝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동탄약국 한영 약사를 문화체육위원장으로 추가 선임하고 타지역 전출로 인한 2건의 임원 사퇴와 3건의 보직변경에 대해 심의했다. 홍보위원회와 건강보험위원회는 추가 인선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2016년도 회계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안) △2017년도 예산(안) △53차 정기총회 준비 및 상정 안건 심의 △상임이사 보선 및 변경 심의 △약사회관 매입 등에 관한 주요 안건도 의결했다.2017-01-18 11:01:21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