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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 변신한 약사회장, 신규약국 돌며 회원 격려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이 산타로 변신해 회원 약국을 방문했다. 조 회장은 올해 인천 남동구에 신규 개설한 25개 회원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케익과 카드를 전달했다. 조 회장은 "성탄절을 맞아 신입회원들에게 직접 찾아가 인사도 나누고 애로사항도 듣고, 선물도 드리며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신입 회원들을 위해 이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신 회장님 덕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됐다"고 화답했다.2017-12-22 21:09:32김지은 -
시흥시약,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 돕기 앞장연말연시를 맞아 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장은숙 부회장과 안화영 의장은 지난 17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의료봉사대 무료투약봉사를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2007년 개소한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월 1회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검진과 무료진료, 무료투약 등 외국인노동자의 쉼터 역할을 있다. 이어 시약사회는 22일 김용하 회장, 장은숙 부회장, 안화영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용하 회장은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추운 겨울을 맞는 외국인노동자,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북한 어린이 등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17-12-22 20:16:06강신국 -
용산구약, 2017년도 최종 감사 수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20일 용산구약사회관에서 올해 최종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는 정연송·김기방 감사단이 담당했으며, 회무 전반적인 내용과 특히 재정 부분에 대한 집중 감사가 이뤄졌다. 이날 감사에는 감사단 외에 이병난 용산구약사회장, 회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이 참석했다.2017-12-22 09:08:24정혜진 -
광진구약, 하반기 감사 받으며 내년도 사업계획 제안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19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 하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신동현 감사는 "전반기 회관마련과 입주식 하반기 1박2일 전회원 연수교육의 큰 행사를 치르느라 노고가 컸다"고 말했다. & 8203;강현주 감사는 위원회별 사업 실적을 검토한 후 "사업 양과 질적인 면에서 모두 수고한 흔적이 크다"고 평가했다. 감사단은 하반기 회계, 결산자료 등을 비롯해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집중 점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나눔사업에 '몸으로 봉사하는 영역'을 추가해 약사회가 물질로 봉사하는 영역을 넓혀가겠는 계획도 제안했고, 정보통신학술위원회는 스터디 강좌 질을 높여 회원 향학열에 부응하겠다고 답했다. 약국위원회는 자율 지도점검 준비와 마약류 통합 시스템 제도 준비, 의약품 슈퍼카멧 불법 판매 자료 수집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감사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 김영숙 약국이사, 최성욱 근무약사이사, 이영희 윤리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심혜경 문화홍보이사, 신동현·강현주 감사가 참석했다.& 8203;2017-12-22 09:02:39정혜진 -
"조 회장님 고소취하 하시죠"…"왜 나만 갖고 그래"최근 발생한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의 서울지역 임원 고소사건에 대해 취하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조찬휘 회장은 고소 취하를 할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21일 대한약사회 이사회에서 이원일 이사(경남약사회장)는 "편의점약 판매 저지에 회세를 집중해야 하는데 최근 안타까운 것은 조 회장과 양 원장이 서울지역 임원 3명을 고소를 했는데 회세를 집중하려면 통크게 용서하고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요청했다. 양명모 부의장도 "회장님이 덕을 베푸셔야 한다. 2017년은 많은 갈등과 반목 속에서 보내더라도 2018년에는 회원들이 희망을 가지고 화합 속에서 새로운 약사회를 가져갈 수 있도록 회장님이 문을 열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양 부의장은 "조 회장 잔여 임기 1년이 약사회에서 보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라며 "다른 골치아픈 일이 있으면 회무에 집중하기 힘들다. 성분명처방, 편의점약 확대 문제나 너무나 심각한 우리의 후배들이 약국을 개설하면서 병의원의 노예계약에 놓이는 굴욕을 당하면서 약사직능이 추락하는 것을 막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기다. 회원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조 회장은 완강했다. 조 회장은 "협치, 협치 하는데 평생 살도록 어떻게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냐"며 "회장을 논바닥 구덩이에 쳐넣고 그 많은 사람들이 마녀사냥식 언론플레이 하고 공격을 해도 말 한마디 제대로 했냐"고 되물었다. 조 회장은 "가정 파괴 직전까지 공격한 사람 중에서 가장 죄질이 나쁜 3 명만 골라서 고소를 해서 아직 한 번도 경찰서에 가보지 않은 분들은 그렇게 걱정스럽게 취하해달라고 하냐"며 "정말 섭섭하다. 형평성에 어긋 난다"고 언급했다. 조 회장은 "7개월을 땅속에서 산 사람은 전혀 연민의 정도 없다는 얘기고 이제 경찰서에서 전화 한 번 받은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게 안타깝고 불공평하다고 취하하라고 하면...똑같이 해야지 왜 저만 취하하라고 하냐"고 호소했다. 조 회장은 "PPT를 만들어 1억 수표를 받았다고 하고 갈고리로 돈을 긁는다는 내용의 동영상을 만드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느냐"고 말했다. 조성오 이사(대약 부회장)도 거들었다. 조 이사는 "지난 선거에서 명예훼손을 했다며 상대측 후보에게 고발을 당했다. 경찰에서 혐의가 없다고 했지만 검찰에서 모욕죄를 적용해 벌금 50만원 구형했다"고 말했다. 조 이사는 "사비로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서 선고유예를 받았다"며 "신문에 사과 공문을 내면 소를 취하한다했는데 나는 이를 받아들 일 수 없었다. 왜 조찬휘 회장에게만 베풀라고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2017-12-22 06:14:58강신국 -
서국진 약사 "모든 회직 사퇴…윤리위 징계 수용"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관련 후보매수 논란 제소사건으로 피선거권-선거권 1년 박탈 처분을 받은 서국진 대한약사회 윤리위원이 대승적 차원에서 징계를 받아들이겠다며 모든 회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서국진 약사는 21일 기자들과 만나 "모든 약사회 회직에서 사퇴한다"며 "모든 윤리적 책임을 지고 일단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서 약사는 "대승적 차원에서 징계를 받아 들인 이유는 중앙대 동문인 조찬휘 회장이 특정인물을 봐 줬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약사 직능의 최고기구는 윤리위원회라는 점을 유념해 정말 약사회를 사랑하는 회직자라면 이 기구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사건과 무관함을 주장했고 이번 사건과 (나와의)연관설을 주장한 문재빈 의장이 왜 나를 끌고 들어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김종환, 최두주 씨 역시 나와의 연관성을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이미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윤리위에 이같은 부당성을 주장했고 윤리위도 재심의 고려 여지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지만 대승적 차원에소 징계를 수용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덧붙였다. 그는 "약사회 갈등을 부추기고 대외적 신인도를 실추시킨 박호현 감사에 대한 즉각적인 윤리위 심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 감사의 권한 밖의 행동으로 인한 정관과 규정 위배는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며 "윤리위가 사건을 접수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2017-12-22 06:10:03강신국 -
경기도약, '사랑의 열매' 모금함 비닐봉투 문제 해결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0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약국 4400여곳에 사랑의열매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된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모금함 설치는 최근 이슈로 떠오른 일회용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에 따른 대안으로 제시됐다. 비닐봉투 유상판매에 따른 봉투값을 사랑의열매 모금함에 모으는 형식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된 것. 최광훈 회장은 “약업계의 이슈로 떠오른 일회용봉투 무상제공 금지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기도약사회가 그간 추진해온 사회공헌사업보다 진일보한 형태의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약업 현안에 대응함은 물론 도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은 “경기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희망2018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생활 속에서 보다 친숙하게 나눔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최광훈 회장, 박영달 부회장, 신윤호, 임용수 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과과 강영진 팀장 등이 배석했다.2017-12-21 23:08:07강신국 -
약사회-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협약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강원도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 증진 △약사회 보유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대회 홍보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 참여운동 전개 및 관람 △기타 대회 참여지원 등 성공개최를 위한 사항 등에 협력키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협약식에서 “대한민국 약사 가운데 신상신고한 회원이 3만 5000여명”이라며 “우리 약사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앞장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협약식에 자리를 함께 한 전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동계올림픽 준비사항 등을 설명하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대회로 잘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조찬휘 회장, 조덕원 부회장, 이경복 강원도약사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여약사)위원장, 강원도 전만호 경제부지사, 장시택 보건복지여성국장, 전예현 서울본부장, 이양호 식품의약과장, 김중연 식품의약과 주무관이 참석했다.2017-12-21 22:48:30강신국 -
평택시약, 내년도 분회비 동결...총회의장에 황태선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지난 20일 2017년도 최종 이사회를 열고 주요 회무 및 사업실적보고 등 정기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총회의장 선출과 감사 선출을 의결하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일반-특별회계 예산안도 의결했다. 박수길 회장은 "지난해 예산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업무분담을 통해 사무실 인건비를 줄여 재무상태가 건전해졌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카드사와의 제휴 프로모션으로 들어온 수익금을 회원들에게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회원약국에 문서 세단기를 전달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내년도 분회비도 동결하고 연수교육비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시약사회는 1월 6일 열리는 56차 정기총회에서 방효익 총회의장 유고에 따라 황태선 감사가 총회의장에 김성중 이사를 감사로 추대하기로 했다.2017-12-21 21:30:30강신국 -
은평구약, 서대문 합동약업협의회와 송년모임 가져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0일 힐튼에서 은평, 서대문 합동 약업협의회 송년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우경아 회장은 약업협의회 회원들에 감사인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상호협조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전했다. 약업협의회는 한해동안 열심히 활동해온 회원사 모두에 선물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서대문구약사회 장은선 회장, 은평구약사회 임기민 부회장, 제약 회원사 팀장과 담당자 19명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김영재, 위원장 윤희경)는 지난 20일 관내 한정식에서 제4차 여약사위원회와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우경아 회장의 인사말과 약사회 현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김영재 부회장의 경과보고와 2017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결산 보고 기타현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2017-12-21 17:32:4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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