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시도지부장 "부회장 꼼수 임명 회원에 대한 도전"
- 김지은
- 2017-04-25 13:58: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 선임 철회 요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6개 대한약사회 시·도지부장들도 조찬휘 회장의 일방적 인선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 지부장 협의회(회장 이원일)는 25일 성명을 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비정상적 부회장 인선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협의회는 "임원 임명은 총회에서 인준을 요청하고 대의원과 회원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 일임에도 계속 비정상적인 임명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총회파행과 대의원을 무시한데 대한 반성은 없고 반복되는 편법 꼼수 임명은 회원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또 "이번 인선은 임원들의 활동 의욕을 상실케 해 분열과 상황으로 내 몰고 있다"며 "이런 비정상적 인선으로 인해 병원약사 회원들의 요구는 소외되고 자신도 모르는 이상한 인선도 발생하는 참으로 웃지 못 할 비상적인 상황도 발생했다"고 했다.
이어 협의회는 "조찬휘 회장의 비정상적 부회장 인선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며 "임원과 회원이 흔들림 없이 약사회 현안과 여러 행사들을 차질 없이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 회장님의 정상적 인사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임원과 회원들이 모두 동의하지 않는 비정상적 인선은 철회되어야 한다. 지난 19일 임시총회에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임명한지 1년이나 지난 부회장 인준문제로 논란이 되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한발 더 나아가 임시총회가 2일 지나 다시 담화문까지 준비해 가면서 부회장을 추가로 임명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당연히 총회에서 인준을 요청하고 대의원과 회원의 판단을 받아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비정상적인 임명이 이어지고 있다. 총회파행과 대의원을 무시한데 대한 반성은 없고 오히려 반복되고 심화되는 편법 꼼수 임명은 회원에 대한 정면 도전인 것이다. 또한 이번 인선은 편의점약 품목확대 논란과 원격화상투약기 논란으로 엄중한 시기에 임원 내부의 충분한 동의조차 구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임원들의 활동의욕과 동력을 상실케 하여 분열과 위기 상황으로 내 몰고 있다. 이러한 비정상적 인선으로 인하여 병원약사 회원들의 요구는 소외되고 자신도 모르는 이상한 인선도 발생하는 참으로 웃지 못 할 비상적인 상황도 발생하였다. 이에 우리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 지부장 협의회에서는 조찬휘 회장의 비정상적 부회장 인선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임원과 회원이 흔들림 없이 약사회의 당면 현안과 여러 행사들을 차질 없이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찬휘 회장님의 정상적 인사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7. 4. 24 대한약사회 전국 16개 시·도 지부장 협의회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 성명서
관련기사
-
서울 분회장 17명 "조찬휘 회장 독선회무·인선 중단하라"
2017-04-25 14:30
-
경기 분회장들 "조찬휘 회장 독선적 인사 철회하라"
2017-04-25 12: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