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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관내 유치원생 대상 약사체험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약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25일 교육에는 성결유치원 원생 29명, 26일 홍익유치원 원생 21명, 27일 삼성그린 유치원 원생 3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최순숙 부의장, 이경희 위원장이, 약사체험 부스에서는 안혜란 회장과 박정미, 김소연, 이연경 위원장이 참여했다.2017-10-29 19:22:28김지은 -
강남구약, 지역 건강 축제서 봉사약국 운영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강남구보건소에서 개최한 ‘2017 건강 한마당’ 행사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주민 600여명에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O.X퀴즈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주민들에 ‘올바른 약의 사용법’ 홍보물을 배포했다. 이날 봉사약국에는 이문영, 문민정 부회장, 김은아 여약사위원장, 황현숙 여약사위원, 황경수, 황유남, 김미원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와 백승철 경희대 약대 실습생이 참여했다.2017-10-29 19:19:06김지은 -
동대문구약, 하반기 약사 연수교육 개최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안은진)는 지난 26일 경희대학교 약학대 강의실에서 하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다빈도 한약제제 12선(최현주 강사) ▲약국을 회사처럼 경영하라(오보라 강사) ▲만성통증(문동언 박사) ▲노무 관련에 대한 설명(추연재 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교육에는 회원 240여명이 참석했다.2017-10-27 22:22:23정혜진 -
창원시약 "남천프라자 사태 1차 책임은 창원시"창원시약사회의 1인시위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주는 김지수 경남도의원, 윤성미 부회장, 조미옥 경남도약 여약사이사, 김정관 경남도약 한약이사, 박성민 경남도약 총무이사 등이 나서서 약국개설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23일 1인시위에 김지수 도의원은 "무엇보다 이 사태의 1차 책임은 창원시의 주먹구구식 도시계획 수립에 있다"며 "대한민국 국공립 의료기관인 경상대학병원에서 의약분업 관련 현행법에 대한 이해도가 일천하다는 데 자괴감이 든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바톤을 이어받은 윤성미 부회장은 "시민의 불편 한가지만을 이유로 병원 내 약국 설치를 계획하는 창원경상대병원은 그 이면에 막대한 영리추구란 목표를 감추고 있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다"며 "창원경상대병원은 창원시민 혈세로 지어진 국공립병원이다. 창원시민조차 반대하는데, 병원만 모른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25일 시위에 나선 조미옥 경남도약사회 여약사이사는 "병원의 욕심때문에 이런 시위를 한다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났다"며 "의약분업 취지가 잘 지켜져야 한다. 약사법, 의료법을 위반하는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도록 우리 함께 끝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6일은 김정관 경남도약 한약이사가 시위자가 되어 "잘못된 행정 심판으로 피해입는 약국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모든 약사님들은 의약분업 취지를 가슴깊게 새겨야 한다. 단합으로 이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촉구했다. 27일은 박성민 경남도약 총무이사가 "국립대 대학병원이 기관의 사익을 위해 국가보건의약제도의 중요한 원칙을 무시하는 현실이 우려스럽다"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남 일 구경하듯 하는 복지부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다. 한심한 정부기관"이라고 비판하며 반면 이번 일을 바로잡기 위해 마음을 보태는 이들에게 감사 뜻을 전했다. 창원시약과 경남도약 1인 시위는 다음주에도 이어진다. 김미선 서울메디칼약국 약사, 김미숙 학술이사, 황혜영 창원여약사회장, 오준희 부회장, 김원길 창원시약 대외협력이사 등이 다음주 1인 시위에 나선다.2017-10-27 16:46:25정혜진 -
여약사 비둘기회, 전지연수회 갖고 화합 도모대한약사회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윤수현)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경기도 가평에서 '2017년도 제27차 전지연수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학술세미나로 예방의학 전문의 이신재 박사의 '줄기세포 치료 최신동향', 케이메디쿱 박명규 대표의 '노화의 주범 당화 독소 에이지' 강의가 진행됐다. 또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의 염모제 관련 강의와 KYK환원수 김영귀 소장의 강의도 이어졌다. 이어 재독 소프라노 서경희 교수, 전북대 국악과 김연 교수 무대와 함게 우리옷 궁중한복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비둘기회는 약사회 회무에 공로가 있는 여약사 가운데 여약사대상과 약사금탑, 약연상 등을 수상한 여약사를 회원으로 하고 있다.2017-10-27 15:15:01김지은 -
중랑구약, 4주 과정 중랑 팜리더스쿨 첫 강의 진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6일 구약사회관에서 4주간 진행 예정인 '제2회 중랑 팜리더스쿨'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중랑 팜리더스쿨은 엄준철 약사의 '노인약료 핵심정리' 교재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첫 강의는 ‘노인약료1편 총론 및 각론‘을 주제로 노화에 따른 신체적 특성, 노인 증후군, 노인에게 부적절한 약물, 각 질환별 노인약료 등이 다뤄졌다. 이번 강의를 맡은 엄준철 약사는 경기도 약사회 약국경영지원단,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 안전센터 운영 자문의원, 헬스조선 자문의원직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약사를 위한 영양보조제 핵심정리, 노인약료 핵심정리가 있다. 엄 약사는 현재 중랑구약사회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부작용보고 대화방에서도 자문을 맡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2일 진행되는 팜리더스쿨 2회 강의는 '노인약료 2편, 심혈관계, 당뇨'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2017-10-27 15:08:19김지은 -
서울시약, 시니어올림픽서 봉사약국 운영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올바른 약 복용법 등을 안내했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 위원장 조은아)는 26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최 '제19회 시니어올림픽'에 참석해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여약사위원들은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궁합 등 약 복용시 주의점에 대해 설명했다. 또 동화약품 후원을 받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비타민드링크 3000병을 기증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니어올림픽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서울시약사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9회째 맞은 시니어올림픽은 서울시 고령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이성희 여약사부위원장, 손장화 여약사총무, 김수현 여약사간사, 서은영·오혜라·오경여 여약사위원이 봉사에 참여했다.2017-10-27 14:40:34정혜진 -
서울시약, 11월18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황미경, 위원장 하미애)는 내달 18일 토요일 오후5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금연 관련 약물안전사용교육(이지현 팜디스쿨 대표) ▲프레지를 활용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김영진 강서구약사회 부회장) ▲어르신의 건강관리(리병도 강남구약사회 부회장) ▲청소년 알코올 예방교육의 실제(김용진 구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 ▲산업보건현장에서 바르고 안전하게 의약품 사용하기(송인석 강서구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장) 등이다. 참가 자격은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및 2017년도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이며, 11월 15일까지 소속 분회 사무국 또는 서울시약사회를 통해 전화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날 교육에 앞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최근에 수요가 높은 중독성 약물과 관련된 내용과 함께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교재 공모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교재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된다"며 "일선 교육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교육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10-27 14:35: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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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보험사에 개인진료정보 넘긴 심평원 사죄해야"대한의사협회가 진료기록 등 개인정보를 민간보험사에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지탄하고 나섰다. 심평원의 개인정보 제공행위는 명백한 영리목적으로 국민에 사실을 규명하고 공식 사과하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해당 논란 관련 건강보험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을 따져 검찰수사, 국민감사청구요청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27일 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협은 최근 국정감사에서 심평원이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52건 표본 데이터셋을 1건당 30만원씩 받고 AIA생명·KB생명보험·KB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미래에셋생명·현대라이프생명·흥국화재해상보험·스코르 등 민간 보험사 8곳과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원 등 민간 보험연구기관에 넘긴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의협은 해당 빅데이터는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한 진료기록과 건강검진, 처방조제내역, 개인 투약이력 등 민감 개인정보는 물론 의약품안전사용정보(DUR), 의약품 유통, 의료기관 인력과 장비 등의 의료자원 정보까지 담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학술용 표본자료 이용 서약서를 받았다는 심평원 해명에 대해서도 의협은 궁색하다고 꼬집었다. 민간 보험사가 정보를 제공받고 영리목적인 보험상품 연구 등에 활요하더라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게 의협 시각이다. 의협은 "이번 사태 관련 명백한 사실 규명에 나서겠다. 건보법과 개인정보법 위반 소지를 체크하고 국민과 함께 검찰수사와 국민감사청구 등을 진행할 것"이라며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어떤 진료정보 영리화 사업에 대해서도 강력 반대한다"고 밝혔다.2017-10-27 11:29:51이정환 -
시흥시약, 회장배 첫 골프대회서 조양연 약사 우승경기도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지난 22일 송도 오렌지 듄스골프클럽에서 골프동호회(회장 김용하, 총무 곽기혁)주관, 이엔지에스테틱 후원으로 '제1회 시흥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총 4개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메달리스트에는 이상열 약사가 우승은 조양연 약사가 차지했다. 또 신페리오우승은 유영모 약사, 준우승 박지혜 약사, 다파상 김복근(이엔지에스테틱) 사장, 다보기상 김학용 약사, 니어리스트 김도형 약사, 행운상 남성우(한미약품) 관계자가 수상했다. 김용하 회장은 "이렇게 푸르른 날에 제1회 시흥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과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김복근 사장님 이하 준비하느라 애쓰신 모든 회원분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시상식을 갖고 미니골드바 4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2017-10-27 11:26:1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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