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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보통건선' 등 희귀난치질환 3종 산정특례 추가오는 10월부터 지방병원 간호인력 확보 어려움과 낮은 병상 가동률을 감안해 간호관리료 차등제 인력기준을 실제 환자 수 기준으로 전환하고, 이와 병행해 인력확보 수준이 더욱 열악한 취약지는 인력 고용과 직접 연계된 보상 방안을 시범 운용한다. 또 중환자실 이용을 줄이면서도 일반병실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뇌졸중, 고위험 산모 대상 준중환자실(뇌졸중 집중치료실,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 입원료가 신설된다. 아울러 상반기 중에는 산정특례 대상 질환(중증보통건선, 중증 약물난치성 뇌전증, 가족샘종폴립증)도 확대되며, 이에 따라 연간 4만4000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상대적으로 보상 수준이 높은 검체·영상 분야 상대가치 점수를 낮추고 수술·처치·기능 분야의 상대가치 점수를 상향 조정하는 등 2차 상대가치개편 세부 실행 방안도 수립됐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제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간호관리료 차등제 개선=적정 수준 간호사 확보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99년 도입됐다. 병상 당 간호인력 수에 따라 7등급으로 구분, 5등급 이상은 기준 간호관리료(6등급)의 10~70% 가산, 7등급은 5% 감산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외국과 달리 등급산정 기준을 환자 수가 아닌 병상 수를 기준삼아 병상가동률이 낮은 지방 중소병원은 높은 등급을 받기가 어렵고 효율적인 인력 활용에도 제약이 뒤따랐다. 최근에는 대형병원 선호, 지방근무 기피 등으로 지방병원의 간호인력 확보가 더욱 어려워져 제도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따라서 지방의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 산정 기준을 간호사 대비 병상에서 환자 수로 전환해 실제 투입인력에 따라 등급이 결정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130개 시군구, 592개 병원이다. 서울, 광역시, 수도권 대형시와 서울 인접지역은 제외다. 취약지 병원의 경우 산정 기준 개선만으로는 간호인력 확보를 위한 등급 개선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예상돼 인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병행해 추진된다. 병원 규모에 따라 간호사 2~4명 고용에 필요한 인건비를 실제 고용 증가가 확인된 경우 분기별로 지원한다. 복지부는 이런 제도 개선이 실질적으로 간호인력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신고 기관은 제도 개선 및 취약지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간호 인력 증감, 등급 변동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했다. ◆뇌졸중-고위험 임산부 수가 신설=현재는 중환자실과 일반병실의 중간 단계에 해당하는 병실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중환자실에 입원하거나 일반병실에 입원해 집중적인 진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복지부는 준중환자실 수가를 검토하고 이번에는 우선 뇌졸중 집중치료실, 고위험임산부 집중치료실 수가를 신설해 중증도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병실에서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뇌졸중 집중치료실 입원료는 급성 뇌경색 등으로 내원한 환자에게 급성기 전후로 일반병실보다 더욱 집중적인 관찰과 관리가 가능하도록 신설한다. 수가 산정을 위해서는 별도의 공간에서 중환자실에 준하는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간호사 1인당 1.25병상 이하 수준(중환자실 6등급)으로 배치해야 한다. 상급종합병원 기준으로 입원료는 14만3600원으로 중환자실 1등급 대비 52%(27만7630원), 일반병실 1등급(4인실) 대비 158%(9만620원) 수준이다. 조기진통, 조기 양막파열 , 양수과소증 등으로 임신중 또는 출산 후 태아와 산모의 동시 집중관리를 위해 고위험 임산부 집중치료실 입원료도 신설한다. 입원료 산정을 위해서는 별도 공간으로 구분하고 태아감시와 임산부 감시가 동시에 가능하도록 장비를 구비해야 하며, 소아과 전문의가 상주해야 한다. 인력은 간호사당 1.5병상, 수가 수준은 임산부·태아의 동시 집중관리가 필요하다는 점 등을 감안해 집중치료실 입원료(병원급 이상)는 11만원~16만원, 집중관리료(의원 포함)는 1만원~3만원으로 결정했다. ◆중증질환 산정특례 확대 등=희귀질환 산정특례 제도는 진료비 부담이 높고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건강보험에서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비용을 10%로 낮춰주는 제도다. 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산정특례 확대를 추진해 현재 164종의 희귀난치질환에 대해 약 76만명이 특례적용을 받고 있다. 이번 건정심에서는 중증보통건선, 중증 약물난치성 뇌전증, 가족샘종폴립증 3종에 대해 산정특례를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연간 대상자는 약 4만4000명이다. 이들 3종 질환은 중증도가 높고 평생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산정특례위원회 논의를 거쳐 선정했다. 특례 대상이 되는 환자는 관련 고시가 개정된 이후,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신청서를 공단 또는 요양기관에 제출해 산정특례 대상자로 등록하면 된다. 장기이식 환자의 경우 희귀난치성질환 산정특례 적용을 받고 있으나, 임상현장에서 적용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이를 개선하기로 했다. 현재는 장기이식술 자체의 포함여부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조직이식거부반응억제제 투여 당일에만 특례 적용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지만 장기이식술과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 및 외래진료를 받는 경우에는 산정특례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적용기준을 명확히 했다. 또 그간 고형장기 중 산정특례 적용대상에서 제외됐던 폐와 소장이식에 대해 다른 장기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산정특례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연간 대상자는 약 1000명이다. ◆제2차 상대가치개편 세부추진방안=지난해 12월 건정심에 보고한 ‘제2차 상대가치개편 추진계획’ 세부추진방안도 의결했다. 제2차 상대가치개편을 통해 상대가치점수(업무량, 진료비용, 위험도)에 비용변화, 의료행위 특성 등 최근 임상현실을 적정하게 반영하고, 행위 유형간 불균형이 조정된다. 상대적으로 보상 수준이 높은 검체·영상 분야의 상대가치 점수를 낮추고(약 5000억원 규모), 약 3500억원을 투입해 수술·처치·기능 분야 상대가치 점수를 상향 조정하게 된다. 4년동안 약 35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지만 3.5년에 거쳐 2차 개편이 이뤄짐에 따라 실제 투입되는 금액은 약 3000억원 규모다. 또 실제 투입 재정(3000억원) 중 약 1300억원을 환산지수 계약과정에서 차감하기로 했다. 약 5300여개 행위에 대한 제2차 개편 상대가치점수는 상반기 중 건정심 의결을 거쳐 오는 7월부터 2020년1월까지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복지부는 2차 개편이 이뤄질 경우 중증수술 등 필수서비스공급 확대 및 기피분야 전문인력 확충 등에 기여하고, 장기적으로는 건강보험체계 효율화 및 재정 안정화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4-25 17:34:55최은택 -
여수시약, 전남도체육대회 임시봉사약국 운영전남 여수시약사회(회장 김영환)는 지난 20일~23일 4일간 여수에서 13년만에 열리는 제56회 전남도체육대회에 기간동안 선수단 등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개폐회식 및 주요경기가 열리는 진남경기장에서 임시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체전기간 동안 김영환 회장(진남약국)을 비롯해 조대훈(좌수영약국), 김현욱(여수종근당약국), 김미진(유명약국), 조상윤(푸른약국), 김성진(세명약국), 김수평(신동아약국), 서재홍(우리약국), 송봉기(삼일약국), 박찬호 약사(금호약국)는 임시봉사약국에서 근무했다. 약사들은 경기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 등에게 피로회복제 등도 제공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도민체전 봉사약국 운영 판매금액 전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2017-04-25 16:35:49강신국 -
강서구약, 학술 강사단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논의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약학위원회(위원장 배훈)는 24일 1차 학술강사단 간담회를 열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약학위원회(약물교육팀)을 구성, 지역주민과 유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부터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날 5월부터 10월까지 예정된 어린이, 어르신 약물교육 12건 섭외와 약물 교육 내용 중 '생활 속 유해물질 및 식품첨가물'을 주제로 강의자료를 제작하기로 했다.2017-04-25 16:16:06강신국 -
"의학·약학 포괄하는 국립보건의대 필요"보건복지부 권준욱 공공보건정책관은 "취약지 공공의료인력 확보를 위해 단기과제로 내년 중 공모를 통해 공중보건장학의를 모집해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등을 포괄하는 국립보건의료대학 설립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권 정책관은 25일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주최한 '의료취약지 공공보건인력 확충 및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권 정책관은 또 "최근 의대학생과 전공의를 만나서 물어봤더니 개인시간이 많고 편안한 진료과목에 대한 인기가 조성되고 있더라. 위기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견을 전제로 "한국의 의사 수는 OECD과 비교해 절대 숫자가 적다. 의사 수를 늘리는 건 물론이고 간호인력도 국경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했다. 권 정책관은 "수가체계 개편도 필요하다. 빅5 등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진료난이도가 높은 환자 위주로 진료할 수 있도록 총액계약제를 도입할 필요도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취약지도 의료법 적용을 받아 급성기 중심의 천편일률적인 진료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재활, 회복기, 호스피스 이런 방식으로 분만과 응급 외에 인구구조에 적합하게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의료법상 별도 종별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2017-04-25 16:13:08최은택 -
서울 분회장 17명 "조찬휘 회장 독선회무·인선 중단하라"서울지역 분회장 17명이 조찬휘 회장의 독선적 회무와 인사를 회원들의 정서를 무시하는 폭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분회장들은 25일 성명을 내어 "부회장 3명에 대한 대의원들의 동의를 어렵게 얻은지 채 이틀이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박인춘 (상근)부회장을 선임한 것은 대의원들을 우롱하는 처사로 회원들의 정서를 무시하는 집행부의 폭거"라고 규정했다. 분회장들은 "조 회장이 담화문에서 밝힌 '약사회의 분열을 촉진하고 화합을 저해하는 움직임이 지속된다면 또다른 중대결단을 하겠다'는 선포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겁박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분회장들은 "원칙과 상식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순수한 회원들이 과연 분열과 화합을 저해하는 불순한 세력이냐"며 "약사회의 화합과 전진이라는 대명제를 저해하는 집단은 오히려 집행부"라고 꼬집었다. 이에 분회장들은 회원을 무시하는 독선적인 인선에 대한 사과와 대약 정관과 민의를 거스르는 꼼수인선 철회, 독선적 회무운영에 대한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2017-04-25 14:30:4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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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시도지부장 "부회장 꼼수 임명 회원에 대한 도전"16개 대한약사회 시·도지부장들도 조찬휘 회장의 일방적 인선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 지부장 협의회(회장 이원일)는 25일 성명을 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비정상적 부회장 인선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협의회는 "임원 임명은 총회에서 인준을 요청하고 대의원과 회원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 일임에도 계속 비정상적인 임명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총회파행과 대의원을 무시한데 대한 반성은 없고 반복되는 편법 꼼수 임명은 회원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또 "이번 인선은 임원들의 활동 의욕을 상실케 해 분열과 상황으로 내 몰고 있다"며 "이런 비정상적 인선으로 인해 병원약사 회원들의 요구는 소외되고 자신도 모르는 이상한 인선도 발생하는 참으로 웃지 못 할 비상적인 상황도 발생했다"고 했다. 이어 협의회는 "조찬휘 회장의 비정상적 부회장 인선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며 "임원과 회원이 흔들림 없이 약사회 현안과 여러 행사들을 차질 없이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 회장님의 정상적 인사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말했다.2017-04-25 13:58:5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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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회장들 "조찬휘 회장 독선적 인사 철회하라"31명의 경기지역 분회장들이 조찬휘 회장의 독선적인 인선 철회를 요구하며 박인춘 부회장 인선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기도분회장협의회는 25일 성명을 내어 "인선시기와 내용, 방법에 있어 최소한의 회원 동의조차 얻기 어려운 이번 인선을 철회하고 조찬휘 회장은 회원에게 통렬히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임시총회가 끝난 직후 대의원총회의 인준을 받아야 하는 부회장 인선을 발표한 것은 조 회장이 회원과 대의원총회를 무시하고 정관과 규정을 지킬 의지가 없음을 표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임시 대의원총회는 1년여 업무를 수행한 부회장 3인의 인준 안건이 상정돼 그 부적절함에 대한 여러 지적이 있었지만 조찬휘 집행부의 원활한 회무 수행을 돕는다는 대의원들의 양해로 부회장 3인의 인준이 이뤄진 바 있다"며 "만약 조 회장이 박인춘 씨의 부회장 인선을 예정하고 있었다면 이번 임시총회에서 같이 인준을 받았어야 하며 이것이 정당한 회원 중심의 회무"라고 주장했다.2017-04-25 12:03: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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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회관신축 경비 개원의 5만원·전공의 3만원 부과대한의사협회가 올해 정기총회에서 회관신축안을 통과시키면서 의사회원들은 신축에 투입될 재원마련용 특별회비를 더 내야한다. 개원의·봉직의는 5만원, 전공의·군의관·공보의·휴직회원은 3만원 회비가 부과된다. 25일 의협은 회관신축 추진과 관련해 이같은 내용을 의사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69차 정총에서 회관신축추진위원회 구성을 의결한 의협은 향후 사무실 이전비용과 임대료, 설계비 등을 위한 예산이 필요해졌다. 의협은 의사회원 별 특별회비 부과와 함께 기부금 모금 등으로 재원 조달에 집중할 방침이다. 추무진 회장은 "특별회비 부과에 매우 송구스럽다. 전국 11만 의사 위상이자 협회 얼굴인 회관을 성공 신축해야한다는 점 양해바란다"며 "회원 부담을 줄이도록 한 푼이라도 아껴서 신축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4-25 12:00:10이정환 -
인천시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22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16년도 약사신상 신고현황을 보고하고 안건 심의,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하는 한편 이사회 석상에서 조래정 약사개발이사가 제45회 보건의 날 인천광역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상임이사 인준 건에서 유제상 약사를 청년약사이사로 선임하고, 보험이사를 겸직하기로 결정했다. 또 김양선 인천광역시의료원 약제과장을 병원약사이사로 선임하고, 천명서 윤리법제이사가 약국경영개발이사직을 겸직하게 했다. 이어 의약품 식품 안전센터 설립(안) 심의 건에 대해 김용구 약사정책지원단장이 설명하고, 이사진 동의를 받아 오는 6월 11일에 있을 제2회 인천약사 종합학술제 및 연수교육에서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보고사항으로 현재 인천시약사회관이 있는 주안3구역 재개발에 관한 내용에 대해 토의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59명 중, 참석 30명, 위임 26명, 계 56명으로 성원됐으며 김사연 자문위원, 김성일 부의장, 송영만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7-04-25 11:20:20김지은 -
부평구약, 서산에서 회원들과 친목도모 시간 가져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23일 회원 및 가족들과 충남 서산에서 친목 도모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담당 이사들이 사전답사를 하는 등 회원들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40여명 회원 약사와 가족들은 서산의 개심사 왕벚꽃을 구경하고,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으로 유명해진 해미읍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경 회장과 김미경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회원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2017-04-25 11:00:5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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