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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하반기 여약사위원회 주요 사업 점검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달 30일 관내 식당에서 제3차 용산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회무를 점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주요 안건으로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과 한가족 걷기대회를 상정, 논의했다. 서울시약과의 연계사업인 '파지수거 어르신 담당약국 약료 관리'에 대해 그간 기록지 작성을 완료해 서울시약사회에 접수했으며, 백세나눔운동본부의 일촌맺기(독거노인) 사업 진행 현황 결과도 보고했다. 또 위원들은 오는 15일 열리는 '용산구약사회 한가족 건강 걷기대회'와 28일 예정된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맞이 인보사업 내용도 확인했다. 이날 위원회는 장우현 여약사회장, 신정순 여약사위원장외 여약사위원 13명이 참석했다.2017-10-09 21:04:17정혜진 -
아산시약 추석맞이 '사랑의 김' 지역보건소 전달아산시약사회(회장 전승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아산시보건소를 찾아 사랑의 김 150상자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보건소 건강관리팀의 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해서다. 전달식에는 전승구 아산시약사회장과 조성도 부회장, 김기봉 아산시보건소장 및 건강증진과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아산시약사회는 매년 명절에 나눔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을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김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조성에 앞장 서자는 회원들의 이웃사랑으로 마련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2017-10-03 12:19:28이정환 -
"경상대병원 부지 약국개설, 약사 윤리 버리지 않길"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문제가 쉽게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지역 약사회 임원이 동료 약사들에게 문제 약국을 개설도, 근무도 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하는 서한을 띄워 주목된다. 경남 창원시약사회 이용수 총무이사는 29일 '약사님들에 보내는 서한'이라는 호소문을 공개했다. 이 총무이사의 이번 글은 분회와 지부,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나서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남천프라자 상가 약국 개설 저지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와는 무관하게 약국 개설을 위한 준비가 속속 진행되고 있는 데 대한 조치인 것으로 판단된다. 실제 창원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남천프라자 상가에는 현재 2곳 약국에 대한 인테리어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 총무이사는 이번 글에서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과 관련 문제를 저지하는 게 장기화 되고 있고, 그에 따른 결과가 명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총무이사는 "약사법을 무시하고 개설되는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을 약사회가 최선을 다해 저지하고 있지만 시일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민주사회에서 무턱대고 우리가 옳다고 막무가내로 약국개설을 막을 수 없고, 법적 절차에 따라 합법적 원칙에 따라 투쟁을 진행하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약사사회가 주장하는 약사법 위반 부분이 명확해질 경우 이곳에서 약국을 개설하거나, 또는 근무할 경우 약사로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지적했다. 이 이사는 "당부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 진행 중인 투쟁의 결과가 명확해질 때까지 그 자리에서 약국을 개설하거나 일하는 것을 고민해주셨으면 한다"면서 "창원과 경남, 대한약사회가 현재 주장하는 부분이 옳다고 판결이 난다면 여기는 전국에서 의약분업을 무너뜨리는 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되면 이 약국에서 일했다는 것은 지워지지 않는 윤리적 얼룩이 될 것"이라며 "일생을 살다보면 중요한 게 돈도 시간도 편리성도 아닐 때가 많다. 주변에서 여전히 한순간 유혹에 넘어가 일평생 오점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우리 스스로가 그 본보기가 되어선 안된다"고 했다. 그는 또 "약사사회는 넓은듯하나 좁디 좁고, 조금만 알아보면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금방 알게 되는 만큼 한번의 큰 실수는 얼굴을 들기 힘들게 할 것"이라며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된다. 저희가 법적 판결을 얻는 그날까지만이라도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고 간곡히 요청했다.2017-09-30 05:30:00김지은 -
광진구약, 추석연휴 당번약국 참여·준수 독려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26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 제2차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조영희 회장은 "9개반 반장과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통해 반장님들과 소통함으로서 반원들과의 소통을 이끌어내 광진구약사회의 유기적 발전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약사회 회무와 행사 마다 협조해주시는 반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회원 전지연수 교육 및 단합대회 개최건,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약국노무(근로 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열광하라 스터디 강좌 개최 참여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 추석 연휴 당번 약국 준수와 독거 노인 돌봄활동 시 청소년 봉사활동과 연계된다는 점을 공지했다. 아울러 10월21일~22일 좋은아침연수원(경기도 가평소재)에서 개최되는 전지 연수교육 및 단합대회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최성욱 근무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이영희 윤리·심혜경 문화홍보·이명숙 여약사이사, 1반 김수련·2반 홍춘기·3반 안경석·4반 이남희·6반 차현정·7반 전병국·8반 심혜경·9반 방정임 반장이 참석했다.2017-09-29 12:03:40정혜진 -
강남구약,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28일 청음회관에서 열린 청음회관 추석행사에 참가해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문영 부회장과 한신지 윤리위원장이 참여했다.2017-09-29 11:53:45김지은 -
'문 케어 투쟁' 의협 비대위 출항…의료계 반색문재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법안에 강력투쟁 의지를 내비친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식 출범하자 의료계가 반기는 모습이다. 기존 추무진 집행부를 향해 "친정부적 밋밋한 정책 대응"이란 비판을 쏟아냈던 일선 의사회원들은 투쟁을 앞세운 비대위 방침에 일단 응원을 보내고 있다. 28일 의협 대의원회 운영위원회는 비대위 첫 회의를 열고 비대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이필수 전남도의사회장이 32명 투표 중 23표 득표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선출 직후 이 위원장은 "투쟁은 세개 해야 한다. 협상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을 때나 가능"하다며 "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 사용 저지 미션을 전력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4개 부위원장 중 일부 선출도 이뤄졌는데,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대표가 투쟁위원장에, 대한전공의협의회 기동훈 비대위원장이 홍보위원장 임명됐다. 문 케어 즉각철폐 입장을 견지중인 비급여비상회의 구성에 앞장선 최 투쟁위원장은 앞서 추 회장 탄핵에도 가장 선두에 섰던 인물이다. 특히 이번 비대위는 의협 대의원회의 압도적 지지와 탄핵안 상정으로 식물화 된 추 회장 레임덕이라는 분위기 속 탄생한 만큼 내년 새 회장 선출 직전까지 사실상 실질적 집행부 역할을 할 것이란 목소리도 나온다. 이처럼 의협 집행부에게 전권을 위임받은 비대위가 강경투쟁 인사들로 채워지자 의사들은 대정부 의료정책 건의가 과거 대비 공격적일 것으로 기대중이다. 서울지역 한 개원의는 "이번 비대위는 과거와는 차원이 다르다. 단순히 투쟁의지가 강력한 점을 넘어 젊은 의사 참여율이 높아 활동적인 비대위가 될 것"이라며 "특히 이필수 위원장은 70%이상의 압도적 지지로 선출돼 사실상 의협 투쟁권의 핵심에 섰다"고 설명했다. 다른 개원의도 "지금까지 추무진 회장에 대한 실망감과 의협의 맥빠진 정책 회무로 기대감이 없었지만 이번 비대위 인선을 살펴보고 다시금 기대가 커졌다"며 "최대집 대표가 다소 강성이지만 지금과 같이 의사에게 어려운 상황에서는 필요한 움직임"이라고 귀띔했다.2017-09-29 11:46:19이정환 -
대한중소병원협회, K-HOSPITAL FAIR 2017 참가대한중소병원협회는 지난 28일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OSPITAL FAIR 2017) 심포지엄에 참가해 환자안전을 위한 의료문화 확산 전략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자로는 최금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 서희정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환자안전팀장, 이재호 아산병원 교수, 조수민 메디통 큐피스 대표 등이 참석해 환자안전관리 평가시스템의 방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발표에서 최금희 차장은 입원환자 안전관리료에 대한 조정율에 대해 설명했다. 입원환자 안전관리료는 내달 1일부터 1750~2270원으로 책정된다. 이번 산정된 입원환자 안전관리료는 상대가치점수 인정조건에 부합하는 병원에 지급이 된다. 올해까지는 인력 조건만을 확인해 지급되지만 조만간 의료기관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환자안전활동 내용을 보고받아 평가할 예정이다. 병원에서는 체계적으로 환자 안전활동을 관리해야 할 것으로 전망되는 대목이다. 서정희 팀장은 "환자안전보고시스템이 2016년 8월 오픈 이후 올해 9월 20일 기준으로 총 2904건이 접수 됐고, 이중 2757건이 환자 안전전담자 보고접수로 이루어졌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수치는 일본의 환자 안전사고시스템 오픈 후 1년 추이와 비교해 보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이재호 교수는 환자안전을 위한 공정문화에 포커스를 맞췄다. 이 교수는 "시스템에 초첨을 맞추 돼 개인과 조직의 책임을 조화롭게 유지해 비처벌적 환경을 유지하고 시스템 중심의 접근법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수민 대표는 "환자안전위원회 관리기능, 환자 안전사고보고, 통계 관리기능, 환자안전확인율 조사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구축이 필수적이다. 이 같은 시스템은 환자안전평가를 위한 병원 수행 기능들을 체계적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7-09-29 10:33:0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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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매수 논란 장기화 될 듯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관련 후보자 매수 논란에 대한 진위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소집됐지만 논란은 장기화 될 전망이다. 윤리위원회(위원장 신성숙)는 28일 소위원회를 열고 최근 K약사가 제소한 후보자 매수 관련 사실관계 파악에 착수했다. 위원회는 일단 차기 위원회 일정을 조율하고 10월 중순 정식 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문재빈 의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두주 대약 정책실장에 대한 소명은 추후 일정을 잡기로 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서면이나 직접 출석을 통한 소명이 가능할 것 같다"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차기 회의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리위원 중 한명인 서국진 위원은 사건 발생당시 중앙대 약대 동문회장을 역임하는 등 이번 사건과 연관이 있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서 위원은 신상 발언을 한 뒤 회의장에서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2017-09-29 06:14:53강신국 -
약사회, 지체장애인체육대회 건강지킴이 활동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27일 제35회 전북지체장애인체육대회에 참여해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전북 지역 14개 시·군 장애인 등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체육대회에서 여약사들은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건강을 돌보는 한편,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덕원 부회장과 소현숙 전북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김형곤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장에게 30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전달했다.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은 대한약사회의 이러한 활동에 대해 ‘약사회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앞장서 건강을 챙겨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마련된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에게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는 한편 (주)한독에서 후원한 건강기능식품 복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과 구급키트 등을 전달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 여성보건위원장과 여성보건위원회 김춘경 간사, 어수정·강현수 위원이 참석했다. 전북약사회에서는 서용훈 회장, 유귀옥 감사, 엄정신 총무, 이민경 사회복지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고 전주시약사호 백경한 회장, 이화정 여약사담당 부회장, 문영기 부회장, 임준상 총무, 박형규 윤리이사, 정용서 홍보이사가 참여했다. 한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일곱 번째로 진행된 ‘지역 장애인 건강 지킴이‘ 사업은 앞으로도 지역 약사회와 연계해 계속될 예정이다.2017-09-28 21:53:16강신국 -
강남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구영준 약사 우승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오늘(28일) 오전 용인 은화삼CC에서 제11회 강남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분회 동호회 회원 약사와 초청 인사 등 9팀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은 캠브리지5층약국 구영준 약사가, 메달은 조규윤(드시모네), 장타상은 남자 부문 김슬기(강남조은약국), 여자는 김영숙(광진구약사회 약국이사)가, 니어리스트는 남자 부문 이경민(드시모네), 여자 박승현(송파구약사회장) 약사가 차지했다.2017-09-28 17:30: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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