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약 "정부는 공공심약국부터 도입하라"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가 국민 건강을 무시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중단을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성명을 내어 "의약품의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국민 대다수가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를 원하고 있지 않지만 국민의 편의성이라는 명목 아래 복지부는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복지부는 진정 국민의 건강을 원한다면 심야공공병원, 심야공공약국에 대한 확대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또한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보다는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2017-02-16 22:02:17강신국
-
정세균 국회의장, 17일 길병원 방문…'왓슨' 체험정세균 국회의장이 국내 최초로 가천대 길병원이 설립한 인공지능 암센터에 17일 오후 2시에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정세균 의장이 취임사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우리나라의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차원의 적극적 제도마련 의지를 피력한 데 따른 것이다. '국회의장, 4차 산업혁명 현장을 찾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첫 번째 방문은 인공지능기반 정밀의료 현장으로 길병원 인공지능 암센터가 선정됐다. 길병원 인공지능 암센터는 인공지능(Watson for Oncology)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의료기관으로, 다학제 진료가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을 실천하고 있다. 정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다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과거 우리나라는 3차 산업혁명 시기에 초고속 인터넷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정보통신 강국으로 위상을 가지고 있다. 이제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의 대응여부가 향후 국가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잣대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정세균 국회의장은 4차 산업기반의 활성화를 위한 법안 일명 '4차 산업혁명 기본법'도 준비하고 있다. 실제 의료분야는 대표적인 4차 산업혁명 분야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이 질병 진단과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이뤄지는 인공지능 기반 협진 진료에 일일 의사로 참여, 의사 가운을 입고 실제 협진에 직접 참여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치료 현장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또 2시 20분부터는 공구 한양대 교수를 좌장으로 가천대 컴퓨터공학과 이강윤 교수가 인공지능과 4차 산업 혁명, 길병원 유전체의과학연구소 안성민 교수가 ‘공지능 정밀의료의 국내 적용 및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는 전문가 간담회에 참여한다. 가천대 길병원 이근 병원장은 "의료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분야"라며 "가천대 길병원은 의료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혁명적으로 주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기조를 이어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2-16 18:56:24이혜경
-
의협 공제조합·재활의학과의사회 MOU 체결대한의사협회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김록권)는 15일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회장 민성기)와 향후 조합 가입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의료배상공제 및 화재종합공제의 ‘공제계약 절차’, ‘공제료의 납입 방법’, ‘통지의무’, ‘공제계약의 해지와 환급공제료 지급’등과 관련된 사항들을 담고 있다. 양 단체는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회원 대상의 조합 공제상품홍보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홈페이지 내 조합 배너광고 게재 ▲공제조합의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학술대회 부스 참여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와 홈페이지 광고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홈페이지 내 배너광고게재를 통해 조합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광고 계약의 경우, 6개월간의 시범도입 후 가입 및 홍보효과 결과에 따라 기간 연장과 비용 증액 여부를 검토키로 했다. 민성기 회장은 "우리 의사회와 조합은 안정적인 의료환경 조성이라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이번 협정은 공제조합의 상호공제, 의료배상공제 및 화재종합공제에 가입하는 시발점으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은 2015년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와의 업무협정을 시작으로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 대한외과의사회, 대한안과의사회와의 의료배상공제 및 화재종합공제 가입관련 업무협정을 맺어오고 있으며 본 협정을 통해 조합원들의 안정적 의료서비스 환경 도모와 조합 가입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16년 4월 공제조합과 대한이비인후과개원의사회와의 업무협정 체결 후, 전년 동기 대비 신규 가입 증가율이 112.5% 증가한 바, 이번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와의 업무협정 역시 신규 조합원 증진을 위한 홍보 효과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02-16 18:53:58이혜경
-
배우 유아인이 앓고 있는 '골종양'…원인과 치료법은?배우 유아인이 과거 영화를 촬영하다가 당한 부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골종양이 발견됐다고 알려지면서 골종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질환인 골종양 중에서 암에 속하는 악성 골종양의 경우 지난 2014년 환자 발생 수는 589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3%에 불과한 희귀한 질환이기도 하다. 악성 골종양의 경우에는 환자가 적은 만큼 사회적 관심이 낮은 데다가, 초기에는 별 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아 자칫 조기 발견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악성 골종양의 경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통증인데,일 반적인 경우 이러한 통증이 골종양이 아닌 운동이나 다른 사유로 인한 부상으로 오해 받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도 해당 부위에 혹이 만져지거나 체중 감소,발열,식욕감퇴,빈혈 등의 증상이 수반되기도 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정형외과 천성광 과장은 "골종양은 말 그대로 뼈에 종양이 생기는 질환으로 양성의 경우 뼈에만 영향을 미치는 반면, 악성은 목숨과도 직결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진단 및 치료기법의 발달로 인해 과거에 비해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대부분 의료전문가들의 소견이다. 문제는 이러한 골종양의 경우 발병 원인이 뚜렷하지 않고,특별한 예방법도 없다는 점이다. 다만 악성 골종양 환자 중 10대가 1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악성 골종양이 뼈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추정이다. 과거 20%대에 불과했던 5년 생존율도 70~80%까지 높아진 상황이다. 천 과장은 "골종양의 경우 초기 증상이 두드러지지 않는 데다가 특별한 예방법도 없어 초기 진단을 놓치기 쉬운 것이 사실"이라며 "만약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계속되거나 해당 부위에 종괴 등이 인지될 경우에는 혈액검사, MRI, 방사선검사 등 전문적인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방문,정확한 검진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7-02-16 18:43:21이혜경 -
서울시약 "편의점약 확대, 긴장의 끈 놓지 말자"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편의점약 품목 확대 저지에 나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약사회는 16일 오후 3시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63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김종환 회장은 "대의원들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지혜를 모아내고 국민의 건강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면 약을 상품으로 많이 팔게만 하려는 계략을 능히 막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국회도 안전상비약 확대가 아니라 당번의원, 당번약국 제도화, 심야공공약국이 해법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며 "쉽사리 국회의 동의를 얻어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민병림 총회의장도 "지난 2012년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항해서 저는 선봉에 서서 그 못된 짓을 막아보려고, 마지막 수단인 8일간의 단식투쟁도 불사했다"며 "내부와 외부의 음해하고 방해하는 세력들 앞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눈물을 머금고 편의점에 약을 내주었던 아픈 역사를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 의장은 "나쁜 학습은 한 번으로 족하다"며 "이러한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난다면 이 자리의 대의원과 모든 회원이 합심해 약사직능 수호와 발전을 위해 더욱 똘똘 뭉쳐 끝까지 막아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도 회원을 위한 회무, 시민과 함께 하는 회무로 현안에 대처하고 직능을 수호하자고 당부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약화사고 우려 등 화상판매기 도입 백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00만 서울 시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서울시약 총회를 축하했다. 이어 안건 심의에서 시약사회는 김정란, 박기선, 이시영, 최용석 부회장을 추인하고 김병욱, 김성은, 류병권, 송은보, 신민경, 홍성광 약사를 이사로 인준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건과 올해 사업계획, 9억 9162만원의 예산안도 의결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장 표창 박기선(서울시약 부회장) 박형숙(서울시약 부회장) 이시영(서울시약 부회장) 하충열(서울시약 부회장) 강미선(서울시약 약학정보본부장)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최용석(서울시약 부회장) 임은주(서울시약 총무이사) 박웅석(서울시약 정보통신이사) 김보현(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이은경(서울시약 문화복지이사) 김수원(여약사위원) 송유경(이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윤형로(종로) 이정화(중국) 정시원(용산) 한경숙(성동) 오윤경(광진) 신현준(동대문) 이기명(중랑) 유화숙(성북) 이남수(도봉강북) 윤기욱(노원) 김산영(은평) 최영훈(서대문) 박정미(마포) 위복혜(양천) 임수열(강서) 조창용(구로) 윤일기(금천) 김미영(영등포) 김옥순(동작) 박상원(관악) 최수영(서초) 김슬기(강남) 김승란(송파) 신민경(강동) ◆서울시약사대상 서국진(영등포) 이인숙(서초) 김동배(은평) 오수영(송파) 진희억(송파) ◆서울시약 한독문학상(시) 대상-이재홍 우수상-김예지 장려상-김영호 ◆한독문학상(생활수기-수필) 대상-이혜경 우수상-이진숙 장려상-손민영 김옥희 ◆감사패 김은영(중앙대약대 교수) 방준석(숙명약대 임상약학대학원 교수) 정병욱(은평구약 부회장)2017-02-16 17:28:23강신국 -
구로구약 "누굴 위한 상비약 품목 확대인가"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가 정부가 추진 중인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에 대해 '거꾸로 가는 정책'이라고 꼬집고 나섰다. 구약사회는 16일 성명을 내어 "최근 정부의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움직임에 구로구 약사회원 일동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국민이 원하는 것은 의료공백을 해소하는 것이지, 의약품 판매를 무자격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다"라며 "의료 공백 해소는 동네의원과 동네약국을 적극 활용하고, 야간, 휴일에 근무하는 병의원과 약국에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등으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이런 책임과 기회를 방기한 채 단순 안전상비약 품목 수를 늘리는 것은 일부 유통재벌의 이익에만 기여할 뿐 어떤 공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와 안전상비약이란 명칭의 폐기, 안전상비약 판매 편의점에 대한 준법 여부, 점주 및 종업원 교육 이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안전상비약의 판매 후 안전관리에 관한 구체적 방안 수립과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을 함유하고 있는 판콜에이 및 판피린티, 또한 위장관 출혈의 위험이 있는 부루펜시럽에 대한 안전상비약 지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또 "동네약국 살리기에 매진하고 단골약국제를 제도화하고 심야 및 휴일 근무 의원, 약국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며 "병의원과 약국을 연계한 공공의료체계를 확립하라"고 촉구했다.2017-02-16 15:39:00김지은
-
성동구약 "편의점약 오남용 우려" 확대 추진 중단 촉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동구약사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이같이 주장했다. 성명은 "편의점 판매의약품의 가장 큰 문제는 오남용 부작용"이라며 "현재 편의점 판매의약품 부작용 대부분은 영유아들이 복용하는 약품이고 최근 5년간 444건(43%)이나 부작용이 보고됐다"고 강조했다. 성동구약사회는 최근 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국민이 느끼는 상비약 확대 필요성도 높지 않다고 밝혔다. 성동구약은 "보건복지부는 편의점 판매의약품 확대를 추진하기 보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편의점 판매의약품의 판매, 관리, 부작용 실태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도적 개선을 우선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시키지 말고 편의점 판매 의약품 제도의 개선과 검토가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늦은 시간 공공약료서비스를 확대하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성동구약은 "국민 건강을 위협 할 수 있는 편의점 판매의약품 품목 확대 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2-16 14:52:56정혜진
-
영등포구약 "의약품은 쉽게 고르는 과자가 아니다"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5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반대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구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의약품은 편의점에서 쉽게 고르는 빵과 과자가 아니다. 의약품은 편의성이 아니라 안전성이 최우선"이라며 "약사들은 언제나 국민의 건강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최선을 다하면서 복지부의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국민이 심야시간이나 공휴일에 의약품을 찾는 것은 중증 질환으로 인한 전문약"이라며 "안전상비약 판매관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때에 오히려 품목확대를 시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검토, 세이프약국 참여증가, 초도이사회, 자선다과회 개최의 안건 등을 논의했다.2017-02-16 14:48:45강신국 -
수원시약 약국경영지원단을 아시나요?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14일 약국경영지원단 첫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약사회는 430여명의 개국약사로 구성된 거대 분회로 개국회원들을 반별로 나눠 SNS에 21개 대화방을 개설했다. 이는 일방적인 정보 제공이 아닌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은 이곳에서 자유롭게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고 있고 약국경영지원단 역시 지난 1년간 이 공간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교류해 왔다. 약국경영지원단 단원들이 대화방 2개를 책임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그 동안 진행해 온 활동은 학술정보 제공, 병원이나 단체의 건강 강좌 홍보, 학술강좌 개설 논의, 우리 동네약국 탐방 등이 있다. 지원단은 '우리 동네 약국 탐방기'를 통해 매탄동 소재 안데르센 약국(박지숙 약사)을 시작으로 다양한 특성을 가진 약국들을 분기별로 대화방에 소개할 계획이다. 약국탐방기는 동료 약사들의 약국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의미. 효율적으로 인테리어가 돼 있는지, 공간 배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처방전 이외에 어떤 컨텐츠를 약국 경영에 응용하고 있는지, 동업 약국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종합병원 앞 약국은 어떤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는지 등을 테마로 삼을 예정이다. 또한 인근분회 등 타 분회의 요청이 있을 시 약국경영지원단의 다양한 학술자료를 공유할 예정이다. 약국경영지원단은 단장인 이영은부회장(w-store행복약국), 박근호(플러스약국), 박현정, 안창섭(약사, 한약사), 안창은(정보통신위원장, 으뜸약국), 이미정(청명온누리약국), 이승화(병원약사위원장, 아주대병원 약제과 파트장), 정민지(아주대학교 석사과정), 정소영(학술위원장, 조은약국), 정옥희(희망약국), 정창인(금곡엘지약국), 한찬수(한약정책위원장, 신원약국), 한희용(수원시약사회 총무위원장, 중앙약국)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면 김칠영(직전 약국경영지원단장)약사도 학술자료 제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원단 첫 모임에는 한일권 회장, 이영은 단장, 안창섭, 안창은, 이승화, 정민지, 정소영, 정창인, 한찬수 단원 등이 참석했다.2017-02-16 14:34:01강신국 -
인항고 학생들, 길병원에 성금 150만원 기탁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이사장 이길여)가 인항고등학교(교장 유정수)로부터 가정환경이 어려운 환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15일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인항고 학생회 주체로 추진한 학교특색사업, 사랑의 잔돈모으기 사업으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이날 총학생회장 양승현, 학생대표 한형준, 이관영, 박상영군이 직접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에 성금을 전달했다. 인항고는 인천항운노조가 설립한 일반계 고등학교로서 매주 학생들의 정성을 모아 불우한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사랑의 잔돈모으기 사업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성실, 효행, 봉사를 강조하는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력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2017-02-16 13:16:30이혜경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