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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취약계층 학생 5명에 장학금 지원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24일 약사회관에서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 추천과 여약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 올해 장학생 5명에게 고교 1년간 등록금 및 생활비를 지원한다.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원회 부위원장(총무)과 장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2018-03-27 10:15:41강신국 -
고양시약, 회관개선추진위 구성…위원장에 함삼균경기 고양시약사회 (회장 김은진)는 지난 25~26일 양일간 경주에서 초도이사회 및 임원 원로 워크숍을 열고 정기총회에서 확정된 올해 주요사업계획을 토대로 팀별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동호회 운영규정 개정을 심의하고 만장일치로 개정안을 승인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관개선추진위원회'을 신설하고 위원장에 함삼균 자문위원을 선출했다. 회관개선추진위원회는 재건축, 증축, 리모델링, 매각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700여명의 회원 요구를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발행시 약국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지만 실효성이 없어 보이는 2회 발행부터 실비를 청구할 수 있는 복지부 고시는 약국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정책이라며, 조속한 개선을 요구하기로 했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팀워크을 바탕으로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들이 내 약국, 내직장, 우리의 약사직능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남은 올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함삼균 의장도 "회관 설립의 주축이셨던 김홍 자문위원께서 회관 개선추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양보하시고 나에게 노력을 당부 하신 것은 회원 애착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 "약사회는 다양하고 무거운 현안이 산재하지만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의 마음가짐에서 강한 의지와 애정이 느껴져 든든하다"고 밝혔다. 박선영 부의장더 "연수교육시 회원들의 윤리교육을 병행 해 동료 간 과다경쟁이나 약사법 위반행위를 제어해 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2018-03-27 09:35:29강신국 -
약사회 "문재빈 전 의장 회무농단...정상적 절차 무시"대한약사회가 문재빈 전 총회의장의 회무농단을 간과할 수 없다며 의장단 명의의 4월 5일 총회개최 요청 공문 접수에 강하게 반발했다. 약사회는 2018년도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협의를 위한 총회 부의장단 간담회가 무산됐다고 26일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22일 총회 개최를 위해 부의장단 간담회를 26일 개최하자고 요청했지만 불참 통보를 받았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자격이 상실된 문재빈 전 총회의장의 도를 넘는 언론플레이로 인해 약사사회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다며 정상적인 절차를 무시하는 문재빈 전 총회의장의 회무 농단을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회무를 주관하는 주체로서 조찬휘 집행부는 정기총회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지난 8일 윤리위원회 의결로 인한 총회의장 자격상실 내용을 통지하고 총회의장 유고에 따른 후속조치 마련 및 총회 개최요청을 부의장단에 5차례 요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문재빈 전 총회의장으로부터 4월 5일 정기총회 개최와 관련해 사전에 어떠한 요청을 받은 바 없던 상황에서 26일자 아침 언론 기사를 통해 일방적으로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회무가 회원을 불안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기본 입장에서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정기 대의원총회가 빠른 시일내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총회 개최가 지연될 경우 특단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회무파행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의장단은 23일 약사회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4월 5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겠다며 집행부에 총회 소집을 요청한 바 있다.2018-03-27 06:26:55강신국 -
양천구약, 골프동호회 '양지회' 창설...정기모임 열어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골프동호회(회장 정태진) '양지회'를 창설하고 지난 22일 베어크리크 CC에서 첫 정기모임을 열었다. 정태진 골프동호회장은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 여가를 이용한 체력향상은 운동이 부족한 약사들에게 좋은 기회다"라며 "맑은 공기에 긴장을 풀고 푸른 잔디로 같이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라고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부터 새롭게 창설된 골프동호회는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창설됐다"며 "초보자분들도 참여가 가능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회원모두 적극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호회는 회원 13명이 활동 중이며,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정기모임을 갖는다.2018-03-26 19:15:48정혜진 -
은평구약 소속 약사 10명 국제평화마라톤 대회 참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마라톤 동호회(회장 이경우)는 25일 제주 한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출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대회에 동호회 소속 약사 10명이 출전했으며, 참가 약사 모두 완주했다고 밝혔다. 참가 약사들은 대회 후 한라산을 등반하며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2018-03-26 16:48:53김지은 -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도 일자리안정자금 신청 가능최저임금 두자릿수 인상으로 직원 인건비 책정에 어려움을 겪던 시도지부, 분회들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각 시도지부와 시군구 약사회에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과 관련한 안내사항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는 안내에서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에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 고용불안 해소르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분회에선 해당 여부를 확인해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이 가능한 지부, 분회는 월 평균 보수액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고용하고, 대한약사회와 별도의 고용보험 적용단위(고용·산재보험 관리기호)가 적용되는 곳이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는 고용노동부에 시도지부 약사회, 분회에 고용된 직원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자격에 대한 유권해석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해당 질의 배경에 대해 "대한약사회 산하에는 각 시도지부 약사회가 설립돼 있고, 시도지부 약사회 산하에는 시군구 약사회가 있다"며 "개별 약사회 회장 선출을 독립적으로 하고 있고 사업과 인사, 노무회계 등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각 시도지부 약사회아 분회는 독립된 법인은 아니지만 인사와 노무, 회계 등이 하나의 사업으로 경영이 명확하게 독립 운영되고 고용보험 적용단위도 별개로 적용되는 경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인지 여부가 궁금하다"고 질의했다. 고용노동부는 해당 질의에 대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은 30인 미만 사업주란 점은 분명히 하는 한편, 그 산정단위는 고용보험 적용단위라고 설명했다. 고용노동부 측은 "지원 자격은 지원금의 지급희망월 기준으로 직전 3개워란 매월 말일 상시적으로 사용하는 평균 근로자수가 30인 미만"이라며 "단, 그 산정단위는 고용보험 적용단위"라고 밝혔다. 이어 "개별 약사회들이 대한약사회와 별개로 고용보험 적용이 돼 있다면 각각의 고용보험 적용단위별로 30인 미만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이라며 "근로자수 30인 미만 여부를 충족했다 하더라도 근로자 월 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최저임금 준수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자리안정자금 신청은 홈페이지(http://jobfunds.or.kr/way/how.html)에서 하면되며 세부 지원 자격은 근로복지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3-26 12:24:46김지은 -
병원 이사장 건물 1층약국 개설 추진 논란 확산병원 이사장 소유 신축건물 1층에 약국이 들어설 기미를 보이자 지역 약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23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희명병원 신축건물 내 약국 개설 움직임’ 과 관련 긴급 이사회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그간 강한 의혹이 제기됐던 희명병원 신축별관 1층 약국 개설 문제가 최근 본격적인 약국 시설 작업과 더불어 관할 보건소에 약국개설등록 신청을 함에 따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 이명희 회장은 관련 자료를 통해 그동안의 진행 경과를 보고한 뒤, 본 사안을 각종 편법과 꼼수로 위장한 의약분업의 근간을 뒤흔드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간주하고 약국 개설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구약사회 이사들은 모든 힘을 합해 전방위적인 대처법을 모색하기로 하고 성명서 발표와 상황에 따라 단체행동과 1인 시위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채택한 성명서를 통해 "금천구보건소는 희명병원 신축건물의 약국 개설신청을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금천구 희명병원(이사장 최백희) 본관 바로 옆에 최백희 이사장 소유의 신축건물 1층에 성상 불상의 약사가 약국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관할 보건소에 약국개설등록 신청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구약사회는 "그동안 1층 전체을 약국시설로 하려했지만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의 협조로 개설이 지연돼 오다가 개설이 불가한 것을 알고 최근에는 1층을 분리해 위장점포인 '죽집'을 입점 시키는 등 여러 가지 편법을 동원해 약국개설을 획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신축건물의 대부분을 희명병원이 사용하기 위해 기존에 허가받은 근린생활시설 1종을 최근에 병원용도로 허가변경을 신청했지만 약국개설 등록신청일과 동시에 이를 철회하는 등 약국개설을 위해 희명병원과 약국개설 예정자는 마치 공동 운명체인양 실로 눈물겨운 노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시흥 4거리 주변에 여러 개의 별관을 운영하고 있는 희명병원은 일련의 정황으로 보아 신축건물을 병원용도로 사용할 것이 분명하다고 판단된다"면서 "의료기관내에 약국개설은 의약분업의 원칙에도 반하고, 약물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의료기관과 약국을 공간적·기능적으로 독립된 장소에 두도록 법률로 정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결이 난 것처럼 약국을 개설하려는 장소가 의료기관의 시설 안 또는 구내인 경우에는 약국개설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약사법 제20조 제2항 제5조에 명시돼 있다"며 "그럼에도 사건 약국의 개설 등록이 허용될 경우 병원과 약국간 담합행위는 불을 보듯 뻔하고 금천구에만 국한되는 일이 아닌 전국에 있는 모든 의료기관내 약국개설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금천구 관내에는 또 다른 의료기관(바른세상병원)의 1층에 약국개설을 위한 개설등록신청에 대한 보건소의 개설등록불가 처분으로 인해 서울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을 거쳐 현재는 대법원에 사건이 계류 중"이라며 "아직 이 재판의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관할 보건소는 초심을 잃지 않고 동 사안에 대해 시간을 두고 신중하고 명철하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불법약국 개설등록이 허용될 경우 구약사회원은 물론 7만 약사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희명병원의 불법행위와 관계기관의 불법개설허가에 대해 단체행동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2018-03-26 06:29:24강신국 -
의장단 "총회는 4월 5일 서울에서"…집행부 압박대한약사회 총회의장단이 4월 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8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겠다며 약사회 집행부에 총회 소집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는 총회 개최일과 장소 등을 정하는 것은 의장단의 고유 업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향후 회무 정상화 노력에 대한 명분을 쌓기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의장단(의장 문재빈, 부의장 이호우·양명모)은 지난 23일 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산적한 약사현안을 논의하고 회원 민의를 하나로 모아 현안에 대처할 수 있도록 조속히 총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집행부는 정기총회 개최를 공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장단이 지정한 총회 개최일은 4월 5일 오후 2시이며 장소는 대한약사회 4층 강당이다. 안건은 최종이사회를 통과한 ▲2017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부회장 추인 ▲이사보선 인준 ▲지부총회 건의사항 등이다. 보고사항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개정안 ▲2017년도 약사공론 경영현황 ▲2017년도 의약품정책연구소 경영현황 ▲2017년도 약학정보원 경영현황 등이다. 한편 의장단은 "지난 3월 20일 대약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하려 했던 64회 대의원총회가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약사회에 수차례 총회 준비와 소집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제대로 협조가 이뤄지지 않아 정해진 시기 내에 총회가 열리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의장단의 총회 소집 요청에 조찬휘 회장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약사회 집행부는 '의장 유고'라는 점을 들어 부의장단 명의로 공문을 접수하면 바로 총회를 개최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4월 5일 총회 개최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2018-03-26 06:25:52강신국 -
성북구약, 약물강사단 간담회서 활동 보완점 등 논의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2일 관내 한 식당에서 올해 약물강사단 제1차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성북 약물강사단 활동사항을 보고하고 보건소에서 취합된 강사단 활동평가서 검토와 강사단 활동 보완점, 올해 약물강사단 활동에 대한 새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새로운 강사단 인원 보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영옥 회장과 김동엽, 권유경, 최명숙, 서미영 부회장, 이미선 단장, 서경선 사무국장, 성북구보건소 약무팀 이현주, 김선희, 양정완 직원이 참석했다.2018-03-25 18:12:02김지은 -
강남구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회의 진행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지난 16일 삼성동 소재 식당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회의를 개최했다. 강사단은 이날 올해 신규 참여하는 약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올해 진행될 교육 방향과 강의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이어 강사단과 보건소 간 협조 방안과 강의 환경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과 구약사회가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하는 강의교육자료 공모전에 대해 논의했다.2018-03-25 18:10:4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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