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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약사회장에 양경숙 약사 추대대구 동구약사회장에 양경숙 약사(60, 대구가톨릭대)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우창우 전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감사에는 정일영 직전 회장과 최혜윤 전 부회장을 선출했다. 부회장 및 상임이사, 상급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양경숙 신임 회장은 "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회원을 위한 회무에 전력투구 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영 직전 회장은 "약사회도 옛날 것만 고집하다보면 조직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전락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걱정도 있지만 떠나는 자리인 만큼 새로 약사회를 이끌어갈 집행부를 믿고 편하게 자리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8년도 수입결산안 4343만원 중 3310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1223여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심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동구장학회 기금 100만원을 배기철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배기철 구청장, 오세호 동구의회의장, 강태경 보건소장, 지병태 건강보험공단대구지사장, 안원일 동구의사회장, 김동현 동구한의사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남기태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 - 김도엽(세경약국) ▲ 동구청장 표창 - 정연봉(마더스약국),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 ▲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정유진(동구보건소), 김진주(건보공단), 권성현(동부경찰서), 김현동(유한양행), 정성호(청십자약품) ▲ 회장 표창 - 박명숙(정문약국), 홍상수(백만약국) ▲ 회장 공로패 - 반동환(다정약국)2019-01-22 09:43:23강신국 -
대구 남구약사회장에 이영대 약사 선출대구 남구약사회장에 이영대 부회장(47, 영남대)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8일 더팔래스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과 의장, 감사단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윤애란 직전 회장을 부의장에 이영노 고충처리단장을 선임했다. 감사는 김문영 전 총회의장과 강정심 대외협력단장이 맡는다. 이영대 신임 회장은 "약국 고충해결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회원 단합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애란 직전 회장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약사들도 변화하지 않는 다면 약권 신장을 있을 수 없다"며 "약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봉사와 사랑으로 약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8년도 세입총액 3150만여원 중 2778만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372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1757만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조재구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조재구 남구청장, 곽상도 국회의원, 이정숙 남구의회 부의장, 이상희 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이병규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 - 박태진(대진약국) ▲ 회장 감사패 - 이세이(남구보건소), 김현철(남부경찰서), 김길태(청십자약품), 송영민(동국제약), 이석민(일동제약) ▲ 회장 표창 - 전자영(대진약국), 신창엽(봄약국)2019-01-22 09:26:20강신국 -
대구 북구약사회장에 강미숙 약사 추대대구 북구약사회장에 강미숙 부회장(55, 중앙대)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9일 호텔 인터불고엑스코 아리리스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금병미 전 부의장을 감사에는 김태형 직전 회장과 박소연 감사를 선출했다. 강미숙 회장은 "회원약국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3년간 최선을 다해 회무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직전 회장은 "오늘 임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약사본연의 업무로 돌아가게 된다"며 "아직 한약사 문제, 편의점약 품목확대 문제, 반월당 불법약국,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 등 무수한 현안이 놓여있지만 회원이 단합하고 화합하는 모습으로 약사회와 신임 집행부를 지지해주다면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고 김철섭 북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김철섭 부구청장, 정태옥 국회의원, 이정열 북구의회의장, 이영희 보건소장, 김정아 경북대학교약학대 학과장, 백서기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패 - 배성덕(늘행복한약국) ▲ 북구청장 표창패 - 이향이(플러스약국) ▲ 북부경찰서장 감사장 - 박근형(복현성모약국), 이요한(강북약국) ▲ 회장 표창패 - 신태흥(수약국), 조규연(대한당약국) ▲ 회장 감사패 - 류경희(북구보건소), 박삼현(북부경찰서), 김태훈(유한양행)2019-01-22 09:09:19강신국 -
김대업 당선인 "약사회 불법선거조사단 빨리 해산해야"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당선자가 선거 문제는 선거관리위원회 고유 업무라며 대한약사회 불법선거권조사단의 빠른 해산을 촉구했다. 김대업 당선자는 21일 대한약사회관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수위 활동 경과와 인선 계획, 현안에 대한 입장 등을 밝혔다. 인수위 출범 후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당선자는 ▲조직·인선 구성 현황 ▲인수위 활동 경과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 관련 입장 ▲약대 증설 등 현안 관련 입장 ▲취임 후 역점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 당선자는 "지금 만들어진 조사단은 빠른 시간 안에 해산하고, 조사 결과는 선관위에 인계, 보고해야 한다"며 "선거와 관련된 건 선관위 결정이 존중되어야 한다. 결과를 선관위에 인계하면, 다음 집행부 구성 시 대의원 중심 논의과정을 거쳐 여러가지 조치를 구상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당선자는 "현 집행부에 선의가 있다 해도 조사단을 정리해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당선자는 "조직·인선 구성에 대해 결정된 것은 없다며 설연휴 전후로 조직구성안을 완료한 후 내달 20일 쯤 1차 인선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총회 전까지 인선을 밝히지 않다가 막바지 발표하는 편법은 쓰지 않겠다"면서 "총회 전 미리 인선을 발표하고, 대의원 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인준을 받아 같이 일할 사람 소개하는 정상적인 형태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난주까지 대한약사회와 각 기관 업무보고를 완료했다며 약사회와 정책연구소, 약사공론은 정상적으로 자료를 제출했지만 약학정보원이 자료 제출이나 인수위 활동에 비협조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이번 주 약정원 2차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비협조적인 태도는 향후 집행부 구성 후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후보 시절 내세운 공약대로, 약대 신설에 대해서는 현 집행부가 역할을 끝까지 다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며 당선인으로 할 수 있는 한 힘을 보탤 것이라는 의견을, '공동생동 제한'은 제도 연착륙이 필요하지만 빠른 시간 안에 실현해야 할 과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당선자는 "과도하게 규제를 풀었던 공동생동 결과는 의약품의 난립"이라며 "제약사 사정은 이해하지만, 이 상태로 가면 약국이 감당할 부담이 너무 크다"고 전했다. 덧붙여 "지금까지 대약 회장이 약국과 병원 등 약사직능 중심으로 갔다면, 이젠 제약업계 전반에 대한 입장을 펼치겠다"고 설명했다. 김 당선자는 "공동생동 제한은 범위와 시기를 최소화해, 공동생동을 없애야 한다는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한다. 빠른 시간 안에 실현하길 바란다. 아울러 국제일반명도 빠르게 도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역점사업으로 마통시스템 개선, 고혈압당뇨관리사업의 약국 불편사항, 약정원 콜센터 전화연결 어려움, 팜IT3000 업그레이드, 가루약조제 병의원 협조 등 당장 약국 애로사항을 취임 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인수위 기간 동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약정원 소송 재개에 대해서는 "답변하기 어렵다. 다만 새로운 변수는 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자리를 함께 한 신영호 인수위원장은 "인수위 활동 원칙은 회무의 연속성, 효율성이다. 인선에 대해서는 당선인 주변인이 아닌 그 밖의 사람들,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야 새로운 약사회가 될 것이라고 의견을 주었다"며 "추천 받은 인물의 검증 과정을 거쳐 조직 운영 효율성에 따라 인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1-22 06:00:30정혜진 -
약사회 "복지부 편의점약 확대 꼼수…장관 사퇴하라"안전상비약 의약품 안전성 기준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중앙약심과 전문가 자문위원 등 투트랙으로 운영하겠다는 복지부 입장이 나오자 약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2일 성명을 내어 복지부의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시도를 규탄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은 중앙약심 약사제도분과위원회 의약품분류소분과위원회의 업무 소관인데도 복지부는 해당 위원회를 비법정위원회인 안전상비약 지정심의위원회의 단순 보조 기구로 격하시키고 별도로 밀실자문위원회까지 구성하려한다"며 "이는 안전상비약을 확대 시키려는 복지부의 꼼수와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현재 복지부가 자체 구성한 자문위 또한 별도로 위원회 조직을 신설하지 않고 전문가를 개별로 접촉해 그 결과를 수렴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전문가 개개인은 우리나라 보건복지를 총괄하고 있는 복지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의견을 피력하기 어렵다. 이러한 방식의 밀실 개별자문은 제3자가 알 수 없는 구조이기에 때문에 얼마든지 그 결과가 편집·왜곡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품목을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면 중앙약심 의결을 거쳐 복지부 장관이 고시해야 한다"며 "복지부의 꼼수와 만행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장관과 담당 책임자는 사퇴하라"고 촉구했다.2019-01-21 23:25:04정혜진 -
서울시약 "김영희 후보, 회원개인정보 취득경로 밝혀라"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동작구약사회 선거에 출마한 김영희 후보에게 선거인명단을 취득한 경로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21일 입장문을 통해 김 후보가 회원 개인정보를 받아볼 수 있을 만큼 회원 개인정보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동작구약사회 선거인 명부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대한약사회로부터 받았다는 선거인명단을 동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시했다"며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이라도, 특별한 사유 없이 대한약사회로부터 신상신고 회원 명단을 받을 수는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급 약사회의 회원 개인정보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시약사회는 "김 후보가 대한약사회로부터 동작구약사회원 명단을 받았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를 대한약사회에 요청한다"며 "만약 사실이라면 어떤 목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해당 회원 명단을 받았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2019-01-21 18:13:14정혜진 -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문 대통령 전화받은 사연약사출신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자체의 기초연금 부담률 책정 방식을 지적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정 청장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약 10여분 간 직접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청장은 지난 16일 문 대통령에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책정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연금은 노인 비율이 20% 이상이면 지자체가 1%를, 14∼20%는 4%, 14% 이하는 9%를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 청장은 북구와 같이 노인 인구가 많으면서 노인 인구 비중이 낮은 지자체는 부담이 크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 8분 정 청장 사무실로 직접 전화를 걸어 약 13분간의 통화에서 정 청장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북구 화명 신도시에 젊은 인구가 유입돼 취득세와 주민세가 많이 들어오지 않냐며 북구 재정 상황을 확인했고, 정 청장은 취득세와 주민세는 시비로 편입되고, 구비는 재산세밖에 없는데 재산세가 많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2019-01-21 17:09:10정혜진 -
"김영희 후보측 선거인명부 문제제기, 아무 이상없다"서울 동작구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김영희 후보의 '선거인명부' 이의제기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구약사회는 김 후보가 대한약사회 직책을 활용해 홍보하는 동시에 구약사회 회무를 폄훼했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21일 구약사회는 선관위 결정내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의심 신상신고자 문제를 제기하며 현장 전수 조사와 확인을 요구했다. 이에 구약사회는 김 후보와 서정옥 후보에 직접 신상신고자 전수 조사를 허용, 신고내역 전반을 확인하게 했다. 구체적으로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로부터 받은 선거인명단을 제시하며 구약사회 선관위 선거인명부와 다른점을 문제삼고 대조 절차를 요구했다는 게 구약사회 설명이다. 확인 결과 김 후보, 서 후보 모두 문제 없음을 확인하고 선관위의 '문제 없음' 최종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후보와 선관위는 이번 문제제기 관련 추후 선거에서 문제삼지 않도록 각서도 작성했다. 다만 구약사회는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한 면허미사용자로 등록된 중앙약대 대학원생 3명과 면제자 1명이 제출기일인 지난 14일까지 자료를 내지 않아 21일까지 제출기일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구약사회 선관위는 김 후보의 선거인명부 문제제기에 유감을 표했다. 신상신고 마감일인 지난 14일까지 등록된 회원에 한해 경선 후보 양측이 19일까지 의심회원 조사 후 확정하는 절차를 거쳤는데도 문제를 제기했다는 게 구약사회와 선관위 입장이다. 선관위는 "김 후보는 이같은 경선 절차를 잘 알고 있는데도 구약사회 신상신고 관리에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기사 게재를 유도했다"며 "'선거인 10명 선거권 의심' 등 제목으로 약사공론 등에 기사가 발행됐다"고 지적했다. 구약사회는 "김 후보의 중앙회 직책을 이용한 본인 홍보와 구약사회 회무 운영을 폄훼하는 듯한 행보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게재한 약사공론에도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2019-01-21 15:03:31이정환 -
광명시약, 정성학 회장 재선 성공경기 광명시약사회 정성학 회장(53, 조선대 약대)이 19일 '제38회 정기총회'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광명시약은 총회의장에 조원익 약사를 추대하고 총회부의장에 최은용·장승철 약사, 감사에 위민호·장춘희 약사를 선임했다. 정성학 신임 회장은 "기존에 진행해온 필수 사업을 토대로,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소통하는 광명시약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조원익 의장은 "우리 집행부가 3년마다 바뀌는 해다.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산적한 우리 약사회 숙원사업들을 해결해 나가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광명시약사회 필수사업인 반회활성화, 연수교육, 장학사업, 마약퇴치운동, 위해의약품퇴치운동, 관내학교교육, 고령화사회의 의약품사용교육 등을 잘 기획해 실행하자"고 강조했다. 총회는 회원 111명 중 91명이 참석했으며, 2018년 회무 결산액 7359만8765원, 2019년 예산 6890만1928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밖에 광명시약은 광명시와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지역복지 나눔운동 '희망나기운동본부'에 불우이웃돕기성금과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회원을 대상으로 마약류 취급자 교육 및 약사법 관련 유의사항 연수교육이 병행됐다. 총회에는 경기도약사회 안화영 여약사회장, 광명시장 박승원,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 광명시의회부의장 이형덕, 광명시의원 안성환, 광명시보건소장 이현숙, 서울남부신협이사장 윤석순, 광명시한의사회회장 오창영, 희망나기운동본부장 최효정, 곽수만세무사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양혜경(보강약국) ▲광명시약사회장 표창=하영미(예인약국) ▲광명시약사회장 감사패=박철형(광동제약)2019-01-21 14:47:25정혜진 -
경남 여약사들, 도내 지체장애인 복약상담 진행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 여약사회(회장 오숙영, 위원장 황혜영)는 지난 18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창원지회를 방문해 도내 지체장애인을 위한 건강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대한약사회와 한독이 공동 진행 중인 사랑플러스 캠페인 일환의 이날 행사에서 약사들은 도내 지제장애인 500명을 위한 의약품 복약상담을 진행하고 구급키트와 영양제 등을 전달했다. 오숙영 여약사회장은 "약사회에서는 2016년부터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으로 한독과 함께 재능기부와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도내 장애인을 위한 의약품 복약상담, 영양제 지원 활동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창원지회에 기부된 의약품은 지역 장애인들에 1600여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로 전달됐다.2019-01-21 13:35:3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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