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전 대구시약사회장, 정계 은퇴 선언
- 강신국
- 2017-11-21 0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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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상의 이유로 자유한국당 대구북구을 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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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전 위원장은 21일 "건강상의 이유로 위원장직으로 사퇴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요양과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 전 위원장은 약사 출신으로 대구시의원을 두차례 지냈으며 재임 당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장으로 첨복단지 유치와 대구시약사회장 시절에는 심야약국과 연중무휴약국을 개설한 바 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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