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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지역 장애인 거주시설 등에 후원금 전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4일 삼성동소재 청소년거주시설 예수그리스도의 집과 난곡동 소재 영유아, 장애아동거주시설 ‘주사랑공동체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방문에서 시설 운영 상황과 아이들 생활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의약품과 함께 각각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전웅철 회장은 "사회의 구석진 곳을 밝히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악구 약사회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12-15 09:27:5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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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올한해 사업실적 정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난 12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3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여약사위원들은 지난 1년간 위원회 활동과 나눔사업 등을 되돌아보고 실적을 보고했다. 또 2018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 8203;여약사위원회는 올해 ▲다과회 ▲80여 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관내 지역 아동센터및 사회복지법인 정립전자 구급 의약품 전달 ▲정립회관 체육관 장애인 탁구동호회 탁구대 기증 ▲푸드마켓 후원 ▲1:1결연 독거 노인 돌봄사업 ▲파지수거 어르신 후원 돌봄사업 ▲청소년 장학금 전달 ▲가출소녀 돌봄사업 등을 진행했다. 한은경 여약사부회장과 조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에게 '변함 없는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격려인사를 전했고, 이남희 여약사위원은 여약사위원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홍춘기·조순분·안춘윤·조성오·조진희·양선희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과 손효환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 정춘희·이남희·박광숙·박미순·김경홍·김영숙·심혜경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17-12-15 09:23:53정혜진 -
김종환-최두주, 피선거권 2년 박탈…조찬휘 '무징계'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매수 사건에 연루된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최두주 대약 기획실장에게 대약 윤리위 차원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한약사회는 14일 1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윤리위원회에게 상정한 회원 징계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3000만원을 주고 받은 것으로 확인된 김종환 회장과 최두주 실장에게 2년 선거권-피선거권 박탈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이에 김종환 회장과 최두주 실장은 내년 12월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된다. 차기 대약회장 후보군으로 분류되는 김종환 회장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로 예상되는 최두주 실장은 윤리위 징계안 통과에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중간에서 돈을 전달한 문재빈 총회의장과 서국진 윤리위원은 1년 선거권-피선거권 박탈이 됐다. 동시에 제소됐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혐의가 입증되지 않아 무징계 처리됐다.2017-12-15 06:10:20강신국 -
최두주 "피선거권 박탈 수용불가"…전격 사표 제출지난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관련 후보자 매수 사건으로 피선거권 2년 박탈이라는 중징계를 받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윤리위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며 대한약사회 회직 사표를 제출했다. 최두주 실장은 상근임원으로 총무위원장(재무담당)과 공직약사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 실장은 14일 상임이사회에서 징계안이 의결된 이후 곧바로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 실장은 "이번 윤리위 결정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분명히 말하지만 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한 논란에 어떤 부분도 관여한 것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지부장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한 것은 주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내가 내린 결정"이라며 "사적인 명분이나 합의는 절대 없었다. 그 당시 약사사회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당시 의약품 약국외 판매가 결정되고 제도가 시행되면서 약사사회에서 변화를 갈망하는 회원의 욕구가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었다"며 "대약 차원의 정책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회원의 권익을 지킬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집행부 탄생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같은 상황을 감안해 2012년 서울약사회장 선거에 후보로 등록하지 않기로 결단을 내린 것"이라며 "알고 있는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그동안 윤리위원회 답변과 청문에서 이미 설명드린 부분과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의 혼란은 서둘러 마무리돼야 한다"면서 "또, 이러한 논란이 다시는 약사사회에 생기지 않아야 한다. 인간적인 연민과 실망감을 금할 수 없고 조찬휘 집행부가 오직 회원을 위한 현안 해결과 미래 권익을 위해 성공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약사사회에 논란이 발생하고 논란의 당사자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없이 죄송한 마음"이라며 "오늘부터 저는 대한약사회 회직자 자리에서 물러나, 약사로서 본래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2017-12-15 06:07:33강신국 -
경기도약, 청와대 면담…편의점약 반대 의견 전달오는 17일 예정된 편의점 상비약 제도 철폐를 위한 궐기대회를 앞두고 약사사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편의점 약 품목 조정의 분수령이 될 6차 지정심의위원회 회의가 내년 1월로 연기됨에 따라 약사들의 단합된 의견을 전하게 될 궐기대회의 의미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편의점 상비약 제도 철폐를 위한 청와대, 국회 등 정치권과 소통하며 막후 협상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지부 임원진은 8일 전격적으로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실을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 김미숙 군포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도약사회는 청와대 비서관 면담을 통해 ‘안전상비의약품’ 제도의 문제점과 현재 진행 중인 보건복지부의 품목 확대 절차의 부당성을 전하고, 편의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 지정심의위 재구성 등을 건의했다. 특히, 면담 참석자에 따르면 도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12월 말로 예정되었던 지정심의위원회 6차 회의 연기를 요청했다. 전 정부가 구성한 위원회가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막고, 새 정부에 의한 신중한 정책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도약사회는 또한 지난 1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서신을 보내 편의점 의약품 제도 재검토를 요청하기도 했다. 서신에는 경기도약사회가 역점 추진하고 공공심야약국과 공중보건약사 제도, 병의원-약국 연계 당번제 도입 등 공공의약료서비스 강화를 위한 대책들이 포함됐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1일 복지부 항의 방문 이후 도약사회는 모든 네트워크와 행동력을 결집해 정부와 정치권을 압박하는 전방위적 편의점 약 철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청와대 방문 등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얻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정치권에 우리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에게 편의점 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설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17일 궐기대회에 많은 약사들이 참석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2017-12-14 18:45: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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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약업협의회와 송년회 갖고 친목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약업협의회(회장 정구태)는 14일 2017년 약업협의회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 한해 열심히 활동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들 바쁘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부회장, 정구태 약업협의회장(보령제약)를 비롯해 6명의 약업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했다.2017-12-14 17:39:02김지은 -
성북구약, 약우회원들과 송년회 갖고 화합 도모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14일 북악정에서 연말 성북구약우회를 열고 송년회와 약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전영옥 회장은 "한 해 동안 약사회와 약사회원들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약우회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17년을 잘 마감하고 2018년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또 "다가오는 2018년에도 약우회원과 약사회가 화합해 서로 윈윈하여 더욱 발전하는 약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우회 송년회에 참석한 약우회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달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경동제약, 광동제약, 녹십자, 동아제약, 동화약품, 백제약품, 부광약품, 보령제약, 신덕약품, 알파제약. 유한양행, 한국인스팜, 정우신약, 한미약품, 한림제약 관계자가 참석했다.2017-12-14 17:36:02김지은 -
복지부-의협 "문케어 의정 협의체 구성 합의"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의원회가 문재인 케어 협의체 구성에 14일 합의했다.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첫 의정 면담자리에서다. 협의체 구성과 구체적인 운영방향은 추후 논의를 거쳐 확정키로 했다. 다만 의협 비대위는 아직까지 문케어 등 집회날 제시한 16개 의료계 어젠다 관련 구체안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일단 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는 준비를 지속할 것이란 입장이다. 결국 의정 문케어 협의체가 어떤 내용에 합의하고 공통의견을 도출해 낼 수 있을지가 2차 궐기대회 시행 여부에 영향을 미치게 됐다. 복지부 권덕철 차관과 의협 이필수 비대위원장이 참석한 면담에서는 문 케어 후속 대책과 관련해서만 대화가 이뤄졌다. 이번 협의로 정부와 의료계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건보 보장성 강화대책 추진을 위한 각종 준비사항을 논의키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오늘 협의는 지난 10일 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정부와 의료계 간 본격 소통이 시작됐다는 게 의의가 있다"며 "의료계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문케어 실무계획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비대위 이동욱 사무총장은 "일단 협의체에 합의했다. 모든 인력풀을 가동해 문케어 개선책에 협력할 계획"이라며 "다만 협상과 투쟁은 병행하는것이기 때문 복지부 협의와 상관없이 2차 궐기투쟁 준비는 진행한다. 향후 협의체 합의안에 따라 2차 집회 시행 여부가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2017-12-14 12:45:28이정환 -
도봉·강북구약사회, 약우회 송년회 열고 화합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약우회 (회장 유성호)는 13일 2017년 약우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올해를 잘 마감하고 새해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하자"며 "약우회원사중 한해간 약사회를 위해 헌신한 모범회원을 선정해 내년 1월 20일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시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성호 약우회장은 "다가오는 2018년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약우회원과 약사회가 화합해 더욱 발전하는 약우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날 송년모임에는 최 회장, 유 약우회장을 비롯한 약사회 임원들과 회원사대표 회장 김기중(태극제약)과 20명의 약우회원사들이 함께했다2017-12-14 12:02:39이정환 -
강동구약사회, 하반기 결산감사 수감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12일 저녁 9시 약사회관 3층 강당에서 2017년도 분회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박근희, 백지원 감사는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와 올해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확인·점검했다. 감사에는 전경준 회장을 비롯해 문상연 부회장, 신민경 부회장, 이조미 부회장, 이정석 총무위원장, 이광희 정보통신위원장 외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 강동구약사회는 12월 16일 최종이사회, 내년 1월 13일에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근희 감사는 "올해 결성된 강동구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의 활성화·강사풀 저변 확대 노력이 필요"하다며 "보건소와의 상호 협조로 약국 개설현황을 정기파악해 신상·개설신고율을 높여달라"고 했다.2017-12-14 11:57:4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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