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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약사 21명 출마…지자체장에 5명 도전오는 6월 13일 치러질 제7회 지방선거에 약사 21명 등 총 42명의 보건의료인이 출사표를 던졌다. 국회의원 재보권선거 후보까지 더하면 44명의 의사와 약사, 한의사, 치과의사가 표심을 얻기 위해 레이스를 펼친다. 데일리팜이 24, 25일 양일간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후보자를 조사한 결과, 지자체장 선거에 약사 출신 후보 5명, 의사 출신 2명, 치과의사 3명, 한의사 1명 등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구·시·군장을 뽑는 지자체장에는 ▲부산 북구 정명희 후보 ▲경북 안동 안원효 후보 ▲서울 노원구 양건모 후보 ▲대구 중구 류규하 후보 등 4명의 약사 출신과 ▲경기 광명시 김기남 후보 등 의사 출신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시도지사 선거에는 유일하게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또 봉화군수 민선 초대·2대·4대를 역임하고 이번 봉화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엄태항 약사를 더하면 약사 출신은 총 5명이 지방선거에 도전한다. 시·도의회 의원을 뽑는 광역의원 선거에는 총 13명의 보건의료인이 후보로 나섰다. 약사 출신으로 ▲경기도의회 김미숙 후보와 ▲전남도의회 유성수 후보 ▲서울시의회 김경우 후보 ▲부산시의회 이상민 후보 ▲경남도의회 김지수 ▲충북도의회 유상용 후보 등 6명이다. 의사 출신으로는 ▲강만수 ▲정우빈 ▲정광춘, 치과의사 출신 ▲장영석 ▲권영근, 한의사 출신 ▲이명규 ▲신재원 ▲조옥현 후보 등이 등록을 마쳤다. 시·군·구의회 의원을 가리는 기초의원 후보에는 ▲이혜련 ▲김필여 후보가 약사 출신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밖에 비례대표 선출에도 약사 출신 후보 5인이 나섰다. 광역비례대표 의원에는 ▲서울 권영희 후보(3번) ▲경남 윤성미 후보 (1번) ▲경기 김대원 후보(14번) ▲서울 정혜연 후보(2번) ▲자유한국당 이애형 후보(3번)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았다. 의사 출신으로 김재림 후보가 바른미래당 2번을, 한의사 출신 박광은 후보도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역 8번 순번을 받았다. 기초비례대표 의원에는 ▲공영애 후보(자유한국당 경기화성시 1번) ▲박지영 후보(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 3번) ▲최미경 후보(더불어민주당 서울강북구 1번) ▲장영자 후보(자유한국당 포항 3번)등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또 한약사 출신 안지영 후보도 자유한국당 대전대덕구 지역구 비례순번 1번을 받았다. 아울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천안 병 지역구에는 같은 의사 출신으로 윤일규 후보와 박중현 후보가 맞붙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2018-05-26 06:30:50정혜진 -
의사·한의사 기싸움에 정부 '한약 안전TF' 개점휴업정부가 지난해 추진계획을 밝힌 '한약(첩약) 안전관리TF'가 6개월째 별다른 진전 없이 일시정지 상태에 놓였다. 한약을 둘러싼 의료계와 한의계 대립 등 외부요인이 영향을 미쳤다. 의사사회 관심이 온통 문재인 케어 저지투쟁에 쏠린 현실도 한약 안전TF 운영에 걸림돌로 작용중이다. 25일 의료계와 한의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추진계획 공표된 한약 안전TF는 6개월이 지난 현재 아직 첫 번째 회의조차 진행하지 못했다. 한약 안전TF는 국민이 복용하는 첩약, 한약제제 등의 약효·안전성을 선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획 주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다. 식약처는 지난해 1박2일에 걸쳐 '한약 정책발전 간담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한약사회와 각 학계를 포함한 '한약 안전TF'를 구성하고 정례회의를 갖기로 결정한 바 있다. 객관적인 안전성·유효성 데이터가 쌓이지 않은 한약의 신뢰도 강화를 목표로 전문가 단체와 식약처가 머리를 맞대자는 취지다. 그러나 TF는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다. 의료계와 한의계가 한약 안전TF를 놓고 정반대 입장을 내세우며 사실상 'TF 불참'을 선언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의협은 한약의 안전성·유효성을 현대 의약품 임상시험 수준으로 규제하고 성분공개 의무화를 주장했다. 한약 조제내역서 발급 의무화 등도 덧붙였다. 이에 맞서 한의협은 한약 안전성을 논하는 자리에 의협이 포함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며 반발했다. 일반·전문의약품 유효성·안전성 회의에는 한의사가 포함되지 않는데 왜 한약 TF에 의사가 끼어드느냐는 논리다. 특히 첩약 안전성·유효성 데이터를 검증하는 내용이 한약 안전TF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자 한의계 반발은 극대화됐다. GMP기준을 통과한 한약재로 한의학적 치료기술인 비방(秘方)에 근거해 조제되는 첩약은 한의사 고유 권한인데도 식약처가 한약제제가 아닌 첩약을 TF 과제로 포함시켜 문제라는 게 한의협 견해다. 아울러 한의협은 첩약이 이미 충분한 안전성을 입증해 환자 투여되고 있다고 주장중이다. 여기에 의료계가 보건복지부와 문케어를 놓고 갈등국면을 지속적인 것도 한약 안전TF 추진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실제 문케어 저지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를 진행한 의협 최대집 회장 집행부는 한약 안전TF의 취지와 내용, 추진 단계 등 기초정보 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의협 고위 관계자는 "한약TF 관련 정보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지난 집행부가 추진하던 과제로 알고 있다"며 "게다가 지금은 문케어 투쟁에 전국 의사들이 집중하는 상황이라 한약 안전 이슈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한약은 안전성과 유효성이 제대로 입증되지 않아 위험하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전성분 공개와 의약품 수준 임상시험 적용으로 국민안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의협 관계자는 "지난해 식약처가 한약 안전TF 추진을 발표한 이래 구체적으로 TF 구성과 회의 일정 등을 알려온 바 없다"며 "특히 의협이 해당 TF에 포함된다면 한의협이 TF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은 똑같다. 왜 한약을 논하는 자리에 의사가 포함돼야 하는지 수긍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첩약이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아 위험하다는 주장은 의료계 일방적 시각"이라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한약을 복용중인데 그럼 해당 국가들은 안전하지도 않은 첩약을 국민에게 투약하고 있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의협·한의협 대립이라는 암초에 부딪힌 식약처는 일단 합리적인 시점에 다시 한 번 한약 안전TF 가동을 위한 회의를 가질 방침이다. 의사사회 문케어 갈등상황 등 외부요인이 어느정도 정리될 때까지 기다린 뒤 합리적인 시점을 택해 각 직역단체가 모두 모이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한약 안전성을 지금보다 강화해 국민 안전을 도모하자는 목표에는 의사와 한의사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며 "한약 안전과 관련된 단체가 빠짐없이 포함된 회의를 좋은 타이밍에 재개할 것"이라고 했다.2018-05-26 06:30:15이정환 -
의협-복지부 "의정실무협의체 격주 1회 회의"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의정실무협의체를 새로 꾸리고 2주에 1회 문재인 케어 회의를 갖기로 했다. 25일 의협과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실무협의체 1차회의를 서울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1차 회의는 명칭, 논의의제, 기간 등 향후 계획을 정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다음 회의부터는 비급여의 급여화, 수가 적정화, 심사체계 개선, 의협의 관련 위원회 참여 논의,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강보험 제도 관련 논의를 하기로 했다. 합의 방식은 패키지로 발표한다. 별도 발표가 필요한 경우만 보도자료에 더 상세히 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의협측은 강대식 부산광역시의사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박진규 기획이사, 연준흠 보험이사, 성종호 정책이사 등 5명이 자리했다.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 홍정기 보험평가과장, 이중규 심사체계개편TF팀장 등 5명이 참석했다.2018-05-25 21:20:3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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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업협의회, 베트남서 약업계 생존전략 논의부산시약업협의회(회장 하찬수)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2018년 베트남 워크숍'을 열어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시대 약업계 생존 전략을 논의했다. 하찬수 회장은 "약국과 유통에서 제약사에 요구할 개선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달해 달라"며 "이번 워크숍이 유익한 논의가 오가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어 약업계 상생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가 '융합'과 '혁신'인 만큼, 약의 미래에 대해 약사와 제약& 8231;유통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정형화된 역할에서 탈피해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고문은 "헬스케어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성분명 처방이 도입될 수밖에 없고, 성분명 처방의 전제는 제약& 8231;유통 산업의 구조조정이 될 것"이라며 "약국과 제약& 8231;유통이 거대 기업에 잠식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기로 보이는 헬스케어 시장을 기회의 땅으로 선점해야 한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약업인들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이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 명예고문은 "부산시약업협의회가 불용약 반품 문제, 폐의약품 수거 분담 문제 등 그 어느 때보다 소통과 협력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이 취임 이후 유통사에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소상히 듣고 협의점을 찾아 해결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다. 이것이 진정한 상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문경 부울경유통협회 부회장이 의약품 유통업계의 ▲과당경쟁 ▲매출& 8231;영업& 8231;순이익 감소 ▲금융권 여신 하향 ▲일련번호 제도로 인한 유통사 추가비용 발생 및 출품 시간 지연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처리 지연으로 인한 경영 악화 등 현황을 발표하며 유통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한편 워크숍에는 부산시약사회 임원과 부산시약업협의회원사, 제약유통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해 3박5일 일정을 소화했다.2018-05-25 16:56:31정혜진 -
마포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분회 사업계획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에서는 24일 관내 음식점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유치원 원아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상반기 연수교육, 기타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6~7월 중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오는 6월 23일 상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팜페이 손현 과장이 참석해 구약사회와 '약사회 연수교육 출석체크 시스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2018-05-25 14:45:02김지은 -
쏟아지는 의료 폐기물에 병원 몸살…"기저귀 제외해야"병원들이 환자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의료폐기물 분류기준이 모호해 병원이 행정처분 등 억울한 피해를 입는 등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게 병원계 목소리다. 25일 대한병원협회는 의료폐기물 제도 개선 건의서를 환경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료폐기물 분류기준 단순화를 기초로 요양병원에서 배출되는 일회용기저귀 등은 의료폐기물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게 병협 견해다. 또 대학병원 내 자가멸균분쇄시설을 설치해 자체적으로 의료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도 건의문에 포함됐다. 병협은 소각처리업체를 확대하고 의료폐기물 보관기관 자율성을 보장해달라는 제안도 했다. 구체적으로 병협은 현행 격리·위해·일반 의료폐기물 등 총 7종류로 분류된 기준을 단순화해달라고 했다. 기준이 너무 세분화되고 까다로워 병원 진료현장에서 적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특히 의료폐기물과 접촉한 폐기물은 모두 의료폐기물로 처리하는 현 제도는 자원 순환 가능성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했다. 병협은 "직업환경상 인체 감염 위해성, 작업 편리성, 전용용기나 처리방법 유사성 등을 고려해 의료폐기물을 격리의료·조직물류·손상성·일반의료폐기물 등 4종으로 단순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협은 일반노인환자의 일회용기저귀는 요양시설과 동일하게 일반쓰레기로 분류해달라고 했다. 현재 요양병원 배출 일회용기저귀는 의료폐기물인 반면 요양시설의 경우 일반쓰레기로 분류중이다. 병협은 "일본은 특정감염병에 한해서만 의료폐기물로 분류한다. 캐나다 역시 소변·대변기저귀는 의료폐기물에서 제외한다"며 "미국은 뇌경색, 치매 등 격리환자 배설물만 의료폐기물로 간주한다"고 했다. 특히 병협은 의료기관 내 '자가멸균분쇄시설' 설치·허용을 위한 관련 법률 개정도 요청했다. 현재 교육환경보호구역내 '폐기물처리시설'이 절대 금지 시설로 규정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의료기관들은 외부 폐기물처리업자에게 위탁해 처리하고 있다. 병협은 "의료폐기물 수집·운반·보관 등 과정에서 2차 감염 우려가 높고 예기치 않은 사고(교통사고 등) 등 처리업체 문제발생 시 즉각 대처가 불가하다"며 "또 처리업체 독점과 높은 처리비용으로 국민 의료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8-05-25 12:23:10이정환 -
약사 8명, 6월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4명 당선권약사 8명이 6.13 지방선거 광역, 기초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다. 이중 여약사가 7명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더불어민주당 3명, 자유한국당 4명, 정의당 1명 이었다. 오는 25일 후보자 접수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정당별 비례대표 순번도 사실상 확정됐다. 당선권에 근접한 순번을 받은 약사들을 보면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숙명여대,56)이 자유한국당 경기 광역 비례대표 3번을 받아 도의회 입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숙명여대, 59)은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역 비례대표 순번 3번을, 윤성미 경남약사회 부회장(부산대, 59)도 자유한국당 경남 광역 비례대표 순번 1번을 각각 받아 당선이 유력해졌다.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서울대, 60)은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역비례대표 순번 14번을 받았지만 당선권에서는 멀어졌다는 분석이다. 약사 출신인 정혜연 정의당 청년부대표도(이화여대, 28)도 서울 광역비례대표 2번을 배정 받았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보면 약사출신 공영애 경기도의원(덕성여대, 55)은 화성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1번을 받았다. 광역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 자리를 옮기는 셈이다. 박지영 부천시약사회 부회장(동덕여대, 51)도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았고 포항 늘기쁜약국을 운영하는 장영자 약사(부산대, 56)도 자유한국당 포항 기초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았다.2018-05-25 06:30:44강신국 -
이애형 약사, 자유한국당 경기 비례대표 3번 배정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56, 숙명여대)이 자유한국당 경기 광역 비례대표 순번 3번을 배정 받았다. 한국당 경기도당은 25일 비례대표 공천자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3번을 받은 이애형 본부장은 당선권에 근접한 순번을 받아 도의회 입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당초 이 본부장은 비례대표 5번을 받아 당선권에서 멀어진 것 아니냐는 예상이 나왔지만 최종 결과 3번으로 조정됐다.2018-05-25 00:03:31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최귀옥 회장, 신규개설 약국 방문도봉·강북구약사회 최귀옥 회장이 최근 신규개설한 회원약국을 방문했다. 최 회장은 약국 운영 불편사항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발전을 기원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특히 신규약국에 필요한 마약류 점검부,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 본인부담금 할인금지 안내문 등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약국운영 관련 문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은 언제든 약사회도 연락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최 회장과 함께 심서보 총무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18-05-24 18:47:57이정환 -
은평구약, 지역 아동센터·양로원 지원 사업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재, 위원장 윤희경)는 23일 비전스쿨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소녀돌봄약국 연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무의탁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성우회 양로원을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김영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8-05-24 16:23: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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