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약, 회원 약사 사진동호회 출사 모임 가져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사진동호회(회장 임기민)는 22일 오후 종로구 익선동, 종묘에서 사진동호회 출사모임을 가졌다. 이날 구약사회 사진동호회 소속 7명의 약사와 원주시약사회 사진동호회 3명의 회원 약사가 참석해 스넵사진 출사 모임을 진행했다.2018-07-23 16:07:23김지은 -
마포구약, 자체감사 수감…회관 재건축 진행 등 점검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3일 구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이관하, 양덕숙 감사는 어려운 상황에 항상 애쓰는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2018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약사회관 소재 재건축 진행 사항 등 전반적인 감사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7-23 15:58:10김지은 -
광진구약, 원로 약사·상임이사·반장 초청 간담회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는 20일 관내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1반~9반)·원로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조영희 회장은 "30~40년 이상 광진구에서 약국을 경영하며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만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인생도 귀하게 펼쳐가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70세부터 80세 원로 약사가 약사로서의 감회와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반장 대표인 5반 박광숙 반장이 약사로서의 삶에 보람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김태용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이명숙 여약사·나민정 학술정보통신·심혜경 문화홍보 이사, 서홍수·박진희·김화선·신동현·박준·한연덕·홍춘기·이규호·박귀원·신혜원·김수옥·김수련 약사 등 70세이상 회원과 각반 반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2018-07-23 13:17:07정혜진 -
충남약사회, 연석회의 열고 면대약국 척결 논의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최근 연석회의를 열고 면대약국과 무자격자·약사법 위반 약국 척결을 논의했다. 오는 29일 열릴 대한약사회 전국약사궐기대회 참석 방안도 의제에 포함됐다. 연석회의에는 충남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및 시·군 약사회장들이 참석했고 충남약사회 2018년도 사업 및 회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상정됐다. 홍지웅(보건환경)·장창균(청년약사) 신임이사 선임됐고, 충남약사회 권역별 투쟁위원회 개최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관리센터 강의와 오는 11월 18일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 안내,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 방안 등도 의제에 올랐다.2018-07-23 11:42:56이정환 -
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에 상비약·기부물품 전달서울 강서구약사회 (회장 이종민, 여약사담당부분회장 김영진)는 지난 19일 상임이사 6명과 함께 교남소망의집(장애인시설)을 방문하고 상비약과 선풍기, 청소기 등 물품을 전달했다. 교남소망의집 황규인 원장은 1984년부터 매해 지원해준 분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특별성금에는 김연화 총회부의장, 김선영 감사, 김영진 여약사부분회장이 재활가능물품에는 임성호·김영진 부분회장, 김연화 총회부의장, 윤지연 위원장, 정현순 회원외 다수가 참여했다.2018-07-23 11:26:01이정환 -
도봉·강북구약, 노인복지센터에 영양제·모기약 전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9일 관내 방학동노인복지센터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비타민, 영양제, 모기약, 썬크림 등이 지원 물품이다. 약사회는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이 많은 지역에 위치한 방학동 노인복지센터가 무료급식소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지원에 나섰다. 최귀옥 회장은 "직접만난 지역어르신들, 해당기관 관계자들에게 지원된 물품은 주변약국 약사들의 정성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2018-07-23 11:23:28이정환 -
2018 건강서울 행사 준비위원장에 하충열·한동주서울시약사회가 오는 10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8 건강서울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2018 건강서울페스티벌 준비위원장에 하충열 부회장과 한동주 분회장협의회장을 임명하고 행사 기획과 준비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 올해로 6년차를 맞는 건강서울페스티벌은 2013년 처음 개최한 이래 매년 서울광장에서 약사·약국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1000만 서울시민과 소통해오고 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 3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16주간 강서, 관악, 구로, 금천, 동작, 양천, 영등포 등 7개 분회가 연합 실시한 학술강좌의 비용 지원을 원안대로 추인했다. 회원 상조용품 제작·지원에 관한 건도 이의없이 의결했다. 최근 병원건물의 일부를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하여 편법적으로 약국을 임대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대응방안 모색에 나서기로 했다. 이밖에도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회의 및 전국약사궐기대회에 대해 논의하고, 한약사 문제 등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김종환 회장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지만 복지부는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등 과거 정부의 적폐를 답습하고 있다"며 "취약시간대 의료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공의료가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7-23 09:34:19강신국 -
김대업-김종환 재판…12월 약사회 선거 태풍의 눈차기 대한약사회장을 노리는 두명의 주자인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성대 54) 과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대 58) 의 재판이 12월 선거에서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에 다른 대약회장 선거 주자들인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중대 64),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중대 61), 박인춘 대약 상근부회장(서울대 63)도 이 같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자신들에게 전혀 나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먼저 김대업 전 부회장은 약학정보원-IMS 개인정보유출 관련 형사재판이 남아 있다. 검찰은 2016년 11월 김 전 부회장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고 서울중앙지법 형사 22부는 2017년 2월 3일 1심 판결을 예고했지만 재판부 최순실 사건을 배당 받으면서 지금까지 판결이 미뤄져 왔다. 1심 재판부가 오는 10월경 1심 판결을 내릴 것이라는 예상이 있지만 유동적인 상황이다. 결국 1심 재판부가 김 전 부회장에 유죄판결을 내리면 김 전 부회장의 입지도 좁아질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김 전 부회장은 판결 결과에 상관없이 출마를 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사건이 개인적인 사건이 아닌 약학정보원 업무를 수행하다 발생한 일이고, 사건 발생당시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 전 부회장 측 관계자는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가봐야 범죄 사실이 확정되는 것 아니냐"며 "회원들도 해당 사건이 의사단체의 제보에 의한 기획수사 였다는 점을 알고 있고, 개인적인 비리가 아닌 업무상 발생한 문제이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도 크게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검찰에서 징역 3년을 구형 받았기 때문에 무죄보다는 유죄 판결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의 분석이어서 대약 회장선거에 재도전하는 김 전 부회장 입장에서는 핸디캡이 분명하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김 전 부회장 보다 더 좋지 않다.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2012년 선거 당시 최두주 후보 매수건으로 피선거권 박탈 처분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입후보조차 못 하는 난처한 상황이 됐다. 이에 김 회장은 서울중앙지법에 징계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법원은 두 차례 변론을 열고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있고 당시 사건 당사자인 서국진 전 중앙대약대 동문회장과 징계처분을 결정한 약사윤리위원회 신성숙 위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 회장은 판결 결과, 승소를 낙관하고 있지만 법조계 분석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만약 김 회장이 승소해 징계처분이 풀리면 대약회장 도전에 날개를 달게 된다. 만약 김대업 전 부회장과의 동문회 경선 과정에서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 그러나 패소하면 사실상 출마가 불가능해지는 최악의 상황이 된다. 패소할 경우 남은 희망은 동시에 피선거권이 박탈된 최두주 전 대약 정책실장이 제기한 징계처분 재심 요청이다. 김 회장도 재심을 요청해야 하는데 조찬휘 집행부가 이를 수용할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최두주 전 실장의 재심이 받아들여지면 김 회장도 살아날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이 생긴다. 이 과정에서 조찬휘 집행부의 정치적 판단과 배려가 작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명분이 있어야 하고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윤리위원회가 거부하며 상황은 녹록지 않다. 결국 두 명의 성대 출신 유력 주자인 김대업 전 부회장과 김종환 회장의 송사가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2018-07-23 06:30:47강신국 -
응급의사 폭행 국민청원 20만 넘기려 행운의 편지?대한의사협회가 최근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의사 폭행 사건 관련 '응급실 폭력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넘기기에 전력하고 있지만 '행운의 편지' 형식을 빌려 의사 청원 참여를 당부하자 의사사회 사이에서 호불호 논란이 불거졌다. 20일 의협은 카카오톡 메시지, SNS 등 다채널 멀티미디어를 통해 의사회원들의 국민청원 동참을 독려하고 있지만 청원 독려 방법을 놓고 의료계 일각은 비판 목소리를 제기중이다. 의협은 최근 응급실 폭력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링크 주소를 의사 또는 의사 가족 5명에게 전달하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카톡 메시지를 전송했다. 의협은 청원인 수가 20만명이 넘으면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병원 폭력을 막을 방안 관련 답변을 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런 아이디어를 실천에 옮겼다. 구체적으로 의협은 카톡 메시지에서 "응급실 폭력 근절 청원에 동참하고 링크를 의사 5명에게 전달하면 모든 소원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혼이라면 하늘이 내린 배필을 올해 안에 만날 것이고 자녀가 진학을 앞두고 있다면 수석 입학할 것"이라며 "가족 중 편찮은 사람은 바로 쾌차한다. 이런 링크를 많이 받을 수록 주변인들에게 인기 있다는 증거"라고 했다. 병원 폭력 근절은 의사 참여가 이뤄질 때 현실이 된다는 취지의 행운의 메시지를 전송한 셈이다. 의료계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애교섞인 행운의 편지로 의사회원의 국민청원을 독려했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다소 유치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역부족이란 지적도 나온다. 한 의사는 "의협이 응급실 폭행 근절을 위해 의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는 것 같아 고무적"이라며 "20만명을 넘겨 청와대로부터 직접 관련 입장과 대응책을 들어야 한다. 의사권익 수호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른 의사는 홍보 방식이 지나치게 올드하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이 의사는 "행운의 편지는 좀 더 신중하게 다수 의사의 견해를 묻고 나서 집행했어야 한다"며 "의사협회 품격을 다소 떨어뜨린다는 느낌마저 든다. 표현이나 발상 자체가 올드하고 공신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이나 자녀 진학, 가족 건강 이슈를 굳이 연계시켰어야 하는지도 다소 의문"이라고 덧붙였다.2018-07-23 06:29:01이정환 -
약국 개인정보보험 자율점검 8~10월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19일 쉐라톤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8차 상임이사회를 2018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실시에 관한 안건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약사회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받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약사회가 실시하는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회원약국의 경우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 실태 현장점검 대상 제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 고유식별정보 5만 건 이상 보유약국의 안전성 확보조치 실태조사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 "자율점검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라며 "민원응대 및 원격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상담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약사회는 슈도에페드린 함유 일반약을 대량 판매해 필로폰 제조에 사용되도록 한 회원약사 3명에 대해 약사법 시행규칙 제6조제4항 및 약사윤리규정 제2조제3호& 8228;제11호에 따라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요청키로 의결했다. 신성숙 윤리위원장은 "지난 5월 감기약을 이용해 필로폰(메트암페타민) 제조를 시도한 혐의로 전직 제약회사 직원 등이 구속 기소돼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에게 슈도에페드린 함유 일반약을 대량 판매한 약국 3곳이 적발된 바 있다"며 "이에 해당 약국에 대한 청문회 및 윤리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상임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찬휘 회장은 박상룡 정책실장 겸 편의점판매약관리본부장에 대한 임명장을 전달했다. 조 회장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편의점 판매약 확대 저지에 모든 회세를 집중하자"며 "상임이사들의 필사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회의에서는 ▲사무처 전자결재 시스템 구축 ▲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 야구대회 개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 시스템 구축사업 MOU 체결 ▲TBS라디오 캠페인 광고 연장 계약 추인에 관한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약바로쓰기운동본부 및 약사 강사 회계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제3회 의약품 안전사용 콘텐츠 공모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포스터 제작 ▲의약품 불법판매 실시 등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상정한 4개 안건을 비롯해,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에서 상정한 ▲지역환자안전센터 시도지부 지원금 지급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홈페이지 구축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확정됐다. 또한 ▲2018년도 서면상임이사회 결과 ▲송천 김명섭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결산 ▲2018년 상반기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 결과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2018-07-22 23:57:2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